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앰프를 능가하는 무료 음악재생기 AIMP
저작권 및 공지 CATEGORY : 소프트웨어/멀티미디어

여러분은 지금 어떤 음악 소프트웨어로 PC 스피커를 구동시키고 있습니까? 최근에는 워낙 다양한 재생기가 시중에 나와 있어서 여러 프로그램에 대한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특히, 휴대용 MP3 플레이어가 일반화 되고, 그것에 저장할 음원 구입을 위하여 하드에어/컨텐츠 업체들이 제공하는 번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을 것입니다.

필자는 얼마 전까지 윈앰프 2.95를 사용해 왔습니다. 나름대로 여러 재생기를 사용해 보았지만, 이것만큼 기본기에 충실하고 가벼운 프로그램은 찾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워낙 오래 전에 만들어져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는 몇 몇 기능 때문에 매우 아쉬웠습니다. 윈앰프 2.x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한글 인코딩 문제, 별 볼 일 없는 미디어 라이브러리, 그리고 빈약한 부가기능 등이 그것입니다.
물론, 윈앰프를 업그레이드 하여 최신 버전인 5.X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이 녀석은 또 너무 무겁더군요.

윈앰프 2.x 만큼 가벼우면서도 윈앰프 5.x만큼 다양한 부가 기능을 보유한 소프트웨어가 있을까 눈을 부릅뜨고 찾고 있었던 가운데, 우연치 않게도 dominos9 님과 망꾸 님이 귀뜸해 준 AIMP라는 음악 재생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언컨데, 필자가 올해까지 접한 소프트웨어 중 단연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1. AIMP2에 대한 소개, 그리고 얼마나 가벼운가?

(1) AIMP 소개

이번 리뷰는 이전과 조금 다르게 AIMP의 가장 큰 특징, 바로 가벼움에 대한 글부터 언급해 보려고 합니다.
AIMP가 왜 가벼운가를 알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간단한 소프트웨어적, 기술적 소개가 필요하 며, 더불어 주요 기능에 대한 간단한 요약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의 Artem Izmailov라는 사람의 주도하에 개발한 AIMP는 un4seen  연구소에서 만든 BASS 라는 사운드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BASS는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일종의 라이브러리 파일이지만, 프리웨어를 제작하기 위한 유저들에게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익명의 개발자들이 만들고, 배포하는 일반적인 오픈소스, GPL 등에 비해 제작한 주체가 명백하기 때문에 책임 소재가 확실합니다. 또한, 상업용으로 제작된 것인 만큼 완성도나 기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AIMP에 채택된 BASS 엔진은 약간 구 버전이고, 사용자 DSP 설정이 제외되는 등 상업용과 100% 동일하지는 않지만, 주요한 기능에 있어서는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일반 유저라면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BASS 사운드 엔진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파일 포맷 지원, 실시간 스트리밍 녹음 및 변환, 그리고 100KB 정도에 이를 만큼 적은 용량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AIMP 하나만 있으면 일반적인 음악 감상은 물론, 음악 파일 변환과 인터넷 방송, 그리고 실시간 녹음 등을 모두 수행할 수 있습니다.


(2) 윈앰프와의 비교

요즘에는 다소 위상이 약해졌지만, 몇 년 전만 해도 전세계 지구촌 네티즌들의 MP3 재생기라고 불러도 무리가 없을 만큼 시대를 풍미한 것이 바로 윈앰프입니다. 특히 2.x 버전의 경우, 상당히 오래된 제품임에도 특유의 가벼움과 충실한 기본기 덕분에 아직까지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AIMP의 무게감을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윈앰프의 최신 버전인 5.53은 물로, 2.95와의 간단한 테스트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1) CPU 사용률

가장 먼저 CPU 사용률에 대한 간략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사실, 단순한 스테레오 음악 파일 재생에 있어서 CPU가 차지하는 비율이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MP3, WMA 파일 등을 재생하는데 CPU의 연산이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음악 감상은 각종 작업이나 문서 작성 등을 위한 배경 작업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메모리 점유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동 중 다른 프로세스에 얼마나 영향을 주지 않고 독립적으로 작동하는가, 연산을 마친 후 얼마나 리소스 반환을 잘 하는가, 또는 초기 구동 시 딜레이가 어느 정도인가를 파악하는데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AIMP의 CPU 그래프 입니다.
CPU 사용량 만큼은 세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보이는 시스템 전체의 CPU 부하도 적고, 노란색으로 보이는 AIMP 자체의 CPU 부하도 매우 낮은 모양을 보여줍니다.
곡이 넘어가거나 새 곡이 시작될 때를 제외한 전반적인 파형의 진폭이 완만하여, 안정적인 리소스 점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치 이후 간간히 보이는 노란색 그래프는 AIMP와 바로 다음에 언급하는 윈앰프 5.53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이것은 자체 오디오 엔진이 아니라, BASS라는 외부 오디오 엔진을 차용하는 데서 오는 AIMP의 특성이 아닌가 합니다. 즉, 다른 외부 프로세스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자체 엔진을 사용하는 윈앰프에 비하여 CPU 연산과 사용 빈도는 상대적으로 더 빈번할 수밖에 없습니다.

▲ AIMP의 CPU 그래프


다음은 윈앰프 5.53의 CPU 그래프입니다.
언뜻 봐도 AIMP보다 파형의 진폭이 크고, 곡이 바뀌는 시점 등에서의 부하도 상대적으로 훨씬 더 심합니다. 특히 최고 CPU 사용 시 시스템 전체의 CPU 부하도 올라가는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윈도우 내의 다른 프로세스들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자원 반환은 AIMP 못지 않게 양호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 시에는 초기 딜레이, 파일 이동 등의 부하를 넘기기만 하면 일반적인 작업 시에는 큰 무게감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최고치 이후 간간히 노란색 그래프가 보이지만 AIMP보다는 그 횟수가 적은데, 이는 자체 엔진을 사용하는 윈앰프의 장점일 것입니다.

