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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을 보니 점점 더 가관이다. 그 동안 아래 글들을 쓰면서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모든 블로그를 왜곡하고, 블로그들을 욕먹이는 저 막장들의 작태를 도저히 간과할 수 없다. 상술에 눈먼, 추한 파워 블로거들 윈도우 7과 크롬이 나왔는데 뭐 어쩌라구? 파워 블로거에 대한 착각과 왜곡
내가 왜 이렇게 격한 표현을 쓰면서 이 쓰레기들을 비난하는 가에 대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어지는 본문에는 상당히 격한 표현과 욕설이 등장한다. 이것으로 나에 대한 인성이나 인격을 판단해도 좋다. 나는 나의 이 모든 것을 감내하고서라도 이들의 작태에 대한 야유와, 비난과, 조롱을 퍼 부어야겠다.
너희들이 뭔데 한국 블로그를 대변하는가? 물론, 태터미디어와 그 떨거지 블로거들은 이를 부인할 것이다. 최소한 그들은 이러한 주장을 언급한 적도, 지향한 적도 없다. 하지만 너희들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블로그에 대한 왜곡된 선입견을 일반인들과 기업에게 주입시키고 있다. (물론, 이러한 몰지각 역시 너희들의 병진 레벨을 반증해 주는 것임은 물론이고..) 이미 기업의 홍보 및 마케팅 담장자들에게 블로그는 하나의 값싼 광고 수단이 되어버렸다. 웹에 서툰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블로그는 모니터나 휴대폰 하나만 던져주면 헬렐레 병진처럼 온갖 찬송가 리뷰를 기술하는 꼴통들로 인식되고 있다. 그렇게 값싸 보이니까 좋더냐? 포스팅과 글을 신뢰하는 구독자들을 두고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를 찌라시 광고로 도배하니까 오르가즘이 느껴지더냐? 푼돈과 전자제품이 그리워서 블로그를 팔 바에는 차라리 장안동에서 몸이나 파는 게 어떨까? 자랑은 아니지만 내 부랄친구가 건달이다. 아주 좋은 포주를 연결시켜 주마.
자 이제 거시적으로 생각해 보자. 태터미디어에서 블로그의 상업화와 미디어화라는 허울뿐인 캠페인으로 한줌의 휴대폰을 쳐 받으며 대기업과 결탁한 저 막장 블로거들이 과연 대기업의 비리와 폐해가 이슈화 되었을 때 얼마나 자유롭게 여론을 주도할 수 있을까? 가뜩이나 병맛나는 수구 꼴통들이 대통령이다 여당이다 하며, 권력과 자본에 의한 블로그의 종속을 막아야 하는 이 시기에 태터미디어라는 병진들은 전혀 반대의 길로 가고 있다.
블로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꼴통들 웹 2.0의 본질이 무엇인가? 블로그의 본질이 무엇인가? 팀 오라일리가 그토록 웹 2.0을 찬양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개방화와 분산화 이다. 개방은 제한 없는 참여를 의미하고, 분산은 자본이나 권력으로부터 자유를 의미한다. 즉, 블로그의 본질은 철저한 독립성이다. 그런데 태터미디어를 보라. 상업화와 미디어화라는 허울 좋은 명분으로 오히려 블로그를 하나로 묶고 있다. 그렇게 엮어서 한다는 짓이 단체로 기업의 똥꼬물이나 빨아 쳐 드시고 있다.
모여서 하나가 되는 것과 모아서 하나가 되는 것은 얼핏 보면 비슷하지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모여서 하나가 되는 것의 실례는 팀블로그이며, 이는 블로그의 독립성을 유지하되, 그것이 간과할 수 있는 단점인 공론의 장을 형성시킬 수 있는 바람직한 현상이다. 반면, 모아서 하나가 되는 것의 실례는 태터미디어 같은 쓰레기집단이다. 블로그의 독립성을 철저히 훼손시키면서, 동네 양아치들처럼 몰려다닌다.
태터미디어의 상당 수는 모 포털의 직원내지 관계자로 알고 있다. 이게 바로 한국 포털의 수준이다. 블로그의 본질도 이해하지 못하는 병진들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이 이 나라의 포털이고, 그 꼴통들이 웹 2.0을 외치고, 블로그를 논하고 있다. 이쯤이면 IT 강국이라는 한국에서 왜 구글이나 야후 같은 기업이 나오지 못하는 지 쉽게 납득될 것이다. 테터미디어는 그 태생부터 없었어야 할 암 덩어리다.
