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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백신안티-바이러스의-무료화가-충분히-가능한-이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kysummer.com/</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Dec 2008 02:55:0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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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백신안티-바이러스의-무료화가-충분히-가능한-이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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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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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arYi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2</link>
			<description>왠지 무료 백신이라고 하면 믿음이 가지 않아서시리;
무료백신도 쓸만한가요 ㅇㅅㅇ??

전 오직 Nod32 랍니다 &amp;lt;-</description>
			<author>(WarYi)</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Sep 2007 20:3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3</link>
			<description>일반 사용자라면 무료 백신도 충분합니다.. 물론, 위에 열거된 검증된 것들이라는 전제 하에..
의심스러울 경우 본문에 소개한 사이트들을 함께 이용하면 되구요..

저도 카스퍼스키와 NOD32를 좋아합니다..
다만, NOD32의 가격이 조금 압박이지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1:5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aco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4</link>
			<description>백신은 사람으로 치면 의료보험이나 예방접종과 비슷한 성격이 있죠. 보안이 약하면 더 중요한 개인정보나 데이터 손상을 입지만, 많은 사람들은 부주의합니다. 
따라서 백신의 보급을 우선 확대하고, 거기서 수익과 이득을 얻는 방법을 생각하는게, 가장 올바른 보안업체의 방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백신을 무슨...네이트온이 SMS제공으로 점유율을 높혔듯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거 같고, 기타 백신회사들도 쥐고 있는 수익 놓치지 않을 생각만 하는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미 국경이란게 점점 희미해질 인터넷 세상인데, 파격적인 행보를 하는 외국기업들에 비해서 너무 코앞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구요.</description>
			<author>(Draco)</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Sep 2007 20:3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5</link>
			<description>무료 POP 제공이라던지, 파카사를 비롯한 쉐어웨어의 프리웨어화란지 하는 구글의 파격적인 행보를 결국엔 경쟁 포털도 동참하고 있지요..
저는 이러한 태도를 파격적이라기 보다는 시류에 적응해 간다고 여기는 쪽에 더 가깝지만요..
분산화와 개방화로 대표되는 웹 2.0 시대에서 개인을 대상으로한 서비스 확대는 결국에는 포털의 이익이 되기도 합니다..
UCC의 제작자인 네티즌들이 중요한 벤더, 또는 CP화 되 가므로 이들을 끌어들여야 하기 때문이죠.. 이 점에 대해서는 차후에 논리가 정리되는대로 포스팅하려 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2:0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헴스터92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6</link>
			<description>이전에 96년도에 v3사용할때는 나름대로 자부심이랄까 그런 것이 있었는데요. 갈수록 이상해져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현재는 avst를 사용중인데, v3를 천원에 판다고 해도 살까 싶습니다. 너무 우물안에 개구리로 머물려는 것 같아 정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헴스터92)</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00:0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7</link>
			<description>가장 큰 원인은 기술력의 부재이고, 기술력의 부재는 근시안적인 장삿속에 기인한다고 여겨집니다..
저야 뭐 개인적으로 V3의 발전을 바라지도 방해하지도 않습니다.. 관심이 없는 백신니까요..
국산이니까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지금이 무슨 6~70년대도 아니고,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가 꼭 국산(소프트웨어)만 고집해야 한다는 논리도 우습구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2:0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이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8</link>
			<description>좋은 글들 가끔 읽고 있는데 이번 글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글쎄요.
네이버도 결국 사용자 안전은 그냥 수사에 불과하고 실제는 사용자 모아서 광고고로 돈벌기 위한 것이고. 무조건 외산을 두둔하는 것도 그렇고 외산이나 국산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MS도 공짜로 개인에게 윈도우 제공해야 하고 세계 1위 보안업체 시만텍도 공짜로 백신을 제공하라고 해야 겠지요. 결국 돈벌기 위한 것의 선택의 차이하는 생각이 드네요. 네이버가 순수해 보이지 않듯이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비슷하겠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SW나 콘텐츠 등 지적재산권을 무조건 공짜로 인식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각각에 도움이 되는 논의가 필요해 보이기도 하네요. 국내에서 돈버는 SW는 마소 등 90%가 외산인 것 같은데요. 좀 더 지켜볼 필요도 있어 보이네요.</description>
			<author>(하이엔)</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00:1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89</link>
			<description>MS와 시만텍이 꽁짜로 배포해야 한다구요? 논리가 이상하군요..
&amp;quot;님은 김태희를 좋아할 가능성이 있다.&amp;quot; 
&amp;quot;김태희가 인기를 끄는 것은 대세가 될 수도 있다.&amp;quot;
이렇게 개인적인 생각을 말했다는 사실만으로 &amp;quot;님도 김태희 좋아해야 한다.&amp;quot;라고 강요하는 건가요? 그런 논리와 수사는 어디서 누구한테 배웠습니까?
게다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짜인식은 본문의 논리와 크게 상관도 없죠.. 그런 지협적인 논의를 원하시면, 프리웨어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짜인식을 조장한다라고 주장하시던가요..

네이버는 순수하지 않고, 외산 백신 업체들은 순수하다고 누가 그랬는지요.. 본문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무료로 백신을 제공하려면 소비자들 입장에서 사용하지 좋게 (툴바같은 곳에 얹어놓지 말고) 서비스 해 달라는 말입니다..
게다가 네이버가 사용자를 끌어모아 광고로 돈 버는게 뭐 잘못있나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짜인식을 열렬히 거부하는 님의 논리치고는 너무 앞뒤가 틀린것 아닌가요?
저는 트랜드 마이크로의 광고삽입도 찬성한다 했고, 역시 돈벌기 위한 것의 선택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겁니다.. 하지만 소비자도 배려해 주고, 기업도 이윤을 남기는 윈윈작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 중 하나가 개인사용자들을 통한 DB수집을 통해 기업을 대상으로한 유료 판매이며, 이는 충분히 상업성이 있다는 논리입니다..
님이 안랩의 직원이 아니고 순수한 소비자라면 제 논리가 그렇게 불편하진 않을텐데요..

