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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로스쿨-설립-블로거의-권익을-대변하는-변호사가-나올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kysummer.com/</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Nov 2008 17:3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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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름하늘 :::: 로스쿨-설립-블로거의-권익을-대변하는-변호사가-나올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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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프트웨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 ::: Browse Your Inspir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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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3</link>
			<description>서강대가 한참 아래로 쳐진건 좀 의외네요... 그래도 전통적으로 문과쪽은 스카이 다음가는 편이었는데 말이죠...

숭실대는 떨어졌나보네요... 덕분에 새로 지은 건물에서 쫓겨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어쨌든 기왕 뽑는 거 인원을 확 늘려서 그들의 뿌리깊은 우월의식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각 대학들과 시민단체들이 죽어도 3천명 이상을 요구했는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불멸의 사학도)</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2:2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4</link>
			<description>맞습니다.. 구색 맞추기식 인원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사나 변호사도 공인중개사만큼 흔하게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장기적으로는 아예 절대평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4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인테일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5</link>
			<description>인하대는 한때 벤처 붐 불때 지은 부실 건축물 벤처 창업관을 로스쿨관이라고 거창하게 김치국부터 마시는 간판으로 바꿔 달더니만 다행히 턱걸이는 해서 체면치레 했군요. 물론 학생 입장에선 괜히 저거 핑계로 등록금이나 올려대는게 쒯스럽습니다만.</description>
			<author>(나인테일)</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4:1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6</link>
			<description>턱걸이라뇨.. 솔직히 인하대 정도면 어지간한 in서울 대학보다 좋잖아요..^^
만약 서울에 있었으면 상위권 대학으로 당당히 랭크되었을 겁니다..

등록금 인상은 정말 안습입니다..
게다가 로스쿨 자체도 엄청나게 비쌀 것이라고 하더군요.. ㅡ.ㅡ</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4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LuzLuna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7</link>
			<description>서강대는 원래... 사시 합격생이 별로 없던걸로 기억...</description>
			<author>(LuzLuna)</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4:5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8</link>
			<description>요번에 사시 합격자 수도 반영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서강대가 포함된 것이 의외이긴 합니다..
서강대생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4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스테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49</link>
			<description>학생당 퍼센트 비율은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학생수가 다른 대학에 비해 대부분 적은 학교다 보니
수로만 따지는 대부분의 평가에서는 낮게 나오더군요</description>
			<author>(에스테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4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Feb 2008 17:3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라돌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0</link>
			<description>너무 부정적으로 보면 안되겠지만
얼마나 밥그릇싸움을 하는지는 두고봐야 될거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보라돌이)</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5:3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1</link>
			<description>이번 로스쿨이 밥그릇을 깨는 출발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5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aco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2</link>
			<description>원래는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어야 하는데,
저런 법이든 의료분야든 간에 제한공급+담합적인 요소로 인해 소비자가 왕이 못되고 있는건 매한 가지였죠.
얼마나 바뀌려는지 두고 봐야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Draco)</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6:2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3</link>
			<description>맞습니다..
하지만 바뀌는 걸 보려면 또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안습이에요..
이제 시작한 로스쿨 제도에다가 인원도 부족하니, 변호사 수가 선진국처럼 늘어나려면 앞으로도 10년은 기다려야 할 듯..ㅡ.ㅡ</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5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4</link>
			<description>블로거들의 권익을 보호해주는 변호사분들이 제발 좀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제가 블로그에 쓴 글이 &#039;명훼회손&#039;에 속한다고 일방적으로 글 자체에 대한 접근이 금지되는 일을 당하다 보니 그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description>
			<author>(주드)</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8:0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5</link>
			<description>블로그가 일반화 되면 앞으로도 많은 관련 송사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에 비해 블로그들이 자신의 권리와 법률 서비스를 찾기는 힘들더군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5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6</link>
			<description>서강대생은 아니지만
서강대는 법대 학생수가 워낙 적은 편이라
법대 학생수 대비 합격률은 압도적이라더군요;;

