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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블로거들의-이명박-고승덕-비난은-틀렸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kysummer.com/</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7 Nov 2008 16:48: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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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블로거들의-이명박-고승덕-비난은-틀렸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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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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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3</link>
			<description>추천수에 비해 무플이네요~~대략 안습이라..
무플방지용입니다..ㅋㅋ</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3:2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랙백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4</link>
			<description>트랙백을 하시지요. 그 블로거와 어떤 식으로든 소통을 해야. 링크만 딸랑은 좀 비겁해 보이네요.</description>
			<author>(트랙백)</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3:2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5</link>
			<description>링크한 글은 단지 사례를 제시하고자 함이었을 뿐, 숨어서 뒷담화나 하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승덕에 대한 논박이나 반박에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 글의 주제는 최근의 어긋난 선거운동에 대한 성찰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0:0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6</link>
			<description>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amp;quot;아니.. 이건 왠?..&amp;quot; 했는데, 차근차근읽어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흠... 역시 깊은 성찰이 필요합니다. 사람은...</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4:1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7</link>
			<description>성찰까지야.. ㅋㅋ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버리버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8</link>
			<description>블로거들의 선거운동이 비난과 비평에서 정보제공과 지지 쪽으로 변해야한다는 사실엔 동감합니다. 하지만 &#039;당 시대의 정치/사회 체제와 경제 논리에 가장 잘 적응한 사람 = 성공한 사람&#039;이란 정의는 좀 그렇습니다. 그런 정의에는 &#039;기회주의자&#039;란 단어가 더 어울리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변호사의 역할에 죄를 지은 사람의 형량을 줄여주는거란 말은...죄에 적합한 형량을 판사가 부여 하도록 하는 사람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검사와 동일한 역할이죠. 위치가 다를 뿐. 물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만...단어 정의에서 조차 현실을 반영해 버리는건 너무 하쟎습니까 :)</description>
			<author>(실버리버)</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4:2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19</link>
			<description>성공한 사람들의 정의는 제가 틀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구요.. 성공한 자들과 기득권들은 대부분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사실 제 글의 기저에 깔린 정치관과 현실관이 너무 시니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를 쓰레기 분리수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들 중 보석은 없어요.. 단지 덜 더러운 사람을 뽑는 것일 뿐..^^;</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1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icke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0</link>
			<description>글 잘쓰셨네요. 대통령선거가 대통령을 잘할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하자없는 사람을 뽑는것 처럼 변한게 요즘현실인것 같습니다. 땅바기는 비리를 저질러서 안돼, 이런것보다 땅바기 정책은 어떤이들에겐 좋지만 다른이들에겐 좋지 않아, 이런식의 글이 더 이해를 돕겠지요.
전 현재 땅바기 지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운하빼면 공약이 뭐가있는지 나한텐 유리한지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한나라당이면 무조건 까고보는 대다수 네티즌들에 대한 반발심리랄까요...</description>
			<author>(chicken)</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5:1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1</link>
			<description>지금의 온라인을 보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비난을 위한 비난만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이명박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알겠는데, 정작 누구를 뽑을까 하면 인물이 없다는 어르신들 말씀을 들은 것이 이 글을 쓴 계기입니다..

P/S. 저는 이명박과 이재오의 열렬한 안티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지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2</link>
			<description>소위 못 배우고, 가진 것 적은 자들이 정보의 부족으로 어긋난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50%가 넘는 잘못된 이명박 지지율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대다수 국민을 무뇌격으로 말하는군요 당신 그렇게 잘났소.?</description>
			<author>(지지자)</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5:3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높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3</link>
			<description>대다수 국민이 무뇌격이라 어긋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을 조장하는 특정 집단들에 의해 &#039;잘못되고 왜곡된&#039; 정보를 접해 어긋난 선택을 하는 것이겠지요. 요즈음 특정 신문들 1면 헤드라인만 봐도 감이 오지 않으신가요?ㅎㅎ</description>
			<author>(하늘높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6:1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3분가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4</link>
			<description>하늘높이님말씀대로..
일부 신문사들 신문 헤드라인이나... 사설들
대충 읽어만 봐도 이건 뭐... 웃기지도않더군요</description>
			<author>(3분가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1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는 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5</link>
			<description>요즘 신문 안 보고 인터넷 안보십니까?
잘못된 정보로 고통받고 있는 정당은 오히려 한나라당입니다. 세상물정 모르시는 분이네..요즘 몽땅 다 이명박 후보님 깍아내리기더만..이런 것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정치의식이 의심됩니다.
알몬드 버바가 이야기 했듯 올바른 참여형 정치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겨우 향당형, 신민형에서 참여형으로 왔는데 완전 그릇된 참여형 정치문화가 되어서 차라리 향당형으로 다시 가는 게 더 나을 듯..
고등학교에서 정치 다시 배우세요..

결론은 남을 인격비난해선 안되는 겁니다. 그 죄가 객관적으로 증명이 되기 전까지는요..</description>
			<author>(지나가는 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0:59: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갈려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6</link>
			<description>지나가던이//BBK만 두고 하는얘기에요? 이명박후보는 우리집보다 의료보험료를 적게 내는군요. 성공한 사업가란 사람이 그렇게 가난해서야 어디 성공했다고 할 수있겠습니까? 