제가 무조건 외산을 두둔한다고 하는 논리는 리뷰어 입장에선 상당히 불쾌하군요..
반문해 보죠. 님은 그럼 왜 V3도 좋다고 생각합니까? 그냥 잘 잡는 것 같아서?
이런 근거없는 주장 말고, 신뢰할 수 있는 곳의 테스트 결과나 리뷰 등의 논거를 제시해 주세요..
무조건 외산을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VB100 Award, AV-Comparatives Test, AV-Test, ICSA Certified, W.C.L Level, PC World 등등의 권위있는 기관들의 테스트와 객관적 사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리뷰해 온 수십개의 백신들을 바탕으로 V3가 장난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 가끔 들렀다는 분이 이 정도 정보도 접하지 못했나요? 여기서 백신으로 검색해 보세요.. 저 기관들의 데이터가 다 나오고, V3가 얼마나 미천한지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님도 V3가 쓸만하다는 구체적인 증거나 자료를 제시해 주시죠.. 무조건 국산을 두둔하지 마시구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8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2:4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이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0</link>
			<description>몇일간 여행갔다 와서 보니 상당히 공격적인 투로 댓글을 다셨네요. 원래 그런 의미는 아니었지만 님의 논리에 반박한 것으로 느겼다니 미안하지만 아무리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말씀하시는 게 저도 불쾌하네요. 님이 카스퍼스키 좋아한다고 해서 카브 직원인가 라고 말하면 기분 좋나요. 개인 사용자라고 무조건 무료라고 좋아해야 한다는 논리도 모순이지 않나요. 그리고 말꼬투리 잡기 식으로 말하는 것도 그렇구요. 리뷰어로서 외산 두둔하는 하는 식 표현에 불쾌하다면 죄송한데요. 님은 외산 백신을 좋아하고 국산에 대해 너무 비난하는 것으로 비추어지는 면도 없지 않아 보이거든요. 그리고 님이 제시한 국제인증을 여기저기 살펴보니 국산도 VB 100, W.C.L Level 등 국제인증을 꽤 받은 것 같은데요. 찾아보니 V3엔진을 탑재한 외국 IT나 보안회사도 꽤 되구요. 멕시코 시티은행 등에 V3가 미국 노턴 등을 제치고 계약된 뉴스도 있구요. 물론 님이 주장하는 서양세계 중심의 국제인증 기관 모두에서 받은 것은 아니지만 서양에 비해 늦게 진출한 아시아지역 백신으로는 그래도 우수한 성적으로 보이는데요. 리뷰어라고 하셨는데 블로그와 같은 공개된 공간에서 너무 개인적 사견을 일반화해서 &amp;quot;예* 천당 불신 지옥&#039;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적절치 않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나 조심스런 생각이었는데 오해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님의 기분이 나쁠 수 있듯이 님이 남에게 표현으로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저도 님의 좋은 글 보고 여기에 자주 들렀던 터이지만 앞으로 좋은 점만 기억해여 겠네요. 건강 유의하세요.</description>
			<author>(하이엔)</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21:4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1</link>
			<description>한 번 스스로 쓴 글을 읽어보세요.. MS와 노턴까지 무료로 제공해야 하는 식의 어투가 비약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저는 님의 비약에 대해 반박하고 응수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amp;quot;개인 사용자라고 무조건 무료라고 좋아해야 한다. &amp;quot;라는 주장 역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언제 그런 당위를 말했습니까?
&amp;quot;개인 입장에서는 무료면 좋지 않은가?&amp;quot; 라는 전제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님이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If를 Must로 받아들이는 것 역시 비약이죠..
그것이 님의 독해력의 한계라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보아하니 자신이 보고 싶은 글만 읽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논쟁을 할 때, 상대의 글이나 말을 정독하십니까?
어쨋거나, 앞으로 좋은 점만 기억해 주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Oct 2007 00:3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라의검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2</link>
			<description>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사실 윈도우만 보더라도 개인이 정품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기업에서 조립하는 컴퓨터에 끼워팔기나 기업에 판매하는게 수익의 대부분으로 보이는데(우리나라는... 다른나라는 모르겟지만)성능을 앞세워서 기업에 판매해서 이익를 얻고 개인을 통해 데이타베이스를 확보한다면 개인 불법사용자들도 정품에 만족하고 지갑을 열게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성능이 만족할만해야 개인사용자들 지갑이 열릴텐데 무료백신이 대세인 시대에 VB100 Award, AV-Comparatives Test, AV-Test, ICSA Certified, W.C.L Level, PC World 등등의 자료는 믿을게 못된다는 소리나하고있고 
(자기들이 가지고있는 샘플로 자기들이 주관하는 테스트에서 테스트해야 신뢰가 간다는건지....또 국내에서는 강하다고 큰소리치고 외국 사이트는 돌아다니는걸 자제는 뭔소리인지)우는 소리만 나오는 곳에서 미래는 있을런지 의문입니다.</description>
			<author>(수라의검)</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14:5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3</link>
			<description>국내 백신업체들과 일부 무개념 리뷰어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외국 테스트의 샘플에 문제가 있느니, 테스트 방식에 문제가 있느니...
그런데 어쩌다가 자신의 백신이 통과하면 또 홍보하느냐고 난리를 떨죠.. ㅎㅎㅎ</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5:4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dNoah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4</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컴퓨터에 꽤 문외한인 제 친구가 백신이 급한 마음에 듣도보도못한 인터넷 유료백신을 돌려서 돈만 날리고 바이러스는 못고친 걸로 알고있고 오히려 악성코드만 더 얻어먹었던 씁쓸한 기억이 나네요. 
제가 성능좋은 무료백신이나 안티 스파이웨어를 일찍 소개해주고 그 친구를 깨우쳤더라면 그런 듣보잡 회사의 이상한 상술에 당하지는 않았을테니 말이죠.

종종 여길 방문합니다만, 여름하늘님은 제가 찌름하다고 익히 느끼고 있는 부분을 정확히 긁어내 주시는것 같아서 참 후련합니다.
안티바이러스와 안티 스파이웨어를 동시에 갖춘 백신(?)이라고 해야 하나요..ㅎ 암튼 V3란 프로그램의 불완전성이 저러한 소프트웨어 개발마인드 부재란 님의 말씀은 꽤나 통렬하게 느껴집니다. V3를 쓰던 시절에 왜 안티스파이웨어와 안티바이러스가 굳이 분리되어서 사용자 시스템을 버겁게 만들고 또한 돈이 이중으로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많이 느꼈었는데, 그것이 여름하늘님 말씀대로라면 안랩도 갈때까지 간 것 같아서 참 실망스럽기 그지없네요. 나름대로 국산 일류 보안솔루션 업체가 기술혁신력 부재와 잇속챙기기로 망가지는 꼴이라니.. 

