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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여름하늘 :::: 맥북-에어-최악의-노트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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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subtitle>
  <updated>2008-11-25T08:57: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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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icla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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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la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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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1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침이 제 모니터를 넘어서 키보드를 적시고 있습니다. 전 맥을 사용하지 않지만 좀 황당합니다. 항상 즐겨찾고 있습니다. 수고하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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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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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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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0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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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니랜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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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니랜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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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1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격대 성능비가 좋지 않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라면 심각하네요.
랜포트도 없다니 ㄷㄷㄷ;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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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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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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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0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저는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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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oogunk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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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gunk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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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15: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스의 하드웨어 디자인 결벽증의 부정적 산물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능보다는 디자인(휴대성부분의 모순은 위에도 지적하셨죠.)을 너무 중시한 나머지 사용하려면 정말 불편할 것 같네요..
USB마우스를 꽂은 상태에서 USB메모리를 끼우려면 어떻해야할지..
글이 좀 자극적인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맥빠들의 논리의 가면을 쓴 무차별 공격이 예상됩니다.너무 흥분하지 마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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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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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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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0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맥빠들의 공습이 무서웠으면 포스팅을 하지도 않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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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네랄삽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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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네랄삽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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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3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평소 여름하늘 님의 글은 시원시원하해서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ODD가 없어 CD를 못듣고 DVD를 못보기 때문에 사용자가 불법을 이용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는 주장은 지나친 것 같습니다. 합법적인 다운로드 서비스가 많으니까요. (물론 ODD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맥북 에어를 사지 말아야 겠지요.) 물론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맞지 않습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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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tac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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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ta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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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3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그냥 비꼬느라 그런거 같네요.
딱봐도 너무 불편하잖아요
usb에 마우스 연결하면 파일 소통이 거의 불가능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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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amite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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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mit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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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5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법적인 다운로드 서비스가 많다고 하셨는데...
 영화를 고화질로 합법적으로 볼수 있는 것이 DVD말고도 있나요?
 혹시 아시는 곳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좀 이용하게요...

 여기서 고화질은 풀화면 배우의 표정을 정확하게 알아볼수 있고, 
 깍뚜기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면서 버퍼링이 없어야 합니다.
 전 이게 안되면 영화를 안보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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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let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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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et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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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5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amitea// 말씀하신 정도의 고화질이 DVD로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iTunes Store에서 영화다운로드 및 렌탈서비스가 시작했죠. 한국은 제외입니다만...
애플이 원래 한국은 거의 신경을 안써주죠...orz</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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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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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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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0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아서 비판한 것입니다..
맥북을 쓰기위해 이민이라도 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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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let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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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et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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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3:5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한 USB를 위해서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를 사라는 잡스님의 말씀이신 겁니다!!.....=ㅁ=

랄까, 맥북에어는 솔직히 일반유저를 대상으로 한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뽀대와 휴대성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랄까요?? 뭐 그래서 살 생각은 없습니다만...아무튼 간만(?)에 또 잡스가 현실무시미래지향 물건을 내놓은 것 같은데, 과연 어떤 결말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USB통일의 iMac (G3)은 성공했지만, MO드라이브의 NeXT는 실패했죠...;;;)

ps. 참고로 배터리교체비용은 $129입니다....~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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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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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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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0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0만원이 넘는군요.. ㅡ.ㅡ
한국 유저한테는 한 20만원 받겠지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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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큰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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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큰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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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4:1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가지 잘못된 내용이 보이네요.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없다.
 -&amp;gt; 리모트 디스크를 통해서는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외장 ODD를 직접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관계없는 내용이죠.

맥북 에어의 두께는 19.4mm이다. 반면, 후지쯔의 Q2010 이라는 노트북이 있는데 두께가 18.2mm이다.
 -&amp;gt; 맥북에어의 가장 두꺼운 부분과 Q2010의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를 비교하는 실수를 범하셨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의 제품은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기계에 적응하게 만든다.
 -&amp;gt; 이건 주관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윈텔의 컨셉이 이 말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윈텔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이 애플의 제품을 사용할 때는 새로운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처음 컴퓨터나 mp3p를 접하는 사람에게 매킨토시와 윈텔 머신, 또는 여타 mp3p와 iPot을 주고 어떤 게 사용하기 쉬운지를 조사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어떤 글들을 보셨는지 모르지만, 소위 맥빠들도 맥북 에어에 실망을 많이 표현하고 있답니다. 서두에서 &#039;나는 맥빠가 아니다&#039;라고 선언했는데, 이는 &#03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좋다&#039;는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서나 쓸 말이 아닐까요? 맥까의 입장에서 &#039;이 제품 엉망이다&#039;라는 논리를 전개하고 있는 이 글에는 맞지 않는 선언인 듯 합니다.

참고로 맥에 호의적인 저도 맥북에어를 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맥북에어가 80만원 이하나 된다면 모를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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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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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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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0: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럴까봐 따옴표까지 붙여가며 &amp;quot;일부&amp;quot; 맥빠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표현을 해야 매도가 아니라고 받아들일까요?
따옴표에 글씨 색깔까지 넣어도 모든 맥빠를 비난하는 글이라 칭하겠지요?  &amp;quot;일부&amp;quot; 허접한 맥빠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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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늘처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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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늘처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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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4:1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부분은 공감합니다만 아무래도 편향적인 글이군요.
우선 맥북 에어의 타켓층은 윈도우 유저가 아니라는 점부터 인지해야겠습니다.
PC를 사용하면서 경량 노트북을 원하면 후지쯔 체품을 쓰는거고, 맥을 쓰는 사람이 경량 노트북을 원하면 맥북 에어를 사서 쓰는 것입니다. 맥북 에어를 윈도우 사용자의 시점으로 보면 답답한 면이 한두개가 아니겠지만 전 OSX를 쓰다보니 말씀하신 카드리더기나 슬롯 문제가 걱정되진 않는군요. 물론 PC도 사용하기에 말씀하신 것들이 없으면 무척 불편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시 타켓층에 대해서 덧붙이면 맥북에어의 지지층은 컴퓨터를 들고 이동하면서 일을해야하는 직업층입니다. 학생이나 주부같은 일반인이 이것을 들고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라고 만든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벌써 기존에 MacBook 과  MacBook Pro 제품군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것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출장 업무가 주된 직군들은 휴대성과 무게는 다른 여타의 성능보다 우선시 되는 항목입니다. 출장 나가서 다른 회사의 랜선을 빌려서 노트북에 꼽아서 사용한다는 건 저역시 한번도 해본적이 없군요. 오히려 그런 비즈니스석이라면 무선랜을 제공해 줍니다. 요즘은 광대역 랜과 와이브로 역시 보급화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고요.
80G의 용량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트북은 애초에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위한 기기가 아니라 사무용으로서의 문서작업과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인터넷 서핑을 위한 기기로 기획되었으니깐요. 대용량의 디비디를 받아서보고 최신 게임을 즐기시고 싶다면 맥북이나 맥북 프로를 쓰면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로드워리어를 위한 공략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 역시 부가 옵션의 가격에 대해서는 고개를 저을 수 밖에 없군요. 본체만 산다면 분명 제 지갑도 열릴것 같은데요... 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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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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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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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지니스석만 타고 다니시는 님의 경우 역시 편향적이기는 매 한가지 같습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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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IHL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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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IHL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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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4:2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iTunes Store에서 영화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있고, 애플의 최종 목적은 자기네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일테니까요. 원래 애플이 미래를 위해서는 가차없이 현재를 버리는 돌+아이스러운 구석이 있습니다. 아이맥에서 시리얼포트를 없애버렸던 것도 그랬죠. 그래서 더 사랑하기도 하고요. 일종의 컨셉 카랄까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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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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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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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컨셉이라면 딱히 제가 할 말은 없군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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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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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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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4:41: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딴건 취향의 문제라고 치지만 Q2010과의 비교는 한참 잘못하셨습니다.
가격은 거의 동일하고, CPU와 HDD, RAM 모두 한참 떨어지는 성능에, 디자인과 크기도 떨어집니다. 유일한 장점은 300g의 무게정도인 상황에서, 그까짓 확장 포트 몇개때문에 Q2010이 진정한 노트북이고 맥북에어는 최악의 노트북이라니 그게 말이 됩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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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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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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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격이 동일한가요? 직접 찾아보세요..
본문 중 &amp;quot;스펙의 차이는 있지만...&amp;quot;이 전제하는 의미에 대해서 숙고해 보시고 본의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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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h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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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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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5:2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Q2010과의 비교가 잘못됬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에서 드러나듯이, 맥북 에어는 극도의 얇기로 놀라운 휴대성을 일궈냈다라고 선전하고있습니다. 또한 외형적인 비교대상도 맥북 시리즈가 아닌 소니의TZ를 대상으로 비교했구요.
따라서, 외형상의 비교는 당연히 초박형 노트북끼리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같은 두께임에도 맥북 에어가 성능이 좋다는 것은 맥북 에어의 분명한 장점입니다^^) 하지만, 맥북 에어가 내세우는 얇은 두께에 기인한 극도의 휴대성이라는 측면만 놓고 봤을 때에는 이미 다른 메이져 노트북 메이커들이 다 이루어냈던, 그닥 놀랄만한 부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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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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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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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짚어 주셨네요..^^
위의 지나다님이 이 글을 보아야 할 텐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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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카르사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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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카르사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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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5:3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깟 확장포트라.. 가격이 반정도밖에 안되는 노트북에도 기본적으로 달린 부품들이
달리지 않은 그런 노트북.. 그것도 가격마저도 비싼.. 단지 얇을뿐인.. 그런노트북과.
그런 기본적인 기능은 갖추어져있는 노트북을 필자께서는 비교해두셨는데..
그걸보고 비교가 한참잘못되었다고 반응이 나오는건 어떤의미로 판단해야할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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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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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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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것으로 파악해 주세요..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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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yph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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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p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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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5:5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장포트라.. 윈도우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맥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그렇지도 않습니다. 기존의 맥 사용자들을
생각해 보면, 아이맥이나 맥북프로를 메인으로 쓰며 에어포트 익스트림을 공유기로
사용하고, 외장마우스로 마이티마우스를 사용합니다. 아, 공유기의 경우 일반 무선공유기를
쓰는 경우도 상당히 많지만요.