▲ 윈앰프 5.53의 CPU 그래프


마지막으로, 윈앰프 2.95의 CPU 그래프입니다.
AIMP보다는 진폭이나 주기가 크고, 윈앰프 5.53보다는 적습니다.
곡이 넘어가거나 최초 기동 시 순간적인 CPU 사용량이 증가하는 모습은 윈앰프 5.53과 상당히 유사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스템 전반의 CPU 부하는 역시 그것과 유사한 모습인데 반해, 프로그램 자체의 부하는 세 프로그램 중 가장 낮습니다.
따라서, 최초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거나 곡이 변경될 때도 윈앰프 2.95의 무게감은 거의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최고치 이후 후반부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노란색 그래프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만큼 윈앰프 2.95는 독립적인 엔진으로, 윈도우 내의 다른 프로세스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작동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독립성(Stand-alone) 덕분에 "C:\Program Files\winamp" 폴더를 통째로 다른 드라이브나 외장 USB에 옮겨놔도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것은 이미 많은 유저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 윈앰프 2.95의 CPU 그래프



2) 메모리 점유 – 활성화 시

우선, 활성화 된 화면으로 MP3 파일을 재생하는 상황을 전제한 단순한 물리적 메모리 점유 테스트 결과입니다.
AIMP가 약 5.7MB(최대 16MB), 윈앰프 2.95가 약 8.7MB(최대 약 8.8MB), 윈앰프 5.53이 약 10.1MB(최대 약 39.7MB)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을 보면 AIMP가 가장 가볍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가볍다는 윈앰프 2.95를 능가하는 우수한 수치로, 이미 필자가 소개한 1by1 에 필적하는 낮은 리소스 점유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순간적인 최대 사용량에서는 윈앰프 2.95가 가장 적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그 차이도 커서 AIMP는 약 2배, 윈앰프 5.53은 약 5배 가량 높습니다. 때문에, 처음 프로그램을 실행 시 윔앰프 2.95는 아주 가뿐하게 로딩되고, AIMP는 상대적으로 약간의 딜레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평균적인 시스템 이상이라면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거나, 느끼더라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반면, 윈앰프 5.53은 사정이 다릅니다. 평균 메모리 사용량, 순간 최대 사용량 가릴 것 없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서 필자의 시스템에서조차 무게감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처음 로딩 시 느껴지는 딜레이는 마치 안티 바이러스로 특정 드라이브 스캔을 시작할 때와 같은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 활성화 시 메모리 점유 – AIMP


▲ 활성화 시 메모리 점유 – 윈앰프 5.53


▲ 활성화 시 메모리 점유 – 윈앰프 2.95



3) 메모리 점유 – 트레이로 최소화

일전에도 필자의 블로그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메모리를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 프로그램을 트레이, 또는 작업 표시줄로 최소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적용하여 세 프로그램 모두 옵션에서 "최소화 시 트레이로" 설정을 적용하여 메모리 점유 상태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AIMP는 약 3.4MB, 윈앰프 2.95는 약 1.5MB, 윈앰프 5.53은 약 5.4MB로 윈앰프 2.95가 가장 적은 수치와 리소스 점유를 보여줍니다. 윈앰프 2.95의 파격적인 수치 감소로 알 수 있듯이 저 사양 시스템에서 그것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트레이로 최소화 옵션은 거의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 트레이 최소화 시 메모리 점유 – AIMP


▲ 트레이 최소화 시 메모리 점유 – 윈앰프 5.53


▲ 트레이 최소화 시 메모리 점유 – 윈앰프 2.95



2. AIMP의 주요 기능

(1) 메인 기능

메인 화면을 보면 기존의 윈앰프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상단에 콘트롤 창이 있고, 하단에 플레이리스트가 토글되어 있으며, 우측으로 이퀄라이저(EQ) 창이 숨어있습니다.
재생 목록 화면은 다소 독특합니다. 일반적인 파일 추가, 삭제, 검색 등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우스 클릭만으로 여러 재생목록을 즉석에서 오갈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은 재생 목록은 AIMP의 고유 포맷인 PLC 및, 윈앰프 포맷은 M3U, 그리고 PLS 등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AIMP의 메인화면



(2) 플레이 리스트

음악 감상 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것은 바로 플레이 리스트입니다.
이것을 감지한 AIMP는 상당히 직관적이고 우수한 플레이 리스트의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우선 곡이 추가될 때 해당 곡의 폴더가 함께 표시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각각의 곡마다 그 곡이 저장된 폴더 밑으로 자동으로 분류되어 나열됩니다. 폴더 이름 위에 마우스를 대면 해당 폴더 안의 모든 파일이 간단하게 선택되어 한꺼번에 모든 파일을 목록에서 지우거나 다른 목록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것은 상당히 유용합니다. 물론, 내장된 파일 변환기 및 태그 편집기로도 즉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자세히 언급합니다.)


플레이 리스트 팝업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파일의 재생과 관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이 팝업 메뉴 한 곳에서 할 수 있으며, 특히 윈앰프처럼 간단한 id3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 AIMP의 플레이 리스트 팝업 메뉴


"파일 정보" 항목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Quick Tag Editor" 화면이 나타나면서 즉석에서 음악 파일의 태그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앨범 아트와 가사를 즉석에서 입력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음악 플레이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입니다.

▲ Quick Tag Editor


그 외 플레이 리스트 상단으로 총 재생 시간과 파일 크기, 곡 수 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우측의 화살표 아이콘을 통하여 저장된 여러 목록을 쉽게 오고 갈 수 있습니다.


(3) 플러그인 및 스킨

스킨 지원은 이제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의 대세입니다.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아래 언급하는 "4. 기타 옵션 및 설정"에서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플러그인에 대해서만 간단히 소개합니다.
사실, AIMP 자체 기능이 워낙 다양해서 따로 플러그인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혹시나 필요한 기능을 위하여 제작사 사이트에서 플러그인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다만, AIMP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널리 알려진 프로그램이 아닌지라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 플러그인



3. AIMP의 부가 기능

앞에 기술한 리소스 점유만을 보면 아마 많은 유저들이 굳이 AIMP를 사용할 이유를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음악 재생기를 선호하는 유저라면 기존의 윈앰프 2.X 버리고 싶지 않을 수 있는데, AIMP가 지니고 있는 주요 기능을 알게 된다면 생각이 바뀔 지도 모릅니다.


