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 여름하늘 :::: 네이버에대한-안철수-연구소의-한심한-딴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kysummer.com/</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7 Nov 2008 10:48:3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image>
		<title>::: 여름하늘 :::: 네이버에대한-안철수-연구소의-한심한-딴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skysummer.com/attach/1/1174410633.gif</url>
		<link>http://skysummer.com/</link>
		<width>172</width>
		<height>31</height>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25</link>
			<description>맞습니다.. 저두 네이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네이버편을 들어주고 싶군요..
제가 결론으로 볼때는 국내기업보다는 서포터가 많아야지 바이러스 잘잡구..?서포트하는 분들이 많아지려면 백신이 가격대비성능이 좋아야된다구 생각함.. 국내기업이 국내 바이러스 대처가 빠르다.. 국내에 있기때문에.. 라구 생각하시는분들은.... 잘못된생각입니다. 인터넷은 실시간입니다 ^^? 당연히 전세계에서 서포트하는게 있겟지만.. 그 백신회사가 사용자들의 인정해서 대부분 사서써서 크다면어떨까요..? 아시아, 유럽 등등으로 서포터회사를 나누고 거기서 더세분화가 되죠..제말은 간단명료하게 그냥 딱잘라서 말하면. V3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사용자들에게 90% 이상 신뢰가있으면 무료 나와봐야 그닥안쓸꺼고. 네이버 백신 하나(?)때문에 쩔쩔 매지 않을거라는 얘기죠. 이러다 해외에서 
무료화 Av머쩌처럼 한글화까지 해서 나오면은 어차피 V3는 설자리가 없어지죠.. 지금 영어라서 좋아두 못쓰는실정이죠..? 해외 백신한테 밀리던 국내한테 밀리던 
☆☆☆☆☆☆☆☆☆☆제생각으로는...☆☆☆☆☆☆☆☆☆☆☆☆☆☆
우선 국내 싸움에서도 이기지 못한다면..해외에 V3보다 더 막강한 백신이 퍼져서 없어지는것보다 .. 우리나라꺼에 밀려서 없어지는게 낳다구 생각함..그게 우리나라한테두 더이익이구요...</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2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2:0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26</link>
			<description>안랩의 테도는 궁극적으로 국내 시장에 너무 안주해 있는 나태함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이제 강하게 키워야죠..</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2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2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veig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27</link>
			<description>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얼마 전에 동아닷컴 글꼴 바뀌었죠.
우리글닷컴에서 만든 우리신문이라는 폰트인데, 
인쇄신문을 보는 냥, 편하게 읽힙니다.

웹진네오이마쥬도 우리글닷컴의 우리바탕을 채용했는데, 홈피가 아주 멋드러집니다.

마침 우리글닷컴에서 한글날을 기념해서 
웹폰트 무료배포 행사를 가집니다.
회사 홈피는 http://www.woorigle.com

다소 맥락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좋은 정보를 같이 나구고 싶어서 글을 댓글을 달았어요.

더욱 멋진 블로그 만드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veig)</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2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2:3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28</link>
			<description>저도 내일 한 번 응모해 보겠습니다..
근데 인원 다 차면 못 받나요? ㅡ.ㅡ</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2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2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Screenage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29</link>
			<description>우앙, 글의 내용과 상관없는 덧. 스킨이 느무느무 귀여워요 &amp;gt;&amp;lt;</description>
			<author>(Screenage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2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3:2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0</link>
			<description>귀엽다니요.. 이 스킨의 컨셉은 섹시함입니다..^^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3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도니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1</link>
			<description>안랩은 언제부터 사용자를 위했다고 시장의 공정성을 해치고 나아가 소비자들에게도 피해가 전가된다는 논리를 펼치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최종적인 판단은 소비자의 선택인데, 그 소비자의 선택을 자사의 이익때문에 빼앗는 행위는 옳은 것인지.. 참 안타깝습니다.</description>
			<author>(아도니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3:5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2</link>
			<description>한 마디로 수요가 공급에 대한 판단을 자기 스스로 하는 기업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3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학주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3</link>
			<description>네이버를 그닥 환영하지는 않지만 이번 사태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랩은 자사의 수익때문에 사용자들의 공익을 저버린 셈이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학주니)</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4:4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을동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4</link>
			<description>저는 안랩이 당장 수익도 있을 수 있지만 예전 도스시절부터 개인에게 무료백신을 제공하면서 최근에는 빛자루 프리를 무료로 공급하는 등 국내 사용자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20년 가깝게 안랩이 오랜동안 기여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할 만 하다고 봅니다.

안랩은 우리나라 보안과 소프트웨어산업과 맏형으로서 네이버가 외산수입해 시장질서를 헤치면서 시장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반발로 보입니다. 솔직히 누가 자기 안방 무단 침입하는데 어느 누가 자기안방 다 내주고 좋아라 하겠습니까. 

네이버가 그동안 중소 컨텐츠 업체들 시장을 무료화해서 엄청 망하지 않았나요. 구글은 반대로 실시간 감시 없는 시만텍 노턴 백신과 함께 힘을 합쳐 세계시장 공략하지 않나요. 혼자만 살면 그만이라는 무책임한 네이버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가을동화)</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5:2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5</link>
			<description>외산을 수입하면 시장질서가 무너지나요?
그래서 PC시장의 질서가 무너졌고, 스크린 쿼터가 축소되면서 영화시장이 무너졌나요?
그 무너진 시장의 사례 좀 제시해 주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3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6</link>
			<description>1. http://sadgagman.tistory.com/30 와 같은 측면도 생각해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2. &amp;quot;세계 곳곳의 PC 안에 설치시킨다.. 이를 통하여 각국의 멀웨어 정보와 DB를 흡수&amp;quot;라고 말씀하신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네요. ^ ^;; 위 1과 관련이 있는 언급이신가 싶기도 하구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4:5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7</link>
			<description>링크해준 블로거의 주장, 특히 &amp;quot;소비자에 대한 영향&amp;quot; 부분은 전형적인 구태논리의 답습이 아닌가 합니다..
논리의 기저에 국내 백신시장이 폐쇄적인 것이라 깔아두고, 안랩이 무너지면 네이버의 독과점이 이뤄진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연역적 추론에서 전제의 오류라는 큰 우를 범했다는 말입니다..
WMP 예를 든 것도 그렇고, 이분이 얼마나 백신 시장의 동향을 알고 있는지부터 묻고싶네요..
&amp;quot;안랩도산 = 네이버의 독점&amp;quot;이라는 명제가 성립하려면 한국의 시장은 폐쇄적이고, 이른바 완전경쟁의 여지는 별로 없다라는 전제가 성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이미 국내 백신 시장은 충분히 진입과 탈퇴가 자유롭거든요.. 현재도 이미 많은 외국 기업이 들어와 있고,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여, 또는 프리웨어 버전을 무료로 사용중입니다.. 따라서 네이버의 독점과 폐해에 대해서는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과거의 2, 3차 산업과 다르게 인터넷 산업(특히 소프트웨어)은 본질적으로 진입과 탈퇴의 장벽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OS라는 예외는 있습니다..)
WMP가 독점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OS라는 플랫폼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것을 백신 시장에 대입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윈도우 XP에서는 네이버 백신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네이버 백신은 네이버 사이트 안에서만 돌아가게 한다.. 이러면 저 블로거의 주장도 최소한의 지지는 받겠습니다만(네이버라는 곳의 트래픽과 막강한 유입력을 감안하여...), 네이버가 짱구도 아니고 그렇게 하면 누가 네이버 백신 쓰겠습니까?

세계 곳곳의 PC 안에 설치시킨다.. 이를 통하여 각국의 멀웨어 정보와 DB를 흡수하는 것에 대해 어떤 답을 원하십니까?
MS는 윈도우 출시 전 세계 각국의 베타터스터를 통하여 버그를 수집한다와 같은 맥락인데... 어떤 자료를 제시해 드려야 하나요? 하루에 Avira로 들어오는 샘플이 몇 개 인지, 어느 국가 순인지.. 이런 것을 원하시는 것인지...</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5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8</link>
			<description>일단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예전 몇몇 포스트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여름하늘님으로부터 접한 기억도 있고 해서 여름하늘님께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요. 이런 반응은 좀 의외네요. 

말씀하시는 투가 살짝 무섭습니다. : ) 
이거 무서워서 저같이 문외한인 사람은 댓글이나 제대로 달겠는지요? ^ ^

저는 그저 궁금해서 여쭤봤을 뿐이고, 그 질문이 대답을 하기에도 수준 미달로 생각하셨다면 그냥 노코멘트하시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굳이 첨언하자면, 위 새드개그맨님께서 말씀하시는 바가 다소 과장된 우려일 수 있다는 점은 새드개그맨님께서도 팟캐스트를 통해 말씀하신 바이고, 다만 그럴 수 있는 &#039;가능성&#039;의 차원에서 우려를 전하셨다고 생각하구요. 

네이버 백신을 &amp;quot;네이버 사이트 안에서만 돌릴 수 있&amp;quot;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그런 취지로 새드개그맨님께서 말씀하셨는지요?), 네이버의 이윤극대화를 위해 &#039;부적절한 방식&#039;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우려한 것입니다. 

&amp;quot;구태 논리&amp;quot; 등등은 불필요한 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2:5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39</link>
			<description>일단, 제 어투가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변명이지만, 제 성격이 원래 호불호가 명백한지라 직설적인 표현을 자주 구사합니다.. 이 점 때문에 자주 오해를 사기도 하구요..
상대의 논리에 대한 반박을 하며 논쟁속에 쉼취하다보면, 어투가 다소 강해지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합리화는 아니구요.. 이 역시 제 불찰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물론, 상대를 수준미달로 정의하며 폄하하지도 않습니다..
어쨋거나, 모두 제가 부족한 탓이니 사과드리고요..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단어를 구사하겠습니다.. 

