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
저작권 및 공지 CATEGORY : 소프트웨어

마침내12월이 오고, 올해도 드디어 저물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가 되면 여기 저기서 볼 수 있는 것이 각종 시상식, 수상식, 또는 논공행상 아니겠습니까? 이에 부응하여 필자 역시 올해를 빛낸 소프트웨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다만, 금전을 지불하는 유료는 뒤로 하고, 한 해 동안 우리의 컴퓨터 생활을 풍족하게 해 주고, 각종 위협요소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해 주면서도 일체의 금전적 급부를 요구하지 않는 프리웨어, 또는 오픈소스만을 선별하여 보았습니다.

먼저 밝혀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 글의 취지는 특정 소프트웨어들간의 순의 메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언급되지 않았다고 하여 그 소프트웨어가 열등하다거나, 문제가 있다거나, 사용자가 적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필자가 선정한 임의의 기준에 따라 각 분류별로 대표 소프트웨어를 정하였을 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아무런 대가 없이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배포하는 제작자(사) 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함에 이 글의 취지가 있음을 명시하고자 합니다.

☞ 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 선정 기준
1. 일체의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바이러스가 포함되지 않은 것 (다만, 지속적인 사후 지원과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안티 바이러스는 제외)
2. 오픈소스/GPL 규정 또는 상식과 에티켓을 위반하지 않은 것
3. 국내외 사용자들로부터 안정성, 호환성 등을 오랜 시간 검증 받은 것
4. Softpedia.com의 다운로드 순위
5. Downlaod.com의 다운로드 순위
6. 해외에서 인기가 있더라도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낮은 것은 제외
7. 국내와 해외 유저의 인지도간 이견이 있을 때는 국내의 인지도를 우선으로 반영


브라우저

Mozilla Firefox 2.0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는 필수 요소가 바로 브라우저입니다. 따라서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라면 거의 100% 설치되어 있을 만큼 대중적인 소프트웨어의 한 범주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까지는 IE라는 하나의 브라우저가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몇 해 전 출시되어 이를 혁파한 파이어폭스의 선전은 2007년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30%가까운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 역, 다음과 같은 대형 포털이 지원을 개시하고, 금융권 최초로 농협이 파이어폭스 지원을 시도하는 등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 Mozilla Firefox


파이어폭스를 돋보이게 해 주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확장기능에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기능 및 플러그인이 국내외 사이트에서 왕성하게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 중, 2007년에 주목할 만한 양상은 각종 웹 2.0 서비스와의 연결이 더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디지털 앨범인 Flickr, Picasa 등과 연동되어 파이어폭스 상에서 마치 FTP를 이용하듯 내 계정 안으로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는 FireUploader, YouTube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해 주는 VideoDownloader 등이 그 예입니다.

▲ FireUploader


TheWorld 2.0 

IE가 7.0으로 일신하여 발표되었지만, 여전히 그 기능이 미약하고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맥슨(Maxthon), 웹마(WebMa) 등과 같은 IE 기반 브라우저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2007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다만, 기존의 맥쓴 대신 새로이 출시된 더월드(TheWorld) 브라우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2.0으로 버전이 올라간 맥쓴은 오히려 몇몇 기능이 후퇴한 듯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특유의 무거움을 개선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그간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많은 유저들이 아쉬워 했는데 이번 2.0.65버전부터는 공식적으로 한글을 제공하고 있으며, 몇몇 자잘한 버그들이 거의 개선되어 이제는 아주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났습니다.
한편, 국산 IE 기반 브라우저를 대표하는 웹마 역시 2007년에도 꾸준하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 TheWorld Browser


Internet Explorer 7.0  

말도 많고 탈도 많은 IE는 브라우저를 논할 때마다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올해 초, 7.0으로 버전이 올라가면서 정품인증을 통하여 제한적인 배포를 시도했다가 많은 비판과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최근에는 비로소 다시 프리웨어와 유사하게 전환되었습니다. 이제는 별도의 인증이 없이도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경쟁을 통한 미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파이어폭스라는 강력한 브라우저가 등장하면서 확실히 MS의 일방적인 정책은 예전처럼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Internet Explorer 7.0




보안 솔루션

AntiVir Personal Edition Classic 7.06 

제 작년부터 이미 많은 무료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리뷰한 바 있습니다. Avast, AVG 등이 있는데, 최근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AntiVir가 아닌가 합니다. 여타 경쟁 무료 안티 바이러스 보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감, 별 다른 설정이 필요 없이 일반 유저들도 설치만 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그리고 유료보다 절대 뒤지지 않는 강력한 검출, 치료 능력으로 외국에서는 거의 대세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외국의 유명한 자료실 중 하나인 Softpedia에서 3백만이 넘는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AntiVir Personal Edition Classic 메인 화면


무료 안티 바이러스들이 관련 시장에 미친 파급력은 대단합니다. 구글, AOL과 같은 포털들이 동참하고 있는 것은 물론, ClamAV, Comodo Antivirus 등 새로운 안티 바이러스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가올 2008년에는 이러한 흐름이 더욱 강력해 질 것이며, 국내외 관련 업체들도 이제는 대안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AVG Anti-Virus Free Edition 7.5 

AntiVir와 더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료 안티 바이러스입니다. 인터페이스는 다소 투박하지만 바이러스를 잡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여타 백신들이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부가기능들을 제공하여, 유료 백신 못지 않게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플러그인을 통하여 다양한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지원하는 것, 멀웨어 검출 시 다양한 대응방법 지정할 수 있는 것, 상세한 수동 스캔 설정이 가능한 것 등이 있습니다.

▲ AVG Free Edition 메인 화면


Comodo Firewall 3.0 

올해 말 국내외 보안 시장을 뜨겁게 달군 감자 중 하나가 바로 코모도 방화벽 3.0입니다. 기존의 방화벽이 네트워크를 통제하는 데에 그쳤다면 이번에 출시된 코모도는 진보된 사전 예방 기능 HIPS(Host Intrusion Prevention System)를 채택하여 기존의 업체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정해진 행동 양식에 따라 각종 멀웨어의 차단을 사전에 예방해 주는 이 HIPS는 기존의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에서도 채택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물론, 방화벽 그 본연의 기능도 우수합니다. 다른 유료 프로그램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가벼움과 거의 느껴지지 않는 인터넷 딜레이 등으로 방화벽 업계의 NOD32로 불려질 정도입니다.

▲ Comodo Firewall 3.0 메인 화면




멀티 미디어

GOM 플레이어 

별도의 코덱 설치가 필요 없이 간단하게 동영상을 감상하게 해 주는 동영상 재생기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온라인 미디어 분야로의 진출이 활발한 국산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유저들이 보유한 동영상을 재생시켜 준다는 수동적 개념을 떠나, 재생기는 물론 볼 것(컨텐츠)까지 제공해 주는 능동적인 플레이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래 소개할 KMP와는 다르게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 쉬운 간단한 옵션과 사용법 또한 인기의 비결입니다.
동영상을 인코딩 해 주는 곰 인코더도 유저들의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 곰플레이어 메인 화면


KMPlayer 

상대적으로 강력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곰플레이어와 다르게 동영상 재생기 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프로그램입니다. 곰플레이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코덱, 음성, 필터 등의 설정을 지원하여 주로 고급 유저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국의 각종 커뮤니티에서 및 자료실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동영상 플레이어만큼은 국산이 최고라는 평가에 일조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 KMP 메인 화면


VirtualDub 

어도비 프리미어, 소니 베가스 등의 동영상 편집기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지나친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그 사용법 역시 녹녹하지 않습니다. VirtualDub은 간단하게 동영상을 편집, 수정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그 기능이나 사용법이 아주 적절합니다. 무료 소프트웨어인 특성 때문에 일부 코덱은 지원하지 않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Xvid, 오픈 DivX 등의 코덱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그다지 불편하지 않습니다.