외국에는 이미 블로그 상업화가 대세라고? 예전에 태터미디어 창립멤버란 작자가 말하길 자신은 수 많은 외국 블로그를 보아 왔으며, 블로그의 상업화는 이미 세계적인 대세라고 하더라. 나 역시 구독하는 외국 블로그 피드는 약 2,000여 개 정도 되며, 저 주장 자체에는 동의한다. 이런 비난을 한다고 하여 블로그 상업화를 반대하는 것 역시 절대 아니다. 하지만 저 바보는 본질은 모른 채 껍데기만 보고 지껄이고 있다. 외국에서의 상업화는 블로그 개개 단위로 이뤄진다. 즉 그 나라의 유명 블로그들을 모아서 싸잡아 상업화 시키는 (독립성을 훼손시키는) 작태 따위는 저지르고 있지 않다. 하나의 블로그를 두고 여러 운영자들이 모여서 기업 못지 않은 콘텐츠를 생산하며, 그에 따른 수입과 광고를 창출한다. 다시 말해, 모든 상업화의 단위는 철저하게 하나 하나의 개별 블로그이다. - 모여서 하나가 된다. 따라서, 기업이나 일반인들에게 블로그 전체를 왜곡되게 인식시킬 우려도 없다.
생각 없는 개새끼보다, 철학가인척 하는 꼴통들이 더 재앙이다. 개새끼는 무작정 짖을 뿐이고 발로 걷어차면 그만이지만, 철학가와 선구자의 탈을 뒤집어쓴 꼴통들은 그 사회와, 문화와 문명을 망가뜨린다.
분산화와 독립성이 훼손된 블로그는 기존의 신문이나 방송 등과 아무 차이도 없다. 아이덴터티가 없는 매체는 그저 또 하나의 카피본일 뿐이며, 존재의 가치나 이유도 없고, 금새 소멸된다. 이제 갓 싹 큰 대한민국의 블로그 문화가 꽃 피울 틈도 주지 않고, 상업화와 집단화로 왜곡시키는 막장 행태를 저지르는 저질 쓰레기들이 바로 태터미디어와 그 소속 무뇌아 블로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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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2008/11/07 14:08 ::: Delete
제목 : 태어앤미디어를 욕먹어도 싼가?
저도 일단 태터미디어 소속 블로그이니 덧글을 남기기가 애매하군요. 일단 다른 분도 지적하셨지만 글이 상당히 "격"한듯 합니다. 덧글이 에러가 나서 트랙백으로 달겠습니다. 몇 가지 부분은 "그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1) 독립성을 훼손한다라는 말은 이해 자체가 안되는군요. 대체 무슨 독립성을 훼손을 당했는지 공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독립도메인은 그대로 쓰고있고, 예전처럼 제 마음대로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제가 쓴 글의 내용에.. |
Tracked from The Forest of Fox 2008/11/07 20:16 ::: Delete
제목 : 블로그 상업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바람여우입니다.
오늘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 태터미디어와 쓰레기 블로그들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제목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논조가 조금 격한 편입니다만 내용 자체는 생각해볼 만한 문제입니다.
여름하늘님의 견해도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태터앤미디어가 주장하는 바도 틀리기만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07 21:46 ::: Delete
제목 : 삼성 햅틱2, 옴니아 리뷰어와 변태성욕자의 상관관계
개인의 솔직한 기록을 담아내는 것이 블로그라고 들었다. 웹서비스 업체의 일방적인 규칙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관 그리고 사는이야기,, 그런 개인적인 생각들을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 블로그라고 들었다. 물론 시사, iT관련소식등등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많음을 알고있다. 하지만 단순히 특정한 소식을 전하는 기사와, 시사비평은 언론과 포탈에 이미 넘치고 넘친다. 그럼에도 블로그를 방문하는 독자들은 다.. |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07 21:47 ::: Delete
제목 : CEO대통령시대를 맞은 구청, 공무도 상행위로 인식?
오늘, 구청의 여론조사원이 내 사무실을 방문 했다. 전시행정이 극에 달한 요즘들어 낯설지 않은 그들의 방문에 나는 냉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쁘다며 그냥 가줄것을 요구하려던 찰나,, 냉담한 내 표정에 뻘줌해진 조사원 왈. "구청에서 나왔는데요.. 고객만족도 설문에 응해주시면 안될까요?" 순간, 나는 내 귀가 의심스러웠다. "지금 고객설문조사라고 하셨습니까?" 그녀는 '고객만족도조사'라는 문구가 선명한 설문지를 내밀며 말했다. "네 그런데요? 구청에.. |
Tracked from 태초 그 이전 2008/11/08 01:16 ::: Delete
제목 : 블로그 속의 광고 적정 점은 어디인가?