그리고, &amp;quot;네이버 사이트 안에서만 돌릴 수 있게 한다는 것&amp;quot;은 이해를 돕기 위해 그저 지나가는 말로 한 것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3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3:2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0</link>
			<description>저로선 꽤 어렵게, 그런데 그 어려움, 낯설음, 무거움을 가볍게 가볍게 표현하고자 의도적으로 저로서는 쉽지 않은 댓글을 남겼는데, 여름하늘님께서 흔쾌히, 그리고 정말 과한 겸손으로 수용해주시니 참 반갑습니다. : ) 

글이란게 그 어감, 뉘앙스가 잘 드러나지 않기도 해서 종종 불필요한 감정적인 소모를 이끌어내기도 하는데요. 여름하늘님께서 겸양으로, 오히려 제가 쑥쓰러울만큼 성숙하게 받아주시니 반가움과 더불어 고마운 마음이 생겨나네요. ^ ^

앞으로도 그 차이들로 벽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차이들을 통해 좀더 즐겁게 토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그리고 더불어 또 제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유쾌한 배움의 기회를 갖기를 희망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2:1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dudt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1</link>
			<description>카스퍼스키보다 더 좋은 백신을 만들면 되지 왜 저러는지...
v3 까느니 네이버 툴바 무료백신을 의지하겠다는 ㅋㅋ</description>
			<author>(dudtn)</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5:0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2</link>
			<description>능력이 없으니 저러고 있는 것이겠지요.. ㅎㅎㅎ</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0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을동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3</link>
			<description>너무 안랩을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짜도 좋지만 국내 산업을 위협하면서 네이버가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오랜 V3 사용자로서 안랩이 그 동안 빛자루 서비스를 비롯해 사용자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라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오히려 네이버가 예전 벤처시절 잊고 포식자가 되어 대기업 재벌의 행태는 하는 것이 문제가 매우 많다고 봅니다. 

네이버가 진정으로 사용자를 위한다면 우선적으로 네이버 사이트의 보안 문제, 사이비 악덕 광고업자들의 가짜 사기 문제 해결 등을 비롯해 악플러 및 사이버 폭력 퇴치를 위한 여러가지 할 일이 훨씬 더 많은데 불구하고 외산엔진 수입해다가 손쉽게 백신사업이나 하려 하는 것은 나쁘다고 봅니니다. 외산 업체는 네이버가 몇년동안 로열티 수입이 있으니 당연히 좋을 겁니다. 사회적 책임이 없이 이것저걸 문어발 식으로 손대고 결국 유저들에게도 독이 될 수 있는 일입니다. 네이버도 국내 중소기업들이 싹도 없이 사라지면 위험합니다. 

국내 경우 한컴이나 안랩 정도 소프트웨어기업이 존재하는데 비난만 하는 모습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국적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상은 다른 국가들 보면 자국 업체들이 해외 진출하도록 국가간 경제 전쟁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나라 처엄 공짜가 판치는 나라에서 안랩 만큼 열심히 노력해온 기업이 얼마나 될까요. 

오만한 것은 네이버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외산 수입해 시장이 파탄되어야 괜찮다는 것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네이버는 시장 점유율 70-80% 나 되는 완전 시장의 지배자로 맘대로 할 수 있는 책임있는 기업인데 고작 외산 수입해 그나마 국내 몇안되는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을 타격을 주는 행위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태라는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가을동화)</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5:1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4</link>
			<description>님 논리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리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와는 논의 출발점 자체가 달라 보입니다.. 외산 국산 따지는 주장에 저는 별로 공감하지 않습니다..
한미 FTA를 열렬히 찬성하는 자유무역주의자이고, 최소한 제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얻은 결론은 자유무역이 현 패러다임 하에서는 최선이라는 생각이니까요..

네이버가 오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을 돌려서 전 세계의 인터넷 산업 동향을 살펴보세요.. 구글, AOL 등을 필두로 포털이 웹 보안에 뛰어드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 네이버의 보안시장 진출을 비난하시려면 앞으로도 구글과 야후 등도 계속 비난하셔야 할겁니다..
오라일리의 웹 2.0을 이론을 보시면 &amp;quot;웹 그 자체가 플랫폼이 된다.&amp;quot;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앞으로 웹 안에 흡수될 것입니다.. 님도 아시다시피 이제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동영상 재생기라는 소프트웨어가 없이도 유튜브에서 뮤직 비디오나 뉴스를 보도, 앰엔캐스트에서 쑈를 보죠..
피카사에서는 포토샵이 없어도 이미지를 편집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구글과 네이버의 백신시장 진입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얼마나 구글, 네이버가 윤리적이고 횡포를 부리지 않는가를 감시하면 됩니다..
그리고 안랩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를 준비하면 되고요.. 우수한 백신을 만들어서 카스퍼스키처럼 네이버에 납품하거나 구글에 납품할 궁리를 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2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우랩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5</link>
			<description>위에 가을동화님께 한글자 남기자면(길게설명드리면 읽기도 귀찮고해서리..) 본문작성하신 여름하늘님은 &amp;quot;선택할 권리를 가진 소비자의 권리를 마음대로 죽여버린 행동&amp;quot;에 대해 비판을 하는것입니다. 구태의연한 독점에 시장점유에.. 등등을 메인에 놓고 논하는 상황이 지금 아니라는것이죠. 본문에도 적혀있지만 별로 좋아하지도않는 &#039;네이버&#039;이지만 이번에는 제가봐도(최소한 이번상황만은) &#039;네이버&#039;옆에 설 수 밖에 없게 &#039;안랩&#039;이 만들었군요. 국내기업의 노력 등등.. 국가간 전쟁 등등.. 그런 이야기는 예전에 이곳 &#039;여름하늘&#039;님이 이미 많이 이야기 했던 부분들로서 현재로 다시 꺼내면 신선하지못하고 식상할듯하니 제가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을듯합니다. 세상이 두쪽나도 선택은 소비자가 하고 바로 그 소비자가 업체를 심판합니다. 그 소비자의 권리를 죽이는 행동을 중고생들도 다 아는 국내토종보안산업의 근간유지 등등의 이유로 묻어버리는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정말 가만둘 수 없는일입니다. 

안랩측의 어느 연구원 한분이이 얼마전 &#039;모&#039;커뮤니티에서도 언급하더군요. 안랩매출중 개인에 의한 매출은 10%정도뿐이 안된다고...  다른 보안백신밴더들보다 적은편이라고 하시더군요. 기업체나 국영기업 및 기관의 비중이 높다는 말이죠. &#039;네이버&#039;측에서 보안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그 10%를 전부 빼앗긴다고 전제하는것인지... 궁금하더군요. 그정도로 자신들의 제품을 믿지못한다는 반증뿐이 안됩니다. 자신들의 제품은 내자식을 낳아 기르듯 불철주야 공들여 만들고 업그레이드해왔기에 그 어떤 누가 도전을 해와도 당당하게 맞서며 정면돌파할 의지정도는 보여주는 호연지기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제가 과대평가 했었나싶기도 합니다.</description>
			<author>(바우랩)</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4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6</link>
			<description>부연설명 감사합니다..
논지은 두 개입니다.. 님이 지적해 주신 소비자 선택의 문제,
그리고 웹 2.0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안랩의 무능함, 무의지 등 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2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인1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7</link>
			<description>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네이버측이 안랩에게 제시한 상생방안이 무엇인가요?
안랩이 네이버의 제시를 무시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제시였는지 궁금해요~

글고..무료백신..당근 사용자 입장에선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식으로 사용자의 권리를 앞장세운 포털에게 무한한 권한이 주어진다면 인터넷과 관련된 컨텐츠를 생산하는 수많은 컨텐츠 업체 및 관련 시장들이 과연 잘 성장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되네요.

컨텐츠의 양과 질은 아직 인터넷 환경의 발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우리나라의 현 시점에서 말이죠..</description>
			<author>(행인1)</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6:5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8</link>
			<description>자세히는 모르지만, 뉴스나 주변의 소식으로 짐작컨데 부분적인 유료화같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안랩이 거부하고 있다죠..
한 마디로 네이버 너희는 공짜로든 돈을 받든 무조건 백신 시장에는 진출하지 마라.. 이런 논리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것은 오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구글이나 AOL 같은 포털이 무료 백신을 서비스 하는 것은 그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님이 전제하고 계신 것 중 하나는 &amp;quot;컨텐츠는 컨텐츠 기업이 생산한다.&amp;quot; 인데요.. 글쎄요.. 이런 시대가 얼마나 더 갈까요?..^^
이제는 네티즌이 컨텐츠를 만듭니다.. UCC(UGC), 블로그, 유튜브, 포털의 지식인, 묻고 답하기, 디카/PC/소프트웨어/하드웨어 리뷰 등등...
사용자가 이런 리뷰를 웹에 게시하는 데 방해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바이러스입니다.. 아주 쉽고 단순한 예로, 님이 님이 만든 동영상을 올린다고 가정해 보죠.. 그것을 위해서는 웹상에서 스크립트가 실행되어야 하고, 이 순간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웹기반 메신저, 피카사같은 웹기반 소프트웨어, 이메일 등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이것을 막고자, 즉 네티즌들이 컨텐츠 생산의 주체가 되어가는 시대에 그들을 보호하여, 포털도 이익을 보고, 네티즌도 이익을 보자는 철학에서 나온 것이 포털의 무료 서비스입니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마나 이상한 팝업이 뜨고, 네트워크로 뭐가 들어온다고 하면 사용자들이 UCC(컨텐츠)를 올리기 싫어지잖아요.. 그럼 결국엔 유튜브도 망하겠죠...
때문에 포털 입장에서는 바이러스 문제가 심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4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zer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49</link>
			<description>음 그게 아니라 상생방안이 뭐가 있겠냐고 안랩에 제시를 하라고 요청을 한거구요, 그걸 거부했다고 합니다.</description>
			<author>(zer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4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0:2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0</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좋은 글 많이 남겨주셔서 자주 들어오곤 하는데, 가끔 지나칠 정도로 표현이 너무 과격하세요. ㅋㅋ.   원색적인 비난 보다는, 건전한 비판을 통해서 좋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갔음 해요....</description>
			<author>(다운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7: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1</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 사실 본문의 저 표현도 많이 가다듬은 것이에요..ㅋ
이런 지적을 받을 때마다 고쳐야지 생각은 하는데, 막상 글쓰기에 도취되어 버리면 또 잊어버리곤 한답니다..
제가 아직 모자른 부분이 많은 사랍입니다..^^

하지만, 본문의 표현은 약간만(한 단어) 수정하겠습니다..
다른 뜻은 아니구요.. 이미 읽어보신 분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글에 대한 부족한 부분 역시 저자로서의 책임이라고 여겨서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8:0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2</link>
			<description>아이쿠..저한테 죄송할 것은 없죠..^^ 그리고 수정까지야..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하네요~ 저는 여름하늘님의 좋은 글들이 안타까워서리..</description>
			<author>(다운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8:1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인1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3</link>
			<description>네..신속하고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
여름하늘님 덕분에 포털에서 무료 백신 서비스를 왜 하려하는지에 대해선 잘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인터넷의 개방성을 활용해 무단 스크랩과 불펌 조장 등 비도덕적으로 자신들의 컨텐츠를 살찌우고 자신들이 했던 행위를 타 업체가 하는 것은 절대 용인하지 않는 등 부도덕적으로 사업을 벌여왔던 네이버가..
과연 순수한 마음으로 무료 백신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뭐 순수한 마음은 둘째치고 나중에 보안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는 등 불순한 마음으로 벌이는 짓이라고해도 요즘과 같은 자유 경쟁 시대에 딴지 걸 명분은 분명 없겠죠.
하지만 그런 명분이 없어도 제 눈에는 그들이 벌여나가고 있는 꼬락서니가 참 부도덕하고 불순해 보입니다.