▲ VirtualDub


바닥 

노트북이나 PMP뿐 아니라 이제는 휴대폰, 심지어 MP3에서조차 동영상 재생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각각의 하드웨어마다 지원하는 코덱이나 해상도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보유한 동영상을 변환해야 합니다. 이 때 간단하게 인코딩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바닥"입니다.
바닥의 특징은 비교적 사용하기 쉬운 것과 네티즌들간에 공유하기 쉬운 프리셋 파일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각종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등에서 내 기기와 동일한 설정의 프리셋만 받으면 보유한 동영상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 바닥




음악감상

Winamp 2.95 

윈앰프의 버전이 계속 올라가더라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양상인데, 그만큼 윈앰프 2 버전이 우수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아이튠과 같은 하드웨어 연동 재생기, 또는 음원구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연동 재생기 등으로 음악을 듣는 유저가 많기도 합니다.
비록, 음악 파일을 관리하고 정리해 주는 기능은 부족하지만 간단하게 MP3, Ogg, WMA 포맷을 감상하는 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Foobar2000 0.9 

푸바는 음악 재생기라기 보다는 음악 위젯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지 모릅니다. 다양한 플러그인, 확장기능, 스킨 등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윈도우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아마 각각의 모든 유저들마다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음악 재생기를 갈구하는 유저라면 아주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조립하는 재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나 할까요?




이미지 뷰어

XnView 1.92 

버전이 거듭될 수록 무거워지는 이미지 뷰어의 로망 ACDSee를 대체할 만한 뷰어로 유명한 것입니다.
전반적인 인터페이스가 그것과 유사하여 처음 사용자들도 불편함이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프로그램 자체도 무척 가볍습니다. 또한 이미지뷰어 최초로 탭 인터페이스를 시도한 것, 다양한 편집 기능 등은 여느 유/무료 소프트웨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수한 특징입니다. 윈도우뿐 아니라 리눅스, 유닉스 계열 등과 같은 거의 모든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것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 XnView


irfanView 4.10 

외국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XnView를 능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우 가볍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뷰어" 위주의 인터페이스 때문에 ACDSee와 XnView, 알씨 등과 같이 브라우저와 뷰어간 연계가 강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온 유저라면 다소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외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도 이에 원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 IrfanView


Picasa Photo Organizer 2.7 

위에 소개한 XnView, IrfanView가 단순히 "남이 찍은 이미지를 보여준다" 라는 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다면 구글의 피카사는 "내가 찍은 이미지를 보고, 관리한다" 라는 기능에 충실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한 두 개쯤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와 그것으로 찍은 사진 파일들을 편집하고 저장하여 인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예전에는 돈을 주고 구입해야만 했던 유료 소프트웨어였지만 구글이 인수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 Picasa




이미지 에디터

Paint.NET 3.2  

윈도우에 기본으로 포함된 Painter(그림판)의 확장판이란 개념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어엿한 독립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레이어, 채널, Curve, 히스토그램 등 거의 모든 기능이 포토샵의 인터페이스를 벤치마킹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이 제공하는 다양한 필터 및 다른 개발도구와의 연동성을 떨어지지만, 이미지를 편집하는 작업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페셔널한 전문 작업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낼 수 있습니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포토샵의 기능에 비하면 오히려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는 딱 적당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불법으로 카피된 제품을 사용하는 부끄러움에서도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흠이라면 .NET Framework 2.0 이 필요하다는 것 때문에 윈도우 패밀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Paint.NET


The GIMP 2.4 

GIMP라는 이름은 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 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즉, 오픈소스(GNU)라는 의미이며, 윈도우뿐 아니라 다른 운영체제를 지원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bmp, gif, jpeg, mng, pcx, pdf, png, ps, psd, svg, tiff, tga, xpm 등의 이미지 포맷을 불러오거나 편집할 수 있으며, 레이어/채널/Undo, Redo/Transformable paths, transformable selections 그리고 애니메이션 파일(MNG) 등을 지원합니다.

▲ The GIMP




시스템 툴

CCleaner 2.03 

오랜 기간 PC를 사용해 오면서 쌓인 불필요한 로그 파일, 임시 파일, 캐시 파일 등을 한꺼번에 삭제해 주고, 레지스트리의 찌꺼기를 청소해 주는 툴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선뜻 사용하거나 추천하기가 힘든데, 일부 프로그램은 이 삭제 과정에서 중요한 파일까지 함께 삭제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CCleaner는 오로지 불필요한 파일만 골라서 삭제하는 것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만큼 안정적이며,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적습니다.

▲ CCleaner


Auslogics Disk Diskfrag 1.4 

윈도우를 제작한 MS에서는 비스타의 출시와 함께 이제는 조각모음이 필요 없을 것이라 공공연하게 자신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다지 공감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드 디스크의 조각모음은 당분간에도 계속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기 소개하는 Auslogics Diskfrag는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조각모음의 굼벵이 같은 속도에 지친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툴입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조각모음이 이뤄지기 때문에, 특히 여러 시스템을 운용해야 하는 경우 아주 유용합니다. 다만, 그 속도만큼 조각모음이 이뤄지는 정도는 다소 약한 것이 단점입니다. 때문에 주기를 정하여 자주 작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Auslogics Disk Diskfrag


RegSeeker 1.55 

레지스트리 청소를 전문으로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 연륜이 상당한 만큼 아주 안정적이며,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드뭅니다. 특히 특정 레지스트리 키를 검색하는 기능을 응용하면 언인스톨한 프로그램의 찌꺼기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감염된 멀웨어를 완전히 삭제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 RegSeeker




Compression (압축)

빵집 3.0 

일반 개인은 물론, 기업이나 단체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무료 압축 프로그램입니다. ZIP, RAR, TAR 등을 비롯한 37개의 포맷을 지원하므로 빵집 하나만 있으면 모든 압축 작업이 가능합니다. 표준에서 한참 멀리 떨어진 ALZ 파일도 지원합니다.
그 외 탐색기 메뉴에서의 미리보기, 압축 파일 내부 검색, 클립보드로 압축하기, batch script 작성 등 유료 소프트웨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빵집


7-zip 4.5 

높은 압축률을 자랑하는 공개 포맷 7z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리뷰와 테스트에서 밝혀진 바대로 7z의 압축률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특히, 같은 포맷의 파일들을 한꺼번에 압축해 보면 그 크기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7-Zip이 널리 쓰이는 것은 또한 프로그램 자체가 깔끔하고 가볍다는 특성도 있습니다. 특정 압축 프로그램처럼 윈도우 레지스트리를 들쑤시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수정합니다.
경쟁하는 다른 유/무료 프로그램과는 달리 별 다른 기능을 요하지 않고, 그저 압축과 해제라는 본 기능에 충실한 것을 찾는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7-zip




CD/DVD 버닝

CDBurnerXP 4.0 

CD/DVD 를 굽는 것으로 유명한 것이라면 단연 네로가 먼저 떠오릅니다. 일부 유저들은 크랙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복제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CDBurnerXP는 디스크를 굽는다는 그 자체에 있어서는 절대 네로에 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CD-R/CD-RW/DVD+R/DVD-R/DVD+RW/DVD-RW/DVD-RAM 등은 물론이고 블루레이 디스크와 HD-DVD까지 지원합니다. 물론, 듀얼레이어 지원은 당연하며, 음악 CD만들기, 멀티세션, CD 커버 만들기 등...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버전 3.0까지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유니코드 지원 역시 버전이 4.0으로 올라가면서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이제는 한글로 된 폴더나 파일도 문제 없이 읽어올 수 있습니다.