▲ 이 모든 광고가 단 한개의 블로그에 있던 것 입니다. (실제로 더 있었습니다. *특정 블로그를 비판할 의사가 없음을 밟힙니다.)
최근 블로그는단순하게 자신의 생각을 다른 이들이게 표현하고 인정받는 일상적 블로그에서 벗어나서 전문적인 주제와 PR를 할 수 있는 블로그로 진화돼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상 대중의 폭발적인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
Tracked from 태초 그 이전 2008/11/08 01:17 ::: Delete
제목 : 민주주의와 블로거의 계급 분화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민주주의란 자유, 보통, 비밀, 평등 투표권과 표현, 양심, 결사,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 등을 뜻합니다.
또 한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는 것을 넘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소수의견도 존중하는 절차적 민주주의까지 뜻합니다.
사실 4대 투표권과 집회, 언론, 결사의 자유 등 형식적 민주주의가 정착된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11/12 09:07 ::: Delete
제목 : 테터앤미디어와 파트너 블로거들, 쓰레기는 누구인가
여름하늘님의 글 태터앤미디어와 쓰레기 블로그들 이라는 글을 읽고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그동안 느껴온 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때부터 태터툴즈라는 곳을 알았습니다. 블로그 운영팁을 전하는 블로그를 꾸려가다 보니 블로그에 관련된 회사는 관심을 갖게 되고 자연히 정보를 전해 듣기도 합니다. 태터앤미디어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태터앤미디어는 왜 욕을 먹는 걸까요? 올해 3월에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스피치가 끝나고 티스토리 직.. |
Tracked from ::: 여름하늘 ::: 2008/11/12 20:57 ::: Delete
제목 : 난독증 장애자들에게는 약도 없구나
내가 모든 상업화를 반대한다고 했나? 본문에 이런 비난을 한다고 하여 블로그 상업화를 반대하는 것 역시 절대 아니다 모든 상업화의 단위는 철저하게 하나 하나의 개별 블로그이다이렇게까지 써 줬고, 바로 이어서 몇 가지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상업화에 대해 예시 해 줬는데, 마치 내가 블로그의 모든 상업화를 반대하는 신념가인냥 호도하고, 심지어 그렇게 전달되더라...그래서일까? 또 애드센스 이야기를 꺼내며 이중적이라 떠드는 꼴통들도 있더라... 상업화를... |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11/12 23:33 ::: Delete
제목 : 태터앤미디어 쓰레기 논쟁에 대해 : 여름하늘, 제트, 젊은영의 글을 읽고
0. 오비이락이 글 바로 직전에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본 블로그 마케팅의 암흑구조'라는 다소 유치한 삘나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그 글은 블로그마케팅 문제를 '프레스블로그'와 '포털(네이버)의 검색엔진' 의 짝짜궁 구조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한 글이다. 그리고 블로거 너바나나와 잠시 통화할 기회가 있었다. 너바나나 왈, 그 글 블로거 여름하늘의 '태터앤미디어 쓰레기' 글과 관련이 있는거 아닌가, 뭐 이런 지적. 나는 여름하늘이 쓴 그 문제의 글은 읽어... |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8/11/13 19:58 ::: Delete
제목 : 블로그 입소문 마케팅의 윤리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실제 활동 사례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활동에 대한 긍정적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2008년 8월 17일, IT업계, 파워블로거를 잡아라 이투데이, 2008년 9월 11일 : 소자본 창업, 'e-마케팅'을 주목하라디지털데일리, 2008년 9월 11일 : 한국HP, 블로그 마케팅 본격 점화…'파블로1기' 대학생 모집디지털데일리, 2008년 9월 18일 : 삼성전자, 주부 블로거... |
Tracked from 두호리닷컴 ★ Dooholee.com 2008/11/14 09:50 ::: Delete
제목 : 파워 블로거, 눈먼 집단의 속셈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블로그'라고 열어 놓기가 민망할 정도로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네요. 후훗.요즘. 바쁘고 어쩌고 저쩌고 각설하고... 함께 나눌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 하기 전에, 어제 수학능력 쳤잖습니까. 블로그도 '수학(受學)' 능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 글을 읽기전에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에 대해 이해를 돕는 몇가지 이야기를 붙입니다. 1. 블로거가 원하는것, 블로거를 원하는 곳 http://www.dooholee.com/bl... |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26 00:54 ::: Delete