이러한 맥 사용자가 서브노트북으로 맥북프로를 구입할 경우 제약이 될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마우스는 마이티마우스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이더넷이 없는 것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ODD가 없어서 영화나 DVD를 못본다고 하셨죠. iTMS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iTMS가 없다고요? 네, 전 한국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애플에게 있어서
한국 시장은 &#039;아웃오브안중&#039; 일 뿐이니까요.

전 윈도우만 쓰던 사람들이 맥북에어에 열광하는 이유를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적하셨다시피, 맥북에어 정도의 크기를 보이는 서브노트북이 없던 게 아니니까요.
다만 맥 사용자들에게는, 이러한 단점이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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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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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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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습니다..
맥만 쓰던 사람들이 맥만 쓰겠다는 데에 대해서는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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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rac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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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ac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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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5:58: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생각은 약간 다른데요...뭐랄까...
절대적인 관점에서는 애플의 기기는 그리 우수하다고까진 못하죠.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실용성에서는 그렇단 겁니다.
하지만 그게 애플의 의도이자 어쩔수 없는 점 같기도 해요. 애플의 현재 고객들이 대부분 독특함이나 개성이나 그런걸 추구하는 충성도 높은 매니아들이기 때문에, 무난함보다는 불편해도 튀는 스펙을 가지게 만들수밖에 없는거 아닌가 하는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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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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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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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1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의도가 지나친 상술과 연관되어 있는 것도 같아서 비판해 본 것입니다..^^
어차피 기업이니 상술 자체를 두고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도가 지나치서 폭리 수준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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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hengr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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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hengr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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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18: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북 에어는 좀 에러라는게 대부분의 반응이죠. 맥월드 하는날 많은 경우 애플 주식이 올랐는데 그날 하락한 것도 이번에는 좀 아니다라는 생각의 반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하드 디스크는 플래터 집적도 회전수 등 다양한 변수에 속도에 영향을 받아서 단순히 rpm 만으로는 성능을 얘기하긴 힘듭니다. 다만 동 기간대에 나오는 제품은 다른 스펙이 거의 같기 때문에 &amp;quot;rpm=성능&amp;quot;이긴 하죠. 그런데 모든 제조업체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HDD의 경우 RPM에 관계없이 같은 하드웨어에 펌웨어만 다르다고 합니다. 라인을 여러개 꾸리는거 보다는 그게 더 싸게 먹히기 떄문이라더군요. 그래서 수명이나 안정성 요소에서는 오히려 RPM이 낮은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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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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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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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2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하드디스크의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가장 체감하기 쉬운 것이 rpm이 아닌가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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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udt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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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dt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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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2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위기종에 사용되는 ssd 64G는 많이 보급된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일반 시중 유통가격도 100~200만원입니다. 상위 기종이 그냥 비싼건 아닙니다.

지금 현재 hdd 플래터당 최대용량이 80G입니다. 맥북에어의 두께를 맞추려면 플래터 한장짜리 hdd밖에 사용할 수 없나 봅니다.

그리고 맥북에어에서 사용하는 hdd크기는 일반 노트북(2.5)보다 작은 i.8 inch입니다. 소음 발열 다잡으면서 rpm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쉬운것은 아닙니다.

지적하신 두께 1.98cm 는 평균 두께가 아니고, 가장 두꺼운 부분입니다. 얇은 부분은 0.4mm입니다.

몇몇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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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LEX™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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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E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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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52: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4mm 가 아니라 0.4cm 이겠죠?
맥북을 본적이 없지만, 상식적으로 0.4mm 는 아닐것 같아서요. 샤프심보다 얇다는 얘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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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udt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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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dt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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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9:4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 네 오버 했네요 0.4 셴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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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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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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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2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 감사합니다..
다만, 두께에 대한 것은 각사의 판매 자료와 쇼핑몰을 참고 했습니다..
어떤 의도는 없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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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uv4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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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v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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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24: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맥북 에어의 단점을 꼬집었고, 에어의 구입을 놓고 한동안 고민을 하긴 했습니다만 &#039;최악의 노트북&#039;이라는 여름하늘님의 주장에 동의를 할 순 없습니다. 여름하늘님의 외침은  &#039;맥북 에어는 서브 노트북이다&#039;라는 기본 전제 아래에서 의미없는  외침이 되버리기 때문이죠.
하나의 노트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한다면 첨부터 올인원 노트북을 고를 일이지, 에어를 놓고 왜 그렇게 없는게 많냐고 불평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데탑이나 노트북이 있는데 휴대하기 위한 세컨드가 필요하다면 에어가 안될 이유가 없죠. 서브치고는 가격이 비싸다구요? 경제력이 좋지 않은 저야 좀 망설여지지만 돈 없으면 못 사는게 어디 노트북 뿐이던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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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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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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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2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어떤 분이 알려주셨는데, 님이 그렇게 뒤에서 내 다마를 까는 그 분인가요?
어쩐일로 이 미천한 곳에 왕림하셨는지..
여기서 뭐라 하면 어디서 떠들게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뒷다마나까는 것들하고는 말을 섞지 않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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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uv4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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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v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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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3:2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개된 블로그에 공감하는 댓글을 남기는 것도 뒷담화가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 어떤 분이 어떤 얘기를 하셨나 모르겠지만 님이 말하는 &#039;뒷다마까기&#039;는 마찬가지구만 그 분하고는 말을 잘 섞으시나봅니다. 그렇죠, 같은 편이 하면 충고고, 남이 하면 뒷담화죠. 여름하늘이 하면 리뷰고 남이 하면 까/빠이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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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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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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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2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딴건 다 제쳐놓고 에어맥이 저 사이즈에 저 무게라는건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어맥이 저 얇기와 무게를 가질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새로만든 씨퓨이기 때문이죠
다른 메이커에서 저 씨퓨로 만들면 더 얇게 더 가볍게 만드는것도 무리는 아닐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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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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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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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2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가격도 더 저렴하게 나올 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단자도 충실하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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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에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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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에드)</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173</id>
    <published>2008-02-06T16:2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USB 포트가 하나라는 점과 사운드가 모노라는 점은...;;;
암튼 뽀대만 보고 좋구나~ 했는데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운 제품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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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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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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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29: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뽀대값에 200을 지불할 용의가 있으면 구입하는 것이지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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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ruefre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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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uef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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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175</id>
    <published>2008-02-06T16:4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uv4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기준선을 어디에 놓고 맥북 에어를 평가 하시는건지... 황당하군요.

기술이 더 발전하면 언젠가 올인원  사양의 노트북들이 지금의 서브 노트북처럼 경량화 되고 소형화 되어 원하는게 다 해결되는 세상이 오겠지만, 현재로서는 무리입니다. 서브는 어디까지나 서브...