(1) 오디오 라이브러리

윈앰프 2.X를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들 중 하나는 별 볼 일 없는 내장 오디오 라이브러리였습니다. 일단, 인터페이스나 화면이 투박한 것은 둘째로 치고라도, 일부 한글은 깨지기 쉽상이라 가요 파일을 관리하는 데에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비하면 AIMP는 상당히 깔끔하고 유용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기능에 있어서는 윈앰프 5.x 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일반 유저들이 음악을 감상하는데 딱 필요한 만큼 적당합니다. 기본적으로 아티스트, 앨범, 연도, 장르 등 4가지 범주로 파일을 나열시킬 수 있으며, 개별 파일들에 대해서는 등급, 재생빈도, 크기, kbps 등의 컬럼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추가된 파일, 한 번도 재생되지 않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된 파일 및 상위 100위까지 재생 빈도가 높은 파일의 순위를 메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즉석에서 재생 목록을 만들고 바로 AIMP로 보내어 재생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오디오 라이브러리 (원본 이미지로 보기)


반면, 오디오 라이브러리 상에서 수정할 수 있는 태그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아쉽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제목, 아티스트, 앨범, 연도, 가사 등만을 수정할 수 있을 뿐, 앨범아트 수정은 불가합니다. 이미 앨범아트가 입혀진 파일에 한하여 라이브러리 메인 화면에서 출력해 주거나 삭제하는 것만 가능할 뿐, 새로 앨범아트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AIMP의 플레이어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서 작업해야 합니다. (참고로, 이는 아래에 소개할 AIMP 내장 "태그 편집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최근 휴대용 MP3 플레이어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아트가 비쥬얼적인 요소에서는 거의 필수가 되어 버린 것을 감안하면 차후 버전에서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라이브러리 상에서 수정할 수 있는 태그

또 하나, 라이브러리에 폴더를 추가할 경우 하위 폴더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일일이 체크를 해 줘야 하는 노가다성 작업 강요도 아쉽습니다.


(2) 파일 변환기 및 CD 추출

MP3를 Ogg로, 또는 WMA 상호간으로 변환하고자 할 경우 마땅한 무료 프로그램이 없어서 고민해 번 경험이 한번쯤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AIMP가 있다면 이제부터는 아주 간편하게 변환을 할 수 있습니다. AIMP에 내장된 Audio Converter/CD-Grabber를 통해 MP3, WMA, Wav, Ogg 등 가장 흔히 쓰이는 파일 상호간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비트레이트, 전송률 등을 지정하여 원하는 폴더에 저장할 수 있고, 파일을 변환 후 기존의 태그를 유지하거나 새로 태그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파일 변환기 (Audio Converter)

CD-Grabber를 통해서는 구입한 음악 CD의 곡을 역시 MP3, WMA, Wav, Ogg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Easy CD-DA Extractor 등과 같은 전문 유료 소프트웨어에 비하면 다소 추출 속도가 느리지만, 변환 후 품질이나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CDDB 접속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추출과 동시에 자동으로 태그를 입히는 것이 불가한 것은 아쉽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음악 CD 추출기 (CD-Grabber)


(3) 태그 편집기

역시 강력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주요 기능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 유용한 태그 편집기가 내장된 것도 AIMP만의 특징입니다.
MP3, Ogg, WMA 등의 태그를 지원하며, 일반 탐색기와 같이 폴더 트리를 통하여 변환할 파일을 지정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파일만 임의로 추가하여 태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단일 파일 편집", "여러 파일 편집" 두 가지 모드가 있어서 같은 아티스트나 앨범을 모아두고 한꺼번에 태그를 입히는 것이 가능합니다.

▲ 태그 편집기


"파일 그룹 재명명"은 너무 직역에 의존하여 전달하는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데, 흔히 말하는 태그를 통하여 파일 이름을 정하기 입니다. 즉, 태그에 저장된 아티스트, 앨범, 제목 등을 적절히 조합하여 원하는 방식으로 파일 이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영문의 경우 대/소문자 지정이 자유롭고, 첫 알파벳만 대문자로 하는 "Capitalize"도 가능합니다.

▲ 파일 그룹 재명명


(4) 녹음기

음악 플레이어 중 녹음기 기능까지 기본 옵션으로 겸비한 것은 드뭅니다.
어지간한 프리웨어 녹음기를 능가하는 우수한 옵션도 구비하고 있는 AIMP의 "녹음기"는 마이크, AUX, 광미디어, 광단자 등으로부터 사운드를 받아들여 즉시 녹음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용한 것은 현재 시스템에서 재생되는 사운드를 그대로 녹음할 수 있는 실시간 녹음 기능입니다. 덕분에 각종 동영상 강의나 파일을 재생과 동시에 하드 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반 프리웨어가 단지 웨이브 파일로만 저장이 가능한 경우가 흔한데 반해 AIMP의 녹음기에서는 MP3, Ogg, WMA, WAV 등 네 가지 타입 중 원하는 것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녹음기


(5) 자동 종료 기능

메인 화면의 LCD창에 있는 시계를 누르면 예약 종료 모듈이 실행됩니다. PC를 완전히 OFF 시키는 "자동 PC 종료", AIMP만을 종료시키는 "닫기", 그리고 자동으로 음악을 틀어주는 "재생 시작" 등 세 가지 옵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변수 부분에서는 좀 더 세세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지정해 놓은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이벤트가 실행되는 것은 당연하고, 경과 시간과 트랙 단위로 실행되게 하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전자의 경우 가령 1시간 30분 2초라고 설정하면 해당 시간이 지난 뒤 이벤트가 실행되고, 후자의 경우 지정해 놓은 트랙(곡 수)의 재생이 끝나면 이벤트가 실행됩니다.

▲ 자동 종료 기능


(6) 완벽한 한글 지원

윈앰프 5.x 버전에서는 개선되었지만, 구형 2.x에서는 인코딩 문제로 한글이 완벽하게 구현되지 못합니다. 특히 Tag&Rename 등과 같은 외부 프로그램에서 수정한 id3 태그의 경우 거의 모두 글자가 깨져서 출력됩니다. 하지만 AIMP에서는 더 이상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하므로 대부분의 외부 태그 전문 프로그램에서 수정한 파일들의 정보를 양호하기 출력해 줍니다.


4. 기타 옵션 및 설정

그 밖의 옵션 및 설정에 대한 것은 몇 가지만 간단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플레이 리스트에 관련된 "재생" 항목입니다. 이곳을 통하여 사운드 출력 방식 및 드래그 & 드롭 시 파일이 추가되는 방법부터 기본 저장 포맷까지 미리 지정해 둘 수 있습니다.

▲ 재생 >>> 재생 목록

아래는 개인 방송, 인터넷 라디오 등을 위한 스트리밍 설정 부분입니다. 필자가 음악 방송을 직접 해 보거나 청취해 본 적이 없어서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몇 가지 기능만 보완하면 국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재생 >>>스트리밍 오디오


"데이터 형식"에서는 재생목록 및 메인 화면에 스크롤 되는 곡 정보 나열 옵션입니다. 기본 값은 태그에 기록된 "아티스트 – 제목"으로 파일 정보를 출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변수를 통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형식


"자동화" 부분에서는 AIMP를 실행시키자마자 음악 파일을 재생하게 하거나, 플레이 리스트에 파일을 추가 시 어느 위치에 덧붙일 것인가를 지정하는 곳입니다.

