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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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티즌들의 동향을 보면, 대부업체 광고에 출연한 최민수를 비난하고, 그것을 거부한 김하늘이나 최수종을 칭찬하는 것 일색이다..
그런데 이 중에는 정막 봐야 할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여겨진다..
일단,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최민수를 비난하는 것이 우습다. 또는 김하늘이나 최수종을 칭찬하는 것이 우습다가 본질은 아니다..
이러한 논의가 정작 우리같은 대중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를 따져 보자는 말임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최민수나 김하늘이나 최수종이나 뭐가 다른가?
한결같이 "본인은 몰랐는데.. 매니저가 하라고 해서.." 라는 싸구려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혀 다른 두 부류의 입장임에도 인터뷰의 내용은 동일하다..
(내 통장에 수천만원이 들어오는 일인데) 나는 ZOZ도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대로 한 무뇌아예요.. 다 매니저 ㅆㅂㄹㅁ가 꾸민 일이예요~~~

결국, 이들의 광고 출연, 또는 거부에 대한 속셈도 알고 보면 동일하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으로서,
한 쪽은 그것이 줄어서 밥줄이 끊길까봐 출연을 거부했고,
한쪽은 그것을 이용하여 밥줄을 마련하려고 출연을 승락했다..
즉, 자신의 인기를 이용하여 자본을 챙겨보겠다는 논리에서 보면, 그 놈이 그 놈인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좀 더 거시적인 안목을 택한 센스가 돋보이고, 후자는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한 삽질이라는 것 뿐이다..

최민수가 무슨 범죄조직 광고를 한 것인가? 무슨 대마초라도 피워대자는 캠페인을 벌인 것인가?
그가 모델로 선택한 대부업체는 대한민국의 헌법과 체제가 보장해주고 있는 합법적인 기업이다..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자본을 축적하는 것이 바로 자본주의 원리이고 시장경제의 원리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개인이 자본을 축적하게 해 준 제도나 시스템에 대한 고찰이지 그 개인(최민수)이 전부는 아니다..
즉, 이 "합법적"이란 범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때, 생산적인 논쟁이 될 수 있고, 그 사회를 발전시키는 공공의 아젠다를 정립할 수 있다..
최민수를 욕하기 전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연 66%까지의 이율을 법으로 보장해 주는 입법부와, 그것을 집행하고 있는 노무현 행정부를 욕해야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
연예인을 칭찬하고 욕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20%를 넘지 못하게 대부업체 이자율 제한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고, 대부업의 천국이라는 일본조차도 50%가 이자 상한선이다..
오죽하면, 전세계 사채업자들이 한국을 파라다이스로 여기며 진출을 꿈꾸고 있을까...
[참고] 재경부는 '사채업자' 후견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심상정)

오늘 당신이 최민수를 욕하고, 김하늘과 최수종을 칭찬하면, 그것은 단지 "옌예가정보"라는 프로그램이 다루는 기사일 뿐이다.. 그것은 한낫 연예인과 대중간의 캠페인에 그치는 가쉽거리일 뿐이다..
하지만, 열우당과 한나라당, 그리고 노무현을 비난하면 그것은 "KBS 9시 뉴스"라는 프로그램이 다루는 기사가 되고, 여론이 된다..
물론, 캠페인도 여론으로 승화될 수 있지만 강제성이 없다는 점에서 여론보다 강력한 파급력을 얻지 못하고, 시간도 지체된다..
그토록 절실한 문제의식을 느끼면서 열렬하고 신속하게 최민수를 비판한다면, 이젠 그만해라..
차라리 그 열정과 정력으로 노무현과 한나라당, 그리고 열린 우리당을 비난하는 것이 훨씬 온당한 처사이다..
연예인을 압박하면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정치인을 압박하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

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최민수 따위나 비난하고 김하늘 따위나 칭찬하는 이유가 뭔가?
연예인을 데려다 놓고 푸념이나 화풀이를 하는 것은 아닌지 곰곰히 따져보자..
한낫 연예인의 일상사에나 기웃거리며 섣불리 칭찬하고, 섣불리 비난하는 우매한 대중으로서의 행태는 그만하면 됐다.. 그런 행태가 문제의 본질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지금부터는 잘못된 체제와 법을 바꿔보자는 시민의식이 발현되어야 하고, 행동하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체제전복을 시도하자는 말은 아니다.. :-)

P/S.
1. 본문의 전제가 되는 명제를 명시한다..
"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라는 구문이 최민수를 비난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최민수를 비난하는 본질을 생각해 보자는 의미이다..