의심되는 죄가 어마어마 하게 많지만 확인된 죄만해도 이미 대통령감이 아닌사람입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갈려다)</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4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제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7</link>
			<description>네가티브든 포지티브든 간에 일부 정치권에서 맘에 안들면 모두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할 수 있지요.
포지티브 선거운동? 사전 선거운동이라든지 불법 선거운동으로 고발해버리면 끝입니다.</description>
			<author>(문제는)</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5:3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8</link>
			<description>기왕에 고소당할 바라면 차라리 포지티브로 고소 당하는 것이 낫지 않은가요? 그나마 지지해 준 후보가 나서줄지도 모르니..</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천지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29</link>
			<description>미스타 멍멍이 대통령 대면 제가점 가게가 부실 하니 살림 필동안 세금 안내도 안잡아갈거져 나중에 내두 죄업져 아 내가 건이형아 여음 대박일건대~~</description>
			<author>(천지인)</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2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5:4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0</link>
			<description>본문에 이름란을 &#039;ooo씨&#039;라고 했다생각하고 객관적으로 천천히 읽어보면 근본적으로 잘못된 논리가 절대 아닙니다. 이름이 들어가있어서 알게모르게 평소 자신의 주관이 개입되어 잘못 읽게되는경우가 있는것같네요. 그리고 &#039;성공한 사람&#039;의 정의를 보고 저는 &amp;quot;아차..&amp;quot;하고 오히려 탄성을 했는데, 정의를 표현한것이 너무 드러내놓고 적나라해서 약간 섬찟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현실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을 위에서 말한 잣대로 재보면 다들 들어맞습니다. 그러한 현실이 안타까운 마음이 물론 저도 있지만 사실이 그렇근요.</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6:0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1</link>
			<description>이 글을 그저 대충 읽어버리고 마치 제가 이명박을 옹호하거나 네티즌과 블로거를 비판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큐리티님처럼 찬찬히 읽어주시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ㅡ.ㅡ</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2</link>
			<description>다른 건 다 괜찮은데,, 권영길 &amp;quot;선생&amp;quot;이 서민의 생활을 이해한다라,,, 에쿠스 타고 다니시는 분께서 서민들의 생활을 이해나 하시겠소,,,ㅡ_ㅡ;;
민노당 사람들 중에 일부 괜찮은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정말 자신의 이념을 위해 일하는 사람)
솔직히 권영길 &amp;quot;선생&amp;quot;은,,
소위 귀족 노조라 불리는 대기업 고소득 민노총 소속 노조들의
이익 대변자 아닌가?
(아니 사실,,, 더 실제적으로는 자신의 권력 획들을 위해 그들마저 이용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지만,,)</description>
			<author>(허허,,,)</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6:0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3</link>
			<description>이건 뭐 반말도 아니고 존대도 아니고...
여기는 디시가 아니오.. 훠이~</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ONFLOWe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4</link>
			<description>간만에 제대로 된 정치관련 글을 보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moONFLOWer)</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6:2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5</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4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승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6</link>
			<description>굿...  good !!!</description>
			<author>(김승훈)</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0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오볼렌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7</link>
			<description>대부분은 동의합니다만,
고 변호사를 향한 비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블로거들의 과도한 비난도 문제가 있지만.. 어쩌면 &#039;정직하게 노력하는 사람&#039;이라고 믿었던 그가 거짓을 변호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실망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그렇고.</description>
			<author>(데오볼렌테)</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0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8</link>
			<description>본문의 세 번째 단락에서부터 밝혔습니다..
&amp;quot;변호에 문제가 있으면, 그 변호 자체를 비판하면 된다.&amp;quot;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승덕의 거짓 변론은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말입니다.. 다만, 생산적이지 못한 인식공격은 지양하자는 것이구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5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겅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39</link>
			<description>논리가 있는 듯하면서 별루 공감이 가지 않는 논리네요.
송양지덕이라는 말을 아시는지 피와 살이 난무하는 전쟁터에서 겸양을    찾으시다니
도덕군자나 혹은 다른 저의가 있거나 둘중에 하나이시겠군요.
한나라의 대통령선거에는 후보는 그가 누구냐 에 상관없이 대통령이 되겠다라는 사람은 다 검증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사실관계가 아직 들어 나지 않는 상황하에서   일희일비 하는 것은 옳은 자세는 아니겠지만 네티즌들이 비난을 하는 것은  뻔한 거짓말을 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무턱대로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근거한 비난이라는 말이죠. 즉.. 국민은 그 대통령이 될 사람에 대해서 검증할 자격이 있는 것이죠.
물론 포지티브 선거 전략이라는 것은 좋은 선거 전략입니다. 하지만 그건 .. 선거운동하는 쪽에서 하는 거죠.. 네티즌에게 바랄 사항은 아닙니다. 차원이 틀린  것은 같은 것으로 호도하시네요.
또한 고승덕씨의 변호에 대해서 변호사는 죄를 줄여주는 사람이라고 말하셨는데 
말한번 잘하셨어요. 물론 변호사란 존재는 피의자나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사람이긴 합니다. 하지만 형사소송법상 변호인의 존재는 단지 피고인의 권리만 보호해주는 사람이 아니죠. 실체적 진실발견을 위해서 판사와 검사와 같이 노력하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형사소송법상 변호인에게는 공익을 추구할 의무가  부여 되어 있는 것이죠.
즉. 고승덕 변호사가 만약 이명박씨의 말이 허위임을 알고서도 그랬다면 그것은 명백히 
비난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 추후에 해당 사건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여론은 여론그대로 나둬야 하는 법입니다. 
진실은 맑은 하늘에 떠 있는 해와 같은 것입니다. 즉 손바닥으로 가릴려고 해야 가려 질수 없는 것이지요.. bbk관련 사건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이던 거짓이던...</description>
			<author>(에겅)</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3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2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0</link>
			<description>이분은 또 뭔 엉뚱한 이야기이신지.. 글 좀 제대로 읽고 오세요..
누가 무조건 네티즌들의 비난이 근거 없고, 무턱스럽다고 했습니까?
하지도 않은 말을 들먹이는 난독증이 글쓴이를 얼마나 불쾌하게 만드는 것인지 아십니까?
그런 쓰레기 주장은 하지도 않았으며, 할 예정도 없습니다..

본문의 세 번째 단락에서부터 밝혔습니다..
&amp;quot;변호에 문제가 있으면, 그 변호 자체를 비판하면 된다.&amp;quot;
고승덕의 거짓 변론은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말입니다.. 그런 거짓까지 옹호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시길...

도덕군자거나 다른 의도가 있다라..
님이야말로 흑백논리라는 말을 아시는지.. 항상 그렇게 편협하고 극단적으로 사물을 보시는 모양이군요..
검증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적절하게 역할을 분담하자는 말입니다..
한 쪽에서는 명박을 까면, 한 쪽에서는 대안을 내 놓자는 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명박씨를 비판하지 말거나, 네티즌의 비난이 모두 근거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 님의 독해력에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정과 반이 조화를 찾아가는 전쟁터에서 &amp;quot;반&amp;quot;만을 찾으시다니 흑백논리자 이거나 혹은 다른 저의가 있거나 둘중에 하나이시겠군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5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담덕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1</link>
			<description>어제 명박님의 티브 토론을 보고 울화통이 터졌다 이건 같기도 전략도 아니고 뭐든 대충 넘어가고 확실한건 하나도 없다 이건 국민을 바보로 아남 ㅠ.ㅠ
자신의 비리를 부정도 긍정도 아하고 대충 넘어가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처음에 그에게 나도 희망을 가졌는데 이제는 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온다
정영 이나라를 다시일어킬 영웅은 없는가&#039;
넘 화가 나서 어제 숙먹고 지각했다  오~우 통제라</description>
			<author>(담덕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3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2</link>
			<description>술 드시고 지각하시다니..
오늘아침에 주무치하고 수지니가 그렇게 찾으려 애를 썼다능..ㅜ.ㅜ</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9:5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3</link>
			<description>오랜만의 여름하늘님 글
아까 낮부터 제목만 눈여겨 보고 이제야 보네요..
좋은 점 지적해 주셨네요..</description>
			<author>(로망롤랑)</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0:0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KKK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4</link>
			<description>억지논리이며 자가당착적인 글이군요. 자신이 정한 틀에 같다붙인 견강부회한 글이군요. 편향적인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author>(KKK)</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0:51: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궁괭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5</link>
			<description>&#039;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틀렸다!&#039; 라는 큼지막한 대 명제를 하나 잡아놓고 (명제가 아닌 제목에 불과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목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보시길. CSI 과학수사대라는 제목에서는 과학수사대를 기대하기 마련이지 영매사나 무당을 기대하진 않을겁니다.) 그 안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 봐야 결국 제목이 주는 첫 인상이 글을 지배하기 마련이죠. 제목 사이에 &#039;무분별한&#039; 이라던가 &#039;일부&#039; 등의 단어를 추가하였다면 제목에서 부터 글의 전개에 대해 짐작하게 되면서 글 읽기가 쉬워지고 난독증에 걸린 저 같은 인간도 편히 읽었겠지만, 그랬다면 이만큼이나 많은 블로거들을 낚아내지 못했겠지요.  :)
  글 본문의 괘적에서 조금 벗어나는 이야기 이지만, 파지티브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 하셨는데 이명박의 근간이 되는 개발 계획에는 극히 파지티브하게 봐 주자면 케네디시절 뉴딜정책에 비견할만한 건설경기 부흥책이지만 (뜬구름 잡기인 대운하정책도 건설분야 종사자중에는 지지자가 많습니다.) 이런 것이 반이명박 측에게 있어서는 개발주의에 사로잡힌 구시대형 경제인의 무리한 정책이라고 비난하게 되는 것이죠. 또 이회창의 대북정책은 한측에게 있어선 시계를 꺼꾸로 돌릴려는 냉전시대 시각이고 한쪽에서는 정신나간 좌파정부의 잃어버린 10년을 되돌려 받는 정책입니다. 이른바 &#039;정책 승부&#039; 가 되어갈수록 우리측의 파지티브는 저측의 네거티브인 경우가 많은만큼 명확하게 파지티브와 네거티브가 구분되를 구분하여 파지티브 중심의 홍보에 매진하는건 무척 힘든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가 난 옥구슬에 대해 이야기 하긴 쉽지만 완벽하게 둥근 옥구슬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의외로 어려운 법입니다.
  하지만 파지티브에 매진해야 한다는 의견은 &#039;원론단계&#039; 에서 동의합니다. 이 이상의 말은 쓸데없는 첨언으로 생각되 물러갑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궁괭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0:5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6</link>
			<description>&amp;quot;비난&amp;quot; 또는 &amp;quot;비난&amp;quot;의 내용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amp;quot;블로거들의 이명박 비난&amp;quot;이 틀렸다는 의미입니다..
이명박을 낙선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amp;quot;이명박 비난&amp;quot;을 구사하는 것이 틀렸다는 말입니다.. 이상은 본문에도 다 명시했습니다..