여튼 결론적으로 예전에 여름하늘님께서 포스팅 하셨던 글과 같이 그들은 미래가 없어 보입니다.
언제가되든 부도덕한 기업은 망하게 되어있지요.

하루빨리 포털들의 횡포를 알고있어도 어쩔수 없이 그들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가고, 네티즌들이 순수하게 생산해내는 양질의 컨텐츠들을 배려하며 존중하고 만민이 평등하게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왔음 좋겠네요. 넘 거했나요?ㅋ</description>
			<author>(행인1)</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8:3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4</link>
			<description>이미 본문에도 밝혔습니다..
저 역시 네이버가 순수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들의 무단 스크랩 방치 등은 비난받아야 하며, 개선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번 무료 백신이 시행된다는 가정하에, 그것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빼 가거나, 로그를 추척하는 행태를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때에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네이버를 비난할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냥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5</link>
			<description>모르시는 말씀 많이 하시는군요. 안랩이 부분적인 유료화를 거부한다는 말은 어디에서도 검색이 안 되는데 그런 말을 어디서 들으셨는지요? 
그리고 안랩이 단지 밥 그릇 지키려고 네이버 무료 백신을 무조건 반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네이버는 개인 백신 시장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무료로 사용자 현혹한 다음 작은 보안 업체 다 죽으면 유료화하고 기업 백신 시장까지 진출할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거면 MS처럼 처음부터 떳떳하게 보안 사업 한다고 나서서 정당한 가격 경쟁을 해야지요. 유리한 인터넷 서비스 인프라 가지고 야금야금 숨통 조이는 게 정녕 안 보이십니까? 구글이요? 구글은 시만텍 것 제공합니다. 어설픈 자기 브랜드 만드는 게 아니라 전문 보안 업체와 제휴하는 모델이란 말입니다. 뭘 알고 욕을 하셔야지. 쯧쯧...</description>
			<author>(그냥)</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8:3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eddase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6</link>
			<description>제가봤을때는 그냥님이 더 모르시고, 비판하시는 듯합니다. 일단, 네이버는 자체백신이 아니고 카스퍼스키 엔진을 도입했으며(구글의 도입한 시만텍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다시말해, 어설픈 자기 브랜드가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eddaser)</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19:0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카이호크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7</link>
			<description>네이버가 유료화해도 무료 백신은 많습니다. 어차피 V3이나 네이버나 둘 다 유료라면 카스퍼스키 엔진 집어넣은 네이버를 쓰고 말죠.

애국심이니 뭐니 해도, 결국 품질은 받쳐줘야 설득력이 있는 겁니다. 이건 뭐...;;</description>
			<author>(스카이호크)</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7:4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8</link>
			<description>본문에 링크한 기사를 읽어 보세요..
네이버와 안랩의 논의는 그들간의 기밀입니다.. 단지 여러 정황으로 추측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 그렇게 딴지를 걸 필요가 있나요?

그럼 저도 이렇게 응대하죠..
&amp;quot;작은 보안 업체 다 죽으면 유료화하고 기업 백신 시장까지 진출할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amp;quot; 이런 것을 님은 어디서 보고 오셨습니까? 검색해도 없던데..
모르시는 말씀 많이 하시는군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15: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gicboy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59</link>
			<description>http://sadgagman.tistory.com/30
라는 글에서 제기한 네이버는 사실 백신시장에 별 관심도 없고, 그 후의 시장.. 데스크탑 시장에 관심이 있다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즉, 카스퍼스키 엔진을 쓰던 안랩 엔진을 쓰던.. 상관이 없다는 거겠죠.. 널리 퍼뜨리기만 하면 될뿐...;; )

네이버에서 안랩에 제시했다고 하는 대안이 어떤건지 ..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전 보안 산업은.. 어느정도 방위산업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 훗날 언젠가.. 해외의 해커들이 떼지어 공격해오는데, 그걸 막을 솔루션들이 죄다 외산이라면... 좀 슬플것 같네요. 대응도 좀 느릴것 같고..--;; 뭐.. 그러면서도.. 현실적으로.. AVAST 를 쓰고있긴 합니다만..;;;;</description>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5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0:1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0</link>
			<description>먼 훗날 언젠가.. 해외의 해커들이 떼지어 공격해오는데, 그걸 막을 솔루션들이 죄다 외산이라면... 좀 슬플것 같네요. 대응도 좀 느릴것 같고..
전형적인 백신의 신토불이 이론입니다.. 역시 국내 모사가 퍼뜨린 것으로 의심하는 사람이 많죠..
이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단 다른 댓글을 참고하세요..
http://skysummer.com/420#comment6024</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1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디지로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1</link>
			<description>일방적인 표현들이 맣네요. 여름하늘님은 과거 안랩에 한이 있는 것은 아닌지. 어른인 듯 한데 막말은 삼가하는 모습이 아쉽네여. 
그리고 무료가 대세라고 단정짓는 어려워 보이네요. 저도 공부하는 입장에서 조사해 보았는데 구글은 노턴 백신(실시간 제외), AOL도 맥아피 스페셜버전 비매품(회원정보를 광고 등 별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는 회원)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네요. 미국의 인터넷 강자들과 자국 신업체들간의 이해관계가 맞는 협력모델로 보이는데요. 
이에 반해 네이버는 외국 것을 포장해 자체 브랜드로 만든 것으로 결국 자사 이익에 주로 초점을 둔 것이네요. 
제가 보기엔 안랩도 웹2.0시대 변화에 맞춰 노력하는 모습을 보는데요. 그레이제로나 빛자루 등도 좋게 평가하는데요. 물론 아직 새로운 실험일 수 있어 부족한 부분도 보이더군요. 그러나 새로운 시도에 박수를 쳐주고 싶고 앞으로 기대를 할 만도 하구요. 부정적으로만 보면 이런 부분이 안보일 수 있거든요. 
과거 저도 바이러스 DB(과거 몇만개수준)가 부족한 백신을 질타하고 했지만 몇년만에 100만개 이상 DB를 보유하는 등 노력하는 것에 지금은 다시 안랩을 응원합니다. 때론 질타도 필요하지만 너무 타박만 하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네요. 
이 만큼 노력하고 정말 힘들게 세계에서 분투하는 기업도 없잖아요. 중소기업들은 없고 대기업만 살아남아 일자리도 줄어드는데 중소벤처기업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어느정도 도움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강하게 키우는 것도 좋지만 이미 MS 시만텍 등 수많은 거대외국기업들과 경쟁하는 안랩인데 우리들끼리 너무 비난하는 것도 안타깝네요. 
그리고 네이버가 이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기업으로서 동반성장이나 다른 국내 기업들을 생각하는 것도 필요해 보이네요. 모든 것을 네이버가 다한다는 선민의식 같은 것이 보이거든요. 두 기업이 그래도 국내 대표기업인데 서로 좋은 방향에서 결론이 나면 좋을텐데요.</description>
			<author>(디지로고)</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0:1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2</link>
			<description>비판 = 막말인가요?
님이 말하는 막말의 기준이 무엇인지요?
물론 제 어투가 강경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막말쯤으로 매도될만큼 쓰레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2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엠의세계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3</link>
			<description>좋은 글 읽고 갑니다.
제 생각에도 안랩이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기위해서 움직이는 거고 안랩이 해야 할 일은 딴지 걸기가 아니라 좋은 백신의 개발과 다른 회사들이 하고 있는 비개인 백신시장의 개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도 이미 개인 백신 시장은 한물 간것 같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백신하다 안 깔아두면 끝장나는 시절이 없지만 지금은 무료백신도 꽤 있고 해서 굳이 사야된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제 생각엔 전체적으로시대가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안랩도 변화에 따라가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엠의세계)</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0:5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라이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4</link>
			<description>Naver 제일 싫어하지만...이 건만 Naver 편 들어주고 싶네요..</description>
			<author>(라이브)</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1:2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lowtime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5</link>
			<description>이 글도 읽고 또 다른 의견도 찾아보았습니다만, 역시 제 생각은 여름하늘님과 같네요. 비슷한 내용이긴 하지만 제 생각을 써보았기에 트랙백합니다.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slowtime)</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2:1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6</link>
			<description>안랩과는 아무 상관 없지만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하기에 안랩의 정보도 어느정도 들여다 봐서 한마디 적습니다.
한마디로 안랩에 투자는 미친짓이라고 결론이 나오더군요.

우선 안랩의 한해의 순이익과 우리나라 시장 점유율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랩이 우리나라 보안 시장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인데 한해 순이익이 이제 140억원이 되는군요.
안랩이 우리나라에 공헌을 했는지 못했는지 보다도 우리나라 보안시장의 규모가 순이익 300억도 안되는 시장이란 것에서 놀라게 됩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집, 학교, 직장등에서 과연 안랩을 지금까지 경쟁력을 가지지 못할 기업으로 만들지 않았는지 고민을 먼저 해봐야 할문제 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OEM제품을 제외한 한국시장에서 한해 1조원정도의 돈을 번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최소한 10%는 벌어야할 기업이 안랩이 아닌가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열악한 시장에 네이버가 무료서비스를 한다면 안랩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관련 회사들의 줄도산을 먼저봐야할 실정입니다.