서브 노트 카테고리에서 동급의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확장 포트 문제 외에는 꼬집을 면이 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확장 포트 문제도 두께를 위한 희생, 13인치 스크린과 풀 사이즈 키보드로 반대 급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용서할 수 없는 악행(?)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겠지요. 어떤 제품을 선택할 것이냐는 소비자의 주관적 판단이겠습니다만 최악의 노트북이라는 평은 억지스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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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게이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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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인게이지)</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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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5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동성을 중시하는 서브가 다른기기와 연결할 확장포트를 희생했다는게 말이 안되죠

서브의 컨셉이 가볍게 들고가서 그곳의 프로젝터등의 장비에 연결해 쓴다는 점도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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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ruefre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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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uef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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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00:41: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기기 뭐 연결할게 딱히 생각나지 않는데요..; 프로젝터와 연결 같은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이라면 micro dvi 포트는 있습니다. dvi to vga 어댑터도 기본 제공하고 있으니 이 부분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

usb 메모리 같은 외부 저장 장치라면.. 잠시 마우스 뽑고 트랙 패드 쓰는게 그렇게 크리티컬한 약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설마 서브 노트에서 대용량 작업이 필요해서 외장 하드를 바로 액세스하는 일은 없을테고 - 이런 대용량 작업이 필요한데 서브 노트를 사는 것은 목이 마른데 간장을 마시는 일과 똑같습니다; - 주로 데이터 복사 정도 아니겠습니까?

..음..그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유선 랜 연결이 어렵다는 얘기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길거리나 카페 같은 외부 장소, 기차나 비행기 같은 이동 수단에서 랜 케이블을 찾아볼 수 없는건 다들 공감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사무실 환경인데 무선 랜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게 좀 곤란한 상황이 올 수도 있겠지만, Ad-hoc 연결로 랜 케이블 연결된 다른 컴퓨터와 공유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무실에 무선랜 되는 컴이 단 한대도 없다면 넉다운이지만요. 근데 요즘 이런 극단적인 케이스를 찾기 힘들지 않나 합니다. 어지간하면 회사에서 노트북을 지급하는 추세고, 요즘 노트북 무선랜 안 달린 애들 없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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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ruefre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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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uef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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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00:4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확장 포트의 문제를 마우스+키보드 동시 연결 같은 다양한 입력기기 조합이 안된다는 점, 맥북 에어 외에는 모든 맥이 가지고 있는 firewire 포트가 없는 점에서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뭐...

위 댓글을 쓰다보니 어쩐지 제 자신을 설득하고 있는거 같아지네요. 분명히 usb 포트 하나라 불편한 일이 뭔가 하나 있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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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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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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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두, 세 번째 댓글들은 정말 대단하군요..
님의 그 충성도을 보아하니 어떤 말을 해도 대화가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언짢게 하는 글을 써서 열라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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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게이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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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게이지)</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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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48: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북에어는 사라고 만들었다기보다
그냥 &amp;quot;우리 이런것도 만들수있어요~~&amp;quot; 라고 자랑하려고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브노트도 데스크노트도 되지 못하는 과시용 제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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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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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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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갑자기 된장녀가 생각이 날까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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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LEX™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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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E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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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6:4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200만원을 200불 로 읽었습니다. 200불짜리 치곤 괜찮은데, 왜 이리 열을 내시나~ 하며 끝까지 읽었거든요.
눈 크게 뜨고 보니 200만원이군요. 허거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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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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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183</id>
    <published>2008-02-08T20:3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불이면 대박입니다.. ㅋ
저라도 당장 구입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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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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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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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7:23: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가지 눈에 띄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맥북 에어를 다른 동급 제품들과 비교하기 조금 어려운 것이 OSX를 구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제품군이라는 것이겠죠... 그동안 무겁고 두꺼운 노트북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불만이 쌓였던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점 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맥북에어가 갖는 컨셉을 감안한다면 아이폰과 맥북 사이에 있는 넓은 갭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사실 이번 맥월드 이전에는 애플에서 UMPC를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으니까요... 

매킨토시 제품군의 라인업을 다양화시키는 데에는 기여하겠지만, 확실히 달변의 대가인 잡스가 호언장담한 것 만큼 잘 팔릴 것 같진 않아보이네요... 하지만 디자인만큼은 직선 일변도의 다른 제품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네요... 결국 디자인+휴대성VS성능+휴대성+가격의 한판 승부가 되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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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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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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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사의 다른 제품과의 연계성을 감안한다면 딱히 반론을 제기할 여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한 기획이나 마케팅이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은 PC/노트북 시장에서의 애플의 위상과 판매량이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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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피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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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라피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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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8:1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하늘님 글은 쓸데없이 자극적인 제목의 네이버 뉴스를 떠올리게 할때가 많더군요..
전 맥을 쓰지도 않고 써본적도 없지만 맥북 에어의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들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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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AZ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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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FAZZ)</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187</id>
    <published>2008-02-06T18:21: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엇나간(이 단어 주의 전부가 절대 아님) 맥빠, 애플빠에겐 두손 든지 오래인지라 별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그렇게 좋다고 칭송하지 마다않으며 윈도우를 씹던 사람들이 이후에 인텔맥이기 때문에 윈도우즈도 구동된다 좋지? 라고 말하는건 무슨 심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p (비슷한게 경우도 있었죠. 그 이전 맥에서 RADEON이 기본 그래픽 카드였을 때, PC에서 많이 쓰이는 NVIDIA군보다 맥의 색감이 더 좋다고 떠들던 사람이 G4의 기본 VGA로 NVIDIA GEFORCE가 장착되니 말 바꿨던)

아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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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uadr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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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quadra)</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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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0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하시군요
무조건 생각이 다르다고 무시하지마시고 좀더 공부를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맥에서 PC OS를 돌리려던 노력은 아주아주 오래되었습니다. 도스시절부터죠 
에뮬레이션 하다가 CPU가 인텔로 바뀌면서 네이티브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좋은일이죠
그렇다고 맥유저가 윈도우가 더 맘에들어서 돌릴려고 애쓰는건 아닙니다.
초기 지포스가 화면이 뿌했던게 사실입니다.
모델이 바뀌면서 개선이 되었고 3D쪽에서는 오히려 인정받는 분위기네요 ...말을 바꿨다고 얘기하시는걸 보니 모든일에 승부욕을 갖고 지기시러하시는 분이시군요
무시안당하실려면 공부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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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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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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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2:4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quadra 님은 국어 공부 좀 더 하시죠. [시러? 싫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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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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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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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6: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FAZZ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말씀하신 그 일부 맥빠가 바로 댓글을 달아 주었네요..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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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라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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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라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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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8:3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브급 노트북을 사용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후지쯔 P7120 유저이고, IBM X시리즈도 곁에서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일단, 메모리, CPU, 하드 디스크와 같은 성능 문제점은 서브급 노트북에서는 일반적인 것입니다. 휴대성과 성능을 trade-off하는거죠.

두께나 무게 문제는 &#039;최고&#039;는 아닐지 몰라도 크게 문제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포트/배터리 문제는 서브급 노트북 유저로서도 참 아쉬운 문제인데요.
맥북 에어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건 여러 휴대용 장비(e.g. mobile phone, PDA, mp3p)를 보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장비에 대한 평가에 너무 감정을 실어서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장비란 자기 용도에 가장 맞는 제품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고르면 되는 것이지,
누가 맞고 누가 틀린 것은 없지 말입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난 최고의 제품이 있다면 누구나 인정할테고 자연스레 히트 상품이 될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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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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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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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 번 잘 하셨네요..
trade-off지 trade-out 은 아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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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yph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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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p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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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8:3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참..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데
맥북에어에서 정말 개념없이 빼버린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진영에서는 일반적으로 켄싱턴 락이라고 불리는) 시큐리티홀이죠.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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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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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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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38: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박이군요.. ㅋ
그것 역시 잊어버리면 또 사라는 일종의 라인업 마케팅인가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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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o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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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g)</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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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8:39: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 수준의 구매력을 가진 사람은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 
시장도 존재 합니다. 
님께서 비교 하신 하드웨어 성능적인 면만을 가지고 모든 가치와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님께서 하신 것은, 10000불짜리 마놀르 블라닉 구두를 사는 사람에게, 
이 가격이면 다이아 몬드 몇 캐럿 짜릴 살수 있는 데 왜 이것을 사느냐
하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분명 그런 구매를 하는 사람은 디자이너의 예술정신과 그것을 자기것으로 
소화 시킬수 있는 능력이 스스로 있고, 그에 합당한 구매력이 있다고 생각할때
행동으로 옮기게 될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에서의 구매 판단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일반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판단 기준이 있는 것이며, 또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해 
맥북 에어에서의 3000불정도의 가격은 그다지 비싸다고 느끼지 않을 수준의 
구매력은 가지고 있겠지요.

