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최근까지 24인치 모니터를 두 개(DELL 2407-WFP와 2407-HC)는 직접 구입했고, 대략 5개 정도는 지인들에게 충고하여 구입을 권유했습니다.. 그저 염장이나 자랑을 나열하고자 함은 아니고요.. 이 과정에서 대형 모니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입수했고, 바야흐로 대형 모니터의 가격이 납득할만한 떨어지고 보급화 되가는 시기에 관련 정보와 지식을 최소한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공유하고픈 마음에 몇 가지 기술해 볼까 합니다.. 울트라 수퍼 얼리 아답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일찍 대형 모니터를 사용해 온 한 유저의 사심없고, 순수한 글이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필자 직접 국내 출시되는 모든 패널에 대해 확인했음을 알립니다.. 단순히 남에게 들은 것이 아니라 지인들을 통해 또는 체험관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화질과 색감을 체크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선택하여 지금 보유 중인 DELL사의 24인치 모니터는 2407-WFP, 그리고 2407-HC에 대한 소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제조사의 제품이지만 이 둘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색재현율 72%인 삼성의 PVA 패널이고, 최근 출시된 후자는 색재현율 92%인 대만 AUO사의 PMA 패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색재현률과 메이커의 차이에 대해 본문에서도 언급하겠습니다..
글을 전개하기 전 밝힐 것이 두 개 있습니다.. (1) 여기서 전제하는 대형 모니터의 특성 중 하나는 반드시 광시야각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구입하여 침대나 소파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을 할 일 없이, “나는 무조건 책상 앞에 정자세로만 앉아 15도 아래로 모니터를 내려다보기만 한다.” 라고 주장하는 분은 조용히 브라우저 창을 닫거나 뒤로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솨하겠습니다.. (2) 저렴해지긴 했다고 하나 그래도 큰 돈이고, 모니터는 한 번 사면 5년은 사용해야 하는 내구재입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호불호를 분명히 밝힙니다.. 아쉽다..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표현 안 씁니다.. 돈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좋다 나쁘다를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 불신자님들을 위한 대세는 인증샷~ ㅡ.ㅡ
대형 모니터 패널에 대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24인치 이상 대형 모니터의 패널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이들의 장단에 대해 알려진 바를 객관적으로 기술해 보겠습니다..
▶ S-PVA 삼성에서 제조하는 광시야각 패널의 명칭입니다.. 국내외 중소기업이나 여러 제조사에 OEM으로 공급되어 현재 가장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불량률(불량화소, 빛샘 등)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수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흰색 바탕화면에서 은은한 펄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고 좌우 미묘한 색상 차이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모난 것 없는 삼성제품 특유의 컨셉을 보여줍니다.. S-PVA 패널을 사용한 제품이라면 패널 그 자체보다는, 얼마나 좋은 AD보드를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IPS LG에서 제조하는 광시야각 패널의 명칭입니다.. 화사하고 밝은 색감으로 유명하며 양품이 걸렸을 경우 최상급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불량률(불량화소, 빛샘 등) 높고 수율이 낮아서 애로를 격는 유저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문일까요, IPS 패널을 OEM으로 제작하는 메이커가 드뭅니다.. 오죽하면, LG전자 스스로도 자사의 24제품에는 채택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LG측에서는 단가와 수익성을 핑계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 다시 언급합니다.) 또한 물빠짐 현상이라고 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발해지는 정도가 삼성의 S-PVA보다 심하다고 합니다..
▶ P-MVA 대만의 AUO사가 제조하는 패널입니다..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대만 LCD 제품이라 하면 싸구려 저가 이미지가 강한데,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전혀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AUO는 결코 작고 허섭한 기업이 아닙니다.. 세계 5위 안에 드는 메이저 LCD 제조업체이며, 대만의 에이수스(Asus), 엔비디아(nVidia)만큼 유명한 기업입니다..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제품의 완성도나 화질, 색감, 시야각 등에서 국내 메이커에 절대 뒤지지 않았습니다.. 장/단점은 S-PVA에 준합니다.. 하기사 삼성을 타겟으로 모방했다는 평이 있으니까요.. (이는 확인된 바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 TN 굳이 표현하자면 협시야각 패널입니다.. LCD 패널의 초창기 방식이며, 컨셉 자체가 17인치 이하 소형 모니터를 염두하고 제작된 것입니다.. 역사가 오랜 만큼, 개선도 이뤄져서 불량률이 낮고, 제조단가가 무척 저렴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선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책상 앞을 떠나 침대나 소파에서 화면을 보면 어김없이 반전현상이 일어납니다.. 상단이나 측면에서의 반전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하단의 시야각은 여전히 안습입니다.. 24인치 이상의 모니터 구입예정자라면 무조건 구입목록에서 제외시키기를 강력히 당부합니다..