개인 시장이니 비개인 시장이니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 안랩이 개인 시장에서 돈을 벌기 시작한것은 최근 내놓은 스파이 제로 이고 백신으로는 개인 시장에서 별 이익이 남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락은 돈내고 하고 백신은 공짜로 사용하려하고....</description>
			<author>(지나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2:2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녕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7</link>
			<description>예전에 제가 신종 바이러스에 걸린적이 있었죠.. 그때 진단되던 백신은 닥터웹(바이러스체이서)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백신업체들(하우리, 안철수연구소)에 바이러스 샘플을 보낸적이 있었죠.. 그런데 보내고 나서 고맙다 어떻다 하는 답변 메일 하나 안오더군요. 시만텍의 경우는 바이러스 샘플을 보내면 일주일 이내에 관리자가 답변 해준다고 써있습니다.  그후 국산백신 업체들에게 바이러스 샘플을 보낼 마음은 사라졌습니다</description>
			<author>(안녕)</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2:2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숨쟁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8</link>
			<description>회사가 이윤만 추구하면 되는 것인가요? 기업간에도 상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부정으로 돈 버는 것에 너무관대한 것 같아요. 비리로 잡혀들어가는 기업인들이 쉽게 나오는 것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어떤지... 

그리고 언제 우리가 제대로 SW나 지적 재산권에 대해 제대로 가치를 인정해 준 적이 있습니까? 정부나 기업에서는 헐값으로 가격을 후려치기나 하고, 개인들은 불법으로 다운로드나 받고... 이런거 소비자의 횡포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서 망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안랩이나 한컴이 대단한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 안랩은 도스 시절부터  V3네오나 빛자루 프리 등과 같이 개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오고 있고, 또 오만하게 국내 시장만을 믿고 지금껏 일해오고 있다면, 왜 빛자루에서 그레이제로라는 서비스나 사이트보안, 그리고 중국에 악성코드 분석센터를 건립하겠습니까? 안랩 제품의 성능은 글로벌 기업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다른 기업들처럼 돈벌기에 급급하여 비리를 저지르고 다른 기업을 죽이거나,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블로그라고 해도, 다른 사람들이 보는 공공의 장소에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글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한숨쟁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0:4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69</link>
			<description>안랩 하나 옹호하자고 그렇게까지 자신의 나라를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크랙의 90%는 외국에서 다 만들어지지 않나요?.. 우리나라의 네티즌만 다 한심하고, 안랩만 크랙의 위협에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거든요..
님 역시 다른 사람들이 보는 공공의 장소(???)에 일방적으로 한국 네티즌만 폄하하는 글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6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2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박모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0</link>
			<description>약간 번외적인 이야기이지만 구글의 웹2.0 개념과 네이버의 웹2.0 개념의 차이는 많은 것 같습니다. 구글은 &amp;quot;왜&amp;quot;를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네이버는 &amp;quot;어떻게&amp;quot;를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구글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철학같은게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 nhn corp 신입사원 입사하고 싶은 대학생이지만 요번 같은 경우 네이버에서 &amp;quot;왜&amp;quot;에대한 고민을 더 했으면 아쉬움이 남네요...우리나라의 장기적인 보안시장을 생각한다면 안랩과 네이버가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결론이 나왔으면 하네요^^
물론 이제는 더이상 멍청하지 않는 똘똘한 소비자가 선택하리라 믿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description>
			<author>(박모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1:4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1</link>
			<description>공감합니다..
저도 포털의 무료백신을 찬성하는 것이지, 네이버를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이 그렇게 했어도 다음의 편을 들었을 겁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2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goodnatio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2</link>
			<description>국내 대표기업 끼리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이게 뭡니까. 그리고 이런 포스트가 뭡니까. 이간질합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사회의 황소개구리가 되어 다 잡아먹는 네이버가 또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아무런 기업의 책임감이 없이 몸집만 커진 네이버가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얼씨구나 공짜면 어떠냐 식의 발언도 반성해야 합니다. 미국이 왜 슈퍼301조나 무역보복 하면서 한국을 못살게 굴까. 어실프게 미국식 주주 자본주의가 옳다고 외치는 80년대 흑백논리에 사로잡힐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은 구내 자본시장을 장악한 이후 FTA로 농업 지적재산권 시장 등을 모두 자기 손안에 넣고 들어옵니다. 미국에 비해 지적재산권에 아무런 준비없이 70년으로 늘린 마당에 우리가 이렇게 여유가 있을까. 

외산 사대주의가 되어 스스로 비하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얼굴에 침밷기나 다름업습니다. 우리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 것을 소중히 하지 않고 없신 여기는 자세부터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description>
			<author>(goodnation)</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1:53: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꼬출든남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3</link>
			<description>재미있는 글이군요..
외제가 무조건 좋다는 사대주의라는 표현은 어느 내용을 근거로 하여 나온 것인지요.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락거리면서 정보 얻어가는 1인이지만 그동안의 여름하늘님께서 포스팅한 백신프로그램의 품질에 대한 표현은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하신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무한경쟁시대라고 하는 지금에 외제면 무조건 좋더라 라고 생각하고 비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요. 소비자 또는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 결국엔 시장이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안랩이 기업체/관공서 납품만하며 과거의 명성을 등에 입어 안일한 태도로 저품질의 제품으로 버텨갔는데 오히려 우리것 끌어안기로 인한 사생아가 안랩이 아닐까요?

우리것이므로 소중이 해야한다는 님의 마인드라면 네이버도 좀 사랑해주시지요. 님의 마인드라면 네이버 역시 외국의 구글이나 야후와 맞서 버티는 국산 인터넷 서비스 업체니까요.</description>
			<author>(꼬출든남자)</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0:3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goodnatio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4</link>
			<description>꼬출든남자님 &amp;gt;&amp;gt; 
사대주의가 아니라면 송구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여름하늘님의 글들을 보면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국산에 대해 심하게 비판하고 외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너그럽게 넘기는 글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개선할 점도 있고 나아갈 방향도 있을 수 있는데 심한 비판만 있다면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구글에 맞서는 인터넷업체라면 외제 백신을 도입하다니 좀 우습지 않나요. 구글은 구글팩에 노턴이 들어가 있는데. 저도 네이버 사용자지만 네이버가 커진 몸집에 비해 유아적인 행보는 맘에 들지 않네요. 당연 국산 대 외산 구도라면 국산 편을 들겠지요.</description>
			<author>(goodnation)</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0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5</link>
			<description>맞습니다.. 저는 외산 백신을 더 좋아하고, 외산 백신 빠돌이라 불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철저하게 제가 수집한 자료와 정보를 근거로 했습니다.. 외산이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다 보니 외산이었습니다..
안랩과는 아무 악연도, 인연도 없습니다..

님이 제 글을 어떻게 얼마나 보고 사대주의 운운하는 것이지는 모르나, 국산이 좋으면 좋다고 합니다.. 물론, 국산이어서가 아니라 좋아하다 보니 국산이었습니다..
한 예로 KMP로 검색해 보세요.. 저는 KMP 빠돌이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3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꼬출든남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6</link>
			<description>구글은 구글팩에 노턴을 넣었으니 구글의 입장에선 국산을 이용한 그런 논리인지요? 
네이버가 구글에 맞서기 위한 방법중에서는 좀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택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그 좋은 카스퍼스키를 두고 V3를 택할까요? 뭐 안랩같은 기업가 상생하는 방법도 있을수 있겠지만 자사에 득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든다면 뭐하러 제휴를 맺고 안랩의 엔진을 도입을 하겠습니까. 
국산 vs 외산 이라는 구도 자체는 goodnation 님의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에서 펼쳐진 구도 같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선 씨도 안먹힐 구도니까요.(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료가 될수 있는 세상입니다.)</description>
			<author>(꼬출든남자)</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7: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Euphony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7</link>
			<description>바로 윗 분 goodnation님. 사대주의까지 거론하시면서 우리것을 강조하셨는데
글을 똑바로 다시 읽고 댓글을 다세요. 
우리것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비난을 해야하는게 정상이지 무조건 감싸는게 사대주의보다 더 무지하고 위험한 행동인걸 모르시나요?

그리고 표현이 겪하다 뭐다 별 자질구레한 댓글 다시는 분들,
여긴 많은 분들이 포스팅하고 들러보는 곳이지만
엄연히 개인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주인인 블로거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까지
감놔라 배놔라 딴지들 걸지 마시지요들.</description>
			<author>(Euphony)</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6:1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goodnatio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8</link>
			<description>사실과 다르다면 사과드립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전체적으로 여름하늘님의 글들을 보면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국산에 대해 심하게 비판하고 외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너그럽게 넘기는 글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개선할 점도 있고 나아갈 방향도 있을 수 있는데 심한 비판만 있다면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그리고 개인 블로그라 해도 누구나에게 공개된 곳인데 책임도 따르는 것이지요. 혼자만 보는 오프라인 일기장이 아니기에 조심해야지요. 블로그는 안보이는 공간이이지만 개방된 곳이니 더욱 서로 조심해야지요.</description>
			<author>(goodnation)</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2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79</link>
			<description>사람들 글의 요지를 이해못하는군요..?
네이버 백신이 나오면 나오는건데 왜 안철수에서 딴지를 거냐는거죠..?
곧이거 아닙니까 네이버에서 카이퍼스키 엔진을 탑제한 백신이  나오면 안철수에서는 막을꺼라는거죠.. 무료화를 떠나서여. V3가 무서워하는건 네이버라는 타이틀을 두려워하는거구요..? 우리나라 40~50%이상이 네이버 쓸테니. 사람들은 백신차이 지금 논하구있는데여.. ? 여름하늘님은 지금 님들이 딴지거는 의도와 전혀 다른방향인겁니다..
※☆※☆※☆※☆※☆※☆※☆※☆※☆※☆※☆※☆※☆※☆※☆※☆※☆※☆
선택권한을 달라는겁니다 유저한테.. 무료를 쓰던 유료를 쓰던 크랙을 돌리던..? 
여기 백신쓰는분들중에 우리나라 인원이 1000명밖에 없다치면
1000명다 사서쓰시나요..? 
만약에 유저중에 1000명에 유저들이 다사서 쓰신다면 제가 할말은 없습니다만..?
유저가 1000명이 다 안될경우는 결국 크랙이나 무료 찾는다는건데요..?
어차피 그게 그거임 V3가 좋아서 사서쓸 사람은 사서 쓰고 좋은백신이라두(크랙) 쓰고. 
합니다. 즉 V3가 무서워하는건 그동안 한국사용자들에게 지금 막 도입하려는 포털사이트보다 백신에 대해 신뢰를 못준셈이죠..? 짧게 잡아서 10년이라구 치구요 10년동안 신뢰를 못준거죠..?(도스때부터니 훨넘지만요)그니까 지금 저렇게 태클이고요. 신뢰만줬어봐요 나오면 나오나보다 네이버 그까짓거 상대두 안되지 웃어넘겻을껄요..? 
마소에서 백신 포함시킨다구 할때 유명 백신기업에서 자기내 회사에 피해볼거라구 만들지 말라던가요..? 마소에서 포함해서 운영체제 가격이랑 같이 받아두 우리 유저는 모르고 그냥사죠. 예)한떄 익플, 윈미, 메신, 거의 끼워팔기죠..</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7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8:4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래와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0</link>
			<description>울 나라 사람들 공짜라면 사죽을 못쓰잖아요.. 네이버가 사용자들 컨텐츠 공짜로 쓰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있구요...
네이버가 중소 컨텐츠 업체들을 종속화해 돈버는데 중소업체들은 목숨이라도 부지하려고 숨죽이고 있구요..반발도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 영세업체들이죠...
(참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amp;office_id=036&amp;amp;article_id=0000014331&amp;amp;section_id=105&amp;amp;menu_id=105