그냥 스펙과 가격을 보고 이럴 것이다 짐작을 하지 마시고, 
혹 주변에 구매하신 분이 있으면, 어떤 점에서 그런 소비를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분이 가진 구매력에서 느끼는 부담을 
감수할만큼 가치가 확실히 있는지 여쭈어 보십시요. 

여담이지만, 
외국에서의 가격 책정은, 제 경험상 그 시장에서의 타겟층에 대한 
구매력과 제품의 가치사이의 상관 관계가
상당히 정확 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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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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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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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40: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착각하지 마세요..
애플과 일부 맥빠를 비판한 것이지 모든 유저와 맥 구입자가 헛짓했다고 매도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남의 글을 매도하는 버릇은 고치길 충고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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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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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iF)</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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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9:2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성능/기능 설명에 대한 글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지만, 그렇다고 최악의 노트북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가격도 기술 (cpu 사이즈 등등), 디자인, 휴대성, 제질, 등등을 고려하면 전혀 정당성 없는 가격은 아니죠. 결국 소비자가 개인의 선택 기준에서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성능/가격/기능 모두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기는 힘들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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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인테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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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인테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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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9:2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자동차 메이커에서 판매하는 슈퍼카를 예를 들어봅시다.

대당 가격이 1억원을 넘는 주제에 2인승 밖에 안 됩니다. 연비가 최악입니다. 승차감도 극악입니다. 겨우 속도 좀 내겠다고 다른 차엔 당연히 붙어있는 이런저런 옵션들이 빠져있습니다. 게다가 그 비싼 차가 승차공간은 손바닥만 해서 오래 타고 있으면 온 몸에 쥐가 날 것 같습니다. 포장도로 전용으로 만들어져서 비포장 도로를 달리면 잘못하면 고장난다고 하는군요.

결론 : 슈퍼카는 쓰레기다. 렉서스가 짱이에요.
대충 이런 이야기인 겁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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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lith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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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it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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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20:08: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적절한 비유가 아니죠. 수퍼카는 성능이라도 죽이잖습니까ㅉ
그리고 수퍼카에 이런저런 옵션이 빠져 있다니요.
옵션은 물론이고 오히려 최첨단 사양으로 중무장합니다.
아주 오래된 수퍼카를 알고 계셨나보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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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인테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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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인테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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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20:5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 돌아다니는 일반 승용차랑 비교하지 말고 동급의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린컨 콘티넨탈과 비교를 해 보시길. 옵션은 당연히 슈퍼카가 딸립니다.

그리고 맥북은 속도가 빠르지 않은 대신 얇지요. 일반적인 프리미엄 세단을 맥북 프로라고 한다면 슈퍼카를 맥북 에어에 비교하는 것은 그리 잘못된 비유는 아니라고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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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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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ㅋㅋ)</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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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21:2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에게 맥북 에어를 추천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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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lith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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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ither)</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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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00:4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길거리 돌아다니는 일반 승용차랑 비교했나요? 렉서스만 말하시다가 일반 승용차는 왜 나오죠ㅡㅡ?
게다가 이젠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링컨까지 나오네요?
위에서는 분명 렉서스만을 언급하시다가 왜 갑자기 같은 억대의 자동차를ㅋㅋ
암튼 램보르기니나 피가니 등의 수퍼카와 위에 언급한 최고급세단과의 비교 자체가 좀 그렇지 않나요?
엄연히 용도 자체가 전혀 다른 방향인데 말이죠.
비교를 하려면 같은 물에서 노는 녀석끼리 비교하셔야죠.
그리고 나인테일님의 결론은 맥북 에어를 옹호하시는건지 그 반대인지 좀 헷갈리네요.

P.S : 여담입니다만 나인테일님께서 언급하신 그 비싼 차종들이 모두 연비는 꽝인거 아시나요?
뭐 그 돈 주고 살 사람들이 연비 걱정하진 않을 것 같기도 하지만...(마이바흐 살 정도면 뭐ㅡㅡ;;;)
연비 이야기가 나와서 써봤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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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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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03</id>
    <published>2008-02-08T20:55: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퍼카라... 아주 적절한 예를 들어주셨군요..
나인테일님은 자동차의 본질이 무어라 보십니까?
바로 달리기입니다.. 안전하게(안정성), 편리하게(편의사양) 등의 어디까지나 하부적인 요소입니다..
컴퓨터(노트북)의 본질은 무어라 보십니까?
바로 효율적이고 빠른 작업입니다.. 가볍게, 편리하게 등은 어디까지나 하부적인 요소입니다..

수퍼카가 칭송받는 이유는 그 본질에 충실하며, 본질을 거스리는 타협(님이 말한 그 연비와 가격 따위들)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 유명한 엔쵸 페라리와 세계적인 카롯체리아 피닌파리나, 간디니 등도 말만 다를뿐 다음과 같은 취지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amp;quot;우리는 달린다는 그 본질에 충실한 차를 만드는 것이다.&amp;quot;

맥북에어가 노트북의 본질에 충실했다고 보십니까?
본질을 제끼고 뽀대와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것이 바로 애플의 맥북에어입니다..
함부로 수퍼까와 비교하지 마시죠..
님이 말한 명차의 정의도 당장 바꾸세요.. 겨우 연비와 가격을 낮추자고 속도를 포기한 것으로..
그러면 페라리, 부가티 등이 쓰레기고, 맥북에어와 렉서스가 명품이 되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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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ngine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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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ine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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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04</id>
    <published>2008-02-06T19:5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맥 유저인데요 사실 이번 맥북에어 정말 에러라고 생각합니다.

서브노트북 서브노트북 하는데 사실 무게와 두께만 그렇지 실제 싸이즈는 서브급보다는 좀 많이 크지요. 개인적으로 서브노트북은 사이즈가 중요하지 두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맥북 에어는 두께만 얊지 위에서보면 맥북이랑 비슷한 싸이즈니 서브라고 부르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들고 다니는데 크기만 크고 너무 얇아서 부러질듯한 녀석이 좋을까요? 아니면 조그만 가방에도 속 들어가는 녀석이 좋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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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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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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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5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합니다..
더불어 주렁주렁 이것저것 달고 다녀야 한다면 정말 안습입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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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그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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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그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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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9:5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노트북을 사용해 보셨거나 사용하시고 계시있나요? 이상하게도 노트북의 컨셉에 대해 잘 알고 말씀하신 것인지 조금 물음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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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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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uJa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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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19:5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보고 댓글이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ㅎㅎ;;
소비자에게 감성적 접근을 하는 애플에 감성적 유저가 많은게 당연하겠지요. 다시한번 여름하늘님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는 성토의 글이 쭈~욱 나올 듯합니다.

맹목적인 &#039;~빠&#039;들에 의해 굴절된 정보의 확산을 막아보시려는 &#039;의지&#039;만큼은 확실히 접수했습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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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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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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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56: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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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Z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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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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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20:2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하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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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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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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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0:5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제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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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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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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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1</id>
    <published>2008-02-06T20:3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미국과 한국의 사고 방식이 좀 많이 다른것 같아요. 아이팟도 처음 나왔을때 무슨 엠피쓰리가 이모양이냐 라는둥 비난이 거셋지요. 아이리버나 거원처럼 녹음이나 라디오도 없었을 분더러 덩치도 컸기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해외시장에서 아이리버나 거원은 사장당했습니다. 

미국애들은 가격대비 성능은 잘 따지지 않더군요. 꼭 돈을 주고 성능좋은 제품을 찾는다기보다 쓰는대 편하고 맘에 들면 사버립니다. 하드디스크가 4200rpm이면 뭐 어떻습니까? 노트북으로 핵미사일을 쏠것도 아닌데... USB도 하나면 그냥 마춰 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우스야 블루투스를 어차피 사용 할것이고... (일반 무선마우스는 USB동글 때문에 영 걸리적거리더군요). 

DVD 빌려보거나 사볼바에 차라리 아이튠스 스토어에 가서 새로나온 렌탈 서비스를 사용하면 되지요? 지난 몇년간 DVD 빌려 본적이 몇번이나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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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n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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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mono)</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2</id>
    <published>2008-02-07T01:4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노트북이 4200RPM 인데 좀 많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USB하나면 정말 불편합니다. 제가 무슨 대단한 작업을 하는것도 아닌데두요. 편한 제품을 원한다면 맥북에어는 정말 에러죠. 뭐 지멋에 사는 사람들은 사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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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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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3</id>
    <published>2008-02-08T20:5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노트북 중 하나가 4200였습니다.. 오래된 삼성 센스..ㅡ.ㅡ
진짜 답답해요..
나중에 5400짜리로 바꿨더니 확실히 속도 향상이 느껴지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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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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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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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4</id>
    <published>2008-02-06T21:07: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지쯔 노트북과 비교는 그야말로 코미디네요. 스펙이나 제대로 읽어보고 비교하세요.
12인치 코어솔로에, 맥북에어보다 두꺼우며 스펙도 딸린 녀석이 맥북에어와 비슷한 가격이네요. &amp;quot;그냥 맥북에어가 화제니까 내가 까서 주목받아보고 싶었어&amp;quot; 라고 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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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yu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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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gyu)</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5</id>
    <published>2008-02-06T21:18: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정한 노트북이 나왔군요 가격은 너무 비싸지만.