근데, 이제 외산백신들이 마인드 혁신중이니 V3도 두고보면 개전의 정이 보이진 않을런지? 님의 생각은 이에 대해선 비관적이신 가요? ㅎ

암튼 무료백신 배포로서 선택의 자유가 조금이나마 넓어져 많은 유저들이 안심하고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 다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또 들를게요 ~</description>
			<author>(RedNoah)</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20:2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5</link>
			<description>나름대로의 개똥철학이긴 하지만, 저는 리뷰나 포스팅을 할 때 무조건 소비자, 또는 사용자 입장에서 합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당장 쓸만한 것들은 칭찬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비판하죠..
V3도 언젠가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때 가서 우호적인 태도를 견지할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5:5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발까마귀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6</link>
			<description>안철수연구소에서 나온 빛자루는 어떤가요

우리집에 여름하늘님이 추천해준 nod32 깔아서 사용했는데 

추석날 친척형이 와서 nod32 지우고 빛자루 까는거에요

빛자루 쓸만 한거가요</description>
			<author>(세발까마귀)</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21:3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7</link>
			<description>예전에 모 잡지로부터 리뷰 요청을 받고 거절했습니다..
리뷰가 아니라 욕만 나올 것 같아서요..
이쯤에서 제 대답을 가늠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P/S
원고료를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요.. 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5:5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2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8</link>
			<description>저는 avast 강추합니다.
이것만한 무료 백신은 없는것 같더군요.</description>
			<author>(A2)</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un, 30 Sep 2007 00:3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599</link>
			<description>네, AVG와 더불어 무료 백신의 양대 산맥입니다..
개인적으로 돈 내고 국산을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59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5:5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hkro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0</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우연히 들어왔다가 여름하늘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게 있어서 한 마디 적습니다. V3는 작년 7월 출시한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 때부터 안티스파이웨어와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통합되었습니다. 그리고 체크마크, VB100%어워드에서도 지속적으로 인증 받고 있습니다. 좋게 평가 받는 것은 무시하고 안 좋게 평가 받는 부분만 부각하는 건 공정하지 못한 것 시각이 아닐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rhkro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09:3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1</link>
			<description>지속적이라.. 살짝 어이가 없군요.. 공정함을 논하는 분이 사실 왜곡도 정도껏 하셔야죠..^^
매년 수차례 시행하는 VB100% 어워드 올 해 통과 못했습니다.. 최근 실시한 2007년 6월 윈도우 XP 테스트 탈락입니다..
2003년 이후 지금까지 겨우 10여번의 테스트에만 참가하여 그나마 절반 정도는 탈락했는데 이게 지속적인 통과인지 의문이군요..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죠.. 님 정도라면 당연히 VB100 회원으로 가입은 되어 있겠죠? (회원만이 정보를 볼 수 있으니까요..)
http://www.virusbtn.com/vb100/archive/results?vendor=VE32

V3 2007에 스파이제로 엔진이 통합된 것은 알고 있으며, 제가 비난하는 것은 안랩의 상술입니다..
그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같은 통합 솔루션인 KIS, BitDefender IS가 얼마인지 한 번 알아보면 입이 쩍 벌어지는 가격 아닐런지요..
백신 못지 않은 가격으로 스파이제로의 가격을 책정해 두고, 그것을 V3에 포함시켰으니 그만큼의 가격을 올려버린다는 것을 바로 장삿속이라고 하는겁니다..
GriSoft가 과거 ewido의 안티 스파이웨어를 인수한 후, 그 엔진/DB를 AVG 유료버전에 적용시켰지만 가격 인상은 거의 없었습니다..
Dr.Web이 Lavasoft의 AD-Aware를 인수하면서 자사의 백신에 그 엔진/DB를 적용시켰지만 가격인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들은 바보라서 가격을 안 올리거나 약간만 올렸을까요?

올바른 정보와 지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V3를 비판하는 것은 외국산 백신 빠돌이여서가 아니라, 소비자와 리뷰어 입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기 위함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6:3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2</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4:3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3</link>
			<description>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감기를 걸려본 적이 언젠지 기억도 안 나네요..^^
제가 원래 일년에 한 번 걸릴까 말까 해서..</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16:3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틀 타블로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4</link>
			<description>가끔씩 와서 글 잘 읽고 갑니다. 다만 글 중에 구글은 현재 백신 제공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노턴안티바이러스 2006 스타터 버전 이었지만 지금은 노턴 시큐리티 스캔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하늘님의 생각도 개인적인 의견이니깐 딴지는 걸지 않겠습니다만 툴바에 백신을 언져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되려 하드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고요. 저도 카브 꽤 많이 썼던 애용자였습니다만 검색속도는 네이버 툴바 카브 백신이 더 빨랐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윗 분도 언급했지만 네이버도 결국 발표했죠. AOL처럼 가는 방식으로요. 하여간 말이 길어졌네요. 날이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description>
			<author>(리틀 타블로)</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0:3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5</link>
			<description>구글에서 제공하는 노턴의 경우 실시간 감시가 안 되죠.. 하지만 백신은 백신입니다.. 정의 파일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되고, 수동스캔도 되고, 멀웨어도 잘 잡아주니까요..

툴바에 백신을 얻는 것에 대해 제가 비난하는 것은, 일종의 철학의 부재라 여겨서 입니다.. 한 마디로, 세련되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아주 천박하게 돈을 벌겠다는 논리라 여기고 있습니다..
툴바에 얹은 백신은 IE라는 제한적인 브라우저로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만 시스템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스타크래프트도 하고, 당나귀도 쓰고, 비트토런트도 쓰죠(법적인 문제는 논외로 합니다.)
사용자의 시스템을 보호하겠다는 구글이나 AOL의 논리보다는 툴바를 더 퍼뜨리자는 생각이 크다고 안 느껴지십니까? 저만 그런가요? ^^;