따라서 제목을 보고 낚였다면, 말 그대로 제목만 본 사람들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3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궁괭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7</link>
			<description>난독증 환자가 더 첨언하자면, 여름하늘님의 본문만을 읽고서는 그런 논조를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을 다 읽은 뒤에도 추가로 여름하늘님의 댓글까지 읽고 나서야 논조를 알 수 있으니 말이죠.</description>
			<author>(미궁괭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Nov 2007 02:0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는 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8</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난독증 환자들 신경쓰지 마세요..뭐가 논제의 초점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어차피 저들은 이명박 후보님을 어떻게 해서든 끌어내리기 위해 자신의 인지도식에 갖다가 맞출려고 애를 쓸겁니다. 결국엔 님이 답글을 달아준다고 해도 우이독경이지요..소에 경을 읽어봤자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는 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1:0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49</link>
			<description>글쎄요.. 님께서도 제가 하고자하는 말을 전부 이해하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본질적으로 저는 지금의 이명박 지지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명박의 철학이나 정책이 자신의 이해와 부합되는 사람들은 10%도 안 될 것이라 여기거든요..
때문에 50%의 지지율이 유지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닙니다..
정보가 완전히 대칭화 되는 이상을 가정하여, 모든 계층이 자신의 이익을에 따라 올바로 대처한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한 자리가 되어야 하고,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4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4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원참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0</link>
			<description>그래서 당신은 이명박이 답이라고 보시오? 정책은 안보고 흉만 본다? 흉볼게 워낙 많으니 정책이 좋다고 떠들어도 귀에 안들어오는 것 아니겠소. 그리고 정책들도 어이가 없소. 나도 진심으로 정책으로 승부해줬으면 좋겠오. 그랬다면 이명박따위가 지지율이 이리 높을수 없지. 정신나간 광신도 집단들 같으니.</description>
			<author>(나원참)</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1:2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attuner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1</link>
			<description>글을 읽으세요.</description>
			<author>(attuner)</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4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2</link>
			<description>위의 리플보면, 이명박씨 안티라고 여름하늘님께서 밝히셨네요..

그냥, 오해하시는것 같아서요^^;</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0:5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천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3</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하시는 말씀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amp;quot;변호사의 본질 자체가, 의뢰인이 무죄라면 그 무죄를 입증하고, 죄가 있으면 형량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변호에 문제가 있으면, 그 변호 자체를 비판하면 된다.&amp;quot;라는 말씀은 정말 천진난만하신 생각이시군요.  미국에서는 변호사의 본질은 무죄를 만들어내고, 죄가 있으면 작은 죄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고승덕이가 하는 일은 그 선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고시 세 개 패스하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의 인생을 지혜롭게 산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입이 황금입이고 황금 두뇌를 가져서 그리 잘났다 하더라도, 지혜롭지 못한 이는 저 모양인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청천)</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1:29: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4</link>
			<description>변호사에 대한 제 의견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것을 논하고자 함이 아니거든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 변호사의 정의에 대해 논해 보죠..</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33: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5</link>
			<description>설득력이 전혀 없네요...ㅋㅋㅋㅋ</description>
			<author>(ㅋㅋ)</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1:5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FAZZ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6</link>
			<description>무조건 한나라당이나 명박이는 까야 제맛이니 네티즌들은.

제가 네티즌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들이야 말로 파시스트죠. 무조건 자기내 의견에 반하는 사람 지지하면 그 사람을 다구리 하니까.
제대로 글도 읽지않고 다짜고짜 뭐라고 그러니 이뭐병 수준이 한둘이 아니니.
그것이 심한 이글루가 꼴보기 싫어 연내 이사 준비중이랍니다.

저위에 나원참 같은 놈들, 뭐 하루 이틀일도 아니지만 여기 글 제대로 읽지 않고 무조건 이명박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니 착각하고 저 GR하죠. 참 답없는 존재들 ㅉㅉ</description>
			<author>(FAZZ)</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1:5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7</link>
			<description>맞는 말입니다.
때리든 떠받치든 명박이 이름이 오르내리는건
명박이를 돕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게 싫으신 분은,
동영이나, 제가 좋아하는 문....
젠장 이름이 기억도 안나네요.
요즘 하도 관심밖에 밀려나서 

이분 이름도 까먹었습니다.

동영이나, 문머시기 그분을 까건 띄우건 합시다.

문후보님 화이팅!!!!