기존 노트북은 데스크탑인지 분간이 안갔는데...

진짜 노트처럼 들고 다닐수 있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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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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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업)</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6</id>
    <published>2008-02-06T21:36: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큰 문제는 가격과 배터리인 듯 합니다. 
저 사양이더라도 가격만 100만원 이내였으면 괜찮았을 겁니다. 
배터리는 2시간 반 간다고 하더군요. 추가 배터리도 갖고 다닐 수 없는데요. 
거기에 완전 충전하려면 5시간 걸린다고 합니다. 
노트북에 관한한 애플은 아직 멀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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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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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7</id>
    <published>2008-02-08T20:59: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배터리 지속시간에 대한 애플의 뻥카가 들통한 것이지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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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nder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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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anderson)</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8</id>
    <published>2008-02-06T21:42: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보기에 이런 글은, 앞서가는 쪽과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쪽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네요. 맨처음 애플에서 플로피 디스켓을 제품군에서 완전히 없앴을 때에 큰 난리가 난 것 처럼 난리를 떨었던 분들이 기억납니다만, 그저 현재 자신의 상상으로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폄하하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그 정도의 생각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맥북에어의 편을 들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039;최악의 노트북&#039;이라고 명명하여두고, 그 근거는 매우 빈약한 논리위에 창작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저는 맥북과 맥북프로, 그리고 바이오와 삼성의 랩탑을 쓰고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그 나름대로 사용자층이 생성될 것입니다. 제 경우에도 가지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여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두 가지로 줄여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은, 그냥 자신의 마음에 안듭니다, 라고 써야 옳은 내용을 마치 아무리 객관적으로 고려해봐도 최악의 제품이라는 식으로 결론내리고 있어서 몇 자 반대의견을 써둡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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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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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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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19</id>
    <published>2008-02-08T21:0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로피를 뺀 것은 이미 플로피가 사라져가고 있을 때 이야기이죠..
묻습니다.. 지금 유선랜이 없어져 가고 있나요?

논리가 비약하다고 했는데, 그러면 어떤 것이 더 필요한가요?
글의 논거 대부분이 모두 사실(Fact)에 근거한 것이고, 일부 제 생각이 가미되어 있지만 그 사실들과 분리되어 있습니다만...
한 번 님의 고매하고 완결한 충고를 기대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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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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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mac)</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0</id>
    <published>2008-02-06T22:2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한가지만 적겠습니다.
(한국에서) 누가 돈 내고 dvd삽니까? 또는 돈 내고 빌려서 봅니까?
지금 한국 dvd렌탈은 사양길이라고 들었습니다.
dvd 다음 버전은? 블루레이? hddvd? 요즘은 블루레이가 좀 앞서는 거 같더군요.
그것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저 삼성노트북이랑 맥북 있지만, 1년에 시디 돌릴 때는 딱 1번입니다.
삼성노트북에 윈도우즈 깔때 뿐이죠. 어디까지나 제 얘기지만요.
윈도우즈는 불안해서 적어도 1년에 한번은 재설치해야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억지로 불편한 점을 들춰내는 듯한 인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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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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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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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1</id>
    <published>2008-02-08T21:0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 역시 억지스럽습니다..
DVD 얘기만 하지 말고, USB, 랜, 배토리 얘기도 해 보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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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만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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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만뒤)</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2</id>
    <published>2008-02-06T22:36: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맥을 아니 애플 제품을 한 번도 사용해 본 사람이 아닙니다.
호기심에 들어왔서 글을 읽다가 한 마디 적습니다.
그냥 용도가 한정된 노트북이라고만 생각하면 되는데...
글이 너무 공격적(?)인거 같아서요.

그냥 이러이러하게 확장성이 부족한 반면 가볍고 얇다.
이러저러한 용도로 밖에 사용이 안될 것 같다라는 식의 글이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세상 어딘가에는 확장성을 무시한채 서류 봉투에 넣고 다니는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일부러 &#039;빠&#039;를 의식한 &#039;까&#039;는 글인거 같아서 아쉽네요.
객관적으로 멀리서 자신의 글을 한 번쯤 읽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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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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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3</id>
    <published>2008-02-12T00:2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과 일부 맥빠를 비판한 것이지 모든 유저와 맥 구입자가 헛짓했다고 매도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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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w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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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n)</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4</id>
    <published>2008-02-06T22:4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맥북 에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배터리 문제와 가격인데요... 솔직히 다른 부분들은 서브 노트북이라는 태생과 두께와 디자인으로 먹고 갈 수 있지만 배터리 시간이 너무 짧고 가격이 너무 비싼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CPU, 메모리, HDD, ODD 등은 감수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쓰면서 그런 부분이 아쉬운 적은 없었거든요.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 중에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타겟으로 할만한 제품이 없었기에 이번 제품 출시 자체는 반기고 있지만, 아무래도 봉투에서 맥북 에어를 꺼내는 쇼를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한 것 같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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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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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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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0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그런 쑈로 먹고 사는 애플이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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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asserb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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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asserby)</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6</id>
    <published>2008-02-06T22:4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맥빠들에게 마구 까이고 계시는군요...
솔직히 최악 이라는 얘기에는 공감하지 않지만,
확장성도 문제고 가격대비는 최악이라는 데에는 같은 의견입니다.
빠들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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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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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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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0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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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ri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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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iya)</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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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23:00: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랑 타입이 비슷하신듯 ㄲㄲ
글 잘 보고 갑니다. 맥북 에어는 일단 제 취향과는 완전히 어긋나네요.
이더넷 포트 없앴으니 이건 뭐-_-; USB 포트를 한개만 더 만들어줬더라도 이정도로 욕먹지는 않았을겁니다. ODD의 경우 요즘 나오는 슬림 노트북에서 빼는 경우가 많으니 넘어가더라도요. 마이크로 DVI는 어댑터 껴서 써야 할까요? 일단 이더넷 포트 없다는게 심각한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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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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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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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29</id>
    <published>2008-02-08T21:08: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옵션으로 구입하라는 잡스 아저씨의 센스가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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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eechu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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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heechul)</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0</id>
    <published>2008-02-06T23:0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쎄요. 애플은 좋은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자신들의 스타일 대로 컴퓨팅의 개념을 만들어나가는 회사지요. 

저는 맥북 사용자이고, 맥북에 불만이 많습니다. 
맥북에어에도 불만이 많을 테지만. 역시 언젠가는 구입할 예정이구요. 

그건 하드웨어가 좋아서. 가격이 마음에 들어서, 사는게 아니라. 
윈도우즈와 기존 회사들이 만들지 못하는 세계를 애플이 만들어가고 있고,
그 세계에서 제 생활이 효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맥북 에어도 하드웨어 자체로 놓고 보면 별 볼품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맥 월드에 같이 나온 기술들을 같이 놓고 역어서 생각해봐야만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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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1</id>
    <published>2008-02-08T21:1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제품군 전체라는 전제하에서 맥북에 대한 평가를 하려 한다면, 저런 것들이 단점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분들은 오히려 매니아라고 칭송되어야 하겠지요..
제가 정의하는 일부 맥빠는 아니라고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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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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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2</id>
    <published>2008-02-06T23:07: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파일은 MP3 오디오 스트림 하나를 포함한다. 기본적으로 초당 65kbit 레이트에 22050 Hz, 모노로 인코딩된다. 하지만 맥 오에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상용 리바 FLV 인코더 등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미리 FLV로 직접 변환해 놓으면, 스테레오 오디오 트랙을 넣을 수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D%8A%9C%EB%B8%8C

사용자가 올려놓는 대부분의 유튜브 동영상은 &#039;원래&#039; &#039;모노&#039;입니다. ㄳ.</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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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수상한사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33" />
    <author>
      <name>(수상한사람)</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3</id>
    <published>2008-02-06T23:2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C 님,, 어디서 그런 것을 가져오셨는지,
유튜브 동영상은 &#039;원래&#039; &#039;모노&#039; 입니다,,
에 이은, 
하지만 맥 오에스 ~~~~~ 스테레오 오디오 트랙을 넣을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34" />
    <author>
      <name>(C)</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4</id>
    <published>2008-02-07T00:0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대부분의&#039; ←
맥os나 상용코덱을 구매해서 쓰는 사람은 적다고 봐요.