"연예인은 사채광고에 출연하지 마라."
네티즌들간의 논쟁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리의 사채를 인정해 주는 법을 고치거나 폐지해라."
이것이 서민과 대중을 위한 문제의 본질이라는 의미이다..

2. "고리의 사채를 인정해 주는 법을 고치거나 폐지해라." 라는 명제에서 출발하여, 이러한 악법을 만들거나 묵인, 방조하고 있는 모두를 비판하고 있다.. 노무현뿐 아니라, 한나라당, 열우당, 입법부 등 2007년 6월 현재의 대한민국 정책입안자들과 집행자들 모두를 비판하는 것이다..
노무현이란 단어만 보면 다른 모든 단어와 본문의 주제를 망각하고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것, 이제는 별로 재미없다..
낚시성 글도 아닌데 왜 스스로 낚이는지 모르겠다.. 붕어가 되면 좋은가?

3. 깜깜하다..
무슨 수능 논술 강의도 아니고, 일일이 요약까지 해 줘야 하다니..
본고사가 부활되는 그날까지는, 이렇게 번호까지 메겨가며 객관식으로 글을 써야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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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하늘 | 2007/06/14 13:29 | 트랙백(2) 댓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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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g : Lampard 2007/06/14 15:55 ::: Delete
제목 : 왜 최민수를 비난하면 안되는가 ?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서 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 을 보고 적어보는 생각입니다. 댓글로 남기기에는 표현력의 부족으로 길어질듯 하여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막상 포스팅으로 하기엔 정리도 안되고 조금 짧은듯하지만.. ^_^ ;;) 어제 과음을 해서 오늘은 근무중의 웹서핑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포스팅의 제목을 보니 살짝 관심이 생 (사실은 뜨끔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에는 공감이 갑니다. 연예인에 대한 단순한 비판에 머무르지 말고 사회 구조적..
Tracked from 작고 따뜻한 에세이 2007/06/15 01:52 ::: Delete
제목 : 분쟁만 있고 대안은 없는 최민수 대부광고 논란
최근 최민수와 그의 아내가 사채광고에 등장한 것이 세간에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비난과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강경한 반대론의 입장과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하에서 합법적으로 승인된 대부업체의 광고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비난하기는 어패가 있다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하지만 분쟁은 있고 대안은 없는 속빈강정과 같은 논의들에 답답함을 느낀다. 이에 객관적인 접근을 통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논의들과 쟁점을 정리해보고 진정 대안은 없는지..
* C2pro at 2007/06/14 13:36 ::: Reply ::: Delete :::
이런 글엔 추천한방 날리는 게 예의입니다 !!
여름하늘 at 2007/06/15 09:33 ::: Delete
네 감사합니다..
* 소내기 at 2007/06/14 13:54 ::: Reply ::: Delete :::
추천 백만번입니다!
여름하늘 at 2007/06/15 09:34 ::: Delete
백만번까지.. ^^;
* 검천 at 2007/06/14 14:16 ::: Reply ::: Delete :::
포인트를 재대로 찍어주시내요 ^^;;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

이런글도 한번 써보고 그래야 하는데 ..;;
여름하늘 at 2007/06/15 09:35 ::: Delete
개인적인 견해로 오류가 많습니다..
그래도 제 본의를 이해해 주신 것 같으니 다행스럽네요..
요즘은 무슨 말을 하면 엉뚱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 비즈군 at 2007/06/14 14:34 ::: Reply ::: Delete :::
노무현 행정부가 왜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법 집행기관인데 -_-;;
법을 만든 국회가 비난 받아야죠. 지금의 대부업법도 16대국회가 만든겁니다. 이거참;;; 그때 만든 법을 지금 고치려고 하고 있구요.
여름하늘 at 2007/06/14 19:28 ::: Delete
노무현은 무조건 욕하면 안됩니까?
어이쿠 죄송합니다.. 제가 감히 신성불가침의 성자를 건드렸군요..
고치려 한게 고친건가요? 최민수도 사채광고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답니다..
* 반쯤동감 at 2007/06/14 14:46 ::: Reply ::: Delete :::
김하늘 최수종욕먹어야 합니다

받을거 다 받아 먹었는데 이제와서 ㅈㅅ 한마디에 칭찬이라니 그건 그냥 찌라시 언론들이
여론 몰이 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최민수도 욕먹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법자체가 잘못된거 맞고 동감이지만..