본명이 머였는지 검색도 안되네.. 참.^^;</description>
			<author>(문빠)</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0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8</link>
			<description>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지적이지만 각종 정책들로 채워진 선거 공약만큼 중요한 게 후보의 자질입니다. 또한 정책을 소개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은 현실과는 괴리가 있지요. 주요 일간지만 봐도 빅3 뿐만 아니라 군소 후보들의 공약까지도 시리즈를 통해 개략적으로 분석해 내놓고 있지만 블로거들이 그걸 따라 한다고 해서 선거 판세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너무 냉소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어차피 선거란 거대한 축제이자 쇼입니다. 신정아 사건처럼 은밀한 쾌감을 만족시켜줄 자극적이고 쇼킹한 일들에 침을 흘리며 환호하는 대중들이 그 쇼를 이끌어가는 힘이죠. 사상가나 철학자를 기대하지 말라면서도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늘어놓고 있으니 이 글이야말로 참 아이러니하네요.</description>
			<author>(놈)</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1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59</link>
			<description>계속 말하는데요..
후보의 비리나 자질을 검증하지 말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건 이미 미디어, 전문 블로그, 시민단체에서 하고 있잖아요..
수준 낮은 후보가 가려졌다고 칩시다.. 그래서 국민들이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뽑아야 하잖아요..
이 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블로거들이 하자는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5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4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0</link>
			<description>글 쓰신 분이 뭔가 착각 하신듯...공약등을 보고 비난 ,지지를 하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훌륭한 공약이라고 한들 그것을 진정으로 이루어 낼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이루어 낼 능력이나 의지가 잇는지를 어찌 판단 할까요? 결국에는 그 사람의 과거 행적등으로 보고 판단하는거죠. 거짓말에 탈세 위장취업등을 일삼는 자의 말을 믿으라는건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살인마 유영철은 어찌 생각하나요? 살인마이기에 욕하는 겁니까? 아니면 유영철이 사상이나 철학이 잘못되었다 욕하는건가요?</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2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쟈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1</link>
			<description>당황스러울 정도로..황당한 댓글들이 몇개 보이네요...왠지..제가 다 슬픕니다ㅠㅠ.
주인장님 힘내세요 ㅡㅡㅋ</description>
			<author>(쟈칼)</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3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2</link>
			<description>공약을 보기전에 먼저 그 사람 됨됨이를 봐야죠..
님은 공약이 훌륭하면 부정부폐로 조사받고 있는 사람을 지지하겠군요..
아직 조사 결과가 안나왔다고요??
지금까지 들어난 사실만으로도 이명박의 거짓말이 여러 건 들어 나지 않았나요?
그리고 대선후보 등록을 하게되면 그때 부터는 조사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지죠..이 사실은 알고 있나요?</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3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3</link>
			<description>그리고 고승덕 변호사의 발표..즉,편지와 관련하여 2000년이 아닌 1999년에 작성된 편지란 사실을 알고도 저리 발표했다면 변호사법 위반입니다.증거조작이죠.그리고, 이미 오늘 이명박이 1999년에 한국에 있었다는 증거들도 여러개 나왔죠??</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3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4</link>
			<description>글 쓰신분은 공약만 훌륭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건 무조건 지지하겠구만...ㅎㅎ</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3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5</link>
			<description>진정으로 올바를 대통령을 선출하고 싶다면 사람을 먼저 보도록 노력하세요..
글 쓴 분은 말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훌륭한 사람이라는 이상한 발상을 가진 분 같군요..
사기꾼들이 말도 잘 하고 그럴싸한 말을 참 잘하죠..사람은 보려고 안하고 겉모습만 보니...ㅉㅉㅉ</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3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jw220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6</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이명박이 이리 많은 비난을 받는 것은 본인이 자초한 것이고..
또한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어떤 사회 어떤 조직에서도 제일 앞에 있는 자가 가장 많은 견제와 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더 많은 비난을 받죠.이게 현실이랍니다. 노무현의 잦은 말 실수가 그리 비난 받은 이유도 같은 맥락이죠.</description>
			<author>(ljw220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2:4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7</link>
			<description>의미있는 지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견이 없지 않네요. 
트랙백 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3:0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8</link>
			<description>타이핑이나 줄여볼까하고 간단한 예를 든 것이고, 그래서 트랙백을 걸지 않은 것인데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여, 소요유님의 글에 대한 링크를 삭제하고, 직접 글을 여는 명제를 기술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2:2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덕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69</link>
			<description>ljw2208분 말씀에 공감이가네요 공약만큼 인간됨됨이도 중요하죠 아니 더 중요한 문제라 봅니다</description>
			<author>(도덕지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6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3:1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부수리중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0</link>
			<description>그냥 좀...뭐랄까? 
요새 선거법 위반된 사례가 좀 많아졌는데, 이건 한나라당에서 보면 좋아라 할만한 글이군요. 
블로그에 올리는 글 대부분 일반 국민들이 쓰지 않습니까?
그냥 표현의 자유라고... 어느 정도 형식을 갖춘... 조금 의견을 나누자고 쓰는 글인데..
대부분 블로거들은 무지하고, 어리석다라고 외치시는 그런 표현의 글인것 같습니다.
무조건에 대한 비판보다는 님이 권고해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보고 글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는 그런 의견인 것 같군요.
약간 씁쓸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선거법에 위반되는 사례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에서... 
선거법에 보면 위반하는 기준도 애매모호하고, 일반 시민들은 대통령후보 잘못이 있어도, 개인적인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는 시대여서 말이죠. 대통령은 맘껏 비판하는데 반해서...
그냥 그렇습니다. 그럭저럭 하네요. 다 따지고 보니까 옳은 말이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description>
			<author>(내부수리중)</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0:0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1</link>
			<description>이게 한나라당에서 보면 좋아할 글인가요?
저는 한나라당의 고발을 각오하고 쓴 것인데요..
제 주장의 기저에는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서민들의 잘못된 지지율을 비판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이명박 비판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비판과 대안에 대한 논의입니다..
본문을 한 번이라도 읽어주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3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상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2</link>
			<description>그림에 보면 잘 나와있는데...
ㅋ 여기도 이런저런 사람 있는곳인걸 생각해보면 그러려니 해야죠뭐..
이글이 어딜봐서 공약만 보고 사람 뽑자는 말이고.. 어딜봐서 이명박 옹호하는 글인지..쯧쯔.,.</description>
			<author>(이상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0:2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p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3</link>
			<description>요새 느끼고 있던 바입니다. 

심심할때 뉴스읽듯이 블로그세상을 돌아다니는데, 어째 선거철이 되니 제목만봐도 피곤해지는 글이 많아지더군요.. 정말 이글대로 제일 중요한 공약이나, 정책은 찾아볼래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오픈미디어라 자청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말이죠... 심지어 선거가 1달도 안남은 지금도..

물론 이번 선거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 매일 집에갈때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모 씨의 의혹에 오늘은 뭐가나올까 기대감을 가질정도였으니까요..

제생각에는 그분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란 돌고도는거라지만, 제기억에 이정도로 모범적인 의혹덩어리 + 절대적 지지율을 가진 사람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너무나 깔게 많아서 사람들이 까는데 중독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

ps. 그렇지만 정당한 제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선거법 관련해서.</description>
			<author>(p)</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0:2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앵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4</link>
			<description>리플들을 보면, 난독증 환자들이 많군요-_ -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확실히 난독증 환자분들과 아닌분들의 리플내용의 &#039;질&#039;적인 차이가 상당하군요.

비판을 하더라도 제대로된 관점에서의 비판과
글의 취지, 의도와는 상관없는 이상한 부분에서의 비판아닌 비난.</description>
			<author>(앵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0:5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대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5</link>
			<description>도대체.. 
글을 제대로 읽고나 댓글을 다는건지..
아니면 제목만 보고 발끈해서 답글을 다는건지..
말도안되는 댓글보면 어이가 없어짐..
초딩들이 많아지니 
점점 글이 왜곡되어지는것 같음..</description>
			<author>(도대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0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suprem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6</link>
			<description>글은 한글인데 해독을 못하는 분들이 꽤 있네요. 글 내용에 동감합니다.</description>
			<author>(dsuprem)</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1:1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물뚝심송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7</link>
			<description>저 위에 트랙백을 붙인 사람입니다. 

글을 쓰신 원래의 취지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이명박 비난하지 말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이 글이 이명박을 옹호하는 글이라고 이해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비율로 존재할 겁니다. 