마소 MS의 경우에도 시만텍 등 보안업체들이 반발하고 난리가 아니었구요. 정확한 것을 알기위해 검색을 생활화하세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9290140  

보안을 강화한 마소 윈도 비스타에서도 시만텍 등 미국 보안업체들 엄청 반발했구요..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8130031

나중에 마소는 서로 대화로 좋은 방안을 찾았더군요...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입장을 고려해주는 미국의 문화인지 모르지만....암튼 그간 행실을 보면 네이버가 사용자를 내세워 자기 이익에 골몰하는 것 같은 생각이... 사용자들도 좋고 모두가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미래와꿈)</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1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zer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1</link>
			<description>엔젤님// 선택권한이라니;; 크랙을 쓸 권한까지 있는건가요? -_-;;;;

1000명중에 1000명이 다 사서쓰는게 당연한겁니다. 승용차 쓰시는 1000명중 한 200명만 사서쓰고 나머진 크랙(절도)해서 써도 된다는 의견은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리니지같은 온라인 컨텐츠는 어쩔수없이 사서 쓰고, 크랙이 가능한건 크랙쓰고, 이게 정상적인 루틴이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네이버를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amp;quot;무료화&amp;quot;되는 것을 두려워 하는게 맞습니다.

유료만 있는 시장에서도 많은 사람이 크랙찾아 헤매이는데 무료제품이 있으면, 사서 쓸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신뢰에 대해 이야기하시는데, ms가 신뢰를 못줘서 사람들이 다 윈도우 크랙판 씁니까?
넷츠케이프가 신뢰를 못줘서 다들 익스플로러로 넘어온건가요?
ms가 구글웹오피스를 두려워하는게 구글이기 때문이라고 보세요? 아뇨 무료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카스퍼스키 엔진을 태워 무료백신을 보내면 안철수연구소와 하우리같은 회사들은 고사할겁니다.

첨언하자면, 노턴 안티바이러스가 카스퍼스키보다 성능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미국은 자국산업보호를 철저히 합니다. 노턴보다 훌륭한 제품 많지만 미국 공공기관은 외산제품을 쓰지 않습니다. 국산을 쓰는게 옳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바이로봇이나 v3같은 국산을 돈주고 사서 구매해서 그 기업들이 성장할 기회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말이 밖으로 샜네요. 저도 네이버의 의도는 여름하늘님과 같은 방향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백신시장에 뛰어들려는 것은 아닐겁니다. 세계적인 추세니까 따라하는 것일 뿐이죠. 그런데 그 과정중에 다른 업체가 피해를 입을 뿐이고, 자유경쟁체제에서 이는 자본이 부족하고 먹거리가 없는 기업이 도태될 뿐인 자연스런 현상일지도 모릅니다. 이젠 너무 늦은지도 모르죠. 사실 사람들이 크랙을 쓸때 더 적극적으로 정부에서 막았더라면 바이로봇과 v3가 지금보다 좋은 성능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료백신의 출현으로, 앞으로 좋아질 기회는 더더욱 사라져갈 것입니다.

전 백신은 쓰지 않습니다만
프로그래머로서, 우리가 쓰는 각종 SW들이 외산들이 독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저와같은 프로그래머들이 갈 곳이 없어지거든요.</description>
			<author>(zer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1:03: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2</link>
			<description>네이버의 공짜 백신을 그렇게 염려하실 필요들이 있을까요?
이미 대한민국 시중에는 Avast, AVG, AntiVir 등 수많은 무료 백신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왜 갑자기 안랩이 지명하는 네이버에게만 핀트를 맞추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무료 백신이 그렇게 위협적이라 여긴다면 저 세 벤더에게도 가서 따져야 순리 아닌가요? 게다가 모두 외산인데..
게다가, 네이버가 무료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저 세 백신만큼 시장을 점유하지도 못할 마당인데..

그리고 미래와꿈님/
MS나 구글의 상생안에 대해, 외국 백신들은 타협점을 찾아보자며 테이블을 마주하고 대화는 하잖아요.. 검색 능력이 탁월한 님도 잘 아시겠죠?
하지만 이러한 대화시도조차 거부하는 안랩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이것이야말로 제가 본문에 언급한 오만함 아닌가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3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3</link>
			<description>결론은 아무리 한방설치 따루 깔필요없다해두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 신뢰를 못하면 예)  파폭,, 이나 쓰고 윈미플 등등 대신에 파폭이나 곰플&amp;amp;KMP쓰고 말죠. 그니까 V3는 도스시절부터 돌려왔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신뢰는 못줬다 이거죠.. 취지는 좋았으나.</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8:5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4</link>
			<description>언어가 좀틀렸는데 글수정안된다 ㅠㅠ.
비번 ㄲ먹은 ㅠㅠ</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8:5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비블로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5</link>
			<description>블로그를 해볼까 생각하면서 둘러보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전에 보안 업계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해서 제 의견을 조심스럽게 남깁니다.

우선...여름하늘님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강조하셨는데요. 
가장 중심은 사용자인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각을 조금 바꿔서 보면요. 사람 간에도 생존권이나 인권이 중요하듯이 기업 간에도 그런 게 필요할 것입니다. 냉혹한 무한 경쟁 시대에 기업도 살아남아야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헌데 네이버가 인터넷 사업에서 쌓은 파워를 가지고 무료 서비스를 할 경우 보안 업계에 타격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개인 시장뿐 아니라 기업 시장에도 여파가 미칠 것이고요. 또 네이버가 보안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지요. MS가 메신저나 미디어 플레이어 끼워팔기할 때 사용자는 좋지만 결국 제재를 받고 있고, 구글이 더블클릭 인수로 시장 독점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은 그런 분쟁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공정한 경제 질서를 잡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안랩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지 못 하다는 말씀...저도 일면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지나치게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시고 있는 듯합니다. 
앞에서 오라일리의 말을 인용하셨는데요. &amp;quot;웹 자체가 플랫폼이 된다&amp;quot;는 말에서 &#039;웹&#039;은 &#039;포털&#039;로 등치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기존 SW가 웹 안에 흡수될 것이라는 여름하늘님의 전망에서도 포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은 비약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다수 SW 업체가 웹 환경에 맞는 사용자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략을 펴고 있고 안랩도 빛자루 혹은 그 이전 보안클리닉 떄부터 그런 노력을 해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지 네이버의 무료 백신 서비스를 반대한다고 해서 변하는 환경을 무시한다고 단정하는 것은 과언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한 가지 첨언하면 
1번 단락에서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 등이 개인 시장을 포기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로 든 내용은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것 같네요. 트렌드는 국내 지사 설립 때부터 개인 시장은 V3의 아성이 단단하니 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했고 이마저도 여의치 않자 지사 규모를 줄인 상태입니다. OEM 영업은 시만텍이 국내 시장 진입 초기부터 해온 전략이지 최근의 일이 아니지요. 맥아피는 국내 지사 철수했다 다시 들어오기를 반복하며 개인 시장은 아예 신경도 안 썼지요.
최근 동향을 보면 시만텍은 노턴360으로 개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고, 트렌드 역시 광고 보는 대신 무료 백신을 서비스하는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맥아피는 AOL에 보안 서비스를 하고 있지요.

여름하늘님의 논조를 보며 느낀 것은 
안랩이 어떤 일을 해도 비난을 하실 것 같다는 점입니다. 
50% 대의 진단율을 보이는 테스트가 아주 기본적인 출발점인 샘플셋에 문제가 있음에도 결과가 그러하니 비싼 장난감에 불과하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저도 안랩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여름하늘님은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혹시 안랩과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것은 아닌지 계기가 궁금해지네요.</description>
			<author>(예비블로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0: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6</link>
			<description>맞습니다.. 기업 간의 생존과 인권(?)도 중요합니다..
사람간의 생존은 사람간에 배려하고 고민하면 되고, 기업간의 생존은 기업간에 배려하고 고민하면 됩니다..
사람(소비자)이 기업들간의 생존에 대해 배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소비자)은 자기에게 최선의 선택으로 최고의 효용을 주는 것만 추구하면 되고. 이것은 가장 시장주의적이고, 공정한 경제 룰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님처럼 안랩의 주장이라는 시류에만 편승하는 논리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지금의 국내 시장상황을 한 번 보시죠.. Avast, AVG, AntiVir 등, 이미 수많은 무료백신이 나와 있습니다.. 앞의 두 개 벤더는 한국내 공식 딜러도 있어서 제한적이나마 기술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해외로 눈만 돌리면 다른 여러 무료 백신도 널려있습니다..
시장 상황이 이러한데, 왜 이제서야 야단을 떠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에 무료 백신이 전혀 없었다면, 뒤늦은 안랩의 요동이 이해가 갈 지 모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겠죠? 네이버란 거대 포털이기 때문에.. 카스퍼스키라는 외산 백신을 도입했기 때문에...
한심합니다.. 포털은 백신 사업 하면 안 된다고 대한민국 헌법에 써 있습니까? 외산 도입이 문제라면 국내업체인 바이러스체이서와 지오트부터 비난하고 오세요.. win98 지원 무료 백신으로 바체를 지정한 정부도 탓해야겠군요..
안랩의 허접한 주장에 최면이 걸린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웹이 곧 포털을 의미한다고 한 적은 없으며, 포털 안에 흡수되는 하나의 현상을 말했을 뿐입니다.. 님이야말로 저를 반박하기위해 비약이라는 최면에 빠졌군요..
본문에 링크된 웹 2.0 관련 제 글을 보면, 포털의 미래에 대해 얼마나 비관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지 이해할겁니다.. (http://skysummer.com/50)
단지 웹 2.0의 초기단계에서, 가시적인 상황을 논한 것 뿐입니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웹에서 지금까지는 포털이 주도하고 있으니까요.. 님은 제가 &amp;quot;SK텔레콤이 시장을 이끈다.&amp;quot;라는 가시적 상황을 말하면, &amp;quot;10면 100년 후에도 SKT가 시장을 이끌 것이다.&amp;quot;라고 주장한 것이라 &amp;quot;비약&amp;quot; 하시겠군요..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마이크로의 시장 대응은 님이 언급하신 것도 원인이고, 제가 언급한 것도 원인입니다..
제가 인식한 상황이 틀리고 님의 인식한 상황만이 맞다고 주장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에 대해 제가 뭘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자의든, 타의든, 님의 주장이든, 제 주장이든, (기업들이 보기에) 국내 개인용 백신시장의 파이가 작아졌다는 현상은 진리 아닌가요?
이를 바탕으로 기업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하며 제 논리를 관철시키려 했을 따름입니다..