주제가 대부업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 문제인가? 에 대한 논의 들이므로

광고에 나오는 연예인 비판은 당연 한겁니다.

이에 이어져서 법자체를 비판하고 고치도록 해야 하는거지요.

최민수 잘못한거 맞습니다.
욕먹어야 됩니다.
* 체리필터 at 2007/06/14 14:53 ::: Reply ::: Delete :::
일단 노무현 정권이 욕 먹을 이유가 없다고 보네요.
이것이 여름 하늘님이 말씀하신 것의 첫번째 오류구요...

두번째는... 합법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는 겁니다.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걸리지만 않게 도둑질 하거나 하면... 되는건가요?
합법적으로 사람 죽이거나, 합법적으로 도둑질 하면 욕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제가 보기엔 논리의 비약, 괴변 같군요 ^^
여름하늘 at 2007/06/14 19:24 ::: Delete
제가 보기엔 심각한 난독증에, 독해력 결핍이 거의 장애 수준군요..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거든요..
합법적이라고 해서 다 옳은게 아니니까, 그 잘못된 법을 고치자는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가서 받아쓰기부터 다시 배우고 오시죠..^^
* HFK at 2007/06/14 15:08 ::: Reply ::: Delete :::
체리필터님, 합법이니까 괜찮지 않느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부터 접근해봐야 한다는 내용 아닐까요. 문제가 있는 것을 합법화 시킨 것에 대해 먼저 논의되어야 한다는 글 같습니다만..
여름하늘 at 2007/06/14 19:34 ::: Delete
체리필터라는 저 사람은 결국 저랑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더 안습이죠..
체리필터 at 2007/06/15 14:32 ::: Delete
법이 잘못됬다는건... 궂이 이렇게 이야기 안해도 다 알고 있는것이죠.
언론을 통해서 법 잘못 됬다는거 많이 들어서 저처럼 범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최민수가 욕안먹을 이유도 없다는 겁니다.
제가 법이 좋다고 이야기 한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말이란 참 어렵군요 ^^
* 하늘달리기 at 2007/06/14 15:11 ::: Reply ::: Delete :::
연 60%까지의 이율을 법으로 보장해 주는 입법부의 문제가 아니라. 그 법을 제안하고 통과시킨 해당 상임위원회 및 동의한 국회의원을 탓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
* 아도니스 at 2007/06/14 19:42 ::: Reply ::: Delete :::
제 경우엔 김하늘이나 최수종이나 돈은 돈대로 먹고 여론 의식한 플레이라서 딱히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대출광고 관련해서 일절 찍지 않은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최민수는 관심없으므로 패스!!)

그런데 가끔 이런 경우 많지 않나요? 본질은 저 멀리 가있고 엉뚱한 것만 도마 위에 올라가 난도질 당하는 경우요.ㅎㅎ
여름하늘 at 2007/06/15 00:58 ::: Delete
그렇습니다..
지금의 흐름을 보면 "연예인"과 "광고"에만 촛점이 맞춰있는 것 같습니다..
고리의 사채업을 인정해주는 법을 만든 사람들과 집행하고 방조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문제의 본질일 터인데 말이죠..

