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 여름하늘 :::: 미디어화를-왜곡하는-블로거들에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kysummer.com/</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08:05:5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image>
		<title>::: 여름하늘 :::: 미디어화를-왜곡하는-블로거들에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skysummer.com/attach/1/1174410633.gif</url>
		<link>http://skysummer.com/</link>
		<width>172</width>
		<height>31</height>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gomdori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67</link>
			<description>글 잘 읽었습니다
거시기 &amp;lt;미디어&amp;gt;가 어딘가요? 구경좀 해보게 알려주시면 감사</description>
			<author>(gomdori)</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6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4:5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68</link>
			<description>특정 대상만을 염두한 것은 아닙니다..
누구 누구를 따지는 것은 그리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집단화와 상업화에 대한 지양일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6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2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e0130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69</link>
			<description>아마 태터앤미디어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요?(추측..^^) 좋은 지적입니다. 블로거들을 네트워크로 묶어 힘을 발휘하는 면은 긍정적이겠지만 결국 그것이 자본의 종속으로 이어진다면 이 또한 불행한 일이겠죠. 여름하늘님을 비롯한 많은 블로거들이 저를 비롯한 네트워크로 묶이는 블로거들의 상업화 낌새에 대해 거침없이 채찍질을 해줄 필요는 있을 겁니다. 언론이 언론다울 수 있는 것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신뢰와 격려 뿐만 아니라 언론에 대한 가열찬 비판을 해줄 때 가능하니까 말이죠. 저도 미디어형 블로그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써 많은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mse0130)</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6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5:3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0</link>
			<description>하핫.. 아뒤를 mse0130으로 달았네염.. 링블로그 그만입니다.~^^</description>
			<author>(그만)</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6:09: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1</link>
			<description>별 볼일 없는 글에 과찬을 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제 시작한 블로그 문화에 대해 평소에 여러 생각을 해 온 한 사람의 주절거림일 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블로거로서 오래 오래 블로그가 번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니 좋게 봐 주셨으면 하네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2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2</link>
			<description>좋은 글 쓰셨습니다.
블로그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들이 자꾸만 눈에 보여서 아주 답답해요.
자기 목소리를 내는 거거든요. 1인 블로그는.
그런데 가만 보면, 그것까지 기업에서 이용을 해요.
이용하는 것까지는 좋다는 겁니다. 그런데, 블로거를 길을 들이고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퍼펫트 블로그를 만들어서 기업 홍보에 써먹죠.
그게 무슨 1인 미디어 블로그야....기업의 시녀 블로거지.
기업의 눈은 입맛에 맞는거 이뻐해주고 뽑아쓰는거 그 이상으로 발전하기가 어렵겠죠.
포탈 메인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 쓰레기 리뷰들은 
블로그의 본질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자가 이렇게도 없는지 의심스러워요.</description>
			<author>(예촌)</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5:3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3</link>
			<description>맞습니다..
한 순간이라도 의식을 놓아 버리면 기업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 빠져들기 쉽죠..
특히 이른바 메이저 블로그일수록 이에 대한 자각이 중요하다 봅니다..

또한 이 글은 제 스스로에 대한 채찍이기도 합니다..^^
여름하늘이란 놈이 이렇게 써 놓고 나중에 초심을 잃으면 개망신 당할려고요.. 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2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쟤시켜 알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4</link>
			<description>블로그 &#039;계란&#039;으로 본 1人
뉴미디어가 시간이 흐르면 기존 미디어가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보지만 이런식으로 기존 미디어의 방식에 너무 빠르게 흡수되어 상품화되는 것은 걱정해야할 듯 합니다. 원리와 원칙 그리고 철학 등이 어느 정도 구축이 된 후(아직 블로그는 성장하고 있으니)에 이러한 류의 상품화하는 시도는 좋은 모델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쟤시켜 알바)</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5:5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5</link>
			<description>첫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상업화와 수익화는 분명히 다른 것인데 이상하게 상업화로만 나갈려고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2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양이의 노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6</link>
			<description>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_- update 거의 없는...) 미디어에 대한 얘기는 조금 생소하네요.