색재현률에 대해 최근 DELL과 같은 일부 제조사들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색재현률 입니다.. 72%에서 92%로 향상되었다고 하며 대대적으로 우수성을 강조하고, 심지어 어떤 리뷰어나 블로거는 이것이 무슨 큰 차이라도 나는냥 떠들고 다닙니다.. 결론부터 말합니다..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이 20%를 제품 구입기준에 더하지 마세요.. 물론 미묘한 차이는 있습니다.. 92% 패널이 다소 선명하고 화사해 보이지요.. 하지만 같은 클럭, 같은 메모리의 ATI 레이디언이 빠르냐, nVidia 지포스가 빠르냐 정도의 차이입니다.. 700만 화소의 디카 화질이 우수하냐 900만 화소의 디카가 우수하냐를 따지는 격입니다.. 오히려 92%의 패널의 색감 오바를 문제로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소수이지만 너무 인위적으로 진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좀 더 신제품을 써 보고 싶다거나, 가격이 같아진다면야 충분히 구입할 여지가 있습니다.. 가격을 올리위한 수단인 업체의 상술에 놀아나지 마세요.. 참고로,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24인치 모니터의 92% 색재현률 패널은 모두 대만 AUO사 제품입니다.. 삼성이나 LG의 24인치에서는 92% 패널이 없습니다..
HDMI, HDCP?? - 입력단자에 대해 이 부분에서도 일부 허섭한 리뷰어와 블로거들, 심지어 제작사까지 왜곡된 정보를 나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 HDMI는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의 약자입니다..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Multimedia 라는 단어에서 유추가 가능하듯이 단순히 화면만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신호와 음성신호를 함께 내 보냅니다.. 따라서 단자 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각종 멀티미디어 재생기와 모니터 또는 TV를 연결할 수 있으며, 전송대역이 넓어서 블루레이 등과 같은 차세대 고화질 컨텐츠를 감상하는데 좋습니다.. 현재 시판중인 입력단 중 최고 사양입니다.. 하지만 국내 HDMI 지원 모니터는 반쪽짜리가 다수입니다.. 영상과 음성을 지원한다 했는데, 문제는 이 음성입니다.. 가령 HDMI DVD를 모니터에 연결한다고 가정해 보죠.. 모니터에 내장된 저급한 스피커로 HDMI의 디지털 음성신호를 듣는 것을 온당하지 않게 여기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모니터에서 앰프로 음성신호를 내 보내 주는 광단자가 있어야 하죠.. 하지만 대부분 모니터는 아날로그 출력단자만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이어폰 단자가 그것입니다.. 디지털 방식인 HDMI 음성신호가 모니터를 거치면서 아날로그로 퇴색됩니다.. 이럴 바에는 굳이 HDMI를 사용할 메리트가 없죠.. 차라리 DVI로 모니터에 연결하고 광단자로 앰프에 물리는 기존의 방식이 더 낫습니다.
▶ HDCP는 고대역 디지털 컨텐츠 보호 장치의 약자입니다.. (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 HDMI와는 큰 차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이 화질과 음질의 개선 또는 향상을 위해 디지털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것이라면, HDCP는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디지털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것입니다.. 제품의 컨셉 자체가 틀리다는 말이지요.. 따라서 일부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HDCP가 화질을 개선시켜 주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여 “기존 DVI + 저작권 보호 장치” 라 여겨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물론 저작권에 대한 보호를 위한 최신 기술이다보니 16:9 또는 16:10의 화면 비율에 최적화된 이점은 있고, 이로 인해 화질이 나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질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HDCP로 화질을 논하는 제조사나 네티즌이 있으면 그냥 무시해 버리기 바랍니다..