"연예인은 사채광고에 출연하지 마라."
이건 아니죠..
"고리의 사채를 인정해 주는 법을 고치거나 폐지해라."
이것이 서민과 대중을 위한 문제의 본질입니다..
* 비밀방문자 at 2007/06/14 20:14 ::: Reply ::: Delete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름하늘 at 2007/06/15 00:29 ::: Delete
트래픽이 초과되면 발생하는 서버의 오류같습니다..
현재 원인을 찾고 있는데요.. 찾는대로 해결하겠습니다..
* dJiNNi at 2007/06/14 22:26 ::: Reply ::: Delete :::
법에 문제가 있지만 이걸 가지고 노무현을 욕하는건 최민수를 욕하는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어 보이네요. 이 역시 본질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경우죠
아무튼
문제의 법을 개정하는것에 초점이 맞춰야 한든 것 당연하지요.
다만 연예인들이야 직업상 수면에 잘 떠오르는 것이고, 대중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이걸 계기로 공론화해서 법 개정에 박차를 가할수 있는거죠.
이런 의미에서 보면 본질은 벗어났는지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거꾸로
이자 66% 이런 내용으로 암만 떠들어 봐야 이런 이슈가 못됐을 겁니다.
거기에 연예인이 낑겼으니가 많이 퍼진거죠 드라마 영향도 있고요
여름하늘 at 2007/06/15 00:49 ::: Delete
정책집행자와 입안자 모두를 비판하면서 노무현과 입법부, 한나라당, 열우당 이야기를 꺼낸것인데, 노-무-현 이란 세 음절만 보고 광분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참 단순하군요..
저기에 노무현만 있나요? 한나라당이나 열우당은 안 보입니까? 입법부가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까?
고리의 대부업을 법으로 보호해주고 있거나 방조하는 2007년 대한민국의 정책 입안자와 집행자를 모두 비판하고 있는데, 단 한 단어만 보고 달려들면 참 난감하군요..
이 글이 노무현 비판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듯한 어투는 할 말을 잃게 합니다..

글을 쓰는 입장에서 한심하고 딱한 것이 작위적으로 해석하고, 자신이 원하는 단어만 읽는 사람들입니다.. 노무현 옆에 있는 입법부 행정부란 단어도 좀 보세요..
그 밑에 가면 한나라당과 열우당이란 단어도 있습니다..
dJiNNi at 2007/06/15 14:46 ::: Delete
님도 제글을 마찬가지로 작위적으로 해석하시네요...;
* FAZZ at 2007/06/14 22:52 ::: Reply ::: Delete :::
아 난독증.
우리나라 국어공부를 더 시켜야 할듯 해요 -_-;;
여름하늘 at 2007/06/15 00:47 ::: Delete
지나가는 말로라도 노무현만 꺼내면 불나방처럼 달려듭니다..
정책집행자와 입안자 모두를 비판하면서 노무현과 입법부, 한나라당, 열우당 이야기를 꺼낸것인데, 노-무-현 이란 세 음절만 보고 광분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젠 뭐 웃기지도 않고 재미있습니다.. 톡 치면 와~ 하고 달려드는 불나방을 보는 심정이랄까요.. 이뭐병 단세포 아메바도 아니고.. ㅎㅎㅎ
* 비밀방문자 at 2007/06/14 23:14 ::: Reply ::: Delete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름하늘 at 2007/06/15 00:52 ::: Delete
최민수에 대한 비판은 고리대부업에 대한 이슈화까지가 적정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옹호하는 법과 정치권 등을 비판해야 할 때입니다..
* 일하소천고려자기금천후 at 2007/06/15 00:26 ::: Reply ::: Delete :::
금일에야 여름하늘님의 글에 댓글 달아봅니다.
님의 글에 공감율99.9프로 필하면서
몇일전에 우연히 님의사이트 접하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어요.
조금씩 보다가 오늘 드뎌 이글을 보게 되어~~
사실 최민수씨는 시생이 좀 관심이 가는분이죠,,,
근데 다른분 기사는 언론에 접했는데,,최민수씨는 ,,,
역시 ,,,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인간의 원초적본능中에 물욕이란것이~
요즘 시대에 가히 전율을 일으키게하는 마력을 가진것 같읍니다.
흠,,,
끝으로 일케 인사드림을 양해 바라오며
님의 센스+건필+정보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안녕히 ~~~*^^~
여름하늘 at 2007/06/15 00:54 ::: Delete
최민수를 비판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연예인을 통한 이슈화까지만 가자는 의미입니다..
이제부터는 법과 제도에 문제는 없는가를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백날 최민수만 욕한다고 고리 대부업 법이 바뀌는 건 아니잖아요..
* 비밀방문자 at 2007/06/15 00:34 ::: Reply ::: Delete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stral at 2007/06/15 02:56 ::: Reply ::: Delete :::
모두가 성숙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고민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감정이 앞설 수 있는 거고, 그러다보니 한두마디 연예인 욕 내뱉게 되는 거겠죠. 사안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입장표명은 하고 싶지만 그리 큰 에너지는 소비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봅니다. 뭐 그게 잘한 거라는 얘긴 아닙니다만, 이해해줄 구석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별 생각 없어보이는 배설' 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게 되어야 '공론화' 의 장도 열리는 거겠죠. 연예인이 나서서 사채광고 하건 말건 아무도 욕 안 하는 세상이라면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자율에 대해 '높은 양반' 들이 고민해볼 생각도 안 하겠죠. 와중에 정보를 얻는 사람도 몇몇은 있을 거고.
여름하늘 at 2007/06/15 09:29 ::: Delete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러한 "입장표명"과 다양한 방식으로의 인풋에 대해서는 제가 간과한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연예인을 통한 이슈화"까지는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연예인(최민수, 김하늘 등)을 통하여 대중의 이슈가 되고, 그로 인하여 높은 양반'들이 관심을 갖게된 것 같으니 이제 연예인 얘기는 그만하고 본질을 이야기해 보자는 의미였습니다..
* 매니안 at 2007/06/15 04:08 ::: Reply ::: Delete :::
사채한번 써보시면 왜 비난해야하는지 온몸으로 느끼실겁니다.
왜 비난해야하냐구요?
그 지독함을 알면서도 광고에 떳떳이 출연했기 때문이죠.
그 연예인들도 자기와 친한사람들에게 돈 필요할때 사채 쓰란말 못할겁니다 ^^;
* 궁금 at 2007/06/15 09:21 ::: Reply ::: Delete :::
연예인을 공격하는 이유는 그들이 가진 그럴듯한 이미지로 사채를 포장하기 때문입니다.
사채를 쓰지 않아도 될 사람들까지 사채로 끌어들이는 광고효과? 가 나쁜것이구요.