그렇기에 이런 톤의 글을 쓸 때에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답답함에도 심하게 동의하면서 붙인 트랙백이니, 너무 개의치 마시길 바랄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물뚝심송)</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2:4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바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8</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고생 많네요...
그렇게 아닌 척 해도...
우리가 한 두 살 먹은 어린애들도 아니고...
개인의 인간 됨됨이를 따지자는 자리가 아닌  것은 그대도 잘 알고 있을 테고...
그간의 비행을 바탕삼아...
최고 통치권자가 된 다음에 그간의 비행을 더욱 키워 간다면...
어찌 하나요?</description>
			<author>(알바생)</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4:2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79</link>
			<description>글쎄... 블로그를 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흔들릴정도라면;; 그냥 뽑기로 후보 뽑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요... 블로그에는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과 추측이 들어갑니다...(아직까지도 BBK에 대한 일은 &amp;quot;의혹&amp;quot;일 뿐이지만 이명박 반대파는 이미 그것이 검증된 사실인양 떠벌리잖아요..이회창씨도 희생자죠ㅋ;; 그때는 언론이 그런짓을 했지만..) 그리고 블로거가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 감싸는 발언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요.(상대 후보 깎아내리고,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과대포장..) 균형을 유지하면서 글을 쓰기가 힘들겁니다(자기가 지지하는 후보가 있거나, 유난히 싫어하는 후보가 있는 한) 사실 지각있는 사람에게 블로그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제 생각에 언론보다도 더 편협하고 못믿을만한게 블로그인데..</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7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4:5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0028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0</link>
			<description>논지 일탈... 왜 트랙백에 붙혀져 있는지 모르겠음..
물흐리기 작전인가? 뭍어가기 심뽀인가?</description>
			<author>(0028)</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5:4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냐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1</link>
			<description>skysummer님 코모도 3.0 리뷰해주세요 ㅠㅠ
갑자기 업글이 되어버렸음</description>
			<author>(음냐리)</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6:4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2</link>
			<description>아직도 이렇게 희망을 가지고 있는사람들이 많다는건 정말 대한민국이 축복받은 나라인것 같습니다....우리 역사를 돌이켜보면 이제 왠만하면 지쳐서 포기하고 희망을 버릴것도 같은데...사람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희망과 기대를 이렇게 많이 가진걸보면 우리나라 자체가 축복받았다고 생각할수밖에...
대선의 결과가 이렇게 기다려지긴 또 처음이네요...역시나일까?....아님.....?</description>
			<author>(대한민국)</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8:0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주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3</link>
			<description>답글 달 때는 제발 감정에 격해서 내지는 알 수 없는 반대 심리로 경솔하게 답글 달지좀 말았으면 합니다. 여름 하늘님이 제시한 마지막 도표에서 글의 논지가 확실하게 드러나는데 왜 글의 부분 부분을 잡아서 그걸 드러내려고 하는지. 이렇게 가끔 마주치는 좋은 글에는 항상 쓰레기 같은 답글만 난무하는지 정말 아쉽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주현)</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8:3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4</link>
			<description>답답해서 감히 한글자 적습니다. 본문에 특정인의 이름이 있을지언정, 본문이 이야기하고자하는 논지를 정확히 이해했다면 댓글에서는 특정인의 이름이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내용상의 이름은 단순히 쉽게 예를 들기위한 도구에 불과하다는것을 내용을 제대로 읽은분이라면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이미, 명박이..어쩌구. 고승덕이가 어쩌구.. 하는 댓글의 호칭투만봐도 이분이 제대로 읽은분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것같습니다.

 ps. 현재 Firefox3 beta로 글을 작성중인데, 아직 베타이긴하지만, Firefox 3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ESS, COMODO3.0의 리뷰를.. 특히 ESS 설정부문 리뷰는 좀 늦어지고 있어보입니다...-.-; 빨리 보고싶습니다..
아. 참고로 이번에 알아낸 ESS 및 NOD32 3.0의 90일 트라이얼 사용이 가능한곳 주소를 함께.^^;
http://www.betterantivirus.com/nod32-90-day-trial-offer/   &amp;lt;---</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9:1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5</link>
			<description>FF 3.0은 아직 제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오페라의 베타판에만 빠져있다보니..^^;
ESS 설정 리뷰는 버그가 해결된 버전이 나오면 올리겠습니다..
원래는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각종 버그 때문에 문제가 조금 있어서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23:3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효중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6</link>
			<description>후보들의 정책대결을 보고싶어요^^</description>
			<author>(강효중)</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09:3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로잡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7</link>
			<description>굉장히 공감가는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안타까운것은 여름하늘님의 말씀처럼 제 생각에도 대선까지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먼저 급한불을 끄고 싶습니다. 비겁한 행동이고, 네거티브하더라도, 제가 반대하는 대통령 후보의 비리는 끝까지 다 파헤쳐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description>
			<author>(바로잡기)</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0:1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2182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8</link>
			<description>그러게요..이명박씨가 왜그리 지지율이 높은지
진정으로 지지자는 10%정도
나머지는 것만 보고..

암튼 님의 글 공감합니다......
사기꾼과 다름없는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지지가 
저에게는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st2182)</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0:15: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89</link>
			<description>난독증 환자입니다.
님의 글은 후보의 도덕적검증을 비롯한 각종 비리는 미디어, 시민단체에 맡기고 블로거는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의 정책을 홍보하자가 주요 요지인것 같습니다.
저는 현실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론은 조중동이라는 거대한 언론사를 주축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다들 알고 계실것입니다.
보수 언론사가 여론을 떡주무르듯 주무르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명박후보의 비리를 이야기하겠습니까?
이미 밝혀진 비리에대해서도 침묵하는 그런상황에서 그들에게 기대하는것은 정말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것같아 염려됩니다.
인터넷 블로거에 아무리 내가 지지하는 후보의 좋은점들 또는 좋은 정책들을 열거하여
침튀겨가며 이야기한다해도 여론의 지지를 얻어내는것은 쉽지않을것입니다.
이명박의 비난이 틀렸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
다만, 님의 말씀대로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현실)</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8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1:0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MO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0</link>
			<description>전에 미디어몹에서 고승덕 변호사가 이명박 후보의 충견이 되었다며 대한민국 교육이 죽었다는 발언까지 하는 블로거를 봤습니다. 이 글에 대해 대단히 공감하는 편입니다. 대중이 늘 똑똑하진 않지만 유난히 멍청해 보일때는 역시 선거철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BBK관련 서류를 들고 입국한 노파 이야기로 난리도 아니네요. 대선이 한달도 안 남았는데 아직도 깎아먹기라니.. 혼란스러울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COMO)</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1:0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발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1</link>
			<description>생각과 행동이 일치 하는 사람을 리더 라고 합니다.
고승덕 변호사는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대하여 옭다고 생각하여 
변론을 하게 되었는지, 아님 작금 돌아가는 현 시국에 편승하여 
맞다고 오판을 하셨거나,아님 아무래도 이명박 캠프가 유리 할것 같은 데 
이대로 있다가는 이다음 논공행사때? 불이익을 당할것 같은 불안한 심정 이 엇는지
그것이 무엇 이든지 간에,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는 리더로써의 이번 판단 은  오판?
설령 잘한판단이 더라도 함류시점과, 언행에 실망 스러움을 느끼는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사회에  영향을 줄수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말 하나.행동하나에도 의미가 실리는것을 의식해서  조심과, 결단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amp;quot;행동하는 양심&amp;quot;에 가책이있는지 아닌지는 본인만 알겠지요......
.