근데 40명;;;</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23:2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7</link>
			<description>아무래도 절대적인 사시 합격생 수를 감안한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1:5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8</link>
			<description>돈만 된다면 무슨 일을 못할까. 문제는 블로거들이 그만큼의 비용을 부담할 것인가겠지. 그러나 공짜만 밝히는 동네에 누가.. ㅋㅋ</description>
			<author>(ㅎㅎㅎ)</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0:0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el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59</link>
			<description>돈만 된다면... 그리고 돈이 없으면 이용하기 힘든 동네가 법조계가 아닐까요?

법의 테두리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 법이란 걸 주장하는데 ㅎㅎㅎ 님께서 말씀하신 그만큼의 비용이 지금은 매우 크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법조인구의 증가는 환영할 만한 것이 아닐까 사료되는데요.

그리고 공짜만 밝히는 동네에 대해서는 얘기할 가치를 못느껴서 더 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Noel)</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5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13:5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름하늘님 님 블로그 잘보고있습니다. 백신에대해 아주 풍부한 지식을 가지신것 같더군요. 여름하늘님 ㅠㅠ 그런데 저좀 도와주시면 안되나요?..흑 여기 이글쓴것도 일부러 최근글에썼어요. 여름하늘님이 읽어주실확률이 높을것같아서,ㅠ; 이글에 상관없는 댓글이라서 그건 죄송하구요.ㅠ 음 제 의견 말해볼꼐요. 약 한달전쯤 갑자기 프로세서 메모리가 급격히 늘어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자세히보니 iexplore.exe가 무려 수십개가 생겨있더군요;..그래서 여름향기님 블로그보고 아바스트라는 바이러스 백신을 다운받아 치료를 하고 바이로봇으로도 치료를하고 PC클린으로 레지스트리까지 싸그리잡아서 없애주었는대요(안전모드에서)그런데도 다시 재부팅하니까 계속 iexplore가 생기는거에요,,ㅠㅠ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바스트로 검사할때보니 트로이잔도있고 해킹툴도 정말 많던데..포맷을 해야하는건가요?,ㅠㅠ 중요한 자료가 많은지라,,포맷은 하기싫구,, 아 iexplore.exe수십개 생겨서 메모리 다잡아 먹고 해킹툴까지 있다고 하니 불안해 미치겠습니다. 여름하늘님 어떻게해야할까요?&amp;gt; 만약님 같으면 어떻게 하실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0</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3:0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1</link>
			<description>iexplore.exe는 IE를 실행시킬 때 나오는 프로세스입니다..
만약 IE를 실행도 시키지 않았는데 그것이 여러 개 나타나는 것은 확실히 무슨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process explorer 같은 프로그램으로 해당 프로세스가 MS의 제품이 맞는가 확인해 보시고, 의심스럽다면 경로를 찾아 삭제해 줘야 합니다..
아니면 아예 IE를 지우고, 시스템을 백신으로 돌려서 청소한 후 다시 설치해 보세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1</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2:0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wan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2</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로스쿨의 도입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변호사가 되어 다야한 변호사가 나오리라는 기대는 별로 하지 않습니다. 의과대학에서도 의사들의 다양한 진료 및 기초 분야 연구를 양성하기 위해 편입, 복수 전공 등으로 다양하게 타 전공 학사 출신들을 뽑았지만, 기대와 달리 임상 분야에서도 가장 유망하다고 하는 마이너 과목들을 선호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보통 대학을 졸업하고 나이가 든 상태에서 법/의대를 선택할 때는 안정적인 직업으로서의 선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더 세속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블로거를 대변하는 변호사가 유망한 블루 오션이라면 선택을 하겠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지금의 사시와는 어느 정도 달라지긴 하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블로거들 스스로의 파워가 커져야 그 목소리를 대변할 변호사도 생기지, 변호사가 알아서 블로거들의 입장에 서 주기를 바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Hwan)</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2</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8:4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3</link>
			<description>공감합니다..
블로거들의 권익 보호만으로는 확실히 장사가 안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웹 2.0과 UCC에 대한 관점으로 넓혀 보았습니다..
사용자들의 UCC, 리뷰, 글 등 전반적인 지적재산과 관련한다면 밥벌이가 될 것 같습니다..
일반기업이나 기자들이 글을 도용해도 아무 손도 못 쓰는 블로거나 네티즌들이 그들로부터 당당한 권리와 금전을 요구하는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3</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2:0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큐리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4</link>
			<description>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서열세우기였군요.
어쩔 수 없는것이라 치부하고 저역시 모교가 선정된 사실에 만족해야할 수 밖에 없나봅니다...-_-
암튼, 결정된 사안이니만큼 엉뚱한 방향이 아닌 원래 취지를 최대한 살려 나아가길 바래봅니다.</description>
			<author>(시큐리티)</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4</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08:5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5</link>