정부를 욕하시는데 좀 문제가 있는게, 66%라는것은 음성 사채업을 양지로 끌어올리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이 비율을 내리면 다시 사채시장이 음성화될까 우려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차차 내려야 할것 같네요.
여름하늘 at 2007/06/15 09:45 ::: Delete
이젠 일일이 설명하기도 지칩니다 지쳐..
"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라는 구문이 최민수를 비난하는 것이 그르다라는 뜻이 아닙니다..
최민수를 비난하는 본질을 생각해 보자는 의미입니다..

음성적인 사채의 양성화라는 허울좋은 명분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다른 나라들의 경우, 그러한 고욕지책을 버리고 이자율을 낮게 잡은 것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님 논리대로라면 20% 정도로 규정하는 미국이나 유럽 등은 사채시장의 음성화가 만연되어 있어야 정상일 터인데.. 그런가요? 제가 아는 미천한 지식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들었습니다만..
* 체리필터 at 2007/06/15 12:06 ::: Reply ::: Delete :::
ㅎㅎㅎ 제가 무엇을 잘 못했길래... 이사람 저사람이란 표현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분명히 여름하늘님 이라는 정중한 표현을 썼는데도 말이죠 ^^
사람이란 어느정도 누구나가 주관적인 면이 있기에, 내가 난독중이 있는 것인지 머리가 딸리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지는 못하겠지만, 여름하늘님은 현재 있는 법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 하는 것이고, 따라서 최민수를 욕하기 이전에 법의 잘못됨을 지적한 듯 합니다.
하지만, 난 법이 아무리 잘못되었다고 해서, 그리고 그 잘못된 법 테두리 내에서 최민수가 합법적인 행동을 했다고 해서 최민수를 욕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말한 겁니다.

제가 언제 합법적이니까 괜찮다고 이야기 했는지 이해가 정말 안되는군요.
오히려 합법적이라 하더라도 욕먹을 일은 충분히 많다고 이야기 한거 같은데...