&amp;quot;행동하는 양심&amp;quot;</description>
			<author>(코발커)</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1:2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s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2</link>
			<description>글 잘읽었습니다. 일단 제목과 글내용에 다소 차이가있는거 같군요.
제목과 글내용이 부합하는부분에서 제가 동의 할수 없는 부분은 고승덕씨의 특정후보지지라고 할수있죠 미디어에서 비춰지는모습은 서민을 위해 변론하는것처럼 자상한모습으로 나오다가 갑자기 흙탕물속으로 들어와서 진흙탕싸움을 하고있으니 말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그것에 실망하는것 같습니다. 굳이 정치활동을 안하셨다면 이렇게 비난받으셨을까요.? 또한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다고해서 비난을 안받으셨을까요.?
지금 고변호사님의 정치활동은 그동안 그를 아껴주셨던분들에 대한 배신같은행위라 생각이 드는군여. 
님이 말하신 지지하는분의 공약에 대해 얼마나 아냐는 것에 대해 적극 공감합니다.
하지만 자신에 득이돼는사람을 지지하는 것도 중요한 반면 나에게 득이 안되는 사람에 대한 불신임 표시 또한 개인의 정당한 의사표시라 생각합니다.
다 돼도 이 사람만은 안되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크게 잘못됐다고 말할수는 없을거 같군여
올바른정보를 가지고 비판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네거티브가 아닌 올바른 정보전달일수 있으니까요.
제가 정말 걱정돼는건 모든의혹이 판정이 났음에도 묻지마식 투표를하시는 분들의 안일한 생각들이 다시 시대의 흐름을 역행시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글 잘읽었고요 더 좋은 예기로 대화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astle)</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1:4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3</link>
			<description>좋은내용인데 제목이 좀 안타깝네요..
제목이 50%를 차지한다고 보는데..좀 내용을 나타내는 말로 잘 달았으면///</description>
			<author>(음)</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2:3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는 목탁 스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4</link>
			<description>모든 분들이 넘 박식한 댓글들을 올려놓으셔서 감히 한자도 못쓰겠구만요..
이명박 대선후보에관한 지지율은 적어도 이후보 개인적인 비리연루에도 어느정도 인정된 지지율이라 하겠습니다.
그 지지자들이 다 무능력하고 하급측의 국민들이라 생각치는 말아주시고...
저역시 이후보 지지자이나 개인적인 비리연루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문제점이 잇지 않나 생각합니다.
허나 자금의 시대를 들여다 보면 지금껏 모든면에서 검증된 모든 대통령들이 하고 했던 
대통령 수행능력에 염증이날때로 난것 같습니다. 그반증의 지지율 이겠지요.

고승덕 변호사의 이후배 변호는 본인의 소견인듯 싶고 ...
그레도 사회적으로 인정되어온 성공한 공인 이겠지요.
그런분이 시대적 사회적 모든 부분에 있어 무모한 행태는 하지 않으리란 믿음이 입니다.
기업인이 기업을 다 저버리고 정치권으로  입문한것도 어찌보면 성공한 인들의 권력 욕망이겠지만 ....
파탄날 정도의 국가 경제나 서민 경제를 누가 더 잘 해결해주겠나를  살펴보니 그래도 이후보가 나을것 같은 기대 심리 일것 같습니다.
그머리로 국가 경제 살리고 서민 경제 살려주면 더 바랄것이 없겟지요.......
이나라가 모든 면에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국민 스스로가 잠된 민주주의 국민이 되면 그때 비로소 진정한 모든면에서 완벽한 대통령이 나와 주면 이상적인 정치 형성 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는 목탁 스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2:3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5</link>
			<description>본글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어 보이는 리플들이 많네요.
우움~^^;;</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6:1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6</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글이 아닌데..

그런데 글쓴 분께서는.. 이런 글 보다는 지금 다른 글이 더 필요하다고는 생각 안하세요?</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6:1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lex K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7</link>
			<description>제목이 살짝 낚시 성이 있어서, 
내용이해에 어려움을 주는 점이 있습니다.
제목을 수정하시는게 어떨지요?
아 그리고 내용도 필요없이 과격한 단어들이 좀 있어보이구요.</description>
			<author>(Alex K)</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6:3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8</link>
			<description>정치이슈인지라...댓글들중 과격한것도 보이는군요
이명박씨와 BBK는 상당한 연관이 있어보이고
그사람이 거짓말도 적당이 한다는 느낌도 옵니다만
담달에 투표는 그 &amp;quot;도덕적기준이 낮은사람&amp;quot;에게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5년전 대통령선거였다면 그런 도덕적수준 후보로는 당선권은 택도 없었겠지요
뭐 지금은 대안이 없어보입니다..

p/s 이 댓글은 위에 많이있는 댓글들 쭉 보고 함 적어본겁니다</description>
			<author>(조인)</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7:4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699</link>
			<description>일단, 고승덕변호사 떡실신 동영상부터 보세요.
고승덕변호사가 얼마나 논리있는 반론을 하는지 ㅋㅋ
http://blog.daum.net/t-innovation/13086434</description>
			<author>(아휴)</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69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22:1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이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0</link>
			<description>언제나 좋은 정보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꽤 공감가는 주장을 하시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실 최근 선거에 대한 포스팅은 대부분 이명박 후보를 비난하는 글 일색이었습니다. 
  사실 그 심정이 이해가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039;비리 백화점&#039;인데다가 &#039;능력 도 믿을 수 없고.&#039; 경제에 대한 비젼이나 철학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후보가 50%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노릇이겠습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그냥 &amp;quot;이명박은 이렇게 나쁜 놈.&amp;quot;이라는 논지의 글만 쓰고 있는 모습은 보기 안타깝습니다. 일인미디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이구동성으로 똑같은 주장만 해 그 다양성을 살리지 못하고 마치 블로그가 아닌 신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 블로거라면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말씀하신 포지티브적인 선거운동은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amp;quot;이명박 은 나쁜 놈.&amp;quot;이라는 흔해 빠진 주장보다는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amp;quot;비리가 있어도 경제는 살릴 수 있다.&amp;quot;라는 터무니 없는 고정관념을 통쾌한 글로 깨부수는 블로거들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다이안)</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23: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1</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저야 식견이 부족해서 일일이 반박하지 못하지만, 확실히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그 주장, &amp;quot;경제를 살릴 능력과 경륜이 있는 후보여야 한다.&amp;quot; 에는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아쉬운 것은 이명박의 커리어와 성공 배경이 이 논리와 너무 맞아 떨어지는 &amp;quot;듯&amp;quot; 보인다는 것이죠..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속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명박에 대한 비판을 올리려고 했지만, 하도 그것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자제했습니다..ㅋ</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Nov 2007 01:2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기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2</link>
			<description>최근에 어긋난 선거운동의 성찰이다.
블로그를 통한 성찰이겠죠?

http://www.infocommune.net/CLS/?no=536

한 번 읽어보시죠. 도대체 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으신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냉철하고 똑똑하신 분이야 말로, 좀 이런 주제에도 나서야 하지 않을지요?</description>
			<author>(저기요.)</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Nov 2007 00: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허..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3</link>
			<description>고승덕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description>
			<author>(허허..)</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Nov 2007 14:2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통령이명박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4</link>
			<description>여름하늘님 고승덕도 좋아하고 이명박은 더 좋아합니다. 
정보의 부족입니다. 이명박 B.B.K 상관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대통령이명박)</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07:3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pcaccent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5</link>
			<description>- 개인적으로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왔는데요, 여름하늘님께서 다른 사이트를 링크한거나... 고승덕변호사에 대해서 한 말은 한마디도 틀린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 고승덕변호사야... 사라들은 TV에 나오는 사람들은, TV에서 만들어 주는 이미지대로 믿는게 당연하고... 고승덕변호사가 원래 성격이 어떻든 말든 TV에서 만들어주는대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믿어서.... 배신감을 느낀것 같습니다.