▲ 자동화 >>> 이벤트


"컨트롤" 부분에서는 마우스 휠 작동과 더불어 광대한 범위의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로컬"과 "글로벌"로 구분되어 있어서, 전자에서는 프로그램이 활성화 시 단축키 작동을 제어하고, 후자에서는 트레이로 최소화 시 단축키를 제어합니다.

▲ 컨트롤 >>> 단축키


"시스템"에서는 잡다한 화면 설정, 트레이 보이기, 투명도 설정 및 마우스 콘트롤에 대한 설정을 지정합니다. 마우스 클릭, 더블 클릭, 휠 버튼 클릭 등 세 가지 이벤트에 대하여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부여시킬 수 있습니다.

▲ 시스템 >>> 트레이


파일 연결 부분에서는 AIMP에 연결되어 작동 될 파일 및 아이콘을 일일이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탐색기에서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 시 자동으로 AIMP가 실행됩니다.

▲ 시스템 >>> 파일 연결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는 플레이 리스트 안의 곡들에게 번호를 부여하거나 시간 표시, 분류 등에 대한 설정, 그리고 주요 화면 효과에 관한 설정 및 스킨을 담당합니다.
필자의 경우 기본 스킨 두 가지만 사용하고 있지만, 제작사의 공식 사이트를 방문하면 네티즌들이 올려 둔 다양한 스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페이스


마지막으로 "언어" 부분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리웨어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한글을 지원하는 것이 아주 반갑습니다.

▲ 언어

▶ 제작사 및 다운로드 : AIMP DevTeam 
▶ 라이센스 : 프리웨어
▶ 최신버전 : v2.11
▶ 지원 운영체제 : Windows XP/2003/Vista (32/64bit)
멀웨어 테스트 : No Virus, No Adware, No Spyware

이 블로그의 모든 글 및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여름하늘에게 있습니다.
출처를 밝힌 여부와 상관 없이 글, 또는 리뷰의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금합니다. 좋은 글이라 여겨지면 링크트랙백을 이용해 주세요.
Copyrights 2008 무단 전재/스크랩 금지.
 , , , , , , , , , , ,
            여름하늘 | 2008/07/31 16:09 | 트랙백(2) 댓글(7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http://skysummer.com/trackback/527 (팝업 메뉴의 링크/바로가기 복사 이용)
Tracked from 컴퓨터 음악감상의 기본 지식 2008/07/31 16:18 ::: Delete
제목 : [수정]가장 음질 좋은 MP3 재생 프로그램. (디코딩 코덱에 의한 구분)
이 게시물과 동일 내용을 파코즈에 게시하였었는데 파코즈쪽의 댓글을 읽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추가로 하였습니다.그리고 이에 따른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전에 제 글을 읽으신 분들은 달라진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AIMP2의 결과도 추가하였습니다.글 머리여러분은 MP3를 들을 때 어떤 프로그램으로 들으시나요? 궁금해서 조사를 해 보니, 사람들이 사용중인...
Tracked from ::: 여름하늘 ::: 2008/11/06 16:18 ::: Delete
제목 : 윈앰프, AIMP용 가사 출력 플러그인 MiniLyrics
지난 AIMP 리뷰 때 가사 플러그인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관련 리뷰 : 윈앰프를 능가하는 무료 음악재생기 AIMP 필자 역시 음악 파일의 재상과 함께 가사를 출력해 주는 기능을 선호하는 터라 이 기능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었으며, 마침내 훌륭한 플러그인 하나를 발견하고, 드디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바로 MiniLyrics 라는 작고 가벼운 플러그인입니다. 리뷰에 앞서 우선 이 플러그인의 장점에 대해 소개하겠으며, 이는 일종의 키워드...
acrobat at 2008/07/31 17:08 ::: Reply ::: Delete ::: Permalink
오...이렇게까지 자세히 알려 주시니 안 써볼 도리가 없겠네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외국 곡의 가사 지원 기능이 있나요? 제가 윈앰프 5.XX을 사용하는 이유는 미디어 라이브러리와 가사 지원 플러그인 딱 두 개 때문인데, 무엇보다 가사 지원 플러그인은 제가 듣는 외국 곡의 가사들을 거의 다 커버하기 때문에 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 프로그램도 윈앰프만큼의 가사 지원만 해준다면 주저없이 사용해 보겠는데 말이죠.
여름하늘 at 2008/08/01 16:55 ::: Delete
윈앰프의 플러그인도 일단 호환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제작자의 주장이니 일부 오류가 있는 것들도 있을 수 있겠네요..
한 번 설치해 보시고요.. 만약 어려우시면 플러그인이 어떤 것이지 알려 주시면 제가 설치 후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망꾸 at 2008/07/31 17:16 ::: Reply ::: Delete ::: Permalink
핫!
제 닉넴이 본문에 등장하다니... 이런 영광이 ㅎㅎ
캡쳐 이미지 0408.png에 나와 있는 거처럼 기본으로 들어 있는 두가지 스킨 중에 Euphoria를 쓰면 재생리스트가 탭으로 나오는게 편리하더군요.
리스트 저장할때도 좀 편하고, 듣고 싶은 노래 몇십 곡 올려서 듣다가 음방 주소나 다운 받은 음악파일 별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리스트 날아가는 일도 없고해서요.