여름하늘님 포스팅을 보니 이 말이 생각나네요.
개인, 개인을 무척 똑똑하지만 집단이 되면 매우 우매해지고 위험해 진다네...</description>
			<author>(고양이의 노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6:1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7</link>
			<description>블로그의 미디어화에 대한 논란은 예전에 올브에서도 한창 이슈화가 된 적이 있습니다..
다만, 그 의미를 꼭 특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언론의 대안이 되어도 좋고, 그저 개인의 일상이 되어도 좋죠..
1인에 의해 자유롭게 운영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와 논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3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8</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6:2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79</link>
			<description>&amp;quot;내 밑으로 이러이러한 블로그들이 있는데, 모두 방문자가 많고 유명한 블로그다.. 그러니 기업들은 와서 광고해라..&amp;quot;
기업 입장에서 보면 아주 매력적이지요.. ㅋ
저도 메일을 받았지만 가입하지 않은 것을 아주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7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1:3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0</link>
			<description>어떤 취지에서 말씀하시는 것인지는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감하는 바입니다. 
다만 주장에 비해서는 그 구체적인 근거와 예시가 너무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것 같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써주시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6:3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1</link>
			<description>저가 보기에는 님의 댓글이 더 추상적인데요..
구체적으로 누구 누구 이름을 대고, 한낫 쌈박질이나 진흙탕 비난이나 해 보란 말씀이신지..???
사람마다 사물과 현상을 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님이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해도 저는 그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님과 같이 자신이 파 놓은 논리 안으로 상대를 끌어들이는 사람과의 토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2:0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2</link>
			<description>저로선 인상적인 글이고, 그 취지에 일정 부분 찬동하면서, 그러니 나름으로는 호의적으로 제 부족하지만 짧은 의견을 전한것입니다. 

그러니 글을 잘 읽었다는, 하지만 독자로서 작은 아쉬움이 남는다는 그런 단순한 의견을 전한 것인데... 
이렇게 반응하시는 모습이 좀 당혹스럽네요. 
(저 혼자만의 착각이라면 좋겠지만요.. ) 

제 이 짧은 댓글이 무슨 &#039;자신이 파놓은 논리 안으로 상대를 끌어들이는&#039; 의도를 가진 논평이라는 것인지요? 

다소 불쾌하군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13:3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세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3</link>
			<description>민노씨님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너무 감상적 접근법은 아닌가 합니다.
블로거가 용돈을 벌든 상관은 없으나 혼자서 하라는 것이 애매합니다.
결국은 혼자서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인터넷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자기 합리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말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블로거들이 1인 미디어의 범주에 있다면 적어도 자기 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이건 나만의 블로그에서 얘기다 라는 것은 매우 비겁한 행동입니다. 그것은 아무도 볼 수 없는 일기장을 갖고 하는 얘기라고 봅니다.
이제 책임있는 블로그로서 무두가 사회 공동체 속에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블로그가 개인 합리화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가진 일부분으로서 개인이 역할과 책임을 하는 공간인 것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단어 선택에 있어 언어를 조금 순화하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관세음)</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0:2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4</link>
			<description>&amp;quot;자기 마음대로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이건 나만의 블로그에서 얘기다 라는 것은 매우 비겁한 행동입니다.&amp;quot;
이 얘기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ㅡ.ㅡ
논지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1인미디어의 장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향하자는 것입니다..
이럴줄 알고 님같은 분들의 댓글을 대비하여 방종, 자유, 분열, 다수결 원칙을 꺼내며 잠깐 언급했습니다..
글을 몇 번 쓰다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예측도 가능하더군요..