그리고 댓글 하나에 이렇게 기분 상하긴 처음입니다. 비꼬기 신공이 아주 최절정이시군요 ^^
여름하늘 at 2007/06/15 14:18 ::: Delete
논리의 비약, 괴변 이따위 단어를 구사하고 무슨 친절을 바랍니까?
비약, 괴변이 정중한 표현입니까?
가서 생면부지의 사람 면상 앞에서 그렇게 떠들어보세요..
아니면, 님 부모님과도 그 정중한 대화를 나눠보던가요..

그리고 적반하장 하나에 이렇게 기분 상하긴 처음입니다. 똥인지 오줌인지 구분 못하는 신공이 아주 최절정이시군요 ^^
* 궁금 at 2007/06/15 12:16 ::: Reply ::: Delete :::
마지막 댓글이 될것 같습니다.
여름하늘님은 여름하늘님 생각에 빠져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난독증이라는 말을 다른 사람에게 하기 전에 여름하늘님은 그러지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또, 반대 의견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자신의 의견을 이해시키려면 좀더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름하늘님의 글이 좋았던 이유는 신변잡기나 정보성 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글과 같이 본인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글에 명확한 논리가 없으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공감을 얻지 못할 뿐더러 반발심만 살 것입니다.
소쿠리 at 2007/06/15 13:37 ::: Delete
저도 여름하늘님 글 좋아합니다만,
이 글과 관련해선, 궁금님 의견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여름하늘님만도 아니고,
다른 유명 블로거님들도 가끔 보면 (제가 보기에) 실수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일이 그래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름하늘 at 2007/06/15 14:58 ::: Delete
블로거로서의 공익성과 자유(또는 사익성)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자유를 고르는 부류입니다...
유명한 블로그라고 하여 반드시 옳은 말만 해야 한다, 방문자들의 입맛에만 맞는 주장만 해야 한다는 법이 있나요?
이거 정말 웃긴 것 아닙니까? 무슨 전체주의 파시즘도 아니고..
그 엄격한 잣대를 본인 스스로에게 한 번 적용해 보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유명 블로거는 성직자고 아니고, 완벽한 성자도 아니고, 도덕가도 아니고, 대선후보도 아닙니다..
님과 똑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무례하게 들리실 지 모르나 저는 유명 블로거가 되기 위해, 방문자를 붙잡아 두고, 트래픽을 올리려고, (보너스로 애드센스 수입도 늘리고..) 이미지 관리같은 거 안 합니다..블로그의 속성은 저도 잘 압니다..
여기서 정치얘기, 경제얘기 안 하고 자신의 감정이 배제된 IT 이야기만 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방문자가 유입될 수 있고, 이른바 파워블로거가 될지도 모릅니다..
더불어 블로거들의 취향에만 맞게, 노무현 칭찬/이명박 비판에 대한 글로 자기 이미지도 관리할 수 있죠..
하루에 에드센스 수입이 수만원까지 다다를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저는 이런거 전혀 관심 없거든요..
헛소리도 하고, 삽질도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인간적인 냄새를 느끼지 싫으시거나
도덕적으로나 공익적으로 완벽한 블로그를 찾으신다면 여기에 방문하지 않는 편이 더 낳을겁니다..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 안 말립니다..
잠브 at 2007/06/19 11:52 ::: Delete
공익성과 자유를 고르라면, 자유를 고른다는 말..

멋집니다.
앞으로도 인간 냄새 나는 블로그가 되세요.

