친절한 외국인이 비 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영어 발음 전문 사이트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http://www.howjsay.com 에서는 원하는 단어를 기입하고 Submit 버튼을 누르면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삼아 Odyssey 라는 단어를 이용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단어는 정말 충격이었지요..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오디세이] 라고 발음하는 것으로 막연히 알고 있었으니.. ㅎㅎㅎ
하단의 회색 필드에는 오타였을 경우 추천하는 단어가 나열됩니다.. Submit 버튼 옆의 Browse는 등록된 단어를 알파벳 순으로 배열해 줍니다.. 네이버나 엠파스 사전과는 다르게 단어의 의미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더 편하더군요.. 때문에 어지간한 단어 정도는 이미 숙지하고 있는 입장에서, 복습한다는 의미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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