▲ CDBurnerXP


ImgBurn 2.3 

이미지 파일을 만들거나 CD로 굽는데 초점이 맞춰진 가벼운 버닝웨어입니다. 지원하는 포맷은 BIN, DI, DVD, GI, IMG, ISO, MDS, NRG 그리고 PDI 등이 있으며, 64비트 비스타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패밀리에서 작동합니다. 유니코드 역시 지원하므로 한글로 된 파일이나 폴더, 이미지 파일 등을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ImgBurn




문서/오피스

OpenOffice.org 2.3 

MS 오피스를 대체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로 출시된 무료 오피스 도구입니다. 워드 프로세서(OpenOffice Writer), 스프레드시트(OpenOffice Calc), 프리젠테이션(OpenOffice Impress), 데이타베이스(OpenOffice Base), 그림 툴(OpenOffice Draw)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글 패키지에서도 무료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윈도우는 물론, 리눅스와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PDF/ODF/XML/HTML 그리고 플래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인식이 높지 않지만, 파워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앞으로의 문서 표준화 흐름과도 맞물려 한 번쯤 사용해 봐야 할 소프트웨어입니다.

▲ OpenOffice.org - Base

▲ OpenOffice.org - Writer (워드 프로세서)

▲ OpenOffice.org - Cal (스프레드시트)


Foxit Reader 2.0 

PDF를 개발한 어도비의 Adobe Reader는 개발사의 제품이란 타이틀이 무색하게 무겁고 불편합니다.
Foxit PDF Reader는 마치 텍스트 파일을 불러오듯 빠른 속도로 PDF 파일을 불러오는 전용 뷰어입니다. (Adobe Reader와 마찬가지로 PDF 파일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확대, 축소, 검색, 북마크 등 기본적인 보기 기능을 지원하는 간단하고 가벼운 툴로 인기가 높습니다.

▲ Foxit Reader


Notepad++ 4.6 

일부에서는 메모장의 대용품이라고 칭하기도 하지만 Notepad++은 절대 그러한 수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코딩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등도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텍스트 기반 에디터입니다. 탭 인터페이스, Full Drag and Drop, 각종 하이라이팅 기능 및 컬러 마킹, 문서 스타일 설정, 북마크, 그리고 자동으로 문서의 변경 사항을 알려주는 기능까지... 일반 텍스트 에디터가 갖지 못하는 많은 유용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글화 역시 기본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Notepad++을 모르는 공대생이 있다면 반성해야 할 지 모릅니다.^^

▲ Notepad++




인터넷/Email

Thunderbird 2.0 

구글이 무료로 POP 메일을 지원하고, 이를 따라 국내에서는 다음(한메일)도 제한적이나마 무료 POP 메일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계속 될 것이라 여겨지며, 그에 따라 POP 프로토콜의 메일을 받아볼 수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들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에 기본으로 내장된 Outlook도 우수하지만, 보안을 비롯한 각종 부가기능에서는 역시 썬더버드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파이어폭스를 개발하고 있는 모질라에서 제작하는 이 썬더버드 역시 다양한 확장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Thunderbird


FileZilla 3.0 

블로그가 유행하면서, 일부 유저들은 직접 호스팅을 서비스 받아 태터툴스,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등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FTP입니다. 나한테 주어진 계정 안으로 각종 파일을 올리기 위한 프로그램 또는 프로토콜인 FTP에서는 그다지 좋은 프리웨어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 바 있는 WS-FTP는 쉐어웨이고, Cute-FTP는 애드웨어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파일질라가 소개되면서 이러한 선입견은 불식되었습니다. 유료 못지 않는 강력함과 편리함 때문에 이제는 거의 모든 유저들이 사용하는 유명한 툴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인기를 끄는 유료 프로그램 FlashFXP의 인터페이스를 벤치마킹한 것이 그 비결이 아닌가 합니다.

▲ FileZilla




P2P

µTorrent (BitComet) 

Kazaa, WinMax, 당나귀, DC++ 등의 많은 P2P 플랫폼, 또는 소프트웨어 부류가 있습니다. 이 중 최근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것이 비트토런트이며, 비트토런트 방식의 파일 공유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µTorrent와 BitComet 입니다.
.torrent로 만들어진 Seed 파일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비트토런트 방식은 현존하는 P2P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는 것 중 하나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유료 P2P가 대세인지라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주로 사용됩니다.

▲ µTorrent


Emule 0.48a 

당나귀(eDonkey)의 자매격인 Emule은 대대적인 서버 단속으로 차츰 그 위상이 낮아지고 존립이 위태로워지고 있으나 여전히 인기는 계속 됩니다. 클론 서비스로 프루나 등이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독자들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구 시대의 유물로 치부되고 있으나 유독 국내에서의 인기는 높습니다.

▲ E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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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하늘 | 2007/12/20 11:11 | 트랙백(4) 댓글(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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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제로쿨 님의 블로그 2007/12/21 17:30 ::: Delete
제목 : 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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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피터지고 치열하게 삶을 유지하다 2008/01/07 06:51 ::: Delete
제목 : 2007년 이런 소프트웨어들이 있었다니....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에서 시작된 검색이 결국 이런류의 글에까지 연결되었습니다. ^^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정말 좋은 프로그램 소개글입니다. 그중 몇몇은 당장 설치하여 테스트 해보고, 그동안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아쉬움을 극복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집니다.혹시 나중이라도 시간 틈틈이 설치하고 테스트하여 기존 프로그램을 대체하고자 기록해 봅니다.얼핏 빵집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기억에서 잊혀졌던 터라 ALZ를 지원하는 줄은 몰랐었네요빨...
Tracked from 30대 하드코어 개발자의 주절거림 2008/01/21 09:57 ::: Delete
제목 : 여름하늘 블로그 에 올라온 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 프로그램들.
모니님의 텅빈 블로그에 딱 2개의 포스팅 을 보고 발견한 유용한 정보 입니다. 여름하늘 블로그 내용은 스크랩이 불가능 하므로 , 링크로 대처해야 하겠습니다만 .. 상당히 좋은 내용이라 자부하며 URL 링크와 트랙백을 겁니다. 2007년을 빛낸 공개소프트웨어 및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들 .. 훌륭합니다. 바로가기 연결 = http://skysummer.com/460 개인적으로 AntiVir 나 AVG Free Edition 은 둘다 훌륭하지만 ....
Tracked from 오늘을 살자! 2008/11/17 13:40 ::: Delete
제목 :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본문은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 소개된 [2007년을 빛낸 프리웨어/오픈소스] 입니다. 제 노트북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어둠의 버전들을 없애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Window XP'를 제외하고는 모두 프리웨어로 대체한 적도 있었답니다. (지금은 몇몇 오피스제품(어둠버
deneb at 2007/12/20 11:27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런 번잡한 올해의 어찌구저찌구 리스트를 만드시다니, 너무 부지런 하십니다.