굳이 다 일일히 응대할 필요있나요..모..
* 시골대감 at 2007/06/15 14:33 ::: Reply ::: Delete :::
좋은 글, 논리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리플을 보나가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공개된 공간이지만 보이지 않은 곳인 만큼 인터넷에서는 서로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여름하늘님의 글에 대해 상당히 호감이 가서 잘 읽었짐나 리플을 보고나서는 좀 실망을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표현이나 명예훼손성 표현을도 조금만 더 조심하면 더 훌륭한 듯 합니다. 블로그가 개인 일기장이 아닌 이상 일반 여러 사람들에게도 공개된 곳이라는 점에서 조금만 더 조심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암튼 저로서는 좋은 글이었습니다만 리플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도 힘든가 봅니다.
여름하늘 at 2007/06/15 15:05 ::: Delete
변명을 하자면,
제가 삭제하여 님께서는 못 보셨을 테지만 익명으로 대놓고 욕하는 개XX, XX놈 이란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자들때문에 감정이 많이 상해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쨋거나 이건 변명이고요..
저도 사람인지라 매사에 냉정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것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체리필터 at 2007/06/15 14:36 ::: Reply ::: Delete :::
아... 비약, 괴변에 맘이 많이 상하셨군요?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처음과는 달리 글이 조금 바뀐 듯 하네요.
제가 뭐 기록해 두질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처음에 제가 글 읽었을 때는 지금의 이 뉘앙스는 아닌 듯 해서요...
뭐 아니라면... 제가 잘못 본거겠지요.
어째든.. 저도 법이 잘못됬다는거 인지합니다.
하지만, 저는 최민수도 잘못됬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이야기 한 것뿐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관계없는 논점을 끌어들인 것(이 모든것이 다 노무현 탓이다 라는 뉘앙스)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자 했던 것 뿐입니다.
매우 과격한 언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 체리필터 at 2007/06/15 14:59 ::: Reply ::: Delete :::
아 그리고 생각난게 하나 있는데...
별로 삭제할 만한 글이 아닌데 삭제당한 글이 하나 있네요...
또 제가 뭐 잘못한게 있나요?
* 하늘달리기 at 2007/06/15 15:21 ::: Reply ::: Delete :::
처음 어느 정도 답글이 달렸었던 시점의 글과 지금의 글이 "분명히" 다르군요. 그리고, 예전의 글을 바탕으로 답글을 단 사람들에게, 답글 후 수정된 글을 내놓으면서 "똑똑히 보라고", "난독증" 이냐고...이야기 하는 모습...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 비즈군 at 2007/06/15 15:47 ::: Reply ::: Delete :::
바다이야기도 노무현 때문이고 길거리에 노숙자도 노무현 때문이고 연예인들 사채 광고하는것도 노무현 때문이죠?

그리고 노빠인 제가 광분하는것도 맞구요. 그렇게 보이시죠? 단순하게 지적한건데.

좀 갖다 붙일자리 안붙일 자리 구분좀 합시다.

노무현은 무조건 욕하면 안됩니까?
어이쿠 죄송합니다.. 제가 감히 신성불가침의 성자를 건드렸군요..
고치려 한게 고친건가요? 최민수도 사채광고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답니다..

저는 분명히 광분 하지도 않았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잘못됐음을 지적했음에도 저렇게 비꼬는 말투로 댓글을 달아 주신걸 보면 광분하는건 제가 아니라 여름하늘님 같은데요. 물어 보세요.

입법부를 껴 넣으셨군요. 슬그머니
* hohoman at 2007/06/15 17:32 ::: Reply ::: Delete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포스트를 작성했는데..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니
돈을 빌리려면 먼저 은행,저축은행등의 제1,제2 금융권을 알아보고
대출이 안된다면 연66%의 합법적인 대부업체에서 빌려야된다는 겁니다.
(불법업체서 대출을 받으면 평균 연200%의 이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먼저 대부업체에 대출 문의하면 제1,2금융권 대출 곤란해진다고 합니다.
* ... at 2007/06/15 17:41 ::: Reply ::: Delete :::
ㅋㅋㅋ 글좀 읽고 답글 달자 제발. 제목만 보지말고. 요약도 해 놓으셨네.
* 지나가는이 at 2007/06/15 17:46 ::: Reply ::: Delete :::
이글 보니 오래전에 한채영씨인가.. 그분이 처음 대부업체 광고에 나왔던게 생각나네요
저런거 찍으면 국민정서에 반해서 나중에 욕 먹을텐데..생각했었는데..ㅎㅎ
그땐 조용하더니 대부업체 광고가 점점 느니까 이제 나오는 연예인들이 욕 먹기 시작한 것 같더군요..그걸 보고 느낀건 대부업체 광고 찍은 연예인들 욕하는만큼 대부업체에 대해 확실히 사람들이 이제 아나? 하는 거였어요
대부업체 광고에 안 나와서 대부업체 이자를 몰랐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놀라웠거든요..이런 사채업자들 얘기는 정말 오래전부터 TV 고발프로그램 단골메뉴였었는데..