네이버가 AOL 방식으로 간다는 말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반길만한 소식이네요.. 다만, 만약 광고가 삽입된다면 그로 인해 사용자 정보 유출이라는 한국 사이트 특유의 악습이 재현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3:4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hkro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6</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의 충고가 아니어도 저는 올바른 정보와 지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VB100%어워드의 경우 윈도 XP에서는 이번에 탈락했군요. 하지만 윈도 서버 플랫폼에서는 한 번도 안 떨어지고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체크마크는 V3Pro 2004부터 V3 IS 2007 Platinum까지 연속해서 통과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는 어제 안티스파이웨어와 안티바이러스를 따로 판매하고 있다는 여름하늘님의 지적에, V3 IS 2007 Platinum 때부터 안티스파이웨어와 안티바이러스가 통합되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정보를 잘못 전달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상술 쪽으로 초점을 슬쩍 돌려 해당 회사를 맹비난하시는군요. 잘못 알고 계셨으면 사실을 인정하시면 되는데 그건 슬쩍 넘어가시니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라 당황스럽네요. 
여름하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진정 소비자와 리뷰어 입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고자 하신다면 지금보다 좀더 냉철한 태도를 가지시는 게 님의 정보가 더 큰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태도보다 더 나쁜 건 그 주관을 가리기 위해 얄팍한 객관으로 가리는 태도일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rhkro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9:3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7</link>
			<description>윈도 서버에서 지속적으로 패스했다고요? VB100에 대해서 정말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ㅡ.ㅡ
자신들이 참가한 것만 패스한겁니다.. 10번 게임을 하는데 그 중 3번만 참석하여 이겼다고 칩시다.. 그럼 그것을 두고 지속적 승리라고 하나요?
자신의 주관에 눈이 멀어서 객관을 포장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가만 보니 체크마크 역시 AV-Comparatives Test, AV-Test 처럼 종합적이고 물리적인 바이러스 검출 테스트인냥 착각하고 있군요.. 이건 뭐, 제대로 아는 것도 없고, 어디서 이상한 정보만 듣고 와서 고집하는 모양이니.. 님한테 일일이 해외 인증에 대해 설명하며 논쟁하기도 지칩니다.. 님은 그렇게 믿으세요.. You Win!

본문과 댓글에 열거한 카스퍼스키, 비트데펜더, AVG, Dr.Web 등은 하나의 엔진에 안티 바이러스와 안티 스파이웨어를 통합하려 하고 있습니다..
V3 2007 P에서 안티 스파이웨어와 안티 바이러스를 같이 검출하고 잡아준다는 사실만으로 엔진 통합을 꺼내는 논리에 안습이 절로 흐릅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도대체 백신에 대해 어디서 누구한테 정보를 입수하고 있습니까? 소프트웨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KIS는 응용프로그램 상에서 프로세스가 단 두개 입니다.. V3 2007 P는 (확실한 숫자는 모르나) 카스퍼스키보다 훨씬 많습니다.. 왜 인지 아나요? 안티 스파이웨어워와 안티 바이러스 엔진이 통합된 게 아니라, 그저 병렬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입니다.. 단순히 둘 다 잡는다고 하여 엔진의 통합을 논하는 님같은 사람과의 어이없는 논쟁은 이제 삼가고 싶군요..
님이 최소한 이 정도 지식은 있는 줄 알고, 앞의 댓글에서는 이 점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지금 이 본문의 경우 안랩에 촛점을 맞춘 글이 아니고, 국내 업체들의 단기적인 상술에 촛점을 맞춘 것이니까요.. 또 착각하고 난독증 증세를 보일까봐 부가하는데, 상술을 펼치지 말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좀 더 거시적인 눈으로 장사를 하라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님이나 저나 V3를 두고 공방을 펼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럼 안랩에서 님한테 상 주고, 카스퍼스키에서 저한테 상 주나요?
그렇게 아는 것이 많고, 아는 정보가 많다고 자부하면 님도 블로그 만들어서 저처럼 떠드세요.. V3가 최강이라고..
다시 말하지만 여기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상대적으로 공공성이 강한 조선일보 뉴스가 아니거든요..
개인으로서, 사용자로서, 소비자로서 자신이 써 온 제품에 대해 호불호를 논하는 곳이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그 논거에 대한 정보나 사실이 다소 틀릴 수 있고, 따라서 그것을 지적해 주는 방문자분께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님한테 얻을 수 있는 올바른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님의 눈에는 제가 얄팍한 객관으로 보이겠지요.. 물론, 제 입장에서는 님의 지식이 참 얄팍하게 느껴집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3:5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로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8</link>
			<description>올블 눈탱이(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보기만 하는 자)입니다. 여름하늘님이 말하는 것이&amp;quot;예전에는 제품을 두개로 나누어서 팔고, 지금은 제품 합쳤으나 가격은 여전히 제품 두개분으로 받는다&amp;quot;로 이해 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제품이 나뉘거나 합친 부분이 아니라 여전히 두개분의 가격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점들을 여름하늘님은 외국 사례를 포함하여 예시를 통해 그것이 불합리 하다는 점을 꼬집고 있습니다. 위 리플에서 &amp;quot;V3 2007에 스파이제로 엔진이 통합된 것은 알고 있으며, 제가 비난하는 것은 안랩의 상술입니다..&amp;quot;라고 적절하게 답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V3플래티넘 사용자로써 만족도는 별로입니다. 최근 윈도우 사용하면서 5년만에 처음으로 바이러스 걸렸는데, V3가 감지하면서도 결과적으로는 하드디스크에 있는 실행파일들은 하나같이 못쓰게 크기가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년엔 재계약 고려해 볼 예정입니다. 여름하늘님이 이글에서 제시한 무료 백신을 사용해볼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오로라)</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2:3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09</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일단 상술에 핀트를 맞춰서 그렇게 이해하시는 것이 제 본의에 가까운 것일겁니다..
하지만, 바로 위 댓글에도 언급했듯이 rhkror님이 최소한 엔진의 병렬적 구성과 통합에 대해서는 구분할 능력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0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3:5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hkro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0</link>
			<description>&amp;quot;GriSoft가 과거 ewido의 안티 스파이웨어를 인수한 후, 그 엔진/DB를 AVG 유료버전에 적용시켰지만 가격 인상은 거의 없었습니다..
Dr.Web이 Lavasoft의 AD-Aware를 인수하면서 자사의 백신에 그 엔진/DB를 적용시켰지만 가격인상은 거의 없었습니다..&amp;quot;
이 두 사례가 전부는 아니지요.
시만텍이나 맥아피, 트렌드 같은 업체들도 그럴까요? 인지도 약하거나 후발 주자인 경우는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게 일반적이지요. 어떤 정책을 취하느냐는 각 회사마다 시장을 보는 관점이나 각 사의 상황, 대응 전략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인증 문제와 함께 가격 전략 부분도...일부 사례만 가지고 비난하는 것은 균형 잡힌 시각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 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rhkro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3:1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1</link>
			<description>균형잡힌 시각이라......
님이 숭배하고 찬양하는 그 V3는 시만텍이나, 맥아피, 트렌드 마이크로보다 인지도도 높고, 사용자도 많고, 대단해서 가격 경쟁을 안 하는군요.. 개인용 V3가 비싼 이유가 그것이었네요.. 전세계적인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 마이크로보다 인지도가 높아서...
감히 노턴이나 카스퍼스키 따위가 어떻게 본좌 V3보다 비싸게 부르겠습니까?
님은 참 균형잡힌 시각을 갖고 있어서 좋으시겠습니다..^^