여름하늘 at 2008/08/01 16:56 ::: Delete
맞아요.. ㅋ
무심코 한 곡 클릭했다가 플레이리스트가 날아가버리는..
저장까지 안 해 놨으면..ㅡ.ㅜ
chakata at 2008/07/31 17:29 ::: Reply ::: Delete ::: Permalink
기능 면에서는 QCD나 QMP도 막강하고 그보다 못 미치지만 푸바도 꽤 괜찮은 편인데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역시 AIMP만한게 없을 듯 싶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6:57 ::: Delete
저는 윈앰프에 중독되어서 그런지 비슷한 인터페이스의 프로그램이 아니면 사용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토미 at 2008/07/31 17:37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도 얼마전에 AIMP2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참 좋은 재생기 같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서 글을 몇개 써봐서 알지만 이렇게 자세히 사용법을 알려주시려면 참 힘드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작성을 하였던 MP3 재생기별 음질 비교 결과가 관련이 있는듯하여 트랙백 걸었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6:58 ::: Delete
정말 훌륭한 리뷰를 하셨습니다..
님처럼 노력하신 분들의 글들을 사람들이 많이 알아줘야 하는데 말이죠..^^
자일 at 2008/07/31 17:39 ::: Reply ::: Delete ::: Permalink
확실히 가볍긴 하지만, 시디를 재생하니 한글이 플레이리스트에서 깨져 나오네요. 이 점이 아쉽네요.
여름하늘 at 2008/08/01 16:59 ::: Delete
그런 문제가 있었나요..
개인적으로 가요는 CD를 아예 구입하지 않아서.. ㅡ.ㅡ
사이비법대생 at 2008/07/31 17:40 ::: Reply ::: Delete ::: Permalink
KMP를 오디오/비디오재생기로 같이 쓰고 있었는데 한번 써봐야겠네요..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00 ::: Delete
아무래도 음악만 듣는데는 전용 프로그램이 좀 더 편리합니다..^^
김성인 at 2008/07/31 18:32 ::: Reply ::: Delete ::: Permalink
Softonic Awards 2008에서 XMPlay가 Winamp,AIMP를 제치고 50%정도의 득표율을 받고있던데 도통 영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번 리뷰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00 ::: Delete
XMPlay 예전에 사용해 보고 그다지 좋다는 느낌을 못 받았는데...
시간이 한 참 지났으니 다시 한 번 사용해 보겠습니다..^^
난나여 at 2008/07/31 20:22 ::: Reply ::: Delete ::: Permalink
음장효과 지원하나요?
dfx있는데 연결해서 사용 가능하나요?

여름하늘 at 2008/08/01 17:01 ::: Delete
윈앰프의 플러그인도 호환이 됩니다..
억천만 at 2008/07/31 20:32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는 제트오디오 6 플러스 버전을 쓰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유료 버전이라 사운드 익스텐션과 인코딩이 있어서(플러그인이죠 =_=;),
음질도 괜찮고 기본적인 면에서 매우 충실 한 것 같습니다.
메모리도 최대 15메가로 가벼운 편이고,
가장 마음에 드는게 인터페이스인데,
위에 언급한 오디오 라이브러리는 없지만,
자신이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서 화면구석으로 숨길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더군요.
저는 라이브러리는쓰지 않아서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02 ::: Delete
코원 MP3P를 사니까 그 안에 제트오디오 CD가 있더군요..
그러고 보니 꺼내 보지도 않았네요..^^;
euny at 2008/07/31 21:57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는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꽤 많은 mp3를 넣어두고 (몇십 기가 상당), 전체 셔플로 해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요. winamp 5.x 버전은 곡이 넘어갈 때마다 cpu가 100%가 되는 바람에 설치했다가 바로 지웠고 (2003년에 구입한 저사양 컴^^), foobar 는 그런 증상이 없이 비교적 가볍게 재생이 되길래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격데스크톱으로 접속해서 음악을 들으려면 어딘지 잡음이 많이 생겨서 (windows media player로 들으면 멀쩡한데 말이죠..), 다른 가벼운 재생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오고 있었는데요. 어떤가요? 곡이 엄청 많은 경우에도 가볍게 사용이 가능한가요? (주로 장르별로 나눠서 듣고, 검색 기능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라이브러리를 포기할 수는 없네요.. ^^;; )
여름하늘 at 2008/08/01 17:03 ::: Delete
스샷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라이브러리도 적은 용량이 아닙니다..
30기가가 조금 넘습니다..
하지만 딜레이같은 건 전혀 없네요..
멜랑콜릭 at 2008/07/31 23:03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도 나름 가벼운 프로그램들을 선호하는 편이라(컴퓨터가...OTL).좋은글 감사합니다.저도 윗분처럼 푸바를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요, (저는 잡음이 별로 없다는;;)제트오디오도 병행하면서 쓰고 있습니다만(포맷이 푸바가 더 다양한거같아서,헛) 셔플을 돌리면 둘다 왠지 같은곡이 자주 나오더랍니다. AIMP는 그런현상이 적은 편인가요? 그리고 겹치는 것 같지만, 혹시 다른 설정들 건드리면 갑자기 무겁게 된다거나 그렇지는 않은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04 ::: Delete
플러그인 외에 다른 설정 건드릴 것은 별로 없습니다..
설사 바꾼다고 해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오손 at 2008/07/31 23:26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도 aimp를 설치해 보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는 동영상재생용 kmp를 음악 플레이어로도 쓰고 있었는데..우연히 설치해보게 되니 정말 놀랍더군요..위에서 다 설명해 놓으셨지만..재생리스트에 폴더별로 구분되는 것이 너무 맘에 들더군요..추가하면 폴더별로 잘 정리되고..덕분에 음악을 도통 듣지 않다고 다시 즐겨듣게 되었네요..
위의 리뷰에서 하나 빠지것이 있는것 같은에..저도 우연히 발견했는데..웹브라우저의 탭과 같은 기능이 있더운요..재생목록위의 표시줄에 오른쪽 클릭 또는 Ctrl+N 누르면 탭이 실행이 됩니다..
기본스킨도 주황색계통으로 워낙 이쁘네요..좋은 프로그램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06 ::: Delete
지면관계상 그 부분은 그냥 간단히 넘어갔습니다..^^ 리뷰가 길어지다보니 몇몇 기능은 부득이하게 넘어갈 수밖에 없어서요..
그냥 화살표로 탭(플레이리스트)을 이동할 수 있다는 말만 덧붙였는데, 지금 봐도 성의가 좀 없어 보이네요.. ㅋㅋㅋ
crinje at 2008/07/31 23:53 ::: Reply ::: Delete ::: Permalink
좋은 내용에 감사합니다.