대부업체 이자를 66%로 보장해 주는 나라가 우리나라뿐이라고 했는데..
이게 음지에서 훨씬 높은 고금리를 받는 음성사채업자를 합법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처럼 20%니 50%니 하면 음지에 있는 업자들이 합법적인 업체로 전환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이유였는데..
여기서 눈여겨 봐야할께 합법적인 대부업체 이자도 살인적인데 여기도 아닌 음지에 있는 사채업자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거예요..합법적인 대부업체 이용자들 중에서도 1, 2 금융권내에서 충분히 대출 가능한데도 모르거나 급하다는 이유로 이용하는 사람들 내지 대부업체 이자를 잘못 알고(예를 들면 월 5%를 연5%로 잘못 알고..) 쓰는 사람들이 많다는 방송내용도 전에 봤습니다.
암튼 왜 그런 고금리를 법으로 정해서 보장해주는냐.. 여기도 알고보면 사연이 많았더라.. 뭐 그런거죠..ㅎㅎ 그리고 대부업체 광고 찍는 연예인들 욕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대부업체가 어떻다는걸 아니까 다행이라 봐야할까요? ㅎㅎ 아직도 대부업체 이자 모르고 인터넷에서 대출 받았어요.. 하시는 분들 인터뷰 보면 정말 이해가 안가요..-.-
* 코끼리 at 2007/06/18 14:30 ::: Reply ::: Delete :::
물론 블로그는 개인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 맞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이 올라오면 덧글등을 통해서 토론하는 것도 좋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독증' 운운하는 건 좋은 모습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더구나 마음에 안 들면 오지 마라. 굳이 오는 걸 원하는 거 아니다라고 하는건 소신있는 블로거의 행동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분명 나름대로 소신과 생각이 있어서 글을 올리셨을테고 다른 각도에서 생각을 하는 분이 있다면, 그리고 그 분들의 생각을 굳이 고치고 싶다면 논리적인 글과 생각으로 하셔야 하는게 좀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잠브 at 2007/06/19 11:48 ::: Reply ::: Delete :::
자주 들어오지만서도 저도 이글은 반대하는 의견입니다.

근거를 대자면,
저번 노무현대통령의 언론과의 대담이 생각나네요.
"정보공개가 아직 덜 됬다고 해서, 기자실 폐쇄하지 말자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름하늘님이 생각하시는 것 처럼 근본을 치유하는 것 (예를 들면 정보공개)이 좋지 않겠냐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최민수의 대부업체 출연에 대한 태도 (예를 들면 기자실 폐쇄)는 그 다음 일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최민수의 그 태도가 아주 밉상이라 더 반대가 되네요. (자기는 욕을 하면 담담히 받겠다고 기사화 되기는 했지만, 그 모습이 욕 할려면 해바라, 무시하겠다. 라는 모습으로 비춰지거든요.)
* 키모군 at 2007/06/21 14:49 ::: Reply ::: Delete :::
내용에 공감하지만...
제목은 암만봐도 낚시 같습니다. ㅎ
* 악플러 at 2007/07/16 14:52 ::: Reply ::: Delete :::
보안관련 백신과 방화벽에 대해 검색해보다 이 블로그까지 연관되어 들리게 되어
많은 정보과 블로그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댓글들을 보고 느낀점은 몇몇 분은 아이디만 악플러가 아닐뿐이지
글에 대한 비판 수준이 낮다는겁니다.
자신의 생각은 적은 글에 위와같은 댓글수준으로로 비판을 한다면
누가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을까요(역지사지 제발)
자신의 논리대로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내세우기 앞서
자신의 비판수준부터 성장하시고 상대방 의견에 옳다그르다를 내세우길 바랍니다.
남의 글에 대한 저런 비판수준(말투)으로 좋은 대답을 듣기를 바라질 마세요.
상대방 글에 말꼬투리 잡기가 가장 쉽습니다. 비판에 앞서 예의란게 있는겁니다(초등교육아래)
* ca house new ventura at 2007/10/13 03:34 ::: Reply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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