			<description>서열 세우기라는 것은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 저걸 갖고 따지는 사람들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원래 로스쿨을 유치하는 대학이 있으면, 떨어지는 대학도 있게 마련인데 말이죠..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대로 원래의 취지를 잘 살려 나가는 것일 겁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5</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2:0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치땜에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6</link>
			<description>돈에 상관없이 사회적 지위를 인정 받아야 되는 직업이 의사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존심과 자긍심 조차 내 팽개쳐 버린 개만도 못한 선생이 (선생과 선생님은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인격을 갖춘 인재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고 보니 지금 우리시대에 선생님이 없군요.) 너무나 많습니다. 의사가 하는 일은 절대로 돈으로 평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이 시대가 그런 자긍심이나 자존심 따위는 내 팽개 쳐진지 오래긴 하지만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김치땜에)</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6</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8:3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7</link>
			<description>물론, 의사들이 일이 돈만으로 평가되면 안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의사들 스스로 그렇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 많이 보이는 것이 문제겠지요..</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7</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15:2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스테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8</link>
			<description>법조계의 밥그릇때문에 인원이 줄어든것은 둘째치고
전지역의 평등한 분배는 어디가고
예전과 마찬가지로 기득권들 안에서의 숫자 나눔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법조계에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는 서울대 등은 과감히 제외하고
지방의 유수 사립대 등으로 분배했다면, 현 고착화된 대학서열이
흥미로워 질 것도 같았는데 말이죠...
막판에 평가요소를 여러가지 추가해 몇몇 대학들 유리하게 해줬다는 이야기도 도네요
또 평가대상 학교의 관계자들이 평가위원으로 들어간 것과
평가자료를 폐기처분 한다는 것을 보니, 공정하지 못한 결론임은 뻔히 보입니다.
벌써부터 떨어진 대학들은 신문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분노의 광고를 보내고 있네요
예산으로 쓸데없이 건물 외관 / 화단 / 화장실 보수로 생색내기한 수많은 대학들로 인해
등록금의 인상의 압박은 더욱 심해지겠구요... 
우스갯소리로 떨어진 학교 학생들은 가장 비싼 식당에서 밥을 먹을 수 있게되어 기쁘다
라는 말도 나옵니다. 이리저리 부작용이 크게 나올거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에스테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8</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Feb 2008 17:4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69</link>
			<description>벌써 떨어진 대학들의 법대 학장들이 모이는 것 같더군요..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매사에 공정함에 대한 이의 제기가 많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불신풍조가 팽배해 있다는 것이고, 그 선출이나 결론 역시 밀실, 야합, 학연, 지연, 인맥 등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ㅡ.ㅡ</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guid>http://skysummer.com/489#comment8969</guid>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15:2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70</link>
			<description>지나가다 한줄적습니다. 로스쿨은 취지는 좋습니다만 우리나라 실정에는 궁합이 잘 맞지않는듯해서요. 우리나라는 유럽쪽영향을 많이 받아서 법조문을 해석하는 계통입니다. 하지만 영미법계는 그렇지 않죠 Case by Case로 사건을 풀어내는 것이 큰차이입니다. 법 자체의 성격을 무시하고 영,미식 로스쿨을 들여와서 근본적인 뿌리를 바꾸는 교육을 하지 않겠죠.. 하지만 이 제도가 악용될수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3년의 교육기간동안 무엇을 얼마나 배울수있느냐가 문제가 되는데 사회의 여러전문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그분야의 법에는 조금이나마 알고있을수도 있지만 법전반에 대한 이해를 3년만에 가능하냐고 물으신다면 그것도 넌센스네요. 비정규직에 실업에,,누가 1년에 1500만원내지 2000만원이상의 학비를 대가면서 안정적으로 공부 할수있을까 생각해보면 딱 답이나오죠.. 결국 부의세습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방대중 천만원정도의 등록금을 내건학교도 있던데(국립)책값이며 생활비며 부대비용들 좀많이 들어가지말입니다..^^ 로스쿨입학학원수업도 대충 1회당 250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어있는데 정말이지 돈없으면 공부못하는 세상이죠.. 안타깝지만 한국형로스쿨이 제대로!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껍니다.법제도의 근간을 바꾸지 않으면서 영국,미쿡만 설레발치며 따라가는게 웃길따름입니다. 그리고 로스쿨해서 변호사 3000명 뽑으면 되지않을까 하시는분들 뭔가 착각하시는데 간판걸고 하는 변호사 수도 증가하겠지만 사회의 각영역에 변호사스펙을 가진분들이 투입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놈의 스펙타령에 이제 하나 추가되겠군요,. 어느대 로스쿨나왔냐구요^^ 두서없이 글올려 죄송합니다. 그냥 문득 머리에 떠올라서 끄적이고 가요</description>
			<author>(가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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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Feb 2008 11:1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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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skysummer.com/489#comment8971</link>
			<description>일단은 용어부터 정리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amp;quot;유럽쪽&amp;quot;이란 말은 대륙법이라고 바꾸셔야죠. 영국도 유럽이니까요.. 법학 공부좀 하신 것 같은데, 대륙법과 영미법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 아닌가요?