-------------
그리고, 원문은 하단의 링크를 따라가세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ZF.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35" />
    <author>
      <name>(ZF.)</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5</id>
    <published>2008-02-07T03:1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만 ‘사명감에 빠져 사시는 분이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마셨군요...
냉정히 단점을 짚는 수준이 아니라... 이건 뭐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36" />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6</id>
    <published>2008-02-08T21:1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처럼 사명감조차 없는 블로그보다는 낫다고 봅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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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ir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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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Firo)</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37</id>
    <published>2008-02-07T03:5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 10만불에 일주일에 한번 이상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며 프리젠테이션 작업과 인터넷서핑, 이메일작성이 주용도인 비지니스 맨의 노트북을 상상해보십시오. 맥북 에어만한게 없죠.
시장과 타겟이라는 것이 왜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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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모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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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일모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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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06:01: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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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uadr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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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uad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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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09:28: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토록 시러하시는 맥빠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좋은글을 많이 써주셔서 그냥 갈려다가 빠진 얘기가 있어서
그 부분만 적어보겠습니다.
애플은 많은 부분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놀라움을 줬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것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은 몇년 전 그토록 자랑하던 파워PC CPU를 버리고 인텔로 이전했습니다.
자존심상하는 일 일 수 있습니다.
맥월드 키노트에서 시장에 발표되지 않았던 코어듀오를 인텔사장이 괴이한 복장으로
등장해 잡스와 악수하고 이를 건네주는 형식으로 발표합니다.
이로써 애플은 적당히 좋은 모양새로 인텔로 이전했다고 봅니다.
SSD, LED백라이트 등의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해 애플은 압박을 느꼈을겁니다.
애플은 획기적인 제품을 구상했을 것이고 끝내 인텔에 새로운 CPU를 제안하기에 이른것입니다. 이번 키노트에서 인텔에 고맙다는 표현을 한걸로 압니다.
이번제품도 애플에 관점에서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300만원이 넘는 극단적 노트북이 많이 팔릴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지만
애플의 자존심은 지켰다고 보는겁니다.
주위에서 또다른 부의상징이되겠다는 농담도 들었습니다만 사실 살사람은 살겁니다.
새로운 제품을 위해 설계하고 금형을 만드는데에 많은 돈이 든다고 합니다.
애플은 최근엔 이런면에서 많이 자제하고 있습니다.
맥프로 케이스는 예전 파워맥 그대로이고 맥북프로케이스도 오래오래 쓰고 있습니다.
예전 애플과 많이 달라진 모습이고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Air같은 경우는 실속위주의 제품이라기보다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애플의 자존심을 지키려는게 아닌가 싶고 그런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돈이 없어서 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가격부담이 없다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2기가 얘기는 터무니 없다고 봅니다....이거가지고 뭘하실려는지 몰겠지만
모자람이 없는 용량이고 CPU도 충분해보입니다.
문제는 하드디스크인데 글쓴이께서 집착하시는 회전속도는 문제가 별로 되지 않을걸로 봅니다. 문제는 1.8인치 HDD가 성능이 떨어진다는점이구요
플레터1장짜리인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런데로 쓸만은 하지않을까 싶네요
SSD의 가격이 높아서 저사양에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을것 같구요
차기 모델에서는 SSD로 교체되지않을까 싶습니다.
USB나 ODD문제제기는 그야말로 맥을 안써보시고 하는 얘기입니다.
애플 마우스와 키보드는 블루투스인지 오래되었고 트랙패드의 기능도 획기적입니다.
마치 우주선에서 문이 열리듯 내려오는 포트들은 멋지지 않나요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은 존재할 수 없을겁니다.

새로운 시도를 위해 몇몇가지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아쉬움도 있으시겠지만
최악의 노트북이라는 얘기를 쉽게 하시다니...놀랍습니다.
칭찬해줘야 할 부분도 많다고 보고요
특히 창의적인 애플의 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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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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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괴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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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0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이제까지 본 떡밥중에 가장 신선합니다.
이런 글을 배설하는것도 어떻게 생각하면 능력인것도 같네요.
윈도우나 쓰시면서 아래처럼 어떤 백신을 쓸까 계속 고민 하시는것도 생산적인 일일거 같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원양어선 선주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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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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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1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 방귀만 뀌어도 뭐가 어떻다고 말하면서 블로그는 에드센스로 도배가 되어있고
애플을 사느니 후지쯔를 사겠다는 사람이 백신이나 보안에 혈안이고.
시간을 두고 보니 이 블로그 자체가 거대한 떡밥이군요.
명바기 이후에 오랫만에 크게 웃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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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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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2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요즘 노트북은 하드 속도가 어떻고 이러면서
애플노트북을 싸잡아 퍼포먼스가 낮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백신으로 치료해주고싶고 모르는 프로세스 하나씩 다 잡아가면서
라도 쓰고싶은 그 잘난 윈도우, 가장 빠르게 돌리는 노트북이 뭔지 알고 하는 소립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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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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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2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마지막으로 백신으로 바이러스 잡는데 CPU클럭과 메모리가 필요해서
그렇게 그것을 갈구하는건가요? 윈도우 조각모음 해주는데 느릴까봐 빠른 하드를 원하는건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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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거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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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거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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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41: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들 참 많네. 혹시나 디자인에 혹해서 구입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글이구만. 반박글 대부분이.. 타겟이 틀리다 기존 맥 유저에겐 불편함이 없다 서브론 괜찮다. 그런식으로 자위하면서 쭈욱 그들만의 리그로 남길. 사실 그래야 더 좋지? 개나소나 쓰는 그때가 오면 또 다른거 찾을거잖아. 가만보면 리눅서랑 맥유저들은 어쩜 이리 뇌구조가 똑같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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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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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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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 재미있는 지적이십니다..
하지만 리눅서 유저에 대한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ㅡ.ㅡ
저도 요즘은 리눅스에 관심이 많아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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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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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44: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뇌구조는 어떻게 우리랑 다르길래 그렇게 생각하는지부터 써봐 새끼야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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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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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괴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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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4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개나소나 맥을 사용하는 날이 오면 나는 당연히 새로운것을 찾을것이다.
너같은놈과 같은것을 쓴다는게 더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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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거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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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거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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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0:5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괴ㅈ / 몰라서 묻는거면 떡국이나 한그릇 더 먹고 니들 커뮤니티 성역화나 열심히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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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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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괴ㅈ)</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49</id>
    <published>2008-02-07T10:5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라서 물으니 대답이나 해봐.
물어보면 논리적인 답변도 못하는 찌질이가 빠돌이라는 말은 참 잘 내뱉더라.
타겟이 틀리다 불편함이 덜하다 서브론 괜찮다는 나름 각자의 논리들은 다 자위로 치부하고
리눅서와 맥유저들의 뇌구조가 똑같다는건 너의 논리냐?
뭔가 생각을 하면서 쓰란 말이다 이 새끼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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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분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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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분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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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1:4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타겟팅이 있죠.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notices&amp;amp;no=534
가격은 16만원이고,  itx 다운로드머신용 컴퓨터 입니다. 하드디스크와 램도 들어가지 않은 상태고요. 하드와 램 추가 구입하면 20만원은 훌쩍 넘어갈 겁니다. 
성능은 아마 투알셀 시스템보다 현저하게 떨어질 듯 싶네요. 
http://blog.danawa.com/prod/534293/B/74
요즘 20만원이면 내장글픽보드 해서 꽤 괜찮은 성능 컴 본체 조립가능합니다.

가격과 성능으로만 따지면, 저 제품은 경쟁력이 없어 보이나  사실은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네, 판매하는 사람도 타켓팅이 있듯 구매자도 구매요소가 있습니다.

맥북이 단점도 있지만, 여러 면에서 윈도우용 컴퓨터보다 사용자의 편의를 만족시키는 부분 꽤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지 않고  타인의 리뷰와  단순한 수치 비교로는 이런 리뷰 쓰기에 상당히 버겁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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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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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괴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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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2:20: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말은 이거참이라는 놈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 잘난 논리탓을 하면서 저쪽은 논리가 한개라도 있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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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괴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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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괴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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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2:2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식으로 자위하면서 쭈욱 그들만의 리그로 남길. 사실 그래야 더 좋지?
이딴 내용의 글을 논리적으로 이건 옮고 저건 그르다고 반박할수 있으면 먼저 해보시지요.
제가 이거참의 자위 어쩌고 하는 반말댓글이 달리기 전에 존댓말을 썼는지 반말을 썼는지
뚫어져라 잘 보시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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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인테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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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인테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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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2:5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눅서랑 맥유저가 뇌 구조가 똑같다는 발상은 또 어디서 나오는거지?....
이 둘은 분명히 다른데?...(.....) 혹시 그 차이에 대해 알아보기나 했나? 누가 낫다 그르다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단순한 성향 차이 말이지.