   고승덕변호사가... 한나라당 가서... 이명박을 대변하는건 자신의 자유이고... 그에게 배신감을 느끼기보다는 자신이 고승덕변호사를 이렇게만 봐왔던 자신을 좀 뒤돌아 봤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pcaccent)</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08:3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mewmew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6</link>
			<description>좋은글 읽고 갑니다. 여전히 리플쓰는 사람 중에는 난독증 환자가 많은것 같군요.</description>
			<author>(mewmew)</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11:5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별빛가로등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7</link>
			<description>먼저, 좋은 뜻에서 하신 말씀 잘 읽었습니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비난보다는 그렇다면 누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대통령이 되겠는가를 고민해야 겠지요. 그리고 이를 위해서 개인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정책노선을 심도있게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또, 나름 관심있는 대선주자들의 정책을 살펴보고 그 허실을 나름 분석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 절대로 여름하늘님을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닙니다. - 글쓰기의 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말하고 싶은것은 제목을 바꾸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점입니다. 조금 과장하면, 글에서 제목이야 말로 전체의 50%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인터넷기사 낚시 제목이 논란이겠지요?^^) 
 그런데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amp;quot;블로거인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틀렸다&amp;quot;입니다. 이 제목이 글 전체의 내용을 다 아우를 수 있는 제목일까요? 아쉽게도 저는 &amp;quot;아니오&amp;quot;라고 하고 싶군요. 글을 읽기 전에는 오히려 이명박씨와 고승덕씨를 옹호하고 더 나아가 이명박씨의 지지자로 보여질 소지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게다가 제목때문에 좋은 의도를 가진 글임이 분명함에도 많은 사람들이 글 내용보다 반감을 가지게 되어 글의 전체적인 전달능력이 떨어지게 되는 사태를 초래하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은 제목과 글 내용을 연관짓기에 마련입니다. 연결해서 생각한다면, 제목에서 편견이 주어진 바, 글 내용을 편견에 따라 해석해 버릴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제목이 &amp;quot;블로거 여러분, 비난하기 보다 정책을 볼 때가 아닐까요?&amp;quot;정도가 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추가해 말씀드리자면, 글의 논조가 좀더 부드러워질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에 의견을 올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일종의 공개석상에서 개인발언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사적인 발언이고, 개인적인 의견을 표출한다고 할 지라도, 일단 인터넷은 여러 인간군상들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그런곳에서는 일단 예의를 차려주는 것이 좋겠고, 또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라도 부드러운 어투와 한층 걸러지고 순화된 표현을 하는 것이 나의 주장을 오해 없이 전달한다는 면에서도 더 나은 길이 아닐까요?
이런 의견은 비단 이번 글만을 읽고 낸 의견은 아닙니다. 비록 댓글을 남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만,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는 꽤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알려주신 프리웨어들도 잘 이용하고 있구요. 그래서 여름하늘님께서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인터넷에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남의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하는것도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또 동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도덕교과서를 따르지 않는다고 우리까지 따르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아무튼 쓸대없는 잡설이 길어지지 않았나 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혹여 이 댓글이 마음에 거슬리신다거나 동의하시지 않는다면 삭제해도 좋습니다! 다만, 이번 글은 지금까지 쭈욱 여름하늘님의 글들을 읽어오던 중에 느꼈지만, 해야할까 말하야할까 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이런 조언을 해 드리는 것이 좋겠다 하는 확신이 들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시어 좀더 좋은 글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별빛가로등)</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Nov 2007 12:4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8</link>
			<description>온라인매체들인 블로거들의 네거티브캠페인이
조중동의 네거티브만 할까요?
조중동의 네거티브가 판을 치는 속에서
블로거의 네거티브는 
작은 몸부림이죠..
먼저 조중동에 가서 나무라고 이 글을 쓰시지요</description>
			<author>(안녕하세요)</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Nov 2007 13:5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JelicleLim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09</link>
			<description>잘 읽고 갑니다. 저도 이쪽 관련 인물들은 싫어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편향된 시각에 쩔은 사람들을 보면 좀.. 그렇더군요. ^^
한편으론 수많은 사람을 울리고 자살사건까지 만든 범죄인이 마치 영웅처럼 인정받는 모습에 염증도 나고.... 다들 싫기는 하지만 벌떼처럼 몰려들어 바른 판단의 근거마저 흔들려는 이들도 역시 거슬리던 차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JelicleLim)</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0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Nov 2007 15:1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실공방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10</link>
			<description>10,000명이 넘게 보신 동영상을 아직 못 보셨나요??
지금 불똥닷컴 www.blddong.com 에 가시면
아직 공개되지 않으 이명박BBK 창업당시 인터뷰 장면을 보실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진실공방)</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1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Dec 2007 02: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흠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11</link>
			<description>여름향기님 글 좋아하는데,
이번만큼은 반대합니다.
일단, 논리의 오류이긴 하지만 동정성의 글부터.... 서두에 두겠습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어 사상가니 철학가니 그런말 늘어놓을 처지는 아닙니다만, 
한가지 이상한 것이

&amp;quot;역사 의식, 사회 의식, 도덕적 가치? 헛소리 하지 마라. 
그런 뜬구름 잡는 철학을 떠들만큼 정치는 개념적인 대상이 아니다. 
유권자는 그저 자신이 속한 계층과, 밥그릇 사이즈에 가장 부합되는 지도자에게 표를 던지면 된다. 모든 유권자가 사상가가 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수재들이, 모든 엘리트들이 사상가가 되어야 한다는 허접한 강요도 치워버려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그저 자신의 계층과 입장에 걸맞는 선택을 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상위 10%(예를 위한 임의적 수치) 보수, 
기득권의 이해를 대변하는 이명박의 지지율은 절대 50%가 나올 수 없다.
평범한 서민이 60%라고 하면, 그들의 이해를 가장 많이 대변하는 권영길 후보, 정동영 후보,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60%가 나올 것이다&amp;quot;