음악감상과 오피스 분야 빼놓고(오피스는 그냥 MS 쓰느라 -_-;;) 한개씩 쓰고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 역시 대세는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음악감상용 플레이어는 AIMP2를 밀어주고 있습니다. 2.08 버전 대에 와서 드디어! 소원하던 한글지원도 넣어주셔서 감사하며 쓰고 있습죠.ㅋ

여름하늘 at 2007/12/20 14:49 ::: Delete
별로 부지런하지 않아요.. 어차피 잡지에 나갈 글을 써서 제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ㅋ
AIMP2는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한 번 사용해 보겠습니다..
수라의검 at 2007/12/20 19:05 ::: Delete
Aimp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강력 추천하는 음악 재생기입니다.
푸른하늘 at 2008/01/02 19:39 ::: Delete
aimp 쓰시는 분이 또 있으시군요. http://www.aimp.ru/ 에 가보니
2.09로 버젼업이 되었더군요.

오픈쏘스인 CDRTFE를 쓰고 있었는데
CDBurnerXP라는 버닝 툴도 있었군요.
FinalBurnerFree 버젼이 무거운듯해서
바꿨는데... 이것도 써봐야겠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김치땜에 at 2008/01/27 14:15 ::: Delete
드디어 제가 찾던 플레이어를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armaiti at 2007/12/20 11:39 ::: Reply ::: Delete ::: Permalink
멋진 리뷰 잘봤습니다.^^
회사에서 주료 김프를 쓰는데 (포토샵은 사주지를 않아서;;)
김프가 *.ico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더라고요
포토샵은 저장이 안되던데
아이콘 파일 수정할때 김프쓰면 정말 유용할듯해요

여름하늘 at 2007/12/20 14:51 ::: Delete
천하의 포토샵이..ㅡ.ㅡ
ico 파일은 만질 일이 거의 없어서 그건 몰랐네요..ㅋ
페인트닷넷도 좋으니 한 번 사용해 보세요..
푸른곰 at 2007/12/20 12:27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야, 이번에도 멋진 포스트입니다.
여름하늘님 블로그에는 항상 정보가 그득해요. RSS로 항시 구독해놓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릴테니 계속 좋은 포스트 부탁드려요 ^^

그나저나 소개해주신것들 한번씩 깔아봐야겠네요.... 근데 지금은 맥이라...

여름하늘 at 2007/12/20 14:52 ::: Delete
감사합니다..^^
사실, 모든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구입하기란 여간 부담스럽지 않죠..
저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야말로 정말 고마운 사람들 같습니다..
drchoi at 2007/12/20 13:45 ::: Reply ::: Delete ::: Permalink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들이군요...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0 14:53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저도 뮤토런트에 대한 글 잘 봤습니다..^^
이치로 at 2007/12/20 13:59 ::: Reply ::: Delete ::: Permalink
"노 트북"이라고 띄어쓰기가 살짝 오타났어요 ^^;
한 반의 반정도를 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다른 것보다 포터블이 가능한게 편하더군요. xnview kmp firefox the world등이 포터블이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편이거나 혹은 많은 사용자층으로 인해서 그 새로운 버전의 포터블버전이 쉽게 구해지는 형편이라 잘 쓰고 있습니다.
아 utorrent도 있군요 ^^; 그런데 이놈은 실행할때마다 c:\program files에 자동으로 갖다놓는 바람에..-_-;;;;;

여름하늘 at 2007/12/20 14:55 ::: Delete
지금보니 단락의 첫 부분은 모두 뛰어쓰기 오타가 있네요..ㅡ.ㅡ; 이거 드림위버에서 작성하고 붙여넣으면 꼭 이렇게 되더라구요..
아놔, 이걸 또 언제 다 수정하지.. ㅋㅋㅋ
죄송합니다.. 시간 날 때 손 볼 테니 일단은 그냥 봐 주세요..^^;
Ramka at 2007/12/20 14:18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런 수고로운 일을 해주셨군요~^^
매일 들어와서 유용한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많이 소개해주세요^^ㅋ

여름하늘 at 2007/12/20 14:55 ::: Delete
네 분발하겠습니다..
파파울프 at 2007/12/20 14:36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런거 일일이 준비하시는 것도 일이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버닝 프로그램이 필요했는데 잘 되었네요 CDBurnerXP 4.0 가 프로그램도 깔끔한 것 같고 말이죠. 다만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없네요. 보통은 다 지원하던데 - 프리웨어라도 - 이건 왜 나타나지 않는가 모르겠네요. 혹시 따로 라이트스크라이브 커버 인쇄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나요?

아무튼 여러가지로 쓸만한 것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여름하늘 at 2007/12/20 14:58 ::: Delete
원래 CDBurnerXP를 리뷰할려고 하는데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없는 것 같아서 미루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 PC에는 그 흔한 시디 라이터조차 깔려 있지 않다보니..ㅡ.ㅡ 라이트스크라이브를 테스트 해 볼 여력도 없다능...
일단 찾아보고는 있는데, 그것이 저작권(특허권인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무료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해 줄 지는 장담하기 힘들 것 같네요..
찰리024 at 2007/12/20 15:42 ::: Reply ::: Delete ::: Permalink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여름하늘님의 리뷰는 깔끔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찾는 이유도 하나이겠죠. 에디터는 너무나 많은 버전이 많아서 그러시겠지만, 저는 note++를 써본적도 들어본적도 없군요. edit plus는 들어봤는데.. 한국에서는 많이 쓰이나보죠? 현재 제가 쓰는 에디터는 Aptana Studio, GVim, Crimson Editor를 쓰네요.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단일 화일 편집을 할때는 GVim이 젤 편하더군요. 마우스를 만질 필요가 없어서요. Crimson Editor는 제가 오랫동안 써온것이라서 (요즘 업그레이드를 안하는 것 같지만) 간단하게 문서의 내용을 교차 편집하기에는 편하고.. Aptana는 아주 강력한 웹 html editor로 써본지는 딱 2달 되었는데, 자바로 만든거라서 그런지 첨 실행하기까지가 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좋아합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1 11:34 ::: Delete
사실, 한국에서의 대세는 유료인 울트라에디터가 아닌가 합니다..^^
Notepad++이 그것만큼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제 주변의 개발자나 에디터
들은 한 번 사용하고 나면 아주 만족해 하더군요..

EditPlus는 한국인이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에서 더 유명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웹디자인을 할 때 잠시 메인 에디터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Crimson 등은 예전에 리뷰를 의뢰받으면서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다지 기억에 남지 않네요.. 너무 개성이 없다고나 할까요..^^;
GVim는 저도 사용하지 못해 봤습니다.. 한 번 써 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자바 플렛폼 소프트웨어에는 GG 선언을 한 지 오래입니다..^^
헴스터92 at 2007/12/20 18:21 ::: Reply ::: Delete ::: Permalink
올해도 올라왔군요. 나름대로 많이 사용하는 것들이 있어서 반갑군요. winamp은 전 2.95보다는 2.81을 선호합니다. 2.81이 소리가 더 저한테 맞는 것 같아요. ^^
에디터는 데이지를 사용 중인데 아주 좋습니다. 나중에 리뷰라도 ^^;;;(http://www.desyedit.com/) 못 보던 녀석 몇 놈 한번 깔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1 11:37 ::: Delete
확실히 윈앰프는 2.대 버전이 명품같습니다..
데이지 에디터라 이름이 참 곱군요..ㅋ
지금 다운로드 받고 있습니다..^^
hyleidos at 2007/12/20 16:39 ::: Reply ::: Delete ::: Permalink
열악한....인도의 인터넷 환경에서 - 어쩔때는 거의 미칠지경....입니다...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 마스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한동안 또 인터넷이 끓어질 것 같아 여기에 다 안부 인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여름하늘 at 2007/12/21 11:38 ::: Delete
인도라면 나름대로 IT 강국으로 알고 있는데.. 현실은 다른가 보네요..^^;
hyleidos님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새콤달콤 at 2007/12/20 16:56 ::: Reply ::: Delete ::: Permalink
몰랏던 프로그램도 참 많군요..ㅎㅎ 감사해요 ~
그중에도..Paint.NET에 보이는 와우에만 눈이가는..ㅋㅋ