본론으로 가서, 우리나라가 대륙법 위주의 법조문 해석이란 말은 그다지 공감이 가질 않네요.
영미의 절차법적, 관습법적 성격이 그렇게 무시되고 있습니까? 그 반대 아닌가요? 가까운 예로 행정수도이전 심판에서 서울에 대한 관습법적 기준을 들이댄 것이 한국 사법계가 아닌가요?
님의 말처럼 우리나라 법체계가 대륙법에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 실제 판결에 그것을 고수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로스쿨 도입과 법 체계가 그리 부정적으로 볼 만큼 큰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조문이나 체제, 이데올로기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 즉 집행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양상이 다른 우리 나라와 미국의 자본주의를 핑계로 한국 경영학도들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을 필요가 없을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 커리큘럼이나 인재 육성 과정도 모두 일본식으로 바꿔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이 미국보다는 우리와 비슷하니까요..

그 외 학비문제와 간판문제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로스쿨의 취지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00% 완전무결한 제도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인간이 신이 되지 않는이상..
단점을 줄여가며, 대안을 찾아가서 발전 시키데 관심을 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름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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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ysummer.com/489#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Feb 2008 11:5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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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다음&#039; 과 &#039;티스토리&#039;에 크게 실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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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039;블로그&#039;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 나는 그동안 여러번 밝혔듯이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무적인 목표를 가지고 &#039;블로그&#039;를 시작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이곳을 처음 생각했던 형식적인 공간을 벗어나, 스스로 재밋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게 된것은 블로깅을 통해 &#039;이해와 소통&#039; 이라는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블로깅을 하면 할 수록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기 원했고, 정보를 교환하길 원했으며, 나아가서는 &#039;1인 미디어&#039;로..</description>
			<author>(영화쓰는 웹기획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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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ysummer.com/489#trackback</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8:0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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