테스트나 시험이라는 것이 원래 모집단에서 표본을 추출하여 물어보는 일종의 찍기입니다..
모집단을 100% 반영하기 힘들고, 게다가 그 모집단을 전혀 문제가 없는 이상적인 것으로 선택하기도 현실적으로 불가합니다..
쉬운 예를 들죠.. 님이 미분만 열나게 공부했는데, 수능에서 적분만 나왔다고 칩시다.. 그러면 님은 그 수능이 기본적인 출발점부터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나요?
님의 그 이데아적인 논리대로라면 문제 있는 것 맞습니다만, 모집단을 지정하고 표본을 추려서 행하는 계량적인 테스트에는 언제나 샘플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됩니다.. 전 세계 테스트, 여론조사 중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있으면 어디 답해주시죠..
다만, 우리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며, 그 결과를 참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만이면, 고대의 플라톤을 찾아가서 고상하게 고민해 보세요.. 저는 현세에 남아 안랩을 비판하고 있을 터이니...</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0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7</link>
			<description>하나 얘기해보죠..? MS윈도우는 가격 줄일려구 안쓰는 프로그램의 거품을 뺀거구요.
백신은 내장되지 않구 따루 사는겁니다..? 잘 안쓰는프로그램을 익스플로러 제외하구 끼워팔기해서 문제가 되는거죠.. 그래구 윈도우는 가격이 너무 비싸죠..? 10마넌 가까이되죠.. 중고는 몰겟지만요.. 결론은 거품을 빼는이유가 ..? 안쓰기에 빼려는거 아닌가요..? 안쓰는 프로그램 괜히용량 많아지구 돈올라가구요..?안쓰는프로그램 깔려봐야 뭐합니까.. 지우지... MSN, 버디버디, 네이트 다무료입니다..
근데한국에서 잘쓰는건 버디버디, 네이트정도죠..?</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0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8</link>
			<description>제가 볼때는 안쓰기에. MS에 끼워팔지 말라고 하는거지 사람들이 100%이용하게 된다면.. 딴지 걸사람두 없죠..? 쓸사람만 따로 사서 익플, 미플 을 쓰라는거죠..?
KMP 랑 곰플이 경쟁 붙는게 무엇일까요..?
곰인코더 도 당당하게 유료화?
개월당 1000원 했는데.. 한달에 4~6번쓰는 사람도 편하구 별도 코덱 필요없구 편한것을 인정해서 돈내구 쓴다더군요..?
한번 시디사서 평생쓸수두있는데요..?(암흑루트때문이겟지만..)
(예)프로그램두 아마 사람들이 구버전이 편하면 자기가 계속 쓰던거니....?
필요할때 업데이트해주고요.. 
여기에 딴지거는분들은 없더군요..?</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0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89</link>
			<description>기능이 논쟁이 되서 아마 곰플과 KMP는 서로 경쟁하면서 잘되는걸겁니다.</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8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2:1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zer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0</link>
			<description>무슨 말씀이신지 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더 말씀드리자면, 

윈도우 10만원이 비싸단것도 이해가 안되고
(굉장히 싼겁니다. 운영체제 만들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게다가 점유율 유지를 위해 ms에서 싼값에 내놓고 심지어 크랙도 못본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에서 버디버디와 네이트를 더 많이 쓴단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무료문자와 싸이월드때문에 비교적 최근에 네이트온이 MSN을 제친 거지, 사실 2001년 이후 계속 국내 메신저는 MSN이 제일 점유율이 높았습니다. (현재 네이트온 다음으로 2위에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zer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1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1</link>
			<description>엔젤님의 말씀은, 그 프로그램이 훌륭하면, 유료이든 무료이든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같습니다..^^

엔젤님 말씀이 맞습니다.. V3가 카스퍼스키나 NOD32와 같이 기능적으로 우수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줬으면 이번 포털의 백신 서비스 사태에서 안랩 편을 드는 사람들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어쩌면 안랩측에서 아예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았을 겁니다..

결국, 카스퍼스키를 이용한 네이버의 서비스에 저렇게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만 봐도, 스스로의 백신이 얼마나 허접한 것이가를 반증해 주는 꼴이죠..
카스퍼스키 5.0 엔진을 썼으니 망정이지, 7.0엔진을 가져다가 썼으면 네이버를 폭파시켰을지도 모릅니다.. ㅎㅎㅎ</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4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2</link>
			<description>네 여름하늘님 옳으신지적..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난잡하네요.. 정리가안되서 저는..결론은
끼워팔기 하지말라는것은 안쓰기때문에 빼는거구 가격을 나추는거라는 말입니다. 만약에 미플이나 MSN 전세계사람들이 다쓴다면..? 거품을 뺄 필요가없죠. 꼭 쓰는거니. 근데 안쓰는 사람이 더 많으니 쓸사람은 따로 사서쓰라느거죠..</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5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3</link>
			<description>소비자의 선택권리를 일개 영리사기업이 말살하지말고, 자신들의 제품 품질을 향상시켜 도전에 당당히 맞서 이겨낼 노력을 하라는것이 글의 요지이건만, 왠 다구리 폭격이 날아드는건지...(아무리 글을 세번,네번..리플들까지 계속읽어봐도 틀린말이 아닌데)..ㅡㅡ;</description>
			<author>(시큐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6:3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nflskfk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4</link>
			<description>너무 단순한 생각인 것 같아서 몇글자 적고 갑니다. 이건 일개 영리사기업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예를들면 전기나 수도와 같은 인프라를 일반 기업이 마음대로 하면 개인이나 공공은 문제가 아주 크겠지요. 그래서 일반 영리 대로 움직이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질서를 잡는 것이지요...

인터넷 세상이 오면서 안전의 문제는 개인이나 공공의 인프라와 직접적 문제로 대두가 된 것이지요... 그래서 개인의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지, 그리고 공공이나 국가의 안전을 위해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해 빠진 것이겠지요... 인터넷 안전 중의 하나가 백신인데 가장 간편하게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무료인데 네이버가 이번에 제대로 사고(?)를 친 것이지요...쌍수들어 환영할 일인데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이것은 그냥 무료라서가 좋은 것도 아니고 산업이라는 것도 있고 국가안보라는 것도 있고 해서 어려운 것일 테죠...뭐 네이버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나름대로 괜찮은 판단이라 생각했을텐데 보안업계는 그동안 쌓은 전문성을 순식간에 붕괴되는 말도 안된 일인테고... 사용자도 공짜도 좋지만 그냥 무턱대고 맡기자니 뭔가 서비스나 외산에 불안도 하고... 국가는 안보를 생각하면 용병에 맡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민간의 시장에 뛰어들 수도 없는 것이라 고민일 수도 있는 것이지 않을까..

이젠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해 국가 차원에서 생각할 인프라가 된 것이지요... 이라크전을 위시해 전쟁의 개념도 사이버전쟁을 넘어 평상시에도 국가간 해킹도 벌어질 정도가 됐으니까... 런데 이를 전부 정부에서 전기 처럼 다룰 영역도 아니지, 그렇다고 그냥 놔두자니 통상문제가 될 수도 있는 일이지 어렵다는 것. 

그냥 선택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복잡한 환경변수도 고려해야 한다는 복잡한 것이지요. 무한경쟁의 시장과 함께 인프라와 같은 공공재적 성격을 조화하는 해법이 필요한 문제이기도 한 것. 국가 기간망과 같은 인프라를 단순히 선택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보안의 문제는 매우 심각한 지경일테지...미국이 9.11테러후 사이버안보를 국토안보부의 미션으로 다룰 정도로 달라진 것이지요...백신이나 보안 등과 같은 것은 이제는 인터넷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서 개인이나 산업이나 국가나 세계적인 문제로 생각할 문제라는 것...</description>
			<author>(dnflskfk)</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0:58: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5</link>
			<description>dnflskfk님 말씀도 맞습니다..
하지만 안티 바이러스에 국가보안 운운하는 것 역시 지나친 비약 아닌가요? 
주장의 전제는 안티 바이러스 기술력과 사이버전쟁능력은 비례한다 인데.. 어이가 없어서 약간 웃음이 나는군요..
님 논리대로 따지고 들면 사이버전쟁에서 절대 강자는 러시아, 슬로바키아, 체코, 독일, 이겠군요..
저도 비약해 보죠.. 이 나라들은 마음만 먹으면 당장 미국도 박살내고, 일본도 박살 내겠군요..
미국, 중국, 일본은 순위권안에 못 들고,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앞선다는 논리가 성립해야겠고... 
그나마 미국은 노턴이 있고, 중국은 트랜드마이크로가 있는데, 별 볼일 없는 일본은 완전 허접 그 자체니 사이버전쟁에서 100% 필패겠네요..

이보세요.. 총을 만드는 것과 방탄조끼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물론, 총에 대해 알아야 훌륭한 조끼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총을 잘 만들면 방탄조끼를 잘 만든다는 어처구니 없는 명제는 말도 안 되죠..