여름하늘 at 2007/12/21 11:39 ::: Delete
주변의 무수한 툴바와 패널창도 보세요.. ㅋ
포토샵 뺨칠 정도입니다..^^
장미마피아 at 2007/12/20 17:14 ::: Reply ::: Delete ::: Permalink
음...하루만 일찍 들어왔어도 네로 대신 CDBurnerXP를 사용했을 텐데...왜 울트라ISO에서는 음악시디를 굽는 게 안 되는 건지...쩝...
RegSeeker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1 11:40 ::: Delete
오늘 올린 글이라 하루 일찍 오셨어도 못 보셨을 터인데..ㅡ.ㅡ
제가 하루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 워낙 게을러서 방치했습니다.. ㅋ
불멸의 사학도 at 2007/12/20 17:14 ::: Reply ::: Delete ::: Permalink
리눅스 처음 만지작거릴 때부터 기본으로 깔려있는 김프를 계속 쓰다보니까 윈도에서도 김프를 애용한 나머지, 이제는 포토샵 메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가물가물해서 같은 작업을 할 때 김프로 하는게 훨씬 편할 것 같네요...

그리고 기왕에 오픈오피스 넣어주셨으면 자매품(?)인 스타스위트 오피스도 한마디 언급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어차피 썬 오피스의 자매품들이라 주요기능상 다른 점은 없지만, 자체폰트라든지 클립아트같은게 잘 갖춰져서 은근히 더 좋은 것 같거든요... 예전에 오픈오피스로 프리젠테이션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사용할 수 있는 구성요소가 딸랑 한두가지밖에 없어서 난감했는데, 스타오피스에서는 그런게 다 갖춰져 있었거든요...

여름하늘 at 2007/12/21 11:42 ::: Delete
인지도 순으로 직접 사용해 본 것들을 고르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스타 오피스에 대해 한 번 사용해 본 후 차후에 기회가 되면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키롬 at 2007/12/20 20:57 ::: Reply ::: Delete ::: Permalink
아바스트와 AntiVir 중에 어떤것이 더 가볍나요-_-?

부팅하는데 시간이 한참 걸려서요-_-;;

여름하늘 at 2007/12/21 11:43 ::: Delete
비슷한데, AntiVir가 조금 더 가볍습니다..
딜레이가 불편하면 AntiVir를 사용하세요.. 어차피 멀웨어를 잡는 기능은 거의 같으니까요..
시큐리티 at 2007/12/20 21:36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의 추천으로 지금껏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고 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극강의! 만족도를 보이는것은 '더월드'브라우저인데, 이런 브라우저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할 정도입니다..ㅋ~^^ ini설정파일까지도 셋팅해주신것을 다운받아 거의 수정없이 사용하고 있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리뷰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1 11:50 ::: Delete
별 말씀을요..^^
그러지 않아도 더월드보다 좋은 브라우저가 또 없나하여 몇 개 써 봤는데, 역시 아직까지는 더월드가 최고같습니다..
나중에 더 좋은 것이 나오면 또 다시 소개할께요..
제이즈 at 2007/12/21 10:13 ::: Reply ::: Delete ::: Permalink
범람하는(?) 프리웨어를 선택한다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데,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의 취지 또한 멋지네요.
헌데, 저는 EmEditor만 사용하는 공대졸업생이라 ... 많이 반성합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1 11:51 ::: Delete
앗, 저도 EmEditor를 지금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ㅋ
다만, 저는 공대출신이 아니라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
달려라씽씽 at 2007/12/21 15:02 ::: Reply ::: Delete ::: Permalink
안녕하세요^^~
여름하늘님 피드 등록후에 글을 읽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본문의 충실함은 물론이고
하나하나의 덧글에 정성을 쏟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컴맹??넷맹??에서 탈출하는날 여름하늘님이 추천하신 프로그램을
깔아 봐야겠습니다^^~
덧글다신분과 여기오신모든분
그리고 여름하늘님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여름하늘 at 2007/12/22 13:16 ::: Delete
네, 댓글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컴맹, 넷맹에서 탈출하세요..
이 블로그의 테마는 전 국민의 컴 고수화 프로젝트입니다..^^
빠루 at 2007/12/21 15:06 ::: Reply ::: Delete ::: Permalink
항상.. 다른 블로그에서 간간히 글을 읽다가...
오늘에서야 정식 구독을 하게 됐네요.. ^^
여러 좋은 글 중에 올해의 백신, 그리고 무료프로그램 리뷰글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감사합니다. 꾸뻑~ ㅋㅋ
소개해주신 프로그램에서 많은 프로그램이 써본 프로그램이고
사용중이라는 것에 상당히 뿌듯함(?)이 느껴지네요..이런이런~

저도 개발자인 입장이라 note++ 의 강력한 기능에는 혀를 내두르고 있는 입장이고
단지 Foxit Reader 2.0는 쓰다가 안티알리아싱이나 다른 포맷문제로
지금은 PDF-XChang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물론 Foxit Reader 2.0처럼
빠르게 읽어들이진 못하지만 Acrobat reader처럼 굼뜨지도 않고 아~주 적당하고
특히 메모 기능이나 책갈피 기능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도에 대해 약간의 인내심을 가질수 있으신분은 한번 사용해보세요..^^

그럼~ 저도 양지에서 떳떳한 생활을 하기 위해 네로를 지우고~CDBurnerXP 4.0를
설치하러 가야 겠어요~ 슝... 또 올께요~ ^^/

여름하늘 at 2007/12/22 13:19 ::: Delete
저도 예전에 CRT를 쓸 때는 잘 못 느꼈는데 요즘은 확실히 anti-aliasing 문제로 불편하더군요..
소개해 주신 것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blackturtle at 2007/12/21 17:51 ::: Reply ::: Delete ::: Permalink
좋은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잘 정리해주셔서 다음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한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다면..
저런 오픈소스 및 프리웨어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은 생계 유지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구글이 구글 패키지를 푸는 것이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모질라 재단의 수익원은 얼핏 들었지만, 다른 프로그램 제작자들 역시 궁금하네요.
오픈소스의 취지는 좋지만, 프로그래머들도 먹고 살아야 할테니까요..
혹시 여름하늘님께서 답변해주실까..해서 여쭤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여름하늘 at 2007/12/22 13:23 ::: Delete
제가 들은 바로는 대부분 직업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거의 개발자들이죠..
KMP, WebMa, IEToy 등... 우리나라 제작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의 프로그래밍 능력을 이용하여 짬짬히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제작자 스스로에게도 이득이 됩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늘어난다는 다소 세속적인 물론이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실력이 향상되니까요..
결국에는 네티즌도 좋고, 제작자도 좋은 아주 바람직한 결실을 얻게 됩니다..^^
하르만 at 2007/12/21 19:20 ::: Reply ::: Delete ::: Permalink
오픈 오피스의 워드프로세서 쓸때 가장 불편한게 맞춤법 검사기가 없는건데 우리말 배움터에서 맞춤법검사기 오픈오피스용을 배포하고 있더군요.
써보니깐 워드나 아래한글꺼보다 낫더군요. 용례같은 것도 보여주고...
주소가 http://urimal.cs.pusan.ac.kr/ 인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사용해보세요.