P/S
AVG나 Dr.Web의 인지도 낮음을 주장하는 님의 지식에 또 한 번 웃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풋볼 인지도가 낮으니, 미국에서도 풋볼 인지도가 낮다는 논리와 똑같군요..
DLL 파일 몇 개로 알고리즘을 구축하는, 백신엔진 설계에 대단한 영향을 미친 Dr.Web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님이 알 턱이 없죠..
님에게는 대한민국과 V3가 세상의 전부라서 그럴지 모르나, 우물안을 벗어나서 해외로만 나가보시죠.. 이들의 엔진은 이미 세계 여러 업체에서 차용, 변형하여 사용중입니다.. (국내에선 바체)
한 번 백신 관계자 앞에서 그렇게 소리쳐 보세요.. Dr.Web이 인지도가 낮다고..
제가 만나본 외산 백신 공식 딜러, 보안 솔루션 프로그래머 전문가분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Dr.Web을 높이 평가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올바른 정보와 지식부터 탑재하고 오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7:1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꼬출든남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2</link>
			<description>네이버에서 현재 클로즈 베타테스트 중인 무료백신인 &amp;quot;PC그린&amp;quot;은 툴바가 아닌 인스톨 파일로 배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물론 현재까지는 툴바 및 네이버 데스크탑 위젯으로 배포중이긴 하지요)
근데 뭐 광고든 캠패인이든 뭔가는 들어가겠지요.
네이버가 무료백신 서비스를 하겠다는 의도가 진짜 자사 회원 보호를 위한 포털책임하에서 나오는지, 아니면 광고창구를 더 열어보겠다는 상술인지는 몰라도..
공익단체가 아닌한 주거니 받거니 하는거겠지요.</description>
			<author>(꼬출든남자)</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4:5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3</link>
			<description>물론입니다.. 저도 무조껀 공짜로 배포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계 개인들에게 뿌린 공짜를 바탕으로 DB를 수집하여 훌륭한 백신을 만든 후,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금전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는 논리가 위 본문의 핵심입니다..
다만, 광고가 삽입될 경우 그 수위가 어디까지인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간의 네이버 행태로 보아 사용자의 웹기록, 로그, 쿠키 등을 모니터링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섯부른 의심부터 드네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7: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인레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4</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블로그에서 다시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예전에 하나포스닷컴에 쓰신 글 애독자였습니다.^^ 역시나 필력은 여전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블로그라서 그런지 이해는 가지만 글에서보다는 균형감각은 조금 부족한 듯 하여 흔적 남기고 갑니다. 개인적 의견이니 생각하는 바가 다르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무료를 좋아하는 평균적인 한국이라서 백신이나 소프트웨어 프리웨어를 많이 사용해본지라 돈내는 소프트웨어를 만나면 아직도 어색합니다. 그래도 저는 국산 소프트웨어는은 가급적 정품을 돈을 내는 사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글로벌 시대인데 한국인으로서 국수주의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무료백신도 돈없는 유저에게는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나중에는 유저에게 어떤 식이든 부담이 될 수도 있어 조심스런 부분도 있습니다. 

여름하늘님은 워낙 주관이 강하신 분 같아 장점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너무 강하면 독단이나 편견으로 오해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글이나 댓글을 읽어보니 카브나 노드를 좋아하시는 것 같고 상대적으로 V3는 싫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글은 무료백신에 대한 개인 의견이지만 공개적인 블로그에 지나치게 V를 비하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는 아직도 백신은 V3를 사용하고 아래한글을 워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카브나 노턴 등 외산이나 바이로봇 바체 등 국산도 사용해본적이 있으나 결국은 V3가 편해서 다시 사용하게 된 경우입니다. 모두가 장점이 있어 어디가 좋은지 판단은 못하겠습니다. 

어찌보면 님의 지적과 같이 백신 등 국산 소프트웨어들도 외산과 비교해 월등하게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래도 겨우 V3, 아래한글 등 몇개 남지도 않는 국산 소프트웨어를 보면 또 안타까움도 듭니다. 물론 세계화된 글로벌 시대에 무한경쟁에서 국수주의적 생각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아직 국산은 당근과 채찍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산 업체들도 모를리 없을 것이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V3도 뉴스나 뉴스레터를 보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같은 일반 유저들이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수도 있겠지만 거시적 관점에서 보면 여러가지 생각해 볼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네이버 같은 거대 포털이 무엇이든 공짜로 하면 유저야 좋겠지만 과연 그것이 맞는지 의문도 남습니다. 포털이 무료화를 해서 국내 중소 콘텐츠 중소기업 등이 망하고 수익은 포털이 가져가는 악순환도 산업의 발전이나 흐름에서 논의를 해봄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름하늘님의 유저 관점의 생각도 하나의 방향이고 장기적 경제 발전 방향에서 협력 발전은 없는지 하는 것입니다. 구글은 서로 함께 발전하는 모델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철학이 다른 것 같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댓글 흔적 남긴다는 것이 형이상학적으로 흐른 듯 합니다. 여름하늘님은 어떤 분 보다 전문적 식견과 더불어 심혈을 기울인 글이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 주로 어디서 필력을 펼치고 계신지 궁급합니다.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description>
			<author>(파인레디)</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7:2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5</link>
			<description>필력이라 하심은 과찬이시고요, 지금도 웹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에 대한 부분은 제가 수정했습니다..