한번 KLDP와 KMUG나 둘러보고 와서 다시 이야기 해 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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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활의노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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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활의노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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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3:3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라도 한참 다르죠. =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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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경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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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경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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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3:2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논리적인듯 풀어놓긴 하셨는데, 글의 시작 자체가 굉장히 감정적이네요.
그냥 자기 경제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으면 구입, 아니면 안쓰면 그만.
이 정도 가격의 제품을 커다란 단점까지 모르며 구매할 부류들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분명 가격이나 실용성 같은 건 그닥 신경쓰지 않을 부류일테니까요.

물건을 구입한다는게 꼭 가격대비 성능만 따지는건 아니지요.
어느 회사 차인지도 보고, 디자인도 보고, 이 차를 타면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 지도 생각하고.
가격대비성능만 따지시는 분이라면 그냥 소형차 타시면 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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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arly Adopt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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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arly Adop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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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3:40: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름하늘님 항상 글 잘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박을 터뜨리셨군요..ㅎㅎ 확실히 제목이 자극적입니다..ㅎㅎ글로 여름하늘님의 의견을 쓰셨듯이 저도 한번 의견을 써보고자합니다..^^

1.80기가 하드드라이브&amp;amp; 2기가 메모리
개인적으로도 80기가 하드드라이브는 좀 적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PATA방식이니까요..^^ 하지만 애플이 얇기를 줄이기 위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이미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Time Capsule이 있죠 :) 애플은 그만큼 상술이 다른회사보다 대단하답니다.

2. 돈값못하는 CPU
이부분은 절대 동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서브노트북들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맥북에어보다 더 낮은 사양의 CPU가 탑재된 노트북도 허다합니다. 게다가 인텔과의 합작으로 기본사이즈에서 60%까지나 줄였으니 오히려 애플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야하지 않을까요?

3.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없다.
이또한 애플의 상술입니다. 키노트에서 말했듯이 음악과 영화는 iTunes Store에서 받을 수 있기때문이죠. 물론 한국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건 필요없지만요. 그리고 Remote Disk기능도 있고 정 필요하면 $99로 외장 ODD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4.단 한개뿐인 USB포트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번 맥북에어의 컨셉은 무선이고 얇기를 줄이기위해 애플은 심지어 Firewire도 뺐습니다.물론 하나밖에 없으니 심히 불편하겠지만 악세사리를 이용하여 늘릴 수 있고 게다가 맥북에어는 무선기술이 좋으니 무선기술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죠.

5.랜포트가 없다.
윗글과 같은 이유입니다. 이또한 악세사리로 USB에 꼳아서 랜포트를 달 수 있습니다.

6.배터리가 본체에 들어있다.
이부분은 저도 약간 동감은 합니다.
하지만 배터리 교체프로그램도 있고 교체도 쉽습니다..^^

7.멀티카드 슬롯
원래 애플제품은 없습니다.

8.스피커
맥북에어는 포터블용입니다. 제생각에는 포터블용에 굳이 스테레오 스피커가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9.스니키노트북
비교를 잘못하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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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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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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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3:4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북 에어는 좋은 노트북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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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슈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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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슈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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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3:44: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흐음 저는 맥은 써본 적도 없고 리눅스는 돌릴 줄도 모르는 그냥 윈도 유저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사고 싶은 사람은 사는 거고, 사기 싫은 사람은 안 사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리뷰는 안 할 듯합니다만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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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훔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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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훔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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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4:2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맥북 에어에도 실망하긴 했지만... 이런 글도 좀... 
맥북에어랑 비교할만한 기종은 X505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컨셉으로도 가장 비슷하고 두께를 줄이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니까요. 배터리와 랜포트는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지만 다른 부분은 컨셉과 무선랜 지원으로 충분히 커버된다고 봅니다.
그 외의 것을 바란다면 올인원으로 가야죠. 서브노트북에 이거없고 저거없네라고 비교하면 무의미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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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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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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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0: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서브라도 있을 건 있어야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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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tethink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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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tethin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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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4:3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맥북 에어는 그 슬림함과 무게를 무기로 내세웠지만...
말씀처럼 사용자의 사용 방식이 바뀌기를 요구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불친절한것 같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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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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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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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2: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쯤 지나서 무선랜이 일반화되고 블루투스가 흔해지면 맥북에어가 칭송받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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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가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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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가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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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63</id>
    <published>2008-02-07T15:3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누군가는 비판을 하긴 해야겠죠..

하지만 비판을 위한 &amp;quot;제대로 수요층에 대한 분석이 안된&amp;quot; 맹목적인 비판은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일단.. 저렇게 슬림한 랩탑에 멀티리더기 운운하는게 우습고 -_-;

일단 macbook air 는 그 특성상 슬림한 것에 초점을 맞춘거란 말입니다.

그것을 배제하고 일반 랩탑과의 비교를 한다는건 참 우매한 짓이 아닐 수 없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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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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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64</id>
    <published>2008-02-08T21:2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브 노트북에 멀티리더기를 요구하면 우스운 것이군요..
그럼 데탑에 슬림한 본체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우습겠군요..
도대체 님 눈에 안 우스운 게 있기는 합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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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몬가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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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몬가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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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5:3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제품에 대한 비판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마케팅에 대해서 딴지를 거시는것도 같고 맥북 에어 자체에 대해서 비판을 하시는것도 같고 최종적으로는 말꼬리를 잡으시는것으로 들립니다.
여름하늘님답지 않게 두리뭉실 기분만 상하는 글이 된것같아 아쉽네요.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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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ojo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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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ojoo)</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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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5:3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방적으로 제품에 대한 좋은 점만이 부각되어 제품 선택에 실수를 할 우려가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좋은 글 같습니다. 직접 맥월드에서 맥북에어를 만져보면서 PT용 서브 노트북으로 맥북에어는 정말 매혹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선랜 포트와 모뎀, firewire, ODD가 없고 USB가 한개고, 배터리 교체가 불가하고, 램 업그레이드가 불가하고 등은 어차피 노트북을 세컨드 PC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어.. 저 같은 사람에게는 꼭 구입해야지라는 결심을 하게 만든 노트북이었죠.

그런데.... 노트북 배터리 시간과 발열량, 소음은 정말 양보할 수 없는 노트북 선택의 중요한 기준입니다. 조금씩 해외에서 들려오는 리뷰들을 보니... 조금 암담하네요. 그래서 조금씩 맥북에어에 대한 구매욕이 줄어들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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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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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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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경우 오래전 거의 서브의 원조격이라 일컬어지는 NEC 서브 노트북을 들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모델명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 때 외장 ODD와 각종 단자의 부재가  정말 불편했습니다.. 비록 열번 중 서너번이라 해도 아주 불편하더군요..
하여, 아무리 서브라도 갖출 것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노트북에 대한 사용자간의 인식의 차이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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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신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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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신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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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5:37: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한심한 극단적인 맥보이들 또 눈에 띄군요.
그렇게 맥 찬양하면 좋냐 ㅉㅉ 하여튼 흥분해가지고
그러니깐 애플이 발전을 못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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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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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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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극단적인 사람들이 보이네요..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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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수필사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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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수필사랑)</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70</id>
    <published>2008-02-07T15:4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번 양보해서 최신형 초박형이라 하자.
근데 200만원짜리 노트북에 4200rpm pata 하드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했습니다.
목마른 놈이 우물파겠지만 돈 지랄이란 말 밖에 안 나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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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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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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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2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4200의 압박.. 체험하기 전에는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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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가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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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가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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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5:5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모든 제품은 제조 단계에서 해당 구매층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지고..
그런 데이타를 바탕으로 마케팅과 홍보를 하게 되죠..

Macbook Air 가 그들만의 리그 라고 말할 수 있다는 점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그 가격에 왜 pata 냐 라던가.. 제대로 분석도 안하고 말도 안되는 비난과 비판은
오히려 그들만의 라고 표현되는 그들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요?

그 두께에 pata 말고는 다른 방안이 없었던 것이랍니다. 현재의 기술력에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는 말이죠..

혹시 분해하신것 보신분 있나요?