제목 : 천민자본주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
블로그 맞냐고 10팔 광고나 다름없는 사용기들이 넘치는 블로고스피어,, 나는 정보취득에 관심이 많다보니 인터넷서핑을 많이하는 편이다. 그런데, 유독 iT정보를 취하다 보면 불쾌한 정부를 많이 접하게된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취하는 경우 그 불쾌함이 증폭되곤한다. 나의 불쾌함을 증폭시키는 블로그가 가장 많은 비율로 분포한 곳이 Tetter&Media 소속 블로거이다. 태터엔미디어는 대한민국의 대표 암세포 기업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삼성과 블.. |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2/08 10:52 ::: Delete
제목 : 파워블로거와 미스코리아와의 상관 관계에 대한 소고
인터넷 사용자 수의 1/4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이 중에서 많은 방문자수를 확보하고 있는 돋보이는 우수 블로거들을 우리는 '파워 블로거'라고 부른다. '파워 블로거'라고'하는 명칭에 대한 논쟁은 여기서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이미 한국에서는 정착된 통용되는 말이니까. 파워블로거의 파워는 어디에서 오는가. 블로깅은 단순이 IT스킬이 아니라 결국은 콘텐츠 제작능력이고 논리적인 혹은 매력적인 글쓰기 능력으로 귀결된다.. |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12/13 10:33 ::: Delete
제목 : 태터앤미디어는 쓰레기인가? - 블로그 마케팅의 허와 실 4
요즘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말이 많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태터앤미디어가 쓰레기이고 그 파트너 블로그도 쓰레기라는 것이다. 1탄은 역시 까칠한 여름하늘(태터앤미디어와 쓰레기 블로그들)님이 쏘아 올렸다. 그리고 2탄은 쇼핑몰 마케팅의 지존인 mepay(블로그 마케팅, 돈가지고 "지랄"하는 것과 "상업화"을 혼동맙시다)님, 3탄은 블로거팁으로 유명한 제트님(태터앤미디어와 파트너 블로거들, 쓰레기는 누구인가), 그리고 4탄은 꿈틀꿈틀님(천민자본주의 함축... |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8/12/23 19:57 ::: Delete
제목 :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SAMSUNG)와 광고블로그
세계의 나쁜기업에 이름 올린 자랑스런 삼성(SAMSUNG)와 광고블로그 천박한 삼성자본 광고하는 블로그(거)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얼마전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소위 파워블로그라 불리는 태터미디어 블로그(거)들의 삼성광고 게재와 왜곡.변질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갑을논박(감정싸움으로 상승작용해 문제의 본질보다는 개싸움이 되어갔지만...)한 바 있다. 그동안 삼성비리나 기름유출사고 등을 다뤄온 자신도 괴상한 블로그마케팅과 관련해 몇차례 언급한 적이 있지만.. |
Tracked from We don't go to Ravenholm... 2009/02/13 12:50 ::: Delete
제목 : 변명도 정도껏 하시지? - TNM의 개, 학주니닷컴
§들어가며 뭐, 이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다. 삼성과 TNM 돈을 처먹고 기생하는 애들이 내 포스팅 하나에 당장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빌빌 기게 되리라는 건, 로또가 다섯 번 연속으로 1등에 당첨되는 것보다도 희박한 확률이었다는 건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 사회의 등신들에게 감사한다. 내 글을 읽는 수백명의 독자들은 은근히 나의 지랄맞은 포스팅을 기대하고 있을 텐데, 그 포스팅을 계속 써주게 하는 원동력을 바로 니들같은 등신이.. |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2/13 20:04 ::: Delete
제목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뉴스뿐만 아니라 오락프로까지 청와대 지시 따랐나?? * 참세상 / 청와대 용산참사 여론조작 시인 * 오마이뉴스 / 하루새 말 바꾼 청와대 "이메일 보냈다" * 오마이뉴스 / "용산사태 대응 위해 '연쇄살인' 적극 홍보" 청와대, 경찰에 이메일 공문 찌질한 청와대가 '용산참사 물타기 지시' 의혹이 불거진 지 3일 만에 "문제의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다 한다. 김유정 민주당 의.. |
Tracked from We don't go to Ravenholm... 2009/02/15 11:04 ::: Delete
제목 : 니들 세금은 내는거냐? - 블로그마케팅과 관련한 음모론
※이 글은 정식 문제제기가 아니라 짧은 음모론에 불과하니 누군가를 신랄하게 까주는 해머하트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짧게 백스페이스 눌러주시면 감사하겠다. 아라님이 제대로 문제제기를 해주셨는데 묻힌 것 같다. 그래서 한번 더 끄집어봐야겠다. "세금은 내고 (리뷰)쓰는거냐? 아니면 제세공과금이라도 제대로 내시든가. 엉?" 먼저 아라님은, 제세공과금 부분을 문제삼았다. 적어도 100만원짜리를 외부에서 경품 형식으로 받았다면 22%를 떼어줘야 하는데,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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