일단,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저는 카스퍼스키를 궁극의 백신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그 다음 NOD32, 비트디펜더, AVG, AntiVir, Avast 순으로 선호합니다..
지나치게 V3를 비판하는 것으로 오해한다 여기실 필요 없습니다.. 지나치게 V3를 비난하고 있으니까요..^^ 이 때문에 독단적이라는 평가도 자주 듣습니다만, 저는 나름대로 제 지식을 바탕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저와 맞서는 쪽에서는 독단일 것이고, 저를 지지하는 쪽에서는 시원하고 후련한 주관이겠지요..
하지만 V3를 비판하는 것으로 포스팅을 한 적은 없다는 것은 참고해 주세요... 이 블로그에서 찾아보셔도 그런 글은 없을겁니다.. 오히려 네이버나 옥션, nProtect 등등에 대해서는 맘 먹고 비난하는 포스팅을 자주 올렸지만, V3에 대한 것은 댓글 정도 뿐입니다.. 제가 비난을 덜 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자제는 하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말씀 드립니다..

이쯤에서 하고, 자세한 것은 내일이나 모레 정식 포스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댓글이 아닌 하나의 글로 제 생각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더불어 최초로 안랩을 비판하는 포스팅이 올라갈 것 같네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19:1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hkro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6</link>
			<description>후후... 나름대로 식견이 있는 분 같아 글 좀 남겨보았는데 아집이 대단하시군요. 하기는...그런 아집이 있어야 이 바닥에서 이름 좀 알리겠지요. 저는 여름하늘님이 지적하신 대로 V3를 숭배하거나 찬양하는 사람이 아닐 뿐더러 해외 물정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닙니다. 일면적인 지식을 가지고 대상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편향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님의 대응에 더 이상 구구절절 제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은 매우 소모적인 일 같습니다. 더 이상 이 곳에 올 일은 없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rhkro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21:3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카이호크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7</link>
			<description>그 일면적인 지식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반대 사례를 제시하면 됩니다. 한쪽은 자기 생각을, 다른 한쪽은 팩트를 제시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스카이호크)</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16:3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후후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8</link>
			<description>위의 rhkror 이란 사람....애도 아니고...쿠

논점의 마무리를 자기변명과 비꼼으로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니 왜 저리 추해보이는지....ㅋ</description>
			<author>(후후)</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15:4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름드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19</link>
			<description>꼭 그리만 볼 일도 있는 듯 합니다. 서로 글을 읽어보면 rhkror님이나 여름하늘님이나 서로 시각차가 큰 것이 문제의 발단인 것 같은데 아울러 서로 존중과 배려가 부족한 것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서로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틀린 것이 아니라는 토론의 기본자세입니다. 내가 좋아한다고 남에게 강요할 일도 아니고 내가 싫어한다고 모든 것을 부정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익명성과 함께 자유로운 공간인 만큼 자유도 많지만 그 만큼 남을 먼저 더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아름드리)</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1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Oct 2007 22:5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0</link>
			<description>충고 감사합니다..
생각의 차이가 있다면 물론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rhkror님의 글이 생각을 말하는 것이라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저분의 언급 하나 하나는 식견이나 가치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릇된 정보의 열거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정보에 대한 반박을 두고, 생각의 차이를 배려하지 못한다고 저를 비판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릇된 정보로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 시키려는 댓글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단호하게 응할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Oct 2007 00:4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름하늘님^^; 질문 있습니다~!

이전 글들을 보면 avg보다 avast!를 좀더 선호하셨던거 같은데요, 최근의 리플을 보니 avg를 무료 백신중에 가장 선호하시네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무료 버젼 기준으로 avg와 avast! 를 비교해주셨음 하는데.. 괜찮으시다면 짧게라도 설명부탁드립니다. 물론 예전에 작성하신 무료백신3인방 비교글은 정독하였습니다만, 여름하늘님의 개인적인 선호도에 영향을 끼치게 된 이유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실제 성능은 antivir가 확실히 뛰어나고,
avast와 avg는 엇비슷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맞는지요^^?;

성능좋은 antivir보다 avg를 좀더 선호하시는 이유도 궁금하구요..

더불어서.. avg anti-spyware도 무료버젼이 출시된걸로 아는데,
이 무료버젼도 초기의 avg anti-spyware처럼 프로세스가 무거워서 여전히 실시간 감지는 꺼두는것을 추천하시는지요^^?;

개인적으로는 avg의 제품과 ad-aware가 좋은거 같은데,
어떤게 괜찮으려나요~?
무료 안티스파이웨어 제품중에서 추천하시는 제품들을 순위별로 몇개만 알려주셔도^^;

현재 스파이제로 사용중인데, 내년초 라이센스가 만료되면 사용할 프로그램을 천천히 알아보는 중입니다.
백신은 AOL의 AVS 사용중이구요. 이것역시 라이센스 종료되면 무료백신 사용하려고 알아보는 중이구요^^;


마지막으로.. 안티 스파이웨어도 실시간 감지를 켜놓고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여름하늘님께서는 실시간감지 사용 안하시는듯 하던데,
알고있는 안전한 active X만 설치한다면 안티 스파이웨어 실시간감지 꺼놓고 사용해도 안전한지요..?

참고로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한달에 한번 미만으로 전체검색 합니다. 하드가 몇년 된 관계로 버벅거리기도 해서요.. 그래서 실시간 감시를 꺼놓기가 살짝 무섭네요..


질문이 너무 길었죠^^? 죄송합니다.

바이러스 제로에서도 질문하지 않았었는데, 이상하게 여기와서 여러 글들을 접하고나니, 여름하늘님께는 막 이것저것 궁금했던것들을 질문하게 되네요^^;;</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Oct 2007 23:2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2</link>
			<description>위의 질문을 하게된게, 최근 눈팅하면서 avast! 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였거든요..
프로그램의 가벼움과 설정의 다양성(이것저것 바꾸는걸 좋아해서;) 그리고 업데이트도 다른 두 백신대비 자주 이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antivir보단 확실히 검출율이 떨어지지만, avg와 대동소이하거나 미세하게 앞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휴리스틱 부분에서는 avg보다 확실하게 앞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여유가 되신다면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런지요^^?;</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Oct 2007 23:3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3</link>
			<description>추천할만한 무료 백신으로는 AntiVir, AVG, Avast가 있습니다..
성능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사실 이 셋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각종 테스트에서 검출률이 몇 %인지, 순의가 몇 등인는 중요합니다만,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는 백신에서 80%만 넘는다면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이고요.. 샘플을 수집하여 실제 사용해 본 결과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저런 숫자놀음(?)을 참고하는 것은 V3와 같이 50%도 못 넘기는 허접한 백신을 배제하기 위함입니다..
결론적으로, 80% 이상만 되면 아무 백신이나 사용해도 된다는 말이죠..