다만, GPL 개발자가 익명이라고 하신 부분은 좀 동의하기가 힘들군요. :-) 뭐 글에서 중요한 내용이 아니니깐 별 상관은 없지만요 ^^

여름하늘 at 2008/08/01 17:07 ::: Delete
네, 일부 GPL을 두고 한 말인데, 표현에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본문을 수정하겠습니다..
작은인장 at 2008/08/01 00:52 ::: Reply ::: Delete ::: Permalink
수백~수천의 file을 등록할 때 안정성은 어떤가요?
예전에 좋은 플레이어 찾았다고 생각했다가 화일 등록 개수가 많아지면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발견한 적이 있어서...ㅜㅜ

.... at 2008/08/01 08:02 ::: Delete
플레이리스트에 2만개 정도 넣어봤는데 윈앰프보다 시원하게 읽습니다. 다만 셔플기능이 다음파일 갈때마다 램덤하게 다시 재생할 곡을 선택하는지, 뒤로 갔다가 다시 앞으로 오면 새로운 곡이 재생됩니다. 윈앰프5에는 히스토리기능도 있어 이런 측면에서 아쉽습니다.
그 외에는 aimp가 더 괜찮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오디오 라이브러리는 좀 버벅이는게 winamp가 기능면에서나 속도 면에서나 좀 더 괜찮습니다.
.... at 2008/08/01 08:30 ::: Delete
오디오라이브러리에 히스토리격 기능이 있긴한데 winamp5쪽 보다는 불편합니다. 점프 기능은 굉장합니다. (파일이 많을 경우) winamp보다 몇배는 빠릅니다. 이상한 파일명 사용시 winamp 플레이리스트에서 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플레이리스트파일plc을 유니코드로 저장하니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몇 주 사용해보고 윈앰프로 돌아갈지 말지 결정해야겠습니다. 플레이리스트에서 휠스크롤하면 한줄씩 넘어가는 등 소소한 측면에서 불편한 점이 있어 계속 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름하늘 at 2008/08/01 17:10 ::: Delete
제 경우 약 30기가의 파일들을 저장해 두고 듣는데 버벅이거나 딜레이 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용자의 시스템에 따르겠지만, 저는 윈앰프 5.x보다 가볍게 느껴지네요..
참고로 제 하드웨어 스펙은 AMD X2 3800+, 2기가 램 정도 되는 평균 사양입니다..
솟대 at 2008/08/01 01:15 ::: Reply ::: Delete ::: Permalink
전 기능보다는 음질이 귀에 맞는 쪽을 찾느라 WMP에서 foobar로 갔다가 Spider Player에 정착한 경우인데, 포스트글을 보니 AIMP가 Spider와 같은 BASS 오디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군요. UI가 더 손에 잘 붙으면 이쪽으로 한 번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1 ::: Delete
그런데 음질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MP3의 품질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송나라 외신캐스터 at 2008/08/01 02:49 ::: Reply ::: Delete ::: Permalink
여름하늘님께서 이렇게까지 말씀하셨는데 안써볼 이유가 업써요, 앞으로도 추가적인
내용을 발견하신다면 꼭 알려주세연~ 고맙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1 ::: Delete
네 감사합니다..
Ramka at 2008/08/01 11:01 ::: Reply ::: Delete ::: Permalink
저도 aimp2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더군요^^ 윈앰프 사용하다 완전히 전환해서 이 프로그램만으로 음악을 듣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1 ::: Delete
저도 윈앰프를 지웠습니다.. ㅎㅎㅎ
서울비 at 2008/08/01 11:10 ::: Reply ::: Delete ::: Permalink
와 정말 정성이 들어간 글이네요.
저는 기본적으로 재생은 귀찮아서 그냥 kmp 쓰고,
카세트나 컴퓨터 소리를 녹음해서 mp3 변환작업할 때는 제트오디오를 사용했었는데요

무료이면서 기능이 괜찮은 거 같아서
한번 옮겨타볼까 고민해봐야 되겠습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2 ::: Delete
그 모든 기능이 AIMP 하나로 가능합니다.. ㅎㅎㅎ
여러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 없으니 좋은 것 같아요..
지나다 at 2008/08/01 12:41 ::: Reply ::: Delete ::: Permalink
아직도 mp3 디코더 코덱을 따지는 분들이 계시네 ㅋ
김치땜에 at 2008/08/01 14:47 ::: Reply ::: Delete ::: Permalink
압축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으로 바로 재생 가능한 플러그 인은 없습니까?
어쩌다가 알송을 멋도 모르고 쓰다가 고거에 맛들여서 그리고 내 음악파일은 전부다
압축 되어 있어서.... 푸바는 플러그인을 장착하면 그게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푸바에서 aimp로 못 넘어 가고 있습니다.... 사이트에는 온통 러시아어라
소통 불가능.....OTL
그러나 여름하늘님 기다리고 있던 포스트 였습니다.....감솨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4 ::: Delete
그건 아직 없는 것 같다능.. ㅡ.ㅡ
그런데 그런 기능을 집어 넣으면 레지스트리가 다소 지저분해 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 탐색기 쉘에까지 간섭해야 하니..
물론, 그다지 큰 차이는 아닌지라 쓰지 마시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김치땜에 at 2008/08/01 20:37 ::: Delete
그 기능은 KMP 플레이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레지스트리가 지저분한거 보다 100기가 가까이 되는 압축파일들을 다시 풀어 헤치는게 더 고역이므로 패스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at 2008/08/01 16:29 ::: Reply ::: Delete ::: Permalink
감사합니다. 자주 눈팅만 하다 글을 몇자 적습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시면 저 같은 컴초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여름하늘 at 2008/08/01 17:15 ::: Delete
네 방문 감사합니다..
whaso at 2008/08/01 19:01 ::: Reply ::: Delete ::: Permalink
AIMP저도 많이 사용하던 프로그램인데 반갑네요.
그런데 무슨 플레이어를 써도 CUE때문에 결국 푸바로 돌아오게 되네요.
요즘 푸바와 겸용으로 쓰는 플레이어는 XION입니다.
http://xion.r2.com.au/index.php?page=home
요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dominos9 at 2008/08/02 03:12 ::: Reply ::: Delete ::: Permalink
역시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화룡 at 2008/08/02 10:20 ::: Reply ::: Delete ::: Permalink
음원 라이브러리 기능 때문에 MediaMonkey를 사용해 왔었는데,
AIMP도 사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드립니다.

무영 at 2008/08/02 20:05 ::: Reply ::: Delete ::: Permalink
근래에 써봤었는데 괜찮은 프로그램 같았습니다.
다만 제가 설정을 잘 못한 것인지 프로그램상 오류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태그를 제대로 못 읽어 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군요
예를 들면 아티스트 정보를 못 읽어와서 분류할때 아티스트가 알 수 없음으로 분류 된다던가 그런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왔었구요.