▶ DVI는 Digital Visual Interface의 약자입니다.. PC용 모니터와 본체를 연결해 주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인데, Visual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오로지 영상신호만 전송시켜 줍니다.. 이 점이 앞에 설명한 HDMI와의 차이입니다.. 물론 HDMI에 비해 전송대역폭도 적어서 화질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보급되어 있는 PC용 모니터나 DVD 등에서 사용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초당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는 블루레이, HD-DVD이면 모를까 XBOX, PS3 등에서 게임하고 동네 대여점에서 DVD를 빌려보는 유저에겐 DVI도 충분합니다.. SM5를 몰고 가는데 4차선 도로면 충분합니다.. 무슨 스카니아 덤프트럭도 아니고, 8차선 도로를 고집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참고로, DVI는 다시 싱글방식과 듀얼방식으로 나뉩니다. 24~28인치 최적 해상도인 1920X1200 해상도까지는 싱글방식으로도 연결이 가능합니다만, 30인치 + 2550X1600 해상도 이상되는 모니터는 반드시 듀얼링크로 연결해야 합니다.. 따라서 30인치 이상 모니터를 구입하기 전 자신의 비디오카드가 듀얼링크를 지원하는가를 확인하세요..
▶ D-Sub, Component, S-VHS, RCA(VHS) 이상은 모두 아날로그 방식의 인터페이스입니다.. 이 점에서 위 세 개와 공통된 차이를 갖습니다.. D-Sub는 아직까지도 모니터라면 다 달려있는 기본 입력단입니다.. 특히 CRT를 사용중인 유저라면 무조건 D-Sub로만 연결되지요.. 콤포넌트(Component)는 빨강, 파랑, 초록의 세 선으로 데이터를 분리하여 연결합니다.. 그래서 콤포넌트라고 부릅니다.. 아날로그 입력단자 중 화질이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S-VHS는 흡사 마우스의 PS/2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구형 TV나 VTR, 디카 등에서 쓰이고 있지요.. RCA(VHS)는 흔히 볼 수 있는 노란색 선입니다.. 아날로그 입력단 중 가장 화질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제는 점차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며 구입을 말리고픈 제품들 메이커가 제품의 단가를 정하고 올리는 기준은 크게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1) 우수한 패널과 AD보드를 사용하여 제작 단가가 상승하고, 그에 걸맞는 디자인이나 브랜드 밸류를 유지하여 제품의 가격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올리는, 이른바 제품 그 자체적인 가격설정입니다.. 주로 모범적이라 칭찬받는 일부 대기업 제품이 사용하는 방식이죠.. (2) 무난한 보급형 부품을 사용하면서 제품외적인 요소들(AS, 디자인, 부가기능 등)로 적절한 단가를 설정하는 이른바 절충형 방식입니다.. (3) 허섭한 부품을 사용하면서 제품외적인 요소들로 가격을 설정하는 이른바 개념없는 방식입니다.. 그 외 제품도 구리고, AS 등도 구린 막장형 방식은 논외로 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런 기업들 많습니다.)
(1)번을 기준으로 막장 테크를 타고 있는 제품이 LG와 삼성의 5~60만원대 24인치 모니터들입니다.. LG의 경우 대만 제조사들 패널을 사용하고 있지요.. 자사의 IPS 패널이 있음을 감안하면 대단한 아이러니입니다.. 게다가 그 패널 역시 신형도 아닙니다.. 당연히 92%의 색재현률은 없습니다.. 더 가관은 24인치부터는 무결점도 아닙니다.. 재수없으면 떡하니 보이는 불량화소를 지켜보면서 5년여 동안 사용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삼성은 한 술 더 뜹니다.. LG는 그나마 대만제라도 광시야각 패널을 쓰지만 삼성은 TN 패널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나마 무결점이라고 목청을 높이는 것을 기특해 하는 수밖에..
(2)번 제품이 바로 구입하기 가장 적절한 것들입니다.. 물론 대부분 한 두가지의 문제를 갖고 있지만 자신이 어느 곳에 경중을 두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비교적 납득할 수 있는 단점을 배제해 가면서 하나씩 타협해 가며 제품을 선택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모니터 업계에서 역사가 오래된 중소기업들과 DELL의 제품들이 이 부류에 속한다 여깁니다..