여름하늘 at 2007/12/22 13:24 ::: Delete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제가 원래 오타 대마왕이라, 늘 워드나 한글의 오타 수정 능력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앵기 at 2007/12/21 21:29 ::: Reply ::: Delete ::: Permalink
몰랐던 프로그램들도 꽤 보이는군요~
한번 다운받아서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발견이요!
XnView 에서 3번째줄에 '인턴페이스' -> 인터페이스 아닌지요^^?;

여름하늘 at 2007/12/22 13:27 ::: Delete
XnView가 이미지 뷰어 대학 졸업하고, 이미지를 고쳐주는 에디터 병원에 인턴으로 나간다능...ㅡ.ㅡ;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ㅋㅋㅋ
NOT DiGITAL at 2007/12/21 21:31 ::: Reply ::: Delete ::: Permalink
지금 사용중인 프로그램들도 많고, 처음 알게 된 프로그램들도 있군요. 아무튼 잘 봤습니다. :-)

NOT DiGITAL

여름하늘 at 2007/12/22 13:28 ::: Delete
닉네임이 왠지 소프트웨어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
에스테반 at 2007/12/22 00:23 ::: Reply ::: Delete ::: Permalink
오늘 리뷰도 잘 봤습니다.
여름하늘 님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알아서 사용하고 있네요.
그런데 저번에 백신 리뷰하시면서
멀웨어의 삭제는 불가능하고, 사전예방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적으신거 같은데
이번 글을 보니 삭제가능하다고 되있네요?
어떻게 된건지...??

//지금 웹마 쓰고 있는데 제스쳐 기능 참 유용하네요. 웹마와 더월드 중에 선택하신다면 어느 쪽을 선택하실지?? 웹마 사용중에 게시글에 들어있는 그림을 클릭시 창에 꽉 차면서 창에 다 안 나오는 부분을 볼 수가 없어서 불편해서요. 스크롤이 불가능하더군요.
프리웨어를 통해 개발자들은 생계를 어떻게 유지하는지 궁금하네요.
이번 글도 잘 봤습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2 13:30 ::: Delete
저번에 말한 것은 비교적 최근에 발견되어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는 루트킷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멀웨어=루트킷"은 절대 아닙니다..

마우스제스쳐라면 더월드에도 충분히 유용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웹마, 맥쓴, 슬림, 아반트 등등을 사용해 봤지만 더월드의 제스쳐 기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무플박사 at 2007/12/22 02:10 ::: Reply ::: Delete ::: Permalink
개인적으로 무료 백신은 avast가 가장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2 13:32 ::: Delete
아바스트를 보면 휴대폰이 떠오릅니다..
원래 한국 사람들이 이것 저것 기능이 많은 휴대폰을 선호하죠..
반면에 외국 사람들은 전화와 문자만 되는 휴대폰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AntiVir가 외국에서 더 인기있다고 봅니다..
기능은 둘 다 우수합니다..
とうや at 2007/12/22 14:03 ::: Reply ::: Delete ::: Permalink
음악부분에서 알송이 없다는게 왠지 아쉽네요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음악플레이어인데 말이죠(...)

attuner at 2007/12/22 16:34 ::: Delete
알송은 애드웨어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とうや at 2007/12/22 17:34 ::: Delete
한번 알툴즈홈페이지에서 확인해봤는데요...
알송 알쇼 알맵 알패스 알툴바은 애드웨어가 아니네요
교육용으로 파는 알툴즈 통합팩은 전부 포함될뿐 알송 알맵 알패스 알툴바는 전부 라인선스에서는 전부 공개로 표시되어있네요
에스테반 at 2007/12/23 15:35 ::: Delete
알송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지웠습니다.
리뷰에서 소개된 프로그램이 비해서는
인지도나 기타등등에서 많이 떨어지는 감이 있네요.
여름하늘 at 2007/12/26 00:08 ::: Delete
알송이 메이저급 프로그램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 근거로 마이폴더넷의 순위를 보면 윈앰프와 푸바가 더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윈앰프의 버전이 다른 것을 감안해도 그 인지도 측면에서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http://bin.myfolder.net/story/?tag=%BF%C0%B5%F0%BF%C0%C0%E7%BB%FD&s=D

심파일 전체 순위에서도 윈앰프 2.95가 더 높습니다..
http://simfile.chol.com/inside/best50/download/all.html?sf_seq=&mode=&tb=simfile_best50&sid=1&cid=2&dateStr=

그리고 네이버 자료실의 순위 역시 윈앰프가 더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file.naver.com/best50/index.php?option=1&cnum=0&dir=3&qid=276

어떤 차트에서도 알송이 동급 중 1위를 한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위에 선정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사는 알집 개발 당시 GPL을 위반한 사례가 있었으며, 지금도 이에 대해 어떠한 코멘트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7/12/22 15:51 ::: Reply ::: Delete ::: Permalink
그동안 눈팅만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연히 이곳을 찾게되고,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여름하늘 님의 글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게 됐다는 걸까요-_-;;
어쨌든 남은 2007년도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여름하늘 at 2007/12/26 00:11 ::: Delete
저는 일정 수준의 팩트를 유지한다는 전제 하에서 개인적인 견해를 주장하는 것을 블로그의 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여 구독해 주세요..
어떤 경우이던 맹목적인 추종은 좋지 않습니다..^^
저와 견해를 달리하는 다른 블로그들의 논점도 참고하세요..
sdjoon at 2007/12/22 22:33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는 rss로 항상 구독해 왔는데(거의 1년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올리시는 글마다 컴퓨터 잡지계의 프리웨어 수준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잘 몰랐던 antivir, paint.net, notepad++, 바닥 등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백신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고 있는데 원래 부팅할 때 마다 ms SQL 서버인지 뭔지 설치하는 건가요??

여름하늘 at 2007/12/26 00:17 ::: Delete
오랜 시간 지켜봐 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VRDB (Virus Recovery DataBase : 바이러스 복구 데이터베이스)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일종의 시스템 복원기능입니다..
멀웨어에 감염되어 시스템이 먹통이 될 경우 만들어 둔 VRDB로 복구하는 것입니다..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에 대고 마우스를 클릭하여 "VRDB 만들기"를 하면 다시 물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큰 효과는 없으니 "VRDB 만들지 않기" 후 트레이에 통합하셔도 됩니다..
에스테반 at 2007/12/23 15:38 ::: Reply ::: Delete ::: Permalink
foxit reader같은 경우 한글판이 돌아다니는데
우연히 zip+ 만든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foxit 한글판은 정식이 아니고
자신들이 foxit과 기술협력을 통해 만들었다면서
pdf+던가가 소개되어있네요.