크롤 at 2008/08/02 20:13 ::: Delete
태그는 윈앰과 마찬가지로 ID3v2 를 우선적으로 읽어오더군요. 원하는대로 수정해주면 제대로 나오지않을런지.
무영 at 2008/08/02 23:36 ::: Delete
넵 감사합니다.
aimp의 태그 수정기로 수정 해서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여러파일 편집으로 수정하니 파일을 삭제 하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쥬크온에서 받은 라이센스가 있는 파일도 재생이 안되는 군요... (프리DRM파일입니다.)
크롤 at 2008/08/03 05:16 ::: Delete
음,,많은양을 불러와서 태그수정시 버그가 좀 생기나보군요. 파일변환시에도 중단되는경우가 종종있더군요. v2.11에서 그렇습니다. 일단 v2.50 RC3까지 나온 시점에서 파일변환시의 버그는 완전히 잡은걸로보이구요(속도도 개선된듯) 태그부분도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2.50 정식에 가서는 안정성이 확보되지않을까싶네요^^ 쥬크온에서 받으신 파일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저같은경우 재생못하는 파일은 전혀 없습니다. foobar쓸때는 재생하다가 끊기고 다음파일로 넘어가는 파일이 많아서 골치아픈적이 많았는데 그런것들조차 문제없이 재생해냅니다.
무영 at 2008/08/03 20:43 ::: Delete
제가 미쳐 확인 하지 않고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제가 말씀 드렸던 파일은 ms drm이 걸려 있던 파일 같습니다.
그래서 윈미플 이외의 프로그램에서는 재생이 안되었던 것 같네요.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댓글을 달았네요
죄송합니다.
크롤 at 2008/08/02 20:11 ::: Reply ::: Delete ::: Permalink
파일프로세스 속도, 음색, 부가유틸, 탭기능 등....AIMP가 짱,짱,짱입니다^^
inMAD 플러그인과 32bit로 들으면 음색도 한결 나아지구요.
오늘 드디어 2.50 RC3가 나왔던데, 곧 나올 2.50정식은 매우 기대가 큽니다.
방대하고 세심한 소개글 잘 보았습니다^^

FATE at 2008/08/02 23:26 ::: Reply ::: Delete ::: Permalink
AIMP 잘쓰고 있는 중인데 지금 재생순서가 뒤죽박죽인데

제가 뭘 잘못 건드린걸까요;

크롤 at 2008/08/03 00:14 ::: Delete
그림의 플레이어 맨아래 왼쪽에서 4번째 아이콘을 눌러보시면 플레이리스트의 곡순서 정렬방식이 나옵니다.
제목순,아티스트순,곡길이 순 등등...거기에 mix(섞기?)로 선택이 되어있으면 말씀처럼 섞이게 됩니다. 체크해보시길~
이네스 at 2008/08/05 16:58 ::: Reply ::: Delete ::: Permalink
추천글을 보고 써봤는데 확실히 가볍고 빠르더군요.. 다만 무결성 검사를 위해 압축을 기본적으로 해두는 데다가 무손실 포멧 위주로 재생하는 저에게는 푸바가 제일이더군요.

리뷰 잘봤습니다!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8/08/07 10:38 ::: Reply ::: Delete ::: Permalink
이전에 썼던 플레이어가 보이니 반갑네요.
다만, 인코딩 도중 인코딩이 중단되는 현상이 자꾸 발생하길래
그냥 푸바로 옮겨버렸죠.(인코딩은 다른 프로그램에 맡기고....)
*태그 메기는 방식도 윈엠프랑 달라서 좀 고생했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윈엠프 2.9x대는 정말 명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크롤 at 2008/08/09 14:30 ::: Delete
위에도 썼지만 2.11버젼에서 인코딩시 중단되는 버그가 생겼습니다만 현재 2.50 RC3까지온 시점에서 중단되는 버그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인코딩속도 또한 상당히 개선되었고 여타 인코딩유틸과 비교해봐도 속도면에서 빠르단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부가기능과 라이브러리,편의성 면에서 이제 푸바는 AIMP의 상대가 아닌듯합니다.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8/08/11 14:48 ::: Delete
개선되었군요!!!
저는 저희 집에서만 일어나는 증상으로 알고선
그냥 포기하고 말았는데 말이죠.
혹시 리소스 점유율 같은 부분도 알고 계시는지요?
컴퓨터가 작은 것에도 버벅거리는 편인데
(오래된 컴퓨터도 아닌데)
푸바가 aimp에 비해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뭐 어디까지나 2.11버전까지의 얘기입니다마는)
크롤 at 2008/08/11 20:22 ::: Delete
푸바가 어떤부분이 더 가벼우신지 몰라도 조금 이상하군요...^^;; 디폴트 그대로 쓰면 몰라도 스킨적용하면 푸바는 메모리점유율이 꽤 오르게되죠. 심하면 100M 가까이 먹는다고 합니다. AIMP는 정지시 2M~ 재생시 5~10M 정도,라이브러리와 함께 사용해도 20M정도밖에 안됩니다. 사실 푸바를쓸때나 지금이나 저정도 점유율이면 충분히 가벼운수치고, 가벼움의 차이를 느끼긴 힘든수치입니다. 그러나 두 재생기의 큰 차이점이..많은수의 파일들을 불러올때 푸바의경우 프로세싱창이뜨고 읽는데 굉장한 시간이 소요됩니다(조금 답답하죠). 반면 AIMP는 열자마자 재생이 바로 시작되면서 동시에 파일들을 빠른속도로 프로세스 해냅니다. 다음파일 이전파일 재생등의 동작을 할때에도 푸바보다 빠른느낌이 들구요. 둘다 가벼운 재생기들이지만 이런부분들은 푸바보다 확실히 빠릅니다. 인코딩문제도 해결되었고 부가유틸이나 라이브러리,파일프로세스 등에선 AIMP의 완승이라고 생각됩니다. 푸바만의 음색이나 화려한스킨이 더욱 좋다는분이 아니면 전 여러모로 AIMP가 낫다고 생각되네요^^
그라비티블라스트 at 2008/08/14 00:45 ::: Delete
그렇군요....
저는 스킨을 한번 적용했다가 생각대로 안 되고
그래서 그냥 기본형으로 쓰고 있습니다.
파일 양도 몇 백 개씩 깔지 않고 있구요.
그래서 그렇게 느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11만 다운로드 지원 중인데 2.5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찾을 수가 없네요.
크롤 at 2008/08/14 15:32 ::: Delete
네,,처음 디폴트로 사용하셨군요 ㅎㅎ 파일도 몇개씩 불러오면 잘모르지만 수십개~백단위를 동시에 열면 프로세스 한참 걸리는게 보이실겁니다. AIMP 2.50 RC3는 포럼에서만 제공되고 있는데 주소는 http://www.aimp.ru/forum/index.php?topic=5788.0 입니다. 다만 한국어 지원은 아직 안되고있는 상태라 불편하실지 모르겠네요, 영어도 상관없으시면 설치해보셔도 좋을거같습니다.(푸바도 어차피 영어니...)
deneb at 2008/08/12 09:36 ::: Reply ::: Delete ::: Permalink
버그에 대해서 겪은 것들이
오디오 변환기에서 CD 립핑이나 변환할 때 자꾸 멈춰서는 현상이 일어나서
결국 자주 사용하던 제트오됴에서 해버리게 되었습니다(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변환에 있어서는 제트오디오 짱먹어야 합니다).
설정이 VBR로 설정했을 때 제가 아는 바로는 최대 비트레이트가 192kbps 까지인데 웬일인지 AIMP2에서는 320kbps까지 있더라구요(틀렸다면 지적을... -_-). 320 VBR이라는게 일딴 오버스펙이지만 선택하고 진행하면 멈춰서는 현상이 생기고 다른 옵션도 조합을 잘못하면 멈춰서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CDDB의 정보는 잘 가져오는데 다른 것 보다 CDDB 사이트를 변경하고 싶은데 설정파일 그런거 안건드려봐서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러그인에 대해서 아쉬운 것이 나름 오디오 쪽에 있어서 종합선물세트 지향적인 프로그램인데 변환 쪽이 좀 약합니다. 특히 인코더 쪽의 지원이 많이 부족하죠. 이것도 결국 bass 지원을 받아야 할 것 같지만 처음에 이야기하신 개발사가 있어서 안정화에 있어서 유리할 지 모르지만 반대로 요구사항 수용에 있어서 확 잡아들어가는 맛은 없는 것 같습니다(푸바가 이런 느낌을 주더라구요). 하지만 last.fm 플러그인 만으로도 흡족해 하고 있어서리...