이건 예상지지율을 100% 신용하고 말씀하시는 것인데,
컴퓨터쪽을 많이 아시는 분이 지지율 방식에 대한 의문점은 하나도 없는 것 인가요?
그저 그들이 그렇게하기에 믿고 가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믿음은 어디서부터 형성되나요?
막연한 진실? 여름향기님의 글을 보면 절대 막연한 진실,
즉, 잘 포장된 상업주의에 노예가 된 현대인들을 꼬집는 글들이 몇개보였는데,
이번만큼은 아닌게 가슴 아프네요.
지지율 50%든 60%든 평범한 서민이란 기준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저는 참고로 아침일찍 직장에서 일하러 나가
저녁에 들어와서 씻소 밥먹고 운동하고 할일하면 하루가 끝나갑니다.
저같은 직장인들이 대한민국에 한 두명은 아니겠죠.
대부분 그러하고 더 심한 사람도 엄청나죠.
이런표현 죄송하지만,
바쁜 현대인들, 바쁜 직장인들 집으로 전화오는거 일일이 다 못받고
받을 시간도 잘 없습니다.
1000명중에 단 23%가 응답하고 집전화도 무작위라지만
저희집만 해도 엄청 자주오더군요.(저희 아버지께서 한나라 지지권자십니다.)
세상은 이리도 발전했는데 가상 지지율 투표방식은 80년대 그대로....
정보화시대라고 떠들어대면서
막상 이면을 파헤치면 너무나 주관적이고 편파적인 보도가 하루에도
수천개의 글이 난무하는데,
언론의 대표신문 조중동 신문은 그걸 또 조장하기 바쁘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고 진실인마냥 떠들어대며
그것에 혹하는 사람들이 그냥 안타까워 쓴소리, 막소리 할 뿐이지
사상가라서 뜬구름 잡는거 아닙니다.
더 많은 글 쓰고 싶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쓰셨고
저도 내일 다시 출근해야하기에... 물러갑니다.</description>
			<author>(흠)</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1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22:4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흠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12</link>
			<description>음 그리고 또,
정치는 그런 뜬구름 잡을 개념적인 대상도 아닌데
그것에 왈가왈부해서 비판하는 것도 모순아니겠습니까?
세상에 또한
뜬구름 아닌게 어딨을까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며
인생지사 새옹지마이고
공즉시색 색즉시공
공수래 공수거....
인생은 그져 텅빈고 빈것에 불과할지 모르고,
모든 것은 다 자신의 심적빈곤에 대한 발버둥일지 모르는데,
어디 정치뿐이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논쟁에 붙고 도덕심의 뿌리까지 흔들리는 상황에
그건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고 단언하는 건
다른사람들의 가치를 너무 쉽게 평가 하는게 아닐까요?
세상은 언제나 모순투성이지만,
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군요.
논란이 되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끊임없이 의문을 만들게 하는데
단순히 그런곳엔 어떠한 개념을 넣어둘게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무슨 가치를 넣어야 합당하고 진리인걸까요?
자신이 속한 계층에 표를 던져라???
좀 무책임한 행동이 아닐까요?
지금 현대사회의 이기주의를 극단적으로 몰고 나가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앞에서는 동지, 뒤에서는 칼을 갈고 언제 죽일지 모르는 무서운 사회속에
자신밖에 모르고 자신만 알고 가려한다면
국가는 왜있고 그 국가에 속한 자긍심을 느끼며 한 조국을 지키려했던
애국열사분들은 단순히 뜬구름 잡는 인간에 불과한건지...

자신이 속한 계층.......
전 빈곤층의 자식도 아니지만,
가난한 친구들, 돈이 없어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 보면
가슴 찢어집니다.
마치 제가 그렇게 된 것 처럼말이죠.
그래서 그들의 편에 서서 한 표를 던지고 싶은데....

여름향기님 글처럼
그 계층에 속한 편이 되어, 그저 나 잘살고 저같이 부모님 잘만나
호의호식하는 애들끼리 잘되자고 하는게 인간적인건가요?

친구랑 같이 여행을 가고싶어도
친구는 당장 형편이 어려워 어딜 가지 못하고,
어른들은 친구도 나이들면 돈때문에 못만나고 끼리끼리 만나게 된다고 하던데..
그런게 너무 싫어서 제대로 된 정치인,
내가 속한 계층의 인간만 잘살게 해줄 사람이 아닌 분을 뽑는게
인간적인건가요?

가슴아픕니다.
분노가 아니라 너무 가슴아프네요..</description>
			<author>(흠)</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1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23:0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흠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13</link>
			<description>여름향기님,
아무튼 글 잘보고 갑니다.
이제서야 댓글공지 봤네요.
긴글에다가 이름까지 여름향기님께서 세워주신 규칙이 어긋났네요.
죄송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description>
			<author>(흠)</author>
			<guid>http://skysummer.com/444#comment671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44#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23:1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샾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44#comment6714</link>
			<description>기득권이란 말이 무엇인가?
이미 득했다 권리를 권력을?
그렇다면 그들이 이미 권리와 권력을 가졌다면 더이상 가져야할것은 없고
그것을 지키는 일만 남았다는 것이 아닌가? 혹은 지금의 권리와 권력보다 더한것을 취하기 위한 일만 남았다는것이 아닌가?
가졌거나 더취하거나?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하는 문제만 남은 것이네요?
밟거나? 죽이거나?
밟히거나 죽는 사람이 내가.. 우리가 되지 않으면 되는데 
현실적으로 나.. 우리가 될수 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네</description>
			<author>(샾)</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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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04:0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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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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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승덕 머리하는 좋은 인간이죠!!

박태준 사위였는데 이혼했죠!!</description>
			<author>(해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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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08 01:5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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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월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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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승덕 전설의 사법고시 수재


머리하는 부러워 외모는 별로지만 하긴 외모는 수술하며 되지</description>
			<author>(시월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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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08 01:5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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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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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틀렸다! 라는 여름하늘님의 글에 대한 반론이며, 트랙백으로 붙이려고 쓴 글입니다. ---------------------------------------------근본적으로 블로거들이 이명박 대통령 후보나, 그를 옹호하는 고승덕 변호사를 비난하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 비록 그 방법적인 측면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말입니다. 왜 그런지를 살펴 보죠. * * * 여름하늘님은 이명박을 선택하는 고승덕...</description>
			<author>(ALBABL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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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Nov 2007 19:2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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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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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요유님 글 : 고승덕, 한국 교육 실패의 전형 여름하늘님 글 : 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 비난은 틀렸다!1. 소요유님의 글은 틀리거나 맞거나 할 수 있는 글이 아니다. 그건 자신의 사상, 그러니 역사의식과 세계관을 담아 어떤 정치 행위, 정치 현상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피력한 글이지, 수학문제처럼 검증가능한 명제가 아니다. 그러니 그 글의 설득력이나 진정성에 대한 판단은 오로지 독자의 몫이다. 물론 어떤 주장에는 그 주장과 비례하는 근거의 무게...</description>
			<author>(민노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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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Nov 2007 23:0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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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 고승덕을 비난하지 말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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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블로거가 나를 포함한 많은 “블로거들의 이명박, 고승덕에 대한 비난이 틀렸다“며 훈계했다. 되도록이면 블로거들과의 논쟁을 하지 않으려 하지만, 이 글에 대해서는 한마디 해야...</description>
			<author>(soyoyoo.c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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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15:0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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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들의 비판은 얼마나 의미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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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득권이라는 계층에 있는 사람이 기득권 세력의 이해..</description>
			<author>(진화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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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23:2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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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승덕 굴욕 -얼굴 마담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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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비도 안하고 나왔니?? 밥먹었냐고?? 질문하는게 싫으면 UCC를 찍어서 올리던지~ 이게 뭐하는 짓이니? --;;</description>
			<author>(Identification-K0 (K- 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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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Nov 2007 12:3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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