여름하늘 at 2007/12/26 00:19 ::: Delete
글쎄요.. 두 소프트웨어가 같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같은 것이라면 오리지날을 사용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을런지..^^;
어차피 영문메뉴는 별로 쓰지도 않으니까요..
푸른하늘 at 2008/01/02 19:51 ::: Delete
pdf+가 pdf 엔진으로 팍스잇을 쓰고 보기 좋게 한글화를 한것인데요. 엔진이 되는 팍스잇의 버젼이 낮은 구 엔진으로 되어 있어서 일부 pdf 파일을 읽어 들이지 못한다든가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팍스잇 오리지널 버젼에 fpdfcjk.bin 내려 받아서 korean으로 바꿔서 쓰는게 더 좋더군요.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7/12/24 02:29 ::: Reply ::: Delete ::: Permalink
7-ZIP 리뷰를 보다가 생각나서 질문합니다.
WINRAR에서 7ZIP으로 넘어가려다가 만 원인이 된 것이 바로 WINRAR의 복구정보 기능인데요, 인터넷을 봐도 이 복구기능이라는 게 효과가 있는 건지 구색 맞추기 용인지 제대로 설명해놓은 곳이 없더군요. 혹시 이에 대해서 아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이진 at 2007/12/24 13:23 ::: Delete
도움은 안될것 같은데요.
복구옵션을 활성화 하면 파일 크기가 증가하고, 비활성화 할경우 불안정한 네트워크나 플로피 또는 ODD 미디어에 버닝했을경우 복구가 안될수 있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목적/용도에 맞게 설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은 생각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

잡설이지만 주로 사용되거나 설치된 압축 프로그램은 7z, 빵집, Winrar을... 가끔 트집(똥집이던가요?)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름하늘님 게스트가 여기에서 떠들어서 미안합니다...
(1. 매미가 우는 한여름의 푸르고 높디높은 하늘이 생각나는... 쿠쿠쿠 :p
2. 쉽게 열받는 냄비같은 성격이라고 알렸기 때문에 사전방역작업...)
적토 at 2007/12/25 15:42 ::: Delete
압축하실때 recovery record를 넣어야만 확실하게 복구됩니다. 유용함이라면 두번 정도 압축이 망가진 파일을 살린적이 있습니다만 살렸던 파일들도 파일 크기는 원본과 차이가 거의 없었던 파일들이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인터넷 속도가 아주 빨라지기전에 비교적 유용하게 썼었습니다만 지금이야 다시 보내고 받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6 00:23 ::: Delete
복구정보가 있으면 좋지만 역시 파일 크기가 증가하는 비효율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7zip 포맷은 상당히 안정적이라 문제를 잘 일으키지 않습니다..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지만, 저는 7zip을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자료를 날리거나 그런 적은 없네요..^^

이진님/
냄비라는 말은 저를 두고 하신 것인지..ㅡ.ㅡ
여친에게 잠자리에서 들어 본 적은 있지만(???), 주변에서 그런 성격이라고 들은 적은 없는데요..ㅡ.ㅡ
armaiti at 2007/12/24 11:28 ::: Reply ::: Delete ::: Permalink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위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은 개인은 무료인건 맞는데
회사나 공공단체에서 사용이 가능한건가요?
라이센스에 명확히 표시가 안된것 같아서요(영작이 딸려서..)

여름하늘 at 2007/12/26 00:26 ::: Delete
그 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공지를 제대로 해 두지 않는 곳이 많아서요..
직접 사이트에서 찾아보시거나 제작자에게 문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ㅡ.ㅡ

확실한 것은, 안티 바이러스들과 XnView는 개인에게만 무료입니다..
이진 at 2007/12/24 13:13 ::: Reply ::: Delete ::: Permalink
개구리의 한종류인 azureus를 제외한것이 조금 아쉽군요.
자바기반이지만 세세한 설정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저는 좋더군요. ;-)
BitComet은 TCP/IP 스텍을 임의로 설정 할 수 있어서 설정유틸 용도로 설치만 한 경우이고요.

여름하늘 at 2007/12/26 00:27 ::: Delete
자바 기반의 프로그램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요..
자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에서의 로딩이 너무 느립니다.. 뭐, 이건 MS의 탓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요..
적토 at 2007/12/25 16:00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의 글을 우연히 발견해서 읽은 후 팬이 된 사람입니다. ^^
프로그램 선택하시는 기준이 저와 비슷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료에 가볍고 상용과 비슷하거나 나은 성능)
제가 쓰는 프로그램이 거의 다 있네요 ^^
문제는 이런식으로 무료 프로그램들을 쓰면 자신이 떳떳할 수 있는데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더군요
예를 들어
Paint.net으로 그림파일을 손보고 있는데
옆에서 포토샾만이 유일한 진리인듯 얘기하는 사람들....
(돈주고 포토샾사서 쓰는지...ㅡ.ㅡ;;)
또 이해 안되는 사람들은 알툴즈만 이용하는 사람들
왜 자꾸 alz 로 압축해서 주는지,
빵집 설치해줬더니 지우고 알집까는 사람...
(알집 좋아해도 회사에선 걸리니까 쓰지 말란 말이다!!!)
filezilla 설치해줬더니 알ftp 설치하는 사람도 이해안되긴 마찬가지... ㅡ.ㅡ
각설하고 여름하늘님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입니다 ^^;;

여름하늘 at 2007/12/26 00:30 ::: Delete
소트프웨어에 대한 집착이나 고수가 강한 사람들은 꼭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을 불편해 합니다.. 덕분에 PC 활용 능력이 점점 떨어지죠..
저도 이 점을 가장 경계하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써 보고, 도전(?)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denkami at 2008/01/21 02:31 ::: Delete
오~저두요 ...
실컷 빵집하고 공개 FTP 쓰면 ..
알씨리즈 깔아 둡니다.
그게 공개 인가요?
광고 뜨는거 보고 사용하는 게 아니던가요 .. 버그도 많고 ..
어렵습니다.
공개프로그램 이라면 구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
고귀한푯대 at 2007/12/25 16:49 ::: Reply ::: Delete ::: Permalink
오오오~! 드디어 포토샵 복제의 죄책감에서 해방될 수 있겠군요.
그런데 Paint.NET에서 그림을 gif로 변환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림판에서 용량 큰 사진을 gif로 변환하면 아주 보기 싫게 되는데, 포토샵에서 gif로 변환하면 꽤 보기가 좋으면서도 용량이 꽤 줄어들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포토샵을 써왔습니다.

항상 알차면서도 줏대를 잃지 않는 글들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6 00:35 ::: Delete
그런데 솔직히 포토샵은 너무 비싸요..ㅡ.ㅡ
일반 개인에게는 불법을 조장하는 면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적판을 사용하자는 것은 아니지만요..

GIF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잡지에 리뷰 또는 기고를 할 경우 최신 버전의 체험판을 쓰긴 했지만, 현재 제가 쓰는 포토샵은 오래 전에 구입한 구닥다리 버전이라서..ㅡ.ㅡ;

성탄절 인사는 좀 늦었고...
고귀한푯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7/12/26 16:46 ::: Reply ::: Delete ::: Permalink
답변 감사합니다.
rar의 복구 정보에 대한 질문을 했던 것은 CD 보관 때문이랍니다.
파일을 하드에 보관하는 게 좋긴 하지만 하드도 바이러스 등에 안전하지 않다보니
백업시디를 만들어놓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 회사 설명에 따르면 100년은 간다는
공CD는 많이 가야 5년 가더군요. 그래서 백업을 다시 해줘야 하는데,
변질된 CD들의 경우 복사가 되더라도 내용물이 망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커지는 것을 감수하고 복구 정보를 쓰고 있는데요,
사실상 아직까지 복구 정보 넣어서 복구한 전례가 없다보니
복구 정보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구 정보가 효과가 없다면 압축율이 좋은 7zip을 쓰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름하늘 님의 의견을 듣고 결정해보려고 했던 거랍니다.
어쨌든 좀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여름하늘 at 2007/12/28 11:55 ::: Delete
공CD 수명이 5년이라 함은 약간 과소평가된 면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제가 갖고 있는 중요 자료만해도 10년 가까이 된 것이 있는데, 멀쩡하게 잘 인식됩니다..^^
그라비티블라스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놀랍 at 2007/12/28 10:24 ::: Reply ::: Delete ::: Permalink
와...저 프리웨어 목록중 90%정도 제가 사용하는게 일치하네요.
놀랍습니다.
우후훗~