개인적으로 winamp의 대단함은 지원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널소프트라는 굴지의 개발사가 있고 이에대한 지원이 막강하고 참여하는 개발자들의 수도 엄청나서 뭔가 이뤄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것에 비하면 AIMP2는 멀었죠. 나름 초창기 부터 써오던 것이고 조합하여 트랜스포멀하게 가는 푸바보다 단순에서 계속 사용중인데, 아직은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X포스에서 반가운 리뷰를 보고 정말 오랫만에 들렀네요.
Ps)그리고 저도 2007 소프트웨어 순위 글에서 AIMP2를 언급한 적이 있다능...

시나브로 at 2008/08/15 02:59 ::: Reply ::: Delete ::: Permalink
리소스 적게 먹고 wma 재생 지원하는 것!!
찾던 조건에 딱 맞는 거 같네요!!
윈앰, 1by1, billy, evil player, jwmp 등 가벼운 몇 개 써봤는데
사용기를 잘 써주셔서 그런지 이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이제부터 써봐야겠삼~

두기 at 2008/08/25 14:03 ::: Reply ::: Delete ::: Permalink
요즘 노트북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최적화 프로그램을 찾다 보면.늘 여름님 블로그로 오게 됩니다.. 덕분에 늘 좋은글 보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알게 됩니다.
댓글 올린분들 블로그도 찾아가보고,, 아 이런게 있구나..새롭게 알게됩니다.

예전에 애드립카드 부터 오디지 카드등 외장 카드 사용했는데..
참..오디지용 라이브러리 진짜 전문가용 고가 많이 모아두고 이젠 써먹지도 못하네요.
진짜 컴에서는 사운드 음질은 자부 했는데,,5채널 스피커 연결해서..
요즘은 온보드 사운드다 보니 그냥 책상에 박아두고 가끔식 청소하다가 봅니다..

사족: 혹시 제 글 위에 있는 시나브로님? 혹시 호진님 아니신가요?
맞다면 이게 몇년만인지.. 인터넷도 좁네요,,

suspend at 2008/08/25 17:20 ::: Reply ::: Delete ::: Permalink
맥을 쓰다가 윈도 노트북으로 옮겨서 이스트소프트에서 나온 것을 쓰는데(가사때문에)
UI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적절하게 상세하면서도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깔끔합니다.
퇴근하면 받아서 돌려봐야겠네요.

ohjjim at 2008/08/26 19:07 ::: Reply ::: Delete ::: Permalink
와 ~ 정말 감탄을 안할 수 가 없습니다.
AIMP 바로 써봐야 겠습니다.

nalkbio at 2008/09/05 11:16 ::: Reply ::: Delete ::: Permalink
맨날 눈팅만 하다가..
진짜 여름하늘님은 대단하시네요.
감사해요
이런 정보들.

aimp^^ good at 2008/12/15 17:24 ::: Reply ::: Delete ::: Permalink
탐색기 에서 아이콘이 이쁘게 안보입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알닭 at 2009/02/12 18:43 ::: Reply ::: Delete ::: Permalink
아!!! 여름님이 이것도 소개를 하시었군요.
돌아다니다가 또 왔네요.
그런데 참 신기해요. 저는 2.5.330버전을 받았거든요.

공식 러시아 홈페이지 링크1번에서요.
그런데 왜 제가 사용하는 유틸의 태그 편집기는 현재 설명하신 구형에 포함 되었던것보다 기능이 없을까요?

혹시나 해서 옵션쪽도 보고 이것저것 보았는데 아무리 봐도 일괄과 개별편집부분이 누락이 되어있네요. 이건 따로 받아서 추가 해야 하는건가요? 플러그인 종류라서 새롭게 받아야 하는건지 궁금 하네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트랙백 공지 이메일 질문 이메일 연락처
내용  
 
next |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 *558 
   
Categories
전체 (558)
보안 : 백신 (98)
소프트웨어 (138)
하드웨어 (26)
웹 2.0 (68)
경제 : 역사 (32)
정보 : 기술 (24)
중얼중얼 (79)
화류 : 일상 (46)
갤러리 (46)
Recent Entries
Tag
Recent Comments
* в итоге: не...
 02/08 by Gatoxino
* 맙소사..... 맞는 소...
 02/07 by uncle2 sam2
* 파일공유하세요~^^...
 02/07 by 공유
* и всё эе: бл...
 02/07 by Gatoxino
* 그나마 전 노키아 580...
 02/05 by 니콜라스
Recent Trackback
 

Copyrights (c) 2006~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