저는 백신에 대한 추세를 알기 위해 해외 커뮤니티나 동호회 자료실을 자주 이용합니다..
바이러스라는 것이 원래 전 세계적인 것이라 국내에서의 평판만으로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기 힘드니까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 해외에서 대세인 무료 백신은 AntiVir입니다..
검출률을 높으나 별 다른 기능이 없다는 것을 반대로 말하면, 일반인이 사용하기 쉽고, 바이러스를 잡는 본연의 기능에만 충실하다는 말이니까요..
그 다음이 AVG, AVAST 순입니다..
제가 셋 중 AVG를 좀 더 선호하는 것은 성능등 백신 본연의 기능 때문이 아니라, POP/SMTP 등의 이메일 모니터링도 지원하는 등 적절한 기능이 탑재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AntiVir는 너무 심심하고, Avast는 너무 복잡해서요..^^
따라서 셋 중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될 것 같고, 님처럼 이것 저것 꾸미는 것을 즐기신다면 Avast가 최선이겠네요..

저는 여러분이 의미하는 안티 스파이웨어를 사실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스파이웨어에 걸린 적도 거의 없구요..
KIS의 Proactive Defence와 HijackThis로 레지스트리를 모니터링 하고, 수동으로 치료 하면서, 말씀대로 수상한 액티브X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즉, 자신의 주의만 한다면 스파이웨어는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실시간 감시기는 끄고 사용해도 무방니다.. 물론, 80%가 넘는 좋은 백신을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입니다..
대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수동으로 스캔해 주면 되지요..
제가 추천하는 안티 스파이웨어는 Spybot S&amp;amp;D, 그리고 쉐어웨어이지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Spyware Doctor가 있습니다..

현재 Spyware Doctor 리뷰가 끝나서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리뷰는 100% 다 끝났으나 게재될 웹진과 기타 이해관계를 배려하여 이번주 주말이나 다음주 초에 이 블로그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Oct 2007 14:3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4</link>
			<description>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전 한메일 - 웹메일 서비스만 사용하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avast가 적절할듯 싶네요~

이전에 리뷰하셨던 avg anti-spyware는 지금은 추천하지 않으신가보네요^^;
아직 여유가 있으니, 추천해주신 스파이봇, 스파이웨어닥터와 기타 등등을 찬찬히 둘러보고 생각하며 결정해야 겠지요~^^

공개될 스파이닥터의 리뷰가 기대되는군요+_ +!</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04:1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5</link>
			<description>음 리뷰잘봤습니다.. 
리플도 다읽구.. 근데 한개 사용자들이 잘못알구있는거..?
국산이라구 잘잡을까요..?
외국산도 한국사람들이 오히려 외국백신보다.
더 많이쓰면 외국백신쪽이 한국 백신보다 더뛰어날겁니다.
여름하늘님은 인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하셧기에 100%는 아니여두.
70~90%정도는 맞게 된것일겁니다. ^^.
100% 완벽할수는 없는거니까요.. 모든 프로그램이나 게임들이.
즉 제 말은 한국백신이라구 한국 프로그램에 강하다 잘못된생각이죠..
인터넷 하면서 세계화 세계화 하는데.
한국백신이 한국 바이러스를 잘잡는다 모순이죠.
외국백신이라두 
예)NOD32, 카이퍼스키 이두가지가 
V3 : NOD32 만하더라두..(과자두있어서..^^)
써본분들은 V3보다는 NOD32 유저가 더 많은것을 알고있습니다(?)
어느쪽이 서포트가 더 편할까요..? 

유저가 많은쪽일까요..?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쪽일까요..?
백신이 잘잡는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09:2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MFJAUS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6</link>
			<description>일반 유저는 V3가 국내에서 가장 많을 것이고 그리고 바이로봇 바체 등이 있을 겁니다. 요즘들어 NOD32 유저도 늘어나고는 있지요. 국산이 전반적으로 기술지원이나 서비스 등이 좀 유리한 것은 지리적 언어적 여러 점에서 당연히 앞설 수 밖에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악성코드를 보면 과거의 웜과 같은 경우는 순식간에 전세계로 퍼졌으나 요즘 피해가 증가하는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피싱 등과 같은 것은 특정한 목표를 노리는 지역성을 갖는다고 것입니다. 중국발 해킹 등과 같이 돈을 노린 범죄화 경향이 있는 것도 해당하지요. 다소 로컬이 유리한 점이 있는 것인데 얼마나 신속하게 처리하느냐 등이 중요한 셈입니다. 

이제는 보안위협이 다양해지고 지능화되어 가는 것이라 공격하는 것 보다 막는 쪽이 훨씬 힘들어진 세상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새로 발생하는 악성코드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국산이냐 외산이냐 보다는 스스로 장단점을 보고 잘 맞는 것 잘 사용하면 그것이 최상일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description>
			<author>(RMFJAUS)</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22:38: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7</link>
			<description>백신의 신토불이 이론은 염두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주장입니다..
RMFJAUS님 말씀처럼 지역성이 있을 수도 있으나 실상은 그것도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닙니다..

간단한 예를 들께요..
님이 친구 집에 와서 윈도우의 로그온 암호를 훔쳐 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regedit를 띄워서 윈도우 레지스트리로 갑니다.. 그 후 레지스트리상의 관련 루트로 가서 암호화된 2진수를 찾죠.. 이것을 가져다가 해킹 툴로 해독합니다..
이러한 절차나 순서(알고리즘)가 미국 영문판 윈도우를 쓰는 사람과, 대한민국의 한글판 윈도우를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를까요?
아니죠.. 윈도우 XP만 사용하고 있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암호를 훔쳐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해가 되시죠?