&amp;quot;외산백신 또는 용병에게 국내 보안을 맡긴다...&amp;quot;를 운운하는 모습에서도 동네 시장에서 채소를 보듯 흔한 논리가 엿보이고,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항상 이런 식입니다..
외국에서 강력한 대항마가 나타나면 도산이니, 산언파탄이니, 외산침입이니.. 호들갑을 떨죠.. 아무것도 모르는 일부 유저들은 이에 편승하고..
영화, 전자, 자동차, PC 모든 분야의 기업들이 이렇게 떠듭니다..
아시다시피 자동차 시장이야말로 보호무역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한국입니다.. 님은 현재의 자동차 시장에 만족하시겠군요.. 아니, 그런 논리라면 만족해야 합니다..

반대로 생각할 수는 없나요?
그토록 안랩이 노력하고 있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면 서둘러 시장 파탄이나 외산침투를 운운할 필요는 없을 텐데요..
이러면 또 지금은 좀 이르니 안랩에게 시간을 줘 보자 할 지도 모르는데, 이미 시간은 충분히 줬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1:2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laude Challe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6</link>
			<description>안랩이 두려워하는건 백신의 무료화로 인한 국내백신시장의 점진적인 붕괴가 아니라
카스퍼스키... 카스퍼스키의 존재감 때문 아닐까요?
네이버가 다른 엔진을 도입할 예정이였다면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지 궁금하군요
글쎄요 이건 이미 증명된거 같군요 alwil,grisoft가 국내에 무료백신으로 상륙할때 이런 
홍역은 없었는데 말이죠. avast, avg 정도는 상대할 자신이 있었던걸까요?</description>
			<author>(Claude Challe)</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0:4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7</link>
			<description>저도 그 생각입니다..
아마 네이버가 자신들의 엔진을 사용했으면 쌍수를 들고 네이버를 찬양했을겁니다..
&amp;quot;웹 2.0 시대 네티즌을 위하는 진정한 포털이다.&amp;quot; 라구요..

avast, avg는 어짜피 자신들보다 규모가 작으니 안중에도 없었죠..
하지만 안습인 것은 이렇게 규모도 작고, (상대적으로) 영세한 기업들이 안랩보다는 10배 정도 기술이 앞선다는거...
여담이지만, 안랩의 기업규모는 백신업계치고는 절대 작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세계 10위군 안이라 하네요..
물론 자세한 데이터가 현재는 없어서 본문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1:4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zer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8</link>
			<description>여름하늘 님의 리플 중 틀린 내용에 대해 다른 기사에서 본바가 있어 리플 답니다.

네이버가 v3엔진 쓰겠다고 제휴 제의를 했으나
안철수연구소에서 거절했다고 합니다. 무료로 실시간감시를 제공할 순 없다면서요.</description>
			<author>(zer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13:3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2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799</link>
			<description>카스퍼스키라는 거함앞에서 안랩과 네이버..블로거들이 일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난세를 어떻게 극복할지요.....

저렇게 99%검색율 백신을 써야 되는, 무지하고 몽매한 사람들로 인해 여러사람들 피보는군요...</description>
			<author>(나그네2)</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79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1:3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0</link>
			<description>dnflskfk님, 같은 말을 해도 &#039;아&#039;다르고 &#039;어&#039;다릅니다. &amp;quot;너두 단순한것같아서 한글자 단다..&amp;quot; 너무 단순해서 한말씀 가르쳐주신다니.. 좋습니다. 감사히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비유를 하시려면 정확히 처해진 상황에 맞는것들을 비교해야 할텐데, 너무 아쉽군요.

말씀하신,
&amp;quot;전기나 수도와 같은 인프라를 일반 기업이 마음대로... 
공공이나 국가의 안전을 위해...
그동안 쌓은 전문성을 순식간에 붕괴되는 말도 안된 일인테고... 
사용자도 공짜도 좋지만 그냥 무턱대고 맡기자니 뭔가 서비스나 외산에 불안도 하고...
국가는 안보를 생각하면 용병에 맡길 수도 없고...&amp;quot;

위에 많은 댓글들이 있지만 비유 부문에서는 최강이십니다. 대한민국에 어느 누가 &#039;안랩&#039;에게 전기와 수도같은 인프라를 좌지우지할 권한을 위임했습니까? 그리고 &amp;quot;공공의 안전을 위해..&amp;quot; 또 어느 누가 공공의 안전을 안랩이 책임질 권한을 주었는지궁금합니다? &#039;국정원&#039;조차도 이번 네이버의 백신지원발표에 말씀하신 공공의 안전을 위한다며, 그 계획을 사장시켜버리는식의 태클은 못걸겁니다.

 게다가 &amp;quot;그동안 쌓은 전문성이 순식간에 무너진다?&amp;quot; 누구의 전문성이 왜 무너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또 사용자, 소비자를 말하겠죠. 그 사용자들이 공짜는 좋아하지만 서비스와 외산이라는 이유로 불안해한다?.. 서비스가 형편없고 외산이라고 불안해한다면 소비자가 알아서 안씁니다. 시장경제의 원리로 자동으로 사장되는 시스템이있죠. 요즘 누가 서비스가 형편없는, 그리고 외산이라는 이유로 불안해할만한 이유가 실제존재한다면 그 불안함을 참아가면서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그정도의 제품이라면 알아서 사장되고 매장당할겁니다. 인위적으로 컨트롤할 필요도 없는부분이죠.

 게다가 외산이라는 이유로? 전세계 pc사용자들중 자국백신을 말씀하신 공공의 안전,보안이라는 이유로 사용하는 분이 몇프로나 될까요. 국내 카브나 nod32를 메인pc에 탑재한 여러 보안전문가분들의 공공의 안전과 보안은 무너졌군요. 

또 &amp;quot;국가의 안보를 생각하면 용병을 쓸 수도 없고..&amp;quot; 이부분도 대박이군요. 누가 국가의 안보를 안랩이 지킨다고 합니까?.. 또 국가주요기관 및 군전산망에 네이버pc그린납품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안보에 용병이야기입니까?.. 말씀하신대로 용병이라고 한번 쳐보죠. 하우리나 바이러스체이서 등등 안랩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내백신기업들 전부 철퇴를 맞아야겠군요. 한국 소비자들로 하여금 외국에서 제작된 &#039;엔진&#039;을 사용하게 하니까 말입니다.(이상황에 듀얼엔진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진않겠죠?..)

그리고 &#039;안랩&#039;에서 국가의 인프라, 공공의 안전을 위해 이번일에 쌍수를 들고 한몸 던지는 거라 생각하셨다니... 안랩을 나타내는 그 어떤 기업자료를 봐도 안랩은 영리를 추구하는 주식회사이며, 그것이 아니라면 자신들의 주식을 일반에 판매할리도 없고 영리를 추구하여 기업의 매출을 통한 자산을 키우지않고 재무제표와 연말손익계산서가 걱정되기보다 공공의 안전이 우선시인 기업에 투자하는 짱구는 없겠죠. 

안랩이 대한민국의 보안을 이끌어 나아가는것처럼 우리사회에 각인된것은 안랩의 과거 홍보코멘트였고, 그 홍보에 결국 성공한겁니다. 다른 자료는 미뤄두고 최소한 이곳 &#039;여름하늘&#039;의 &#039;보안백신&#039;카테고리의 글들만이라도 읽어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겁니다. 일개영리사기업(그어떤 자료를 들춰봐도 이부분이 바뀔 수 없는 상장주식회사이기에!)이 국민 몇몇분에게 &amp;quot;한국 보안인프라와 공공의 안전을 책임과 권한은 안랩에게 있다.&amp;quot;하는 인식을 심어줬으니 안랩은 앞으로도 무슨 행동을 해도 말씀하신 소위 &#039;공공의 안전&#039;이라는 미명하에 항상 보호받고 지지받겠군요.</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0:1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1</link>
			<description>dnflskfk이 말씀하고자 하는 바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과장과 비약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1:3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JM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2</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블로그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와서 읽고 갑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 논쟁에서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왜 이 문제에서 &#039;국산&#039; 과 &#039;외산&#039; 의 문제가 중심에 서는가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환경이 국내 네트워크 내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국산과 외산의 문제가 중심에 서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현실이 그렇지 않은데다 사용자들에게 이미 충분히 무료 백신들이 알려져 있다고 봅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조금만 백신에 관심을 가져 보면 V3가 검출율이 떨어져서 예전만큼의 명성을 갖지 않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안랩이 해야 할 일은 네이버가 우수한 백신 엔진을 가지고 무료 배포를 하는 일을 막을 것이 아니라 카스퍼스키를 능가하는, 또는 그에 버금가는 검출율을 보여주는 백신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어차피 국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상대로 경쟁하고 있는데 국산이라고 옹호한다거나 &#039;외산 소프트웨어가 국내 보안을 책임진다면 슬퍼질 것 같습니다&#039; 같은 의견이 나와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같은 상황을 계기로 절치부심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하고 적극적인 개선을 해야 앞으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생기는데 안랩은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개인 사용자의 비율이 낮고 기업 보안에 치중하고 있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기업에서는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계속 사용하기 힘들게 될겁니다.
그 때가 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시장에 들어오는 경쟁자를 막을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을 개선할 계획을 세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국산이라고 옹호만 해서는 오히려 안랩에게는 독이 됩니다.</description>
			<author>(JM)</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9:0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3</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저에 대한 비판을 예로하면,
&amp;quot;무조건 외산을 좋아하는 것이 문제 아니냐.&amp;quot;  라고들 하는데, 이것이야 말로 조선일보나 한나라당에서 자주 쓰는 전형적인 물타기로 논점을  왜곡하는 작태죠..
제 입장에서는 좋은 백신을 찾아서 써 보고, 리뷰하고, 소개하다 보니 그게 외제였을 뿐입니다.. 외제라서 그들을 쓴 것이 아니라...
하지만 안랩빠 여러분들은 저를 외산 빠돌이쯤으로 호도하고, 안랩이랑 예전에 싸웠느니 어쩌니 한답니다..

또한 안랩을 지지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논리에도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amp;quot;안랩도 훌륭하다, 나름 기술도 있다.. 굳이 외산을 써야 하느냐?&amp;quot; 라고 주장하죠..
하지만 그렇게 훌륭한 기업임을 업급하면서 시장파탄이니, 외산침략이니 운운하는 것... 이거 이거, 제가 보기엔 앞뒤가 맞지 않아요..