언어순화에 대한 지적은 감사합니다만, 그것 역시 의도한 것입니다..
잠깐 언급한 1인 미디어의 특성을 부각시키자는 의미에서였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2:1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6</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저와 무슨 일이 있으셨습니까?
님과 저의 개인적인 일이라면 예전에 참여를 권유하는 메일을 받았고, 저도 나름대로 짐작한 바가 있어서 제약조건들을 제시했었고, 이것을 지향하는 목적의 차이, 또는 거절로 받아들이신 것으로 압니다만.. 혹여 그 일로 앙금이 남아 있으신가요?
느닷없이 죄송하다는 말씀은 뒤에는 또 무슨 의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amp;quot;미국에서 성공하고 있는 블로그의 광고 네트웍&amp;quot; 이 아니라, &amp;quot;미국 일부에서 시도되고 있는 블로그의 광고 네트웍&amp;quot; 아닌가요? 그런식의 &amp;quot;집단화 된 블로그&amp;quot; 광고를 성공이라 단정하시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외국 피드만 4000천개 정도를 구독합니다..
어 지간한 유명 블로그는 다 읽고 있는데, 최소한 제가 느낀 것은 IntelliText, TextAd, Adsens 등등등의 시도였고, 이들 대부분은 &amp;quot;개개 블로그&amp;quot;라는 전제조건 하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운운할 수 있을 것 같던데요.. 태터미디어와 같은 사례가 무엇이며, 과연 얼마나 성공했는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중에 한 번 제시해 주세요..

여러 영문을 써 가며 언급하셨는데, 간단히 말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동기부여를 지칭하신 것 같군요.. 하지만 그것을 상업화나 수익화로만 전제하는 것에는 그다지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돈만이 동기부여가 된다면 돈 써가면 운영하는 싸이월드가 성공한 이유를 한 번 대변해 주시겠습니까?
막말로, 모든 블로거가 님이나 저처럼 돈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블로그가 오래 오래 남아야한다는 것은 당위가 아닙니다..
블로그를 하다가 자기가 꼴리면 문을 닫는 겁니다..
누구 누구의 블로그가 오래 오래 남아야 한다는 것은 오만이자 착각입니다.. 나 아니면 안 되 식의 정치인 마인드도 아니고...
그것이 외재적이던, 내재적이던 블로그도 자연스러운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을 거치는 것 아닌가요?..
소프트웨어 리뷰가 대중의 지성에 호소할 만한 이슈로 남는다면, 제 허접한 블로그가 없어진 후 벤치마킹하여 훨씬 훌륭한 다른 블로그가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웹 2.0이며, 집단지성의 지향점이자 궁극입니다..
님이나 제 블로그는 그러한 선의와 이상에 접근해 가는 하나의 도구일 뿐, 영원불멸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Dec 2007 09:3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Zet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7</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는 댓글까지 끝까지 정독! 후우~ 굿뜨!</description>
			<author>(Zet)</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Dec 2007 17:4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8</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Dec 2007 15:4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borah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37#comment7289</link>
			<description>잿님의 추천으로 들렸습니다.
저두 님의 의견에 동의 하는 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상업화 되어서는 안되죠
블로그는 개인적 본질이구 개인적으로 누릴수 있는 자유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description>
			<author>(Deborah)</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comment728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Dec 2007 11:1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디어화를 왜곡하는 블로거들에게</title>
			<link>http://skysummer.com/437#trackback234</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은 &amp;quot;이렇게 떠들고 나니, 한낫 凡人인 내가 토마스 제퍼슨이라도 된 기분이다&amp;quot;고 말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여름하늘님은 확실히 &#039;블로그계&#039;의 토마스 제퍼슨이라 해도 좋겠다. 바른 지적이고 바른 주장이다. ...</description>
			<author>(뉴스로그)</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trackback23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16:1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를 하면서 사랑한다</title>
			<link>http://skysummer.com/437#trackback235</link>
			<description>블로그를 하면서 사랑한다 아주 제목 부터가 거창 합니다. 블로그를 할때 그 목표 의식과 무엇 때문에 블로그를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놓고 고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컨텐츠가 좋으면 많은 분들을 내 블로그에 유치 시킬수 있다고 메가 블로그들은 힘껏 외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컨텐츠가 없다고 하는것이 정확 합니다. 굳지 만들지 않아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내가 미국에서 사는 방식 그대로 삶을 여러분에게 보여 주는것..</description>
			<author>(Love Letter)</author>
			<guid>http://skysummer.com/437#trackback23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37#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2 Dec 2007 01:36:5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