여름하늘 at 2007/12/28 11:55 ::: Delete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군요.. ㅋ
rab at 2008/01/03 12:59 ::: Reply ::: Delete ::: Permalink
그런데요 여름하늘님... 질문이 있습니다... 곰플레이어는 사용자 정보 유출 의혹 문제로
인터넷을 시끄럽게 한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같이 실행되는 무슨 아이팝 런처인가... ipopx.dll 이것도 문제된적이 있었고
곰플레이어에서 심각한 해킹 취약점이 발견 된적도 있었던 적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냥 단순한 의혹들에 불과했던 것인가요?
저도 제대로 된 결론을 못 들어서 말이죠... 그러다가 여기 곰플레이어가 뽑혔길래 한번 물어봤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1/07 12:41 ::: Delete
의혹 제기 후 제작사에서 얼버무려 넘어갔습니다..
마치 알약처럼 광고를 위한 어떤 정보를 수집하는데 절대 개인정보가 아니라고 하는 것처럼요.. (물론, 이들의 주장이 거짓이란 말은 아닙니다.. 다만, 일반인들이 그 진위를 밝혀내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아이팝 쪽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곰플레이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denkami at 2008/01/21 02:28 ::: Delete
저두 일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IPOP 문제로 인해 IPOP remover 를 만들어 배포 한 적이 있었지요 ...
물론 그때도 저는 사사미에 이서 KMPlayer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둘다 델파이로 만들어진 것이라 애착이 강했었죠.
이대용 at 2008/01/05 22:51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 글 잘 읽었습니다.
두가지만 추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는 버닝소프트웨어중에 이응 이라고 있습니다. 위에 적으신 조건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국산 소프트웨어이고 개인사용자에 한해서는 무료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아직 정식버전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응원해주어야 하는 소프트웨어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문서오피스부분에서 acroedit 라는 국산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텔파이프로그래머께서 만든 소프트웨어으로 오랫동안 사용된 무료소프트웨어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외산소프트웨어에 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한글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1/07 12:43 ::: Delete
말씀하신 두 가지는 모두 사용해 보았습니다..
다만, 아직 인지도가 낮아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MBC 방속대상도 아니고.. 모든 소프트웨어 전부를 언급하지 못하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기회가 되면 올해 말에 올리겠습니다..
Anuy at 2008/01/07 00:43 ::: Reply ::: Delete ::: Permalink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 읽고 regseeker 다운받아 레지스트리 지우기 실행해서 검색된 1300여개를 삭제했는데 어쩐 일인지 실행할 때마다 같은 게 계속 검색되어 여전히 불필요한 레지스트리는 1300여개네요 ㅠㅠ 재부팅하고 해봐도 계속 같은데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안 계신가요~~~? ㅠㅠㅠㅠ
여름하늘 at 2008/01/07 12:44 ::: Delete
어떤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것 같습니다..
레지스트리 삭제보다는 그 프로그램을 지우거나 설정을 변경해 줘야 할 것 같네요..
어울림 at 2008/01/18 14:36 ::: Reply ::: Delete ::: Permalink
처음으로 다는 댓글이네요 ^^;;
여름하늘님 블로그 가끔가다 들어가보고는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매일 맥쏜을 써왔는데, 더월드 한번 써봐야겠네요. 그렇게 추천해 주시니...
근데 혹시 제트오디오 써보셨는지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음악 플레이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블로그 내 검색을 해봐도 제트오디오에 대한 포스팅은 없네요;;
쓰고 계신 것 같기는 한데.. 이 프로그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름하늘 at 2008/01/18 23:08 ::: Delete
거원에서 만드는 것 말씀이시죠?
예전에 즐겨 사용했고, 그 당시 블로그에서 리뷰를 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무거운 감이 있어서요..^^
하지만, 말 나온 김에 다시 한 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denkami at 2008/01/21 02:27 ::: Delete
제트오디오는 .. 프리웨어가 아니지 않나요?
커스텀 되지 않은 푸바 보다 쓰기 어렵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물론 거원 아이오디오를 몇개 가지고 있어서 정품인데도 안쓰게 되는 불편함을 가진 플레이어 였던거 같습니다.
denkami at 2008/01/21 02:26 ::: Reply ::: Delete ::: Permalink
오 .. 잘 보고 갑니다.
이중에 자주 사용하는 델파이로 만들어 진 프로그램이 상위권들에 들어 선게 더러 있군요..
양병규씨의 빵집은 .. 그 개발 과정의 뒷부분에 상당히 많은 일화가 있었습니다만..

여름하늘 at 2008/01/21 20:05 ::: Delete
제트오디오는 프리웨어판과 유료판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MP3 인코딩 차이가 있다고 하더군요..
dagat at 2008/01/21 17:01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건 마치 제 pc를 보는 듯 하네요...
제가 쓰면서 깔았다 지웠다해서 쓰고 있는 유틸들이 위에꺼랑 거의 일치하네요--;;;
그런데 notepad++라는 에디터는 일어나 중국어를 입력하는 기능이 있나요?
제가 그쪽 언어로 텍스트 작성하는 일이 많아서 emeditor 프리버전을 쓰는데 있다면 갈아타고 싶네요

여름하늘 at 2008/01/21 20:06 ::: Delete
일단 유니코드는 확실하게 지원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제작사의 스샷을 보면 중국어도 있는데, 이것이 님이 말씀하신 것이지는 확답이 어렵네요..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황지원 at 2008/01/24 15:45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도 알약 쓸만한가 해서 구글에서 알약쳤더니
1순으로 여름하늘님 블로그가 떠서 와 보았는데
너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뉴스통해 at 2008/01/26 13:17 ::: Reply ::: Delete ::: Permalink
네이버 뉴스 댓글에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 더 좋은 글 있다 하시길래
왔습니다만, 하나같이 개념 웨어인데요.. ㅎㅎ;; 좋은 정보 제공에 감사드리고
새해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궁금한게 있는데요.. at 2008/01/30 16:05 ::: Reply ::: Delete ::: Permalink
운영자님..말씀듣고 알씨를 지우고 xnview를 깔았습니다..
xnview에는 파일명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시 썸네일이 나타나는데..
알씨나 피카뷰의 썸네일에 그림이 나타나는 기능이 없는건가요?

황지원 at 2008/02/04 20:07 ::: Reply ::: Delete ::: Permalink
말씀을 듣고
곰플레이어대신 km player를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요...

곰은 33m정도 리소를 먹지만
km은 63m나 먹던데...

너무 무거워서 아무래도 곰을 써야 할 듯 싶습니다...

하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윤현홍 at 2008/11/17 13:47 ::: Reply ::: Delete ::: Permalink
죄송합니다. 트랙백을 건다는 것이 똑같은 것이 두개가 걸려버렸네요.
본문에서는 수정을 한 것인데, 다른 글쓰기로 인식했나 봅니다.
삭제하기를 눌렀지만 '실패했습니다'라는 창만 떠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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