(3)번에 해당하는 메이커 역시 막장이죠.. 대표적인 것이 BXX 라는 기업의 제품군입니다.. 최근에는 일부 블로거들의 상술과 연합하여 인센티브 방식으로 리뷰와 광고를 하고 있죠.. 저 메이커는 싸구려 TN 패널을 쓰면서 가격은 거의 LG, 삼성과 맞먹습니다.. 오히려 어떤 제품에 따라서는 국내외 대기업보다 더 높은 가격을 부르는 경우도 있죠.. 물론 메이커의 가격 책정은 그들의 고유권한입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서 최소한 그것을 평가할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HDMI, HDCP 등의 다양한 단자가 있으면 뭐합니까.. 고개를 조금만 올려봐야 하는 상황이면 화면이 엉망으로 변하고, 아날로그 출력단자로 음성신호를 퇴색시켜버리는데...
일부 중소업체의 제품외적인 가격책정 문제 (3)번 제품외적인 가격 책정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딴지입니다.. A사와 B사 등이 방문 AS니, 국내산 보드 제조니, 수려한 디자인이니 내세우며 단가를 올리는 것도 다 허울뿐인 상술입니다.. 중소기업들 대부분 초기 AS 시 교환 안 해주는 곳 없습니다.. 차후 사용 시간이 경과하여 교환이 아니라 수리를 해야하는 상황에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방문 AS라고 하여 공장을 들고 와서 수리해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차피 대부분의 경우는 가져가서 고쳐야 하며, 단지 택배로 보내느냐, 기사가 와서 가져가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정작 중요한 문제인, 수리기간 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DELL처럼 동급의 제품을 먼저 가져다 준 후, 고장난 제품을 수거해가는 선출고라면 납득이라도 하죠 유독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연연하는 저 방문 AS 심리를 이용하는 기업에게 돈을 더 지불할 필요는 없습니다.. 게다가 어차피 중소기업인 특성상 언제 부도가 나서 AS 받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분주한 광고, 빈번한 이벤트 금액이 어디서 지불된다고 보십니까? 다 여러분이 내는 제품값에서 나가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허섭한 부품을 쓰고 있음에도 그토록 가격이 비싼 이유입니다.. 저도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에는 공감합니다만, 어설피 대기업 흉내를 내며 폭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하는 기업이 곱게 보이지 않습니다.. 애플, 노키아, 델 등의 성공은 경쟁사보다 합리적으로 제시하는 가격과 품질에 있는데, 유독 국내 기업들만은 거꾸로 가고 있죠..
P/S (2007년 11월 1일 오후 3시 55분) 특정 업체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이미지 삭제 및 구분 없이 기술한 마지막 문단을 두 개로 나눴습니다.
|
이 블로그의 모든 글 및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여름하늘에게 있습니다.
출처를 밝힌 여부와 상관 없이 글, 또는 리뷰의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금합니다. 좋은 글이라 여겨지면 링크나 트랙백을 이용해 주세요.
참고 : 저작권 위반에 대한 법적 대응
Copyrights 2008 무단 전재/스크랩 금지.
24인치,
27인치,
28인치,
30인치,
auo,
component,
d-sub,
dell,
dvi,
hardware,
hdcp,
hdmi,
LCD,
LG,
Monitor,
rca,
s-vhs,
samsung,
tn,
광단자,
델,
모니터,
삼성,
엘지,
하드웨어 |
|
|
|
|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skysummer.com/trackback/431 |
Tracked from 남자의로망 2007/12/28 16:15 ::: Delete
제목 : MOTV 24인치 LCD 모니터 사용후기
약1달전에 필자가 구매한 MOTV LCD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약 1주일간을 웹상을 정처없이 떠돌며 고르고 또 골라서 구입한 LCD입니다. 일단 구입 첫째 조건으로 24인치를 꼽았고 둘째는 저렴한 가격, 셋째는 다양한기능을 구입조건 으로 삼고 몇날몇일을 고심해서 구입한만큼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피벗 기능과 엘레베이션 기능을 제공하는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주 사용하진않지만 ㅋㅋ 기존에 15인치 LCD를 사용하다가 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