RMFJAUS님도 말씀하신
&amp;quot;새로 발생하는 악성코드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amp;quot; 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위해 최근 각국 백신 벤더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사전진단, 바로 휴리스틱 엔진입니다.. 최근에는 이 기능만을 따로 테스트하는 기관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휴리스틱 기술이 가장 앞선 곳은 ESET(NOD32)입니다.. 그냥 앞서는 것이 아니라 2위를 이루는 비트디펜더, AntiVir, Avast 등에 비해 거의 독보적으로 격차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면, 카스퍼스키는 이 부분에서 많이 열세입니다.. 그리고 대단한 V3는 아예 휴리스틱 기술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잘 잡는 백신은 세계 곳곳의 테스트에 자신있게 참가하고, 그 결과가 우수한 것을 말합니다.. 이런 백신은 자연스레 사용자도 많아집니다..
NOD32, 카스퍼스키, 비트디펜더, AntiVir, AVG, Avast, CA, 노턴, Dr.Web 등의 그 예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2:3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MFJAUS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8</link>
			<description>과연 그럴까요. 과거에 사로잡힌 지식으로 곡학아세 하십니다. 휴리스틱이 전지전을하지 않습니다. 하나라도 오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돌팔이와 전문의가 무엇이 차이가 있습니까. 생명을 전제로 쉽게 얘기할 일이 아닙니다. 어설프게 안다고 전부가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RMFJAUS)</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1:3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29</link>
			<description>제가 여름하늘님도 아니지만 좀 엉뚱하게 답변 다신듯해서 RMFJAUS께 글 남겨봅니다. 휴리스틱기술이 현재로써 가장 앞선곳은 ESET이 맞고 이유는 AntiVir가 휴리스틱에의한 단순 검출율은 오히려 더 높지만 오진율 또한 높은편이기에 그것을 참작해서 평가(검출율과 오진율의 종합평가)한 결과가 현재 ESET이 1위라는 결과입니다.
현재의 대세는 단순히 십수년전 이상전부터 계속되온 단순 DB업데이트만으로 순간순간발생하는 위험에 대처하기 힘들기때문에 휴리스틱이라는 기술이 나온것이고 현재 세계 그 어떤 보안업체도 이를 간과하거나 무시하는 업체는 없습니다. DB갱신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나머지 여력은 휴리스틱 기술 개발,보완에 올인하하다시피하는것이 현재 추세입니다.</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2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0:1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eaven10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0</link>
			<description>저는 님의 글을 보니까 뭔가 의문이 생기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V3는 우리나라 백신 최초로 EAL4 등급 CC인증을 받았다고 알고 있는데요~ 외국에서 이런 인증을 준다면 성능은 인정받은것 같은데..  왜 안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잘 몰라서요~  ^^;;</description>
			<author>(heaven10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01:0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1</link>
			<description>자세한,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대충은 알기에 끄적거려 봅니다..

V3가 받았다는 그 인증은 절대로 virus 검출율과 관련된 평가가 아닙니다.

그냥 &#039;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잘 만들었다&#039;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확한 내용은 아마 ↓아래 리플에 달리겠지요^^?</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10:2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도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2</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의 블로그는 컴맹이 저로서는 어지러운 글이면서도 몇 안되는 정보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의 블로그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과연 여름하늘닐을 비판하신분이 잘했나? 여름하늘님이 잘했나를 떠나서 과연 이렇게 열을 올릴 필요가 있을까 입니다.

이제 사회는 다원화가 되었지요. 같은 가족끼리도 생각이 전혀 다른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자기의 생각만을 밀고 나가는 행동... 다른 사람은 생각치 않는 행동...

별로 보기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상.. 가상의 공간에서 치고 받고 싸워봐야 이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짧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어디서 주어들은 듣보잡 말을 사용하고 있지만, 한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039;싸워서 누구 줄래?&#039;

저는 인터넷 상에서 비판을 받거나 욕을 먹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왜냐하면 싸워봤자 좋을 것 없고, 시간만 낭비할 뿐입니다.

비록 한참 후에야 이 글을 읽고 댓글을 보았지만,...

남을 조금만 이해하고, 비판이 아니라 비평을 하였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p.s : 듣보잡 말과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저의 의도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 가실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의 의도는 절대로 싸우자가 아닌 화해하자라는 의도로서 글을 쓰고있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잘못된 말을 사용하였다면 죄송합니다.)</description>
			<author>(아도라)</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02:2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3</link>
			<description>충고 감사드립니다..^^
간혹 일부 사람들과의 논쟁이 격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이전투구 양상으로 흘러갈 수도 있구요.. 이 모든 것은 역시 제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더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다만, 일부 사실을 왜곡하는 기업이나 네티즌들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적과 다툼이 어찌보면 종이 한 장 차이인지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 그리고 제 태도가 미숙하다보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과분하게도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들을 대하는 것도 그러하고, 생각이 다른 많은 사람들과 다툼이 아닌 생산적인 논쟁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어쨋거나, 다시한번 충고 감사드리고요..
지적해 주신 사항들을 명심하며 블로그를 운영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17:4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초코블랙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4</link>
			<description>원래 자기가 제대로 아는 분야나

자신의 신념에 남들이 어설프게 공격들어오면

발끈하는게 정석입니다. 

자신이 확실하다고 믿는 부분에 대해 

목숨을 걸 수 있는 것도 선비정신중의 하나죠 ^^

요즘은 은근슬쩍 넘어가는 정치인정신이 대세지만 ㅋㅋ</description>
			<author>(초코블랙)</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Nov 2007 01:0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힐러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0#comment5635</link>
			<description>대체왜....

V3 = VB탈락 = 비쌈(?)

이런공식은 뭐죠 ㅠㅠ 
여름하늘님 설명해주세요~잇힝♡
탈락제품인데 왜 비싸나교 아아아아악

카브는..만오천원에 2년권팔던데 물론 6.0 (7로 업글가능.)</description>
			<author>(힐러)</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comment563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Aug 2008 06:3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무료백신 논란에 대해서</title>
			<link>http://skysummer.com/420#trackback196</link>
			<description>네이버에서 무료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바로 PC그린, (참조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9080055) 지금 베타테스팅 중이라고 합니다. PC그린에 대해서 논란이 무척 증폭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기존의 다른 포탈들도 그동안 무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배포방식이나 기능에서 극히 일부에 한정된 서비스가 아니라고 합니..</description>
			<author>(As long as there is life, there is hope.)</author>
			<guid>http://skysummer.com/420#trackback19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0#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9 Sep 2007 03:03:5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