안랩을 보면 현대자동차의 정몽구 회장이 주장하는 논리가 떠오릅니다..
그렇게 정부의 비호와 보호를 받은 국내 자동차 시장과 품질에 대해 안랩 지지자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싶습니다..
덧붙여서,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보호무역을 계속 지지하면서, 현대차의 주장을 옹호하고, 현대차만을 구입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조금 더 비약하자면, 훌륭하신 판사들 말처럼, 치열한 국제 경쟁시대에 한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정몽구 회장을 사회봉사 명령으로 처분하는 것도 아주 적절한 판결이었습니다.. 
(그냥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ㅋㅋ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1:4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gicboy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4</link>
			<description>그런데...문득 ... 떠오른건데...
네이버 툴바에 있는 무료 백신이 카스퍼스키 엔진이 아니었나요?-_-;
그럼 이미 카스퍼스키 엔진을 사용한 무료 백신을 네이버 툴바에서 쓸수 있는 환경인데...</description>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9:1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5</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을 보면 크게 달라진 것도 없어요..
현재 서비스 중인 네이버툴바나, 예정 중인 PC그린이나 모두 카스퍼스키 엔진입니다..
한 마디로, 기술 없음에 불안해 하는 안랩의 공연한 딴지일 뿐이라는 말이죠..</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1:4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6</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하나 남김니다.. 외산으로 전세계 제패하구 한나라 제패 못한 프로그램이있습니다. MS 오피스
(각종프로그램이 MS워드가 있음에도..끼워팔기해두  파워포인트등등  이 많이 들어있어두..? 아예 부가 기능이 필요없으면 안사구요 ^^? 사두 오피스 안쓰고 대부분이 한글씁니다 ^^?)
한글에 밀렸죠..?
즉 한 백신만 운운하지 않겟습니다.. 
한국 백신이 좋다면 한국백신을 쓰게 될것입니다.
반대루 우리나라백신이 나쁘다면 안쓰게될것입니다. 
한글 97 &amp;amp; V3 출시시기는 거의 저는 잘모르겟지만 비슷비슷할것 입니다..?</description>
			<author>(엔젤)</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12: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raecno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7</link>
			<description>전 이런 쪽에 대해 문외한이라 논쟁의 주제에 대해서는 말할 자격이 없지만, 여름하늘님께서 자신의 논리에 반하는 주장을 하시는 분들에게 답변을 하시는 방식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여름하늘님의 주장이 옳다 여겨지면서도, 님께서 다시는 댓글에 쓰인 어휘와 어조에 대해서는 깜짝 깜짝 놀라게 되는군요.

좀 더 상대편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토론의 장을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saraecno)</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02:3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8</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의 대응이 매우 남성적(?),야성적(?)이죠..ㅎㅎ^^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다른이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아마도 B형이 아니실런지?..ㅎㅎ(이건농담으로치구요^^진짜라면.ㅡㅡ;)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으면서 느껴온 점이고 좀 오래전 언젠가 여가수의 자살사건으로 조금(아주조금)논쟁을 했던 기억이 있지만, 굉장히 논리적인 사고를 갖추신 분입니다. 지식도 많으셔서 올린글들을 통해 배울점들도 많구요..^^ 
 
결론은, 현재는 거의 뭐 &#039;팬&#039;입니다. 사실상 매일 한번정도씩 들르며,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설레여하며, 읽어보곤하죠. 여러분야에 걸쳐 도움이 되는글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나 유용한 소프트웨어나 보안관계된 글들을 많이 읽는데, 재미있고 실제로 대중들이 사용하기에 권할만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소개해주시고... 암튼, 더욱더 자주 글올려주셨으면 합니다.(오버가 아니라 정말 실용적으로 도움이 많이되는 글들입니다.)</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08:2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09</link>
			<description>시큐리티님께서 너무 좋게 평가해주셨네요..^^
감사스러우면서도 부끄럽습니다..
사실, 제 어투가 일부 과격한 부분도 있습니다..
실생활에서도 그렇고 좋고 싫음이 명백한 성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좀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O형입니다.. ㅋㅋ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0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12:1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냉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0</link>
			<description>한,중,일,,,이렇게 세 나라는 시장이 상당히 폐쇄적이죠.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합니다...

헌데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사용자들이 외국 소프트 자료를 많이 쓰는건........크랙을 구하기 쉬움이고,또 걔중에는 정말 좋아서 쓰는것도 있을겁니다..한국에서 나오는 소프트웨어보다 전세계에서 나오는 소프트가 훨씬 많으니까.........

ms오피스보다 한글을 많이 쓰는것은.,..기업체.,관공서등은, 크랙이나 불법자료쓰기가 쉽지않죠..돈주고살것 같으면 회사측에선 국산 쓴다고 봅니다.  

네이버 카스퍼스키??  저 개인적으로 그런것 필요없습니다......그런 실시간 감시 뭐하러 쓰는지 모르겠군요...보안이 허술해지는 이유,지금처럼 해킹툴과,바이러스,트로이,웜이 설치는이유가 뭔지 알게 된다면 그따위 카스퍼..그리고 안랩도 마찬가지 필요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냉면)</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09:1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1</link>
			<description>크랙에 대해서는 뒤로하고, 오피스의 경우에는 님이 언급하신 것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호환성 때문입니다..

정부나 학교 등과는 다르게 일반 회사에서는 오피스를 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일본 등등등... 세계 각국의 관계사, 또는 지사와 자료를 주고 받을려면 오피스가 필수거든요.. 미국애들은 한글 모릅니다..

기업입장에서 크랙이나 불법판을 쓰기 힘들어서 오피스를 사용하는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제한없이, 기업에서도 공짜로 쓸 수 있는 오픈오피스가 왜 아직까지는 마이너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표준입니다..
이 표준의 의미에는 얼마나 국제적인가도 포함되고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Oct 2007 12:1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eaven10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제 글을 삭제해 버리셨더군요. 
혹 실수로 지워진 거라면 다시 질문을 적겠습니다. 
안철수연구소 V3가 백신업계 최초로 EAL4 등급 CC인증 획득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인증은 세계적으로 공인받는 것이고 높은 기술 수준이 아니고서는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V3의 기술력을 의심하신다면 이런 세계적인 인증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님의 글이 사실에 근거하고는 있지만 시각이 상당히 편협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크게 부각시키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처음 글은 이렇게 과격하진 않았지만 다시 적다 보니 어투가 좀 강해지는것은 사과드립니다. 글이 지워져서 좀 화가 났거든요.</description>
			<author>(heaven100)</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01:2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3</link>
			<description>글이 지워진게 아니라, 다른글에 리플달으 셨던데요;;

방금 그 글에 리플달고 지금 이글로 넘어왔는데,
헤븐님께서 리플을 달으셨던 글은 
&#039;백신의 무료화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039; 입니다..</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11:0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4</link>
			<description>자신이 어디에다 댓글을 달았는가 정도는 아셔야죠..
앵기님 말씀대로 &amp;quot;백신의 무료화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amp;quot;에 다셨더군요..
http://skysummer.com/420#comment6144
이유 없이 함부로 댓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12:0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중생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5</link>
			<description>전적으로 동의하는 글입니다.
만약 구글이나 AOL이 무료 안티바이러스 제공한다고 하는데(구글은 아직은 제공 하지 않고 있지만.) 시만텍이나 맥아피가 태클걸어서 무산시켰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롱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수중생물)</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Oct 2007 00:3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6</link>
			<description>시만텍의 경우, 구글과 협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팩에서 노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실시간 감시기를 배제시켰다고 하네요..
하지만 조만간 실시간 감시가 지원되는 강력한 무료 안티 바이러스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안티 스파이웨어는 스파이웨어닥터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유료 버전과 거의 동일합니다.. 따라서 실시간 감시기도 지원되고요..

안랩은 이러한 절충안이나 타협안도 거부하고 있다고 하니 더 한심하죠..</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Oct 2007 19:0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헤라꼴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23#comment5817</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어쩌다 이렇게 까지와서 늦은감이 있지만 댓글남겨봅니다.
다름이아니고 현재 카스퍼스키 엔진 최신버전은 5.0이고
위에서 여름하늘님께서 말씀하신 7.0은 소프트웨어 버전입니다. 그러므로 즉 네이버 pc그린은 최신엔진버전을 사용하고 있는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밑에 카스퍼스키 한글웹사이트 참고해주세요.
http://www.kaspersky.co.kr/sdk_solution.html

왼쪽하단에 나와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헤라꼴레)</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comment581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Jul 2008 04:0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무료 백신!…보안SW 업계 고사위기?</title>
			<link>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7</link>
			<description>‘백신 서비스마저 네이버가 업계를 장악할 것인가’

NHN이 포털 네이버(www.naver.com)을 통해 10월부터 전면적으로 무료 백신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백신 서비스는 이미 툴바에 포함되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치료 기능’만 제공하는 반쪽짜리가 아니라 ‘실시간 감시까지’ 통째 무료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KT ‘메가닥터2’, 다음 백신 ‘툴바3.0’, 안철수연구소..</description>
			<author>(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0: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무료 백신 논란 - 사용자의 입장에서</title>
			<link>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8</link>
			<description>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으로 어떤 걸 쓰고 있습니까? 만족합니까? 그리고 안심할 수 있습니까? 집과 학교에 PC가 있다보니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백신을 쓰고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는 보안 차원에서 백신이 없거나 최신이 아닐 때 경고를 하고 있죠. 저는 몇 년 전만 해도 학교에서 구성원들을 위해 라이센스를 맺은 제품(V3, 바이로봇 등)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현재 학교 PC에는 전산실의 정책에 따라 V3 Internet S...</description>
			<author>(traces of slow time)</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22:0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V3 제발 분전해주라...</title>
			<link>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9</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대표 백신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V3 이라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하지만, 기업이나 관공서, 대학 등에서 사이트 라이센스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개인이 자기 집에서 V3을, 그것도 구입한 정품을 사용하는 경우를 찾아보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저는 V3 Pro 97시절부터 매년 등록 갱신을 하며 사용해왔었습니다.그러다가 지난 6월부터 V3을 떠나 Avast로 옮겼습니다.Home 에디션은 무료인데다 직전까지 쓰던 V3 Internet Sec...</description>
			<author>(What a Complicated World)</author>
			<guid>http://skysummer.com/423#trackback19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23#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9:54:48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