애플이 air 보드에서 보여준 집적도는 SONY의 PSP의 집적도 보다 뛰어나보였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PSP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블로거 랍니다)

그만한 집적도에서 usb 포트와 무선랜등이 넣어진것만 해도 대단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원래 ui 나 마케팅 기획쪽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제품을 발매할때
해당 제품을 mass saler 로 할지 않할지를 정하고 가끔은 자사 브랜드와 기술이미지의 재고를 위해 minor sale 할것을 알면서도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lg 에선 prada phone 이 대표적이고, 이는 곧 mastage stuff 로 대변되죠)

암튼 한낱 eou(엔드유저)가 이러쿵 저러쿵 할만한게 아니란 소리입니다.

분명 비판을 하려면 그런 기본적인 제품 산업의 구조적인 배경이나 해당 제품의 세일즈 타켓이 어떤지 분석해보고.. 그래도 정말 합리적이지 못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상당히 이기적인 배경으로 제조되었다면 그땐 비판해도 될 일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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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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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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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3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minor 셀러로 기획했다면 기업쪽에서도 이러한 반발을 예상하는 것 아닌가요?
님이야말로 기획을 해 보셨는지.. 저는 해 봤습니다.. 한 때는 소위 S맨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상되는 반발과 그것에 대한 반발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합니다..

기업의 입장과 기업의 기획을 고려하라고만 강요하지 마시고, 님이야말로 균형잡힌 시각으로 이런 비난도 인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는, 기업도 할 일을 하는 것이고, 저도 할 말을 하는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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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00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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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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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7:1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PT 하러 다니는데 노트북은 무슨...

USB Memory에 걍 담아가면 됨... 어딜가도 발표하는데 전혀 지장 없음. 내가 갑이 아니라 을이라도 기본 발표 장비는 다 갖춰져 있더라. 뭐 보험 영업사원이 손님 앞에서 프로그램 돌려 직접 보여주면 모를까... 그러는 영업사원도 거의 없겠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프로그램 돌려 보여줄때 필요하려나... ㅋ  그때 맥을 쓰려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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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sen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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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sena)</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75</id>
    <published>2008-02-07T17:2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는 맥북 에어는 &#039;우리는 이런것도 만들 수 있다능..&#039; 정도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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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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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76</id>
    <published>2008-02-08T21:3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그 가격에 그러한 &amp;quot;포기&amp;quot;면 누구라도 만들 수가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ㅋ</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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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헝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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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헝크)</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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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17:2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지 얇고 디자인이 좀 이쁘다는 걸로 소비자를 우롱.. 누가봐도 이건 돈지랄이 맞다..
비슷한 가격의 다른 노트북을 찾는 게 정상적인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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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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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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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38: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충성스럽게 애플의 제품군을 구입했거나 구입할 요량이 아니라면 구입할 메리트는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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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삶은닥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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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삶은닥알)</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79</id>
    <published>2008-02-07T18:4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잘 써주셨네요. 전 맥은 사용해 본적이 없고 맥에 대한 관심이 없지만 이 글을 읽고 보니 맥북 에어는 파워 유져용이군요. 특히 랜포트가 없다와 USB 포트 1개라면 볼장 다 본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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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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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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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3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유저용이라기보다는... 그저 돈 많은 사람들 용입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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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격1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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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공격1)</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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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20:4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정도면... 그냥 PDA들고 다니고 말겠다 ㅡ_ㅡ;; 
스마트 폰이나...</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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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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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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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3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죠?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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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 type="html">Jack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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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ackson)</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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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21:5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가는 구절 하나 있군요.
&amp;quot;애플의 제품은 사용자를 편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기계에게 적응되기를 원한다&amp;quot;고...
예전에 멀쩡한 mp3p 팔아제끼고 아이팟으로 바꿨다가 그 질알같은 아이튠즈때문에
아이팟 던지고 싶은 욕망을 참아내고 1주일도 안되서 국산 mp3p로 갈아탔던
분노의 추억...-_-;
다들 그러더군요, 적응되면 괜찮다고.....-_-;</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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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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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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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3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팟 터치에 대한 불평도 슬슬 나오더군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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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카카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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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카카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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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7T22:22: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는말만 하셨는데요 
그럼 맥북에어를 쓸려면 주위환경은 모두 무선랜이어야 하고 게다가 아이튠즈는 필수적으로 깔려 있어야 해야 하나요

게다가 외부장치 없이 모든걸 인터넷으로만 처리할려면 상당한 속도의 광랜이 다 깔려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그런나라가 얼마나 있는건가요??

마지막으로 13인치에 얇은 거는 정말 삽질입니다 그냥 눈요기죠 13인치면 천상 가방에 넣고 다녀야 되요 가방에 넣고 다닐거면 무게라도 적던가 


하긴 뭐 맥빠님들은 가끔 까페에 들러서 인터넷할 목적으로 200만원을 투입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뭐 돈 많은 맥빠가 돈지랄하라고 포지션을 만들어 놓은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저가 뭣 모르고 설친다는 분들은

대표팀경기할때 닥치고 경기만 보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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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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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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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4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
제가 하려고 한 말을 해 주셨군요..
닥치고 축구만 보기 원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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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ttun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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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ttuner)</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87</id>
    <published>2008-02-07T22:2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엄청난 댓글의 압박... 

여름하늘님 이번에 대어를 낚으신듯...

전 맥에 관심이 없는지라....토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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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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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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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88</id>
    <published>2008-02-08T21:4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낚시 아닌데요.. ㅡ.ㅡㅋ</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AZZ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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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ZZ)</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89</id>
    <published>2008-02-07T23:2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리플들 보니 맥빠들은 그들만의 세상에서 사는군요.
카카루님이 위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길게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저런논리를 펼치면서(맥 유저는 상관안한다 괜찮다...라는)그러면서 맥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참 좋은 컴퓨터라고 말을 하지
맥과 애플의 지향점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사용자에 맞추기 보다는 자기네들에게 익숙해져라 이 논리는 왜 PC한테 맥이 밀리는지 보여주는 극명한 예가 될듯 합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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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꼬출든남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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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꼬출든남자)</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90</id>
    <published>2008-02-08T01:3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보다는 윈도우에 익숙한 사람들이 맥과 OS에 대해 씹덕거리는게 맘에 안들어 그러는 경우가 많죠.
두어달쯤 전에 맥으로 이전했습니다만.. 애플이 사용자들이 자기네 제품에 익숙해져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아닌것 같네요.
제 경험상 익숙해지고 할것도 없이 드래그 드롭만으로 대충 사용법 알겠던데요.

ps. UI를 비롯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면 사용자가 자사 제품에 익숙해지길 바라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MS도 그 바램이 없었을거라 보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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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kysummer.com/495#comment9291" />
    <author>
      <name>(여름하늘)</name>
    </author>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91</id>
    <published>2008-02-08T21:44: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접할 수 있다는 말은 진짜 안습입니다..
저같이 가난한 사람들은 그 가격이 상당한 압박인데 말이죠..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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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s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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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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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kysummer.com/495#comment9292</id>
    <published>2008-02-08T00:0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왕 - 굳 
여기 열기가 대단하네요.
저는 반박글을 다음에서 타고 여기까지왔는데 
님말씀에 공감이 되네요.
굳이 맥북이 아니더라도 애플 제대로 된거 하나도 없죠.
아이팟은 그 밍밍한 음질에 AM(FM도 이것보단 낫죠)을 듣는건지 mp3를 듣는건지..
놋북은 맥에 윈도우를 깔아서 써야하질 않나..ㅋㅋㅋ
서비스라도 좋으면... 겉만 번드르르하고 실상은 보따리 장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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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s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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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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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00:0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고치기가 안되네.
한가지 빠트렸네요. 디자인도 물론 중요합니다.
한국 기업들-특히 삼성-이 무엇보다도 배워야할게 이&#039;포장의 정신&#039;이죠. 
그런데 님도 말씀하셨다시피 &#039;빠&#039;수준으로 추앙하면서 성능은 제쳐두고 어떻게하면 남한테 간지나게 보일까..쌔끈하게 보일까 하는거 보면 된장남녀가 따로없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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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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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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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4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저는 애플의 디자인이 별로 끌리지도 않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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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ea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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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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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00:1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그것도 극소수 대도시만)이외의 나라에서 팔리기가 너무나도 힘들어 보이는 난감한 노트북을 가지고 애플은 원래 그렇다는둥 시장타겟이 다르다는둥 하는 말들은 참 이해가 안되네요. 
몇 안되는 노트북라인을 가진 애플이 이렇게 극소수 시장을 노린 노트북을 출시한게 겨우 노트북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는 논리에 웃음밖에는 안나오네요. 
애플이 안보여줘도 이미 다들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진짜 휴대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은 1Kg미만의 노트북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괜히 맥빠라는 말이 생긴게 아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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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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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름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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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21:4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분들의 충성심은 아무도 못 말립니다..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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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네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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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